금요기도회2010.11.16 (화)
계시말씀 a17adc8a
- 선포일
- 2010.11.16 (화)
첨부 파일
- PDF
20101116 계시말씀_a17adc8a.pdf
101.5 KB
사랑의 능력을 갖추어라
작성일 : 2010. 10. 7. (목)
작성자 : 주혜인
[ 자연성전에서 철야기도를 하던 중 사랑에 대해
주님과 깊이 대화하며 묵상하였습니다. 주님을 사랑
하는 저희의 그릇이 너무나 작다는 것을 느껴 눈물
흘리며 회개할 때 예수님께서 깨우쳐 주시며 사랑
의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받기만 하는 사랑
죽음의 바다 사해와 같다.
(순간 환상이 보이며 사해가 보였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의 강물이 쉼 없이 흘러들어 가고 있으나 나오
는 곳이 없으니, 생명이 살 수 없는 죽음의 바다 사
해와 같이 되어버린 모습이었습니다. )
받은 만큼 내게 사랑을 주는 자,
나의 짝사랑의 한을 풀어주는 신의 마음 위로하는
자다.
선생처럼 삶 가운데 늘 사랑을 베풀고
긍휼과 자비로 대한 자,
늘 사랑함에 있어 최선을 다한 자,
그가 바로 진정 나의 사랑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랑의 능력을 가진 자다.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한 사랑!
사랑의 능력이 필요한 때로구나.
지금은 모든 자들이 너희 선생처럼
‘사랑의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재능과 모든 지식을 갖추었어도
사랑이 부족한 자가 많구나!
지도자는 사랑 없이 생명구원 할 수 없다.
더 큰 사랑을 하는 자, 더 큰 생명의 역사 일으킨
다.
나의 사랑을 받아라.
내 심정의 사랑을 받아라.
내 사랑으로 너희는 사랑하여라.
성령의 사랑을 간구하라.
성령은 사랑의 신이니
성령께 간구하는 자 그 사랑을 충만히 받으리니
감당치 못할 정도로 부어주시리라.
왜 너희는 메마른 사막 같은 마음을 하고 있느냐.
섭리사 너희 중 메마른 사막에 사는 영혼들이 많다.
특히 나의 일을 하는 사명자들이여.
특히 너희가 생명을 다룸에 있어
나의 충만한 사랑과 성령의 감동 감화의 역사 안에
간구한 사랑을 받아 행하여라.
그리하면 더욱 귀한 하늘의 역사 일어나리니
너희의 모든 문제와 하나 되지 못함, 불신, 다툼,
각종 악평과 서로 용납지 못함의 문제들이 다 풀리
리라.
섭리사에 내가 부어주는 이 성령의 역사를
그저 형식으로 생각지 마라.
진정 간구해 보아라.
퍼부어주는 성령의 은혜와 사랑, 그 성령을 받은 자
진정 새로운 영으로 거듭나 새로운 삶을 살 것이다.
섭리사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리라.
성령의 능력을 믿고 그 성령님께 간구하는 자
내가 헤아려 보니 아직 많지 않다.
앞으로 성령으로 더욱 거듭나 온전히 부활에 이른
자도
더욱 많아져야 한다.
불신이 믿음으로
다툼이 화평으로
오해가 이해로
무지가 지식으로
메마르고 삭막한 마음이 사랑으로 거듭날 것이다.
내 어머니께서 충만히 간구하는 자에게 부어주실
것이다.
너희 선생을 참을 수 없이 사랑했듯이
이제 나를, 또 삼위를 참을 수 없이 사랑하여라.
간절한 마음으로 간구하는 자에게
나 예수의 사랑이 더욱 머물고
나의 짝사랑이 이루어져 사랑의 역사 일어날 것이
다.
많은 사랑 받기를 원하느냐?
누구보다 나와의 깊은 사랑의 단계에 이르길 원하
느냐?
내가 정녕코 말하건대
깊이 더 많이 모든 것을 집중하여 나를 사랑하여라.
더 큰 사랑을 받길 원하느냐?
더 크게 나를 사랑하여라.
더 깊은 사랑 받길 원하느냐?
더 깊이 나만 사랑하여라.
사랑도 그 사람의 행위대로 받는 것이다.
내가 그리 차별하여 주는 것이 아니다.
본인이 나를 사랑한 만큼 주어야 감당할 수 있기에
그 그릇대로 부어주는 것이다.
너희 앞에 그릇이 있다 하자.
대접하는 자가 좋은 마음으로
그 그릇에 넘쳐 흘러내리도록 부어준다면
그것이 너희에게 좋은 것이겠느냐?
내가 너희가 바라는 만큼 준다 해도
너희 그릇이 감당치 못한다면 바로 그러한 것이다.
더 달라고 바라기보다 자기 마음의 그릇을 넓혀라.
너희를 사랑하는 삼위의 마음이
한낱 세상의 부모보다 못하겠느냐?
성경에 일렀으되, 아무리 나쁜 부모라도
자기 자식에게 좋은 것을 줄 줄 알거늘
하물며 하늘 아버지야 오죽 하겠느냐 하고 이르지
않았느냐.
더 주고 싶지 않은 부모가 어디 있겠느냐.
자기 성장 수준에 따라 자기 입장과 처지에 따라
가장 합당한 것을 주는
공의롭고 지혜로운 내 아버지시다.
내 사랑하는 자여!
내가 진정 너희에게 바라는 것은
이 세상의 이치와 법칙과 같이 가르친 대로
먼저 너희 사랑의 그릇을 넓히고
너희 행위의 수준을 높이라는 것이다.
하늘 앞에도 형제 앞에도
사랑의 능력을 충만히 갖추는 너희가 되길
나 예수가 축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