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0.11.16 (화)
계시말씀 010b3453
- 선포일
- 2010.11.1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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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하면 튼튼히 만들 수 있다.
작성일: 2010. 10. 12. (화)
작성자: 장현순 (월명동 형상도예)
(예수님께 사랑의 고백을 드렸습니다.)
내 사랑아 들어보아라.
사람의 육신을 살펴보자.
아프면 병원 가서 치료 받고 약이 필요하면 약도
먹는다.
수술해야 하면 수술도 하며
몸을 더 편하게 제대로 쓰기 위해 조치를 취한다.
사람의 몸은 하나님의 오묘한 최고 작품이다.
그러니 인생 100년 쓰고도 고장 없게 만들어 놨다.
기계를 100년 쓸 수 있겠느냐?
없다. 그 튼튼한 무쇠철로 만든 기계도 그렇게 쓸
수 없다.
그런데 인간의 몸은 관리하기 나름이다.
운동도 하며 몸을 관리해주고
때에 따라 먹을 것을 먹어 열량과 영양을 섭취하고
물을 마시고 하면서 몸을 잘 관리한다.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만들기에 따라 달려있다.
국가대표 운동선수들도 처음부터 잘하지 않았다.
꾸준한 노력과 관리 연습을 통해 연단된 것이다.
만들어진 것이다.
관리가 얼마나 중요하냐.
육을 그렇게 튼튼하게 만들 듯
정신, 마음, 혼, 영도 관리하면 튼튼히 만들 수 있
다.
충분히 튼튼하게 만들 수 있다.
그러니 훈련이고 연습이다.
그것이 관리다.
자신을 나약한 존재로 단정 짓지 말아라.
자신이 나와 함께함을 인정하기 바란다.
나와 함께하면 할 수 있음을 인정한 자만이
내가 함께함을 알고 나와 같이 행할 수 있다.
육신도 꼭 관리해야 한다.
육신이 튼튼하고 건강해야 건강한 정신을 가질 수
있다.
그래야 행함으로 영이 튼튼해진다.
너희들의 육, 영, 혼, 정신, 마음은
절대 따로따로 떨어지지 않는다.
하나로 엮인 하나의 존재다.
정신이 튼튼한데 약한 육을 가지겠느냐.
아니다. 정신이 강한 자는 육도 강하게 만들고야 만
다.
그러면 영도 그에 따라 튼튼해진다.
육신이 약하고 아픈 자들 보면 대개 정신도 약해져
있다.
맞지 않느냐.
그러니 영과 육과 혼, 정신, 마음을 관리해야 한다
는 것이다.
정신이 살아있어야 육신을 움직일 수 있다.
그러니 너희 정신부터 내 말씀으로 키우고
강하게 연단해야 한다.
정신도 연단이다.
정신도 연단하면 튼튼해지고 강해지고 흔들리지 않
는 굳건함을 가지게 된다.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정신, 이루고야 마는 결단의
정신,
끝까지 하는 정신, 나와 늘 대화하는 정신,
나를 모시고 사는 정신,
하나라도 행하여 이루는 행함의 정신이다.
정신에 따라 육도 같이 행해
온전한 정신과 온전한 육을 만들어라.
나의 말씀 하나하나에 따라
나아감이다. 전진이다.
군인의 비유를 든 이유는
‘군기가 바짝 들었다’는 말처럼
군인들은 군대의 정신으로 무장하여
행함도 철통같고 총칼처럼 움직인다.
군인의 정신을 말하였다.
우리 섭리는 섭리군대다.
나 예수라는 사령관의 정신을 다 받아라.
정신세계도 끊임없이 오를 수 있는 세계다.
정신이 얼마나 강해질 수 있는지 아느냐.
너희 선생은 그 어린 나이에
산속 깊은 곳, 대둔산부터 시작하여
월명동 골짝 골짝에서 기도하였다.
물 주전자의 물이 얼 정도로 차가운 겨울도 이기고
목이 탈 것 같은 뜨거운 사막과 같은 여름도 이겼
다.
70일 동안 못 먹는 굶주림도 이기고
사탄의 꼬임에도 이겼다.
늘 산에 오르는 길이 힘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내 말씀에 순종하여 행해 이겼다.
말씀을 전함으로 인한
사람들의 악평도 시기도 질투도 이겼다.
전쟁터에서 죽음의 공포도 이기고
끝까지 하여 이 모든 것을 이겼다.
며칠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힘든 일도 이겼고
누구도 녹이지 못하는 하나님의 마음을
사랑으로 녹여 이겼다.
사랑의 꼬임과 사랑으로 오는 유혹을 흔들림 없이
이겼고
형제나 가족보다 나를 더 최우선 순위로 놓는 것도
이겼다.
이 모든 것이 너희 선생의 정신에서 행한 것이다.
정신이 이와 같이 강하다.
나 또한 마찬가지이다.
십자가에 손과 발이 박힌 채
가시면류관이 머리를 눌러 피를 흘리고
옆구리는 창에 찔려 쓰라리게 아팠다.
너무 아파 정신 차리기 힘들었지만
나는 그때까지 하나님이 주신 정신으로,
십자가 위에서조차 우측 강도를 구원하였고
이 인류를 위해 기도했노라.
그리고 밑에서 울고 있는 내 어머니와 막달라 마리
아
또 내 제자들과 많은 사람들의 얼굴을 하나, 하나
다 쳐다봤노라.
그것이 정신력이다.
죽음의 문턱에서도 구원하여 살려내는 정신력.
말씀으로 훈련하고 연단함으로 만들어 나가는 정신
력이다.
관리하자.
신부들아.
정신·마음·혼·영·육 다 관리하자.
오늘도 내가 너희와 함께다.
무엇이든 함께하니 승리의 하루 되자.
사랑해 신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