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0.11.17 (수)
101117 수요말씀
- 선포일
- 2010.11.17 (수)
- 성경 본문
- 베드로전서 3장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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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17일 수요말씀>
이 땅에서 행하여 온전한 구원을 받아야 한다
본 문 베드로전서 3장 18-20절, 사도행전 16장 31절
마태복음 18장 18절, 로마서 2장 5절
에스겔 18장 30절, 이사야 1장 18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살면서 꼭 알아야
할 기본적인 것들이 있습니다. 먼저 이에 대하여 아홉 가
지로 나누어 주님과 함께 말씀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어
서 근본 신령한 말씀인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지금부터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살면서 꼭 알아야
할 기본적인 것들이 무엇인지, 주님과 함께 하나하나 말
씀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말하는 아홉 가지 사항은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기본적인 것들이지만, 우리가 하나님과 예
수님을 믿으면서 꼭 마음에 새기고 행해야 될 것들입니
다. 이 말씀을 늘 마음에 새기고 행하며 이 소망을 가지
고 사는 자는 복 있는 자입니다.
<첫 번째>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사람
들을 창조하셨다는 것을 절대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
나님을 존귀히 여기고 감사하며 만물을 쓰고, 자신을 귀
히 여기고 자신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섬기고 매일 감격하
며 영광 돌리며 살아야 합니다.
이에 관심도 없고 믿지도 않고 사는 자는 하나님이
보실 때 역천자, 인본주의자, 불순자로 취급하시고 그 주
관권에서 가치 없는 삶을 살도록 그 상실한 마음대로 대
하십니다. 로마서 1장 28절에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신다.’ 하셨습니다.
<두 번째>입니다.
하나님이 인생들을 죄에서 구원하려고 이 땅에 보내
신 성자이며 메시아이신 예수님을 절대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야 합니다. 우리의 영혼이 영원한 하늘나라
에 가도록 이 땅에서 메시아 예수님을 절대 믿고 그 말씀
을 지켜 행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그 행위대로 정한 날에
심판을 받게 되고, 자기 행위대로 그 영혼이 사망으로 가
서 천국의 반대 세계인 영원한 고통의 세계로 가게 됩니
다.
하나님은 메시아 예수님을 통해 그 사랑을 보여 주
셨고, 인생들을 향해 할 일을 다 해 주셨습니다. 인생들
이 충분히 구원을 얻도록 해 줄 일을 다 해 주셨습니다.
고로 예수님을 믿지 않고 그 말씀에 따라 행하지 않으면,
스스로 자기를 사망으로 보내는 자가 되어 영원히 손해입
니다.
<세 번째>입니다.
인생은 세상에 살면서 자기도 알 수 없는 죄를 짓게
됩니다. 가장 큰 죄는 하나님과 메시아 예수님을 믿지 않
는 죄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어도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않고, 의를 행하지 않고, 자기 뜻대로 사는 것이
죄입니다. 이밖에도 말과 행실과 마음으로 지은 각종의
죄들이 있습니다. 이것을 꼭 회개하여 깨끗하게 해야 합
니다.
사람이 살다 보면 몸에는 더러운 노폐물과 배설물이
쌓이고, 옷은 입을수록 더러워지고, 먹고 사용하면 버릴
쓰레기가 나옵니다. 그러므로 매일 씻고, 버리고, 빨고,
청소하여 깨끗이 해야만 병들지 않고 살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사람도 살다 보면 버리고 고칠 것이 나옵
니다. 죄를 짓게 됩니다. 그러므로 매일 회개하여 깨끗하
게 해야 영혼과 육의 삶이 병들지 않고 잘 살 수 있습니
다. 메시아 예수님께서 인류의 구원을 위해 그 몸을 내어
주고 죽어 주셨으니, 매일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 앞
에 자기 죄를 회개하여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구세주 예수님 외에는 우리 영육 간의 죄
를 사해 줄 자가 없습니다. 우리끼리는 서로 육에 해당되
는 것들을 용서함으로 서로 잘못한 것을 없앱니다. 그러
나 하나님과 주님이 하셔야 할 것은 절대 하나님과 주님
만이 해결해 주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음
으로 절대 하나님 앞에 자기를 구원해 주신 예수님의 이
름으로 자기 죄를 회개하여 매일 깨끗함을 받고 살아야
합니다.
죄를 회개하지 않는 자는 방에서 쓰레기가 계속 나
오는데 버리지 않고 방에 쌓아 놓는 자와 같고, 자기 몸
속에 쌓인 배설물을 버리지 않는 자와 같고, 자기 몸의
더러움을 씻지 않고 머리도 감지 않고 사는 자와 같습니
다. 그로 인하여 꿉꿉하게 살고, 결국 더러움으로 인하여
병에 걸려 사는 자와 같습니다.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죄로 인하여 육도, 마음도,
영도 매일 고통을 받게 됩니다. 그러다가 때가 되면 회개
하지 않음으로 인하여 목숨을 대신하는 죄의 대가를 받기
도 하고, 심판을 받아 물질을 빼앗기게 되기도 하고, 각
종으로 그 행한 대로 받게 됩니다.
‘심판’은 ‘하나님의 보호를 받지 못한다.’는 말
도 됩니다. 하나님이 심판하지 않으셔도 죄를 보고 사람
을 괴롭히는 사탄들이 그 죄지은 것을 가지고 몸과 마음
과 행동과 인생의 삶을 괴롭히고 고통을 줍니다. 죄로 인
하여 하나님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사탄이 주관하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살면서
꼭 회개하여 깨끗게 해야 합니다.
<네 번째>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의 관계성을 본래대로 회복해야
합니다. ‘본래대로 회복하는 것’이란, 아담과 하와의
타락 이전의 위치로 복직하는 것을 말합니다. 종교의 조
상 아담과 하와 이후의 인생들은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인한 타락된 후손으로서 연대죄, 유전죄, 자범죄, 원죄를
가지고 있습니다. 고로 세상 그 어떤 것보다 그 누구보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최고로 사랑하고 순종하는 삶을 삶으
로 하나님과 예수님과의 관계성을 본래대로 회복하여 창
조 목적을 이뤄야 합니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을 절대 사랑했지만, 사탄의
꼬임에 넘어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마음과 행
동이 옳지 않은 것에 쏠려 하나님을 절대 사랑하는 주관
권에서 벗어났습니다. 이에 사탄을 사랑한 격이 되었고
성장하기 전에 서로 사랑하여 타락되었고 사망권의 삶으
로 떨어졌습니다.
고로 어느 시대 누구든지 아담과 하와 같은 타락된
삶을 사는 주관권에서 절대 하나님을 사랑하고 주님을 사
랑하는 급의 단계로 다시 회복되어야 합니다. 모두 말씀
을 배웠을 것입니다. 절대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는
기준을 세우고 그 터전 위에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이
것이 본래 상태로의 회복입니다. 절대 100% 사랑하고
그 말씀에 순종해야 하나님과 주님과의 관계가 회복됩니
다.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구약시대는 4000년 동안
종의 입장에서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그 형벌 기간이 끝
난 후 예수님이 오셔서 종 입장의 다음 단계인 자녀의 입
장으로 하나님을 섬기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절대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에 순종해야만 아담과 하와의 타락 이전
인 본래 상태로 회복되었습니다. 주님을 사랑해야만 주님
을 믿고 그 말씀을 지켜 행할 수 있었습니다. 절대 사랑
의 세계로 회복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주님의 재림과 함께 시대에 따라 절대
사랑의 기준과 신부의 조건을 세워 본래 상태로 더 완전
히 회복되게 됩니다. 하나님은 인생들이 원래 상태로 완
전하게 회복되도록 역사해 오셨습니다. 아담과 하와의 타
락 후에 6000년 동안 섭리하시며 역사하심으로 아담과
하와의 타락 전 단계로 오게 되었습니다. 현재 이 시대는
하나님과 주님을 절대 사랑하여 아담과 하와의 타락 전
단계로 완전히 회복되는 때입니다.
<다섯 번째>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각자의 재능과 행위대로 맡기
신 사명을 하여 달란트를 남겨야 합니다. 자기에게 환난
이나 고통이 오는 것은 자기 삶에 있어서 겪는 일들입니
다. 하나님과 주님께서 맡기신 일들은 이유를 달지 말고
꼭 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고 믿고 구원받
은 자가 해야 합니다. 해야만 그 공적으로 대가를 받고
영원히 구원받고 그것을 가지고 누리며 살게 됩니다.
<여섯 번째>입니다.
자신이 구원받았으니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자라
면 형제들을 구원해야 합니다. 성경을 통해 보듯이 주님
은 일생 동안 생명을 구원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은 구세주로서 일생 동안 전도만 하셨습니다. 생명을 구
원하는 일만 하셨습니다.
선생도 성경을 읽으면서 역대 하나님의 사람들이 무
엇을 했는지 보았습니다. ‘오직 구원하는 일’을 했습니
다. 사사들도 민족의 위기와 전쟁에서 민족을 구원하는
일을 했고, 모세를 중심한 시대 중심인물들과 선지자들도
모두 한결같이 하나님의 사명을 받고 사망으로 가는 영혼
들과 육신이 고통 받는 형제들을 구원하는 일을 했습니
다.
예수님도 일생 동안 구원을 위해 사셨습니다. 공생
애 때 매일 전도하시며 생명을 구원하기 위해 매일 말씀
을 전하셨습니다. 그러다가 온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그 몸을 내어 주고 만민을 대신하여 죽어 주심으로 모든
자들에게 생명길을 열어 주고 가셨습니다.
선생도 하늘 역사의 근본 뜻을 깨닫고 ‘인류 구
원’을 마치 내 사업처럼, 극치의 소망을 이루는 일처럼
여기고 평생 구원하는 일만 하기로 했습니다. 이것이 하
나님과 주님이 가장 원하시는 일이었습니다. 생명을 구원
하는 일은 인간이 하는 일 중에서 최고 큰일이며 영원히
빛나는 일입니다.
<일곱 번째>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하여 먼저는 잘 배워야 합니
다. 들은 것이 없으면 내 놓을 것이 없습니다. 배우고 알
았으면 가르쳐 줘야 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하여
잘 가르쳐 주는 자는 증거자가 되고 선생이 되어 많은 자
들을 제자로 삼으면서 복음을 펴 나가야 됩니다. 말씀을
배우고 기도하면서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자꾸 가르쳐 줘야 합니다. 오늘은 배우고 내일은 선생이
되어 가르쳐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는 기도를 밥
먹듯이 해야 합니다. 기도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과 주님
과 대화하지 않고 사는 벙어리 같은 자로서 영적 불구자
로 봅니다.
<여덟 번째>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며 사는 자는 감사해
야 합니다. 참된 애인을 만나고 사귄 자는 애인에게 늘
고마워하며 그를 기쁘게 해 주듯이, 참된 사랑의 대상인
하나님과 주님을 만났으니 늘 감사하고 영광 돌리며 살아
야 합니다. 애인은 해 주는 것이 사랑의 표현이고, 애인
된 증거입니다. 주님을 사랑하면 이같이 사랑의 표현을
하는 것입니다.
<아홉 번째>입니다.
주님의 재림을 절대 믿고 주님이 다시 오심을 희망
하며 기다려야 합니다. 이는 마치 농부와 과수원지기가
수고한 후에 곡식과 열매를 거둬들이는 것과 같습니다.
일을 한 자가 대가를 받는 날과 같습니다. 주님의 재림은
신부가 신랑을 사랑하다가 영원히 헤어지지 않고 같이 살
것을 약속하여 맞는 결혼식 날과 같은 날입니다.
주님의 재림의 소망은 예수님이 부활 후 승천하신
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 당세 주님의 제자들도 극히
사랑하는 애인을 기다리듯 주님이 다시 오시기만을 기다
렸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재림은 그냥 맞는 것이 아닙니다. 주
님을 그냥 만나는 것이 아닙니다. 예비하고 맞아야 합니
다. 주님은 ‘신랑’으로 오시기에 신부로서 준비된 자만
이 맞게 됩니다. 또한 주님은 ‘신랑’으로 오시기에 맞
기만 하면 영원히 그와 더불어 살게 됩니다.
주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부활하신 후에는 이전
보다 더 이상적으로 주님을 맞고 사랑하며 살아야 재림
때 신랑 되신 주님을 맞아 영원히 천국에서 살 수 있습니
다. 이로 인하여 제자들은 어떤 환난과 어려움에도 굴하
지 않고 주님의 몸이 되어 복음을 외치며 주님이 다시 오
시기를 기다렸습니다.
현재 이 시대에 주님을 믿는 자들도 신부로 예비하
며 주님이 오시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님이 신랑으로
오시니 신부로 예비하며 주님을 기다리고 있으며, 신부로
서 신랑 되신 주님을 맞는 자는 영원히 천국에서 살게 되
니 이 땅에서 주님을 믿고 사랑하며 주님이 다시 오시기
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주님의 재림의 소망을 잊고 삽니
다. 온 세계를 보면 주님의 재림 이야기를 해도 별 관심
없이 사는 자들이 대부분입니다.
선생이 해외 선교를 나갔을 때 사람들에게 “예수님
이 다시 오심을 믿습니까?” 하고 재림에 대해 말했습니
다. 그러나 사람들이 별 반응을 보이지 않고 생소해하니
말하기도 거북했습니다. 오히려 재림에 대한 말을 하지
않으니 전도가 되었습니다. 그들은 보이는 육적 애인 사
랑에 혈안이 되어 있었고, 세상을 신랑이나 애인처럼 사
랑하고 살았습니다.
여러 나라들 중에서 한국이 가장 재림의 소망을 크
게 가지고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나라입니다.
주님의 재림을 비유로 말하겠습니다.
한 여자가 외국에 있는 사랑하는 한 남자에게 늘 편
지하고 인터넷으로 사진을 보내 가면서 사귀었습니다. 그
남자는 여자에게 자기 외에는 아무도 사귀지 말고 깨끗하
게 살라고 수십 년 동안 가르치고 관리하고 여러 가지로
도우며 여자를 사랑해 주었습니다.
그 남자는 “내가 곧 간다.” 했습니다. 이에 여자
는 그동안 다른 자를 사랑하지 않고, 다른 데 눈 돌리지
않고, 남자의 말을 지키며, 오직 그 남자만을 기다렸습니
다. 그 여자에게는 자기가 사귀고 사랑한 그 남자가 외국
에서 돌아오는 것이 최고의 희망이며 기다림이었습니다.
그는 황태자였습니다.
결국 그 남자가 외국에서 돌아왔습니다. 남자는 오
직 자기만을 기다린 여자를 신부로 맞았습니다. 여자는
신랑을 맞아 혼인 잔치를 하고 그 나라 왕비로 가게 되었
습니다.
주님을 진정 사랑하는 자만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고
사모하고 삽니다. 세상을 사랑하며 육적 애인들만 사랑하
고 사는 자들은 주님을 사랑하지 않고 세상과 육적 애인
들에게만 사랑의 소망을 두고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지 않
습니다.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사랑하며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예수님의 재림을 절대 믿고 기다립니다. 예비하고
깨끗이 하고 살아야 될 이때입니다.
그러나 남자가 시키는 대로만 하고, 참고 견디기만
하고, 남자에게 편지하고 사귀고 도움 받는 것으로 끝나
고 마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는 마치 사과나무를 심어 놓
고 가꾸고 수고하는 재미와 즐거움에서 끝나고 열매를 얻
지 못하는 자들과 같아서 주님을 사귀고 도움 받는 데서
끝나고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지 않고, 소망하지 않고, 주
님을 맞기 위해 준비하지 않는 자들과 같습니다.
과일나무는 열매를 얻을 목적으로 가꿔야 합니다.
과일나무에서 열매를 얻지 못하면 수고와 대가를 받지 못
하는 것입니다. 주님을 믿고 사랑하며 사는 자는 주님의
재림의 소망을 가지고 주님을 맞는 목적이 있어야 합니
다. 주님의 재림을 맞는 소망이 없는 자는 과일나무를 키
우고 가꾸기만 하고 열매가 열었을 때는 열매를 얻지 않
고 돌아가는 자와 같습니다.
과정은 목적을 위한 것입니다. 과정 중에 행한 일은
목적을 위한 일입니다. 애인을 사귀기만 하고 마는 인생
같이 주님을 믿고 사는 것에서 끝나지 말아야 합니다. 사
랑으로 단장하여 주님의 재림을 맞아 사랑의 영원한 구원
을 받아야 합니다.
섭리사는 30년 전부터 주님을 맞는 신부로 길러 왔
고, 신부로서 주님과 일체 되어 살도록 가르쳐 왔습니다.
고로 그 어떤 교파보다 이상적인 주님관이 들어가 재림의
소망을 이루어 왔습니다.
주님의 재림 역사는 우리가 주님의 신부로 변화되면
서 2000년 만에 신랑 되신 주님을 맞는 엄청난 역사입
니다. 우리는 신약 2000년 역사를 두고 신부로 변화를
받아 주님을 맞는 엄청난 역사 속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
의 할 일은 주님을 신랑으로 맞는 일입니다.
주님을 맞을 때가 곧 옵니다. 우리는 주님의 재림
때에 태어났을 뿐만 아니라 그동안 섭리역사에서 시대 말
씀 나팔 소리를 듣고 주님이 오심을 예비함으로 성장된
몸으로서 시대에 맞게 태어났기에 복 있는 자들입니다.
이 소망을 가지고 말씀에 절대 순종하고 말씀을 귀
히 여기고 지켜야 합니다. 서로를 위로하고 화평케 해야
합니다. 사망으로 가는 자들을 구원해야 합니다. 사랑의
단장을 완전히 해야 합니다. 어떤 유혹이 있어도 오직 주
님만을 최첨단으로 사랑하고 우선권으로 대하며 살아야
합니다.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고 영광 돌리며 인간으로서 하
나님을 최고로 사랑해야 합니다. 마치 산을 정복하는 자
가 지구에서 가장 높은 산봉우리에 올라가는 기록을 세우
듯, 하나님과 주님을 최고로 사랑하는 사랑의 봉에 올라
야 합니다. 최고 믿음의 봉, 구원의 봉, 감사의 봉, 기도
의 봉, 찬양의 봉, 시대 말씀의 봉, 영광 돌리는 봉에 올
라야 합니다. 신령하고 거룩한 하나님의 산을 오르고 정
복해야 합니다. (아멘!)
주님은 선생이 20대에 사람들이 히말라야, 알프스,
에베레스트 산을 오르는 것을 TV를 통해 보여 주시면서
“너도 저같이 신앙의 산, 거룩한 여호와 하나님의 산을
올라야 한다. 최고 높은 산을 오르는 저들같이 너도 각오
하고 결심하고 살아야 된다.”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
을 듣고 막막하여 한숨을 쉬기도 했습니다. 주님은 “너
는 하면 해. 네 고집도 사고도 사람들이 못 꺾지 않느냐.
그런 정신을 가지고 하면 여호와 하나님의 거룩한 산에
오른다.” 말씀하셨습니다.
TV를 보니 산을 정복하려는 자들은 얼음을 찍어
가면서 바위를 끌어안고 산을 오르고 있었는데 몸에 밧줄
을 매고, 등반용 신발과 옷을 갖추고, 장비로 무장을 하
고 한 걸음, 한 걸음씩 올라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떨
어져도 죽지 않도록 밧줄을 매고 오르니까 하면 할 수 있
다.’ 생각했습니다.
‘밧줄은 무엇일까?’ 생각할 때 주님은 ‘신앙의
밧줄은 곧 나 예수다.’라고 깨우쳐 주셨습니다. ‘입는
것은 무엇일까?’ 생각할 때 주님은 ‘입는 것은 행동이
다.’ 말씀하셨습니다. 신발은 복음이었습니다. ‘목적은
주님 사랑 정복, 환난 고난 정복, 말씀 정복’ 등이라고
깨달아졌습니다. 결국 내 인생을 갈고 닦아 하나님과 주
님의 거룩하고 높은 산에 오르고 말았습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으면서 늘 마
음에 새기고 꼭 행해야 할 것을 아홉 가지로 나누어 말씀
했습니다. 오늘 전초 말씀은 주님이 같이 해 주셨습니다.
이 아홉 가지의 하나님의 거룩하고 높은 산을 오르는 여
러분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영상1>
① 첫 번째
-우주와 지구 배경 화면 속에 하나님의 형상을 보
여 준다.
-지구에 사람들이 사는 모습
-한쪽에는 많은 청중들이 모여 있고,
그 가운데 사탄도 듬성듬성 껴 있다.
<자막과 목소리> 우리는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것과
인간을 창조하신 것을 믿지 않습
니다.
- 다른 한쪽에는 하나님께 찬양하고 영광 돌리면서
좋아하며 사는 자들의 모습/ 그 가운데 천사들이
껴 있다.
<자막과 목소리> 우리는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것과
인간을 창조하신 것을 믿습니다.
<마무리 자막> 첫 번째, 하나님이 천지 만물과 인간
을 창조하셨다는 것을 절대
믿고 감사하며, 만물과 자신
을 귀히 여기고 하나님께 영
광 돌리며 살아야 한다.
② 두 번째
-예수님 보이시고 청중이 보인다.
<자막과 목소리> 우리는 예수님이 메시아인 것과
하나님의 아들임을 믿습니다.
-다른 한쪽에 많은 사람들이 있다.
우상을 섬기거나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빠져 사는
자들의 모습
<자막과 목소리> 우리는 예수가 우리를 구원할 자
라고 믿지 않아.
-예수님을 믿는 자들의 영은 생명권에 살고 있고,
안 믿는 자들의 영은 사망권에 사는 모습
이어서 천국과 지옥으로 갈려 가는 모습
<마무리 자막> 두 번째, 하나님이 인생들을 죄에서
구원하려고 이 땅에 보내신
성자이며 메시아이신 예수님
을 절대 믿고 그 말씀에 순종
하며 살아야 한다.
③ 세 번째
-회개하기 전의 모습
→ 그 영적 상태를 쓰레기가 쌓여 냄새나는 모습
으로 표현
이어 회개하는 모습
→ 회개 후에 깨끗한 환경이 되고, 깨끗한 옷을
입고 있는 모습
-회개하지 않은 자의 모습
→ 그 영적 상태를 쓰레기가 쌓여 있고 파리 날리
고 냄새가 나서
지나가는 자들이 입을 막고 가는 모습으로 표
현
→ 머리를 깎지 않아서 너무 지저분한 모습으로도
표현
<자막> 죄가 썩는 냄새는 쓰레기가 썩고 시체가 썩
는 냄새와 같다.
-죄 때문에 사탄이 끌고 가는 모습
<마무리 자막> 세 번째, 하나님 앞에 자기를 구원해
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하여 자기 죄를 회개하여 매
일 깨끗함을 받고 살아야 한
다.
④ 네 번째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 때
하나님과 수수 관계를 이루며 살았다.
-사탄의 꼬임 후로 타락 후에 하나님과 관계가 끊
겼다.
-그로 인하여 인생들은 타락한 후손으로서 죄 가운
데 살게 되었다.
(연대죄, 유전죄, 원죄, 자범죄)
<자막> 고로 세상 그 어떤 것보다 그 누구보다 하
나님과 예수님을 최고로 사랑하고 순종하는 삶을 삶
으로 하나님과 예수님과의 관계성을 본래대로 회복
해야 한다.
-<원형 도표>
월, 화, 수, 목, / 금, 토, /
일
→ 구약 4000년 ← / → 신약 2000년 ← /
성약 1000년 (복직)
<마무리 자막> 네 번째, 6000년 만에 아담과 하와
가 타락하기 전 시대까지 왔으니 이 시대 모든 자들
은 아담과 하와의 타락 전같이 하나님을 절대 사랑
함으로 하나님과의 관계성을 본래대로 회복해야 한
다.
⑤ 다섯 번째
-각자의 재능대로, 사명대로 일하는 모습
전도하는 모습, 강의하는 모습, 설교하는 모습, 각
종 집회 모습,
월명동에서 일하는 모습, 그림 그리는 자들, 사진
찍는 자들,
씨티엔 방송부 모습, 성전 청소하는 자들, 도자기
하는 자들,
밴드 악단, 무용, 치어, 모델, 댄스, 가수 등,
어른들이 유초등부와 중고등부 지도해 주는 모습,
그 밖의 부서 활동 모습
<마무리 자막> 다섯 번째, 각자의 재능대로 사명을
해야 한다.
그 공적으로 영원히 누리며 살게 된
다.
⑥ 여섯 번째
-예수님 전도하면서 외치시는 모습
해변가에서, 회당에서, 거리에서, 마을 어귀에서 전
도하시는 모습
<나레이션> 예수님은 구세주로서 일생 동안 생명을
구원하는 일,
오직 전도만 하셨습니다.
-선지자 요나, 예레미야, 다니엘, 사사들 싸우며 외
치는 모습
다윗 외치며 전쟁하는 모습,
모세, 여호수아 이스라엘에 외치는 모습
<나레이션> 하나님의 선지자들과 중심인물들도 한
결같이
일생 동안 전도만 하고 생명 구원하는
일만 했습니다.
-우리들도 전도하는 모습
선생님 외치시는 모습
부흥강사 등 한국과 각 나라 섭리 사람들 외치며
전도하는 모습
<마무리 자막> 여섯 번째, 자신도 구원받았으니 형
제들을 구원해야 한다. 생명
을 구원하는 일은 인간이 하
는 일 중에서 최고 큰일이며
영원히 빛나는 일이다.
⑦ 일곱 번째
-말씀을 전할 때 사람들 수긍하고, 웃고, 은혜 받
고, 기뻐하고,
눈물 흘리며 말씀에 반응하는 모습
-선생님이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해 가르치신 것 중
의 베스트 영상
(이 두 화면 모두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하여 잘 증
거하는 내용으로)
<마무리 자막> 들은 것이 없으면 내놓을 것이 없다.
오늘은 배우고 내일은 선생이 되어
가르쳐 주어라.
⑧ 여덟 번째
-사랑하는 애인에게 선물 주며 기뻐하는 모습 먼저
보여 주기
-이어서 하나님과 예수님께 감사하는 모습
감사해서 헌금하고, 감사해서 주님을 대접하고,
감사해서 주님께 찬양 드리고, 감사해서 각종으로
행하는 모습
하나님과 주님께 감사한 것을 천사가 가지고 하늘
로 가는 모습
-감사해서 예수님 앞에 나온 자의 모습 (남자, 여
자)
예수님 “너는 무엇을 가지고 왔느냐?”
남자, 여자 “저는 돈도 없고, 선물도 없어서 제
몸과 마음을 드리려고 가지고 왔
어요. 제 몸과 마음을 주님께 평
생 드릴 거예요. 주님 외에는 아
무에게도 주지 않겠어요.”
이에 예수님께서 엄마가 아이를 들어 안듯이 들어
안아 주시는 모습
-예수님을 너무 사랑해서 목마 태워 드리는 모습/
예수님이 너무 기뻐하시는 모습, 예수님이 손가락으
로 어느 곳을 가리키니 목마를 태워 드린 사람도 같
은 곳을 바라보며 좋아하는 모습
<마무리 자막> 여덟 번째,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며 사는 자는 늘 감사해야 한다. 주님을 사랑
하면 사랑의 표현을 하는 것이다.
⑨ 아홉 번째
-주님이 다시 오심을 희망하며 기다리는 자들의 모
습
큰 나라들의 지도 (그곳에 사는 사람들 : 주님의
재림을 얼마나 기다리고 있는지 지도에 표시해 준
다.)
한국 지도 (남한이 반으로 갈린 모습 : 그 중에서
남쪽의 한국에 많은 사람들이 주님의 재림을 기다
리고 있는 모습 지도에 표시)
<자막> 세계의 여러 나라들 중에서 한국이 재림의
소망을 가장 크게 가지고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다.
- 그리고 점점 축소시켜 들어오면서 섭리사의 모습
<자막> 그중에서 섭리역사가 주님을 사랑함으로 주
님이 재림의 근본을 가르쳐 주셨기에 주님의 재림을
가장 소망하며 기다리고 있다.
-과일나무를 심는 모습/ 거름을 주고 가꾸는 모습
-후에 과일나무에 열매가 열린 모습
-그런데 과일을 따러 가지 않는 사람이 있다.
<자막> 이들은 주님은 믿고 살지만, 주님의 재림을
소망하며 기다리지 않고 주님을 맞기 위해 준비하지
않는 자들과 같다.
<마무리 자막> 아홉 번째, 주님의 재림을 절대 믿
고, 주님이 다시 오심을 희망하며 기다려야 한다.
기다리기만 하지 말고 신랑으로 오시니 신부로 예비
하고 단장해야 한다.
⑩ ‘신령하고 거룩한 하나님의 산을 정복하여라.’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산 정복하는 자들의 모습
얼음을 깨고 올라가는 모습, 각종 산과 절벽을 타
는 모습
그 모습을 보고 있는 선생님, 그 옆에 예수님이 계
신다.
예수님 “너도 저같이 신앙의 산, 거룩한 하나님의
산에 올라야 한다. 최고 높은 봉에 오
르는 자들같이 너도 각오하고 결심하
고 살아야 한다.”
-선생님 각종 봉에 오르는 모습 / 최고봉에 예수님
에 서 계신다.
선생님의 모습 : 밧줄 매고, 등반용 신발과 옷을
갖춰 입은 모습
* 밧줄 = 예수님, 옷 = 행동, 신발 = 복음 (표시해
주기)
* 그리고 선생님의 목적이 무엇인지 표현해 주기
“목적은 주님 사랑 정복, 환난 고난 정복, 말씀
정복이다!”
-사랑봉에 오른 모습/ 전도봉에 오른 모습/ 영계봉
에 오른 모습
원수 사랑봉에 오른 모습/ 말씀봉에 오른 모습/ 기
도봉에 오른 모습
감사봉에 오른 모습/ 섭리봉에 오른 모습
<마무리 자막> 마치 산을 정복하는 자가 지구에서
가장 높은 산봉우리에 올라가
는 기록을 세우듯, 신령하고
거룩한 하나님의 산을 오르고
정복해야 한다!
요즘은 ‘주님 말씀’이라는 거룩하고 신령하고 높
은 산을 날마다 오르고 있습니다. 하나의 설교를 주님께
받아 여러분들에게 전해 주기까지는 등반 대원들이 높은
산을 오르는 것만큼이나 힘이 듭니다.
요즘도 여러분들 가운데서는 이런 생각을 하는 자들
이 있다고 합니다. ‘선생님이 2008년 한국에 오신 후에
정말 한 번도 말씀을 빠뜨리지 않고 다 해 주셨나? 그
많은 일을 거기서 다 할 수 없다.’ 하며 안 믿는 자들도
있답니다. 너무 엄청난 양의 말씀이기에 일부는 선생이
해 주고, 나머지는 부흥강사와 교단이 만들어서 내보낸다
고 생각하는 자들도 있다고 면회 때 부흥강사가 내게 말
했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자들은 믿음이 없다기보다 선
생이 목숨 걸고 극적으로 하는 것을 모르니 ‘과연 그 환
경에서 그렇게 할 수 있을까?’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하
면서 웃으면서 내게 말했습니다.
선생도 내가 행한 일들이 안 믿어집니다. ‘어떻게
이 고통 속에서, 이런 환경 속에서 지금까지 시간 한 번
늦어지지 않고 한 번도 빠뜨리지 않고 말씀을 전해 주었
단 말인가?’ 정말 표적입니다.
예수님께서 선생이 하고자 하는 결심과 집념 위에
역사하시어 지금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절대 한 번도 빠
뜨리지 않고 99% 이상 했다는 것이 기적입니다. 모두
기도해 주어서 주님이 할 수 있도록 역사해 주셨습니다.
1% 내가 못 한 것은 틀린 글씨로 이것은 바깥에서 교정
합니다. 여러분들이 말씀을 들을 때쯤 그 시간에 맞추어
선생에게도 선생의 원본을 정리한 정리본을 내게 다시 보
내 주어 선생이 또 확인합니다. 7년이 넘도록 선생의 원
본 글을 본 자는 지금까지 10자 이상을 틀리지 않고 내
가 보낸 그대로 정리해서 보냈습니다. 기적, 기적입니다.
(아멘!)
말씀이 귀하다고 하면서 듣기만 하지 말고, 말씀을
위해 기도를 많이 해 줘야 합니다. 그래야 말씀을 들을
때 근본을 깨닫고 깊이 듣게 됩니다. 선생도 주님의 말씀
을 받아 쓰기에 갈수록 어려우니 하나님께 지혜를 달라고
애원하고 기도합니다. 또 문학적 지혜를 달라고 간구하
며, 정신을 집중하고 영적으로 집중하게 해 달라고 늘 기
도합니다. 정말 기도를 많이 해 줘야 더 깊은 말씀을 받
아 줍니다.
지금부터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2>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지금까지 말한 아홉 가지를 너희가 얼마나 지키고
행하며 사느냐에 따라 너희 육도 일생 동안 삶이 좌우되
고, 너희 영혼도 영원토록 삶이 좌우된다.
너희 육신이 사는 동안 잠깐의 수고로 인하여 영원
히 누리는 일인데 그 영원한 축복의 일들을 하지 않고,
혹은 하여도 반신반의하며 하고, 혹은 세상에 치우쳐 살
다가 죽은 후에 너희 영이 중간급 영의 세계나 최하위 영
의 세계에 가서 살게 되면 어찌하겠느냐. 육신이 사는 동
안 잠깐의 수고로 인하여 육신이 죽은 후에 그 영혼이 최
고 좋고 이상적인 영의 세계인 천국에 가서 사는 자들을
생각할 때 자신이 세상에서 그같이 산 것을 얼마나 후회
하겠느냐.
세상에서는 인생 살 기간이 짧아서 잠깐 동안 하면
인생 해가 넘어가니 더 하고 싶어도 더 하지 못하고 끝난
다. 할 것을 다 못 하고 죽으면 영으로서 영계에 가서 복
직해야 하는데 100년, 300년, 500년, 1000년씩 행해
도 천국으로의 복직이 거의 불가능하다. 세상에서 잠깐
살 동안 힘쓰고 몸부림쳐서 한 번에 하면 될 일을 낮은
영계에 가서 하려면 오랜 시간 동안 갖은 고통을 겪으며
해야 한다. 그 기간이 100년, 혹은 200년, 혹은 500년,
혹은 800년, 혹은 1000년이다.
영계에서도 온전히 복직되지 못하면 점점 더 깊은
흑암의 세계로 가서 종국에는 사망 지옥으로 가고 만다.
세상에서도 전심으로 나를 위해, 자신의 영육을 위해 살
지 않는 자는 점점 세상으로 밀려가고, 거기 깊이 빠지게
되고, 그러다가 점점 한 가지, 두 가지, 세 가지, 열 가지
못 하게 되어 종국에는 사망으로 가서 다시는 돌아오지
못하지 않느냐.
내 아버지가 인생들과 세상을 창조하시어 인간이 이
세상에서 살게 하심은 이 세상에서 천국 가는 길을 가도
록 목적하고 창조하셨다. 육신이죽은 후 영혼으로 영계에
가서 구원을 이루려고 하는 자들은 이 세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살 때 하나님과 주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행하지
않음으로 구원을 받지 못한 자들이다. 세상에서도 못 했
는데, 영계에 가서는 아는 자도 없이 자기 영 혼자 쓸쓸
하고 외로우니 얼마나 더 하기 힘들겠느냐.
<이 세상>은 나 예수를 제대로 믿고 그 시대에 따
른 말씀을 듣고 순종하여 제때 구원을 이루는 곳이다. 너
희는 육신이 죽기 전에 구원을 이뤄야 한다. 육신이 살아
있을 때 나를 믿고 사랑하며 내 말씀을 지켜 행함으로 모
든 것을 행해 놔야 한다. <영계>는 너희 육신이 죽기 전
에 모든 것을 행해 놓고 구원을 이룬 다음에 가야 되는
곳이다.
고로 육신이 죽은 후 영계에 가서 세상에서 못 한
일을 하려고 하지 말아라. 그런 자는 마치 생시에 못 한
일을 꿈에서 하려는 자와 같고, 육으로 먹을 음식을 마음
으로 먹고 만족하려는 자와 같다. 육의 세상에서 할 일을
영의 세상 가서 하면 그 얼마나 수치냐. 이는 잔치가 끝
난 후에 잔치 음식을 먹으려 하는 자와 같다. 잔치가 끝
나면 잔치 음식은 없고, 잘해야 일반 음식이나 겨우 얻어
먹고 나온다. 그러니 보는 자들 앞에 얼마나 창피한 일이
냐.
너희는 꿈 영계라도 가서 영계의 실정을 보아라. 기
도하면 가게 된다. 더 확실히 보려면 더 깊이 기도하여
너희 영과 혼이 영계에 가서 영계의 실정을 알아보아라.
세상에서 할 일인데 못 하여 영계에서 영으로 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보아라. 영계에서 얼마나 의를 행하기 힘
든지, 과연 자기 혼과 영의 생각대로 할 수 있는지, 영계
의 여건이 얼마나 좋지 않은지, 사탄이 얼마나 기승을 부
리고 방해하고 반대하고 막고 괴롭히는지 알아야 한다.
지상에서 시간을 주었을 때 하지 못한 영들이 가는
영계는 조건을 세워야 하는 곳으로서 너무 삭막하다. 그
곳은 이 세상보다 훨씬 더 고통이 많고, 외롭고, 쓸쓸하
고, 적막하고, 괴롭고, 짜증도 많이 나고, 자포자기도 많
이 한다.
지상에서도 한 번 기회를 놓치고 그다음에 겨우 기
회가 와서 할 때 너무 어렵지 않느냐. 전에 기회가 왔을
때 했으면 그것만 하면 되었지만, 후에 다시 기회가 왔을
때는 전보다 가중된 일을 해야 한다. 영계도 그렇다. 지
상에서 기회를 얻었을 때보다 가중된 조건을 세워야 한
다.
영계와 육계를 꿰뚫어 보는 구원주가 오죽이나 잘
알고 말해 주지 않겠느냐. 자기 나라, 자기 부모, 형제,
자녀, 친척, 친구, 자기가 아는 자들이 있는 위치에서도
못 한 자가 외국에 가서 말도 잘 안 통하고 아는 자도 없
이 혼자 살면서 제2의 기회를 얻어 행하는 것은 10배나
더 힘들다.
세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살 때 할 일을 하지 않아
기회를 잃고, 죽어서 영계에 가서 영으로서 하는 자들을
너희 선생도 영계에서 보고 놀라서, 너희를 보고 여러 번
말하지 않았느냐. ‘세상에서 꼭 구원을 이루어야 한다.
세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살 때 예수님을 정말 잘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한 번에 잘해야 한다.’라고 늘 말하지
않았느냐.
너희 육신이 죽은 후에 영계에 가서 영으로 조건을
세우고 복직할 생각 하지 말아라. 육신이 살아서 못 하면
죽어서 영이 영계에 가서 하는 것은 아예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면서, 세상에서 육신 가지고 살 때 마음과 뜻과 목
숨을 다해 육신이 나의 말씀을 지켜 행하여 너희 마음과
혼과 영을 하늘나라의 것으로 온전히 만들어 놓아라. 그
리고 육신의 때가 되었을 때 미련 없이 세상의 삶을 끝내
고, 지상영계를 거치지 말고 한 번에 완전한 천국 세계에
가도록 해야 한다.
감자를 찔 때는 솥에 넣고 30분 정도 푹~ 쪄야 한
다. 5분 찌고 식혔다가 다시 쪄 봐라. 설익어 미친 감자
가 되고 만다. 이런 미친 감자는 다시 쪄도 잘 안 익는
다. 너희 영도 이같이 생각하여라. 미친 감자 같은 영이
되지 말아라. 너희 육신이 이 세상에서 살 동안에 한 번
에 온전히 구원을 이루어라. 너희 마음과 정신을 잡고 나
의 말씀으로 너희가 잘 다스려야 한다. 마치 황소를 몰고
가듯이 정신 차리고 자기를 다스려야 다시는 고통을 받지
않는다.
이 세상이 구원의 터전이며, 이 세상이 천국으로 오
는 근본된 터전이다. 나 예수는 늘 너희와 함께하며 돕
고, 하고자 하는 자에게 역사한다.
* 내 이야기를 들어 보아라.
나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죽었을 때 내 영이 노아
시대 때 심판받은 자들의 영들이 있는 영계에 가 보지 않
았느냐. 그들은 노아 시대 때 하나님의 사람인 노아가 하
나님을 믿고 순종하며 살자고 말했어도 그 말을 듣지 않
고 비웃으며 이성에 빠져 살았으며 말조심하지 않고 회개
하지 않고 살다가 죽은 자들의 영이며, 방주를 예비하여
죽음을 피하라고 마지막 기회를 주었을 때 노아의 방주에
타지 않고 끝까지 돌이키지 않은 자들의 영이다.
내가 영으로서 그 영들에게 복음을 전했지만 다 내
말을 믿고 따라왔겠느냐. 그들은 세상에서도 하나님을 믿
지 않고 그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듯이, 그 영의 마음과
생각이 영계에 가서도 동일했다. 그중에 자기가 세상에서
지은 죄를 그제야 깨닫고 회개하여 구원받은 자들도 있었
지만, 그것이 그리 쉽겠느냐.
요한계시록 22장 11절에 ‘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
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다.’ 하지
않았느냐. 이 세상에서 가지고 있던 성격 그대로 영이 가
지고 가며, 이 세상에서 하던 행위 그대로 영이 가지고
가니 영계에서 내 말을 듣고 구원받는 것이 그리 쉽겠느
냐.
육계나 영계나 나를 믿고 나의 말을 듣고 지켜야 하
지만, 끝까지 믿고 행해야 구원을 받는다. 영계에서 먼저
구원받은 자들이 인도하며 복음을 전해 주고 천사들도 돕
는다. 하지만 영계에서는 육계보다 하나님과 나 예수를
믿고 복음을 받아들여 구원받기가 훨씬 더 힘들다.
지옥에 가서 1년쯤 혀를 깨물고 온갖 고통과 괴로
움을 받아 본 자에게 이 세상에서 다시 기회를 준다면,
그는 평생 나를 잘 믿고 몸부림쳐서 구원을 받을 것이다.
하지만 인생 육신은 한 번 가면 영원히 끝이다. 지옥에서
회개하고 눈물을 바닷물같이 쏟아도 내 아버지도 나 예수
도 일점일획도 그를 구원하겠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미
인생 일생 이 세상에서 기회를 다 주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세상에서는 너희가 회개의 눈물 한 방울
만 흘려도 하늘나라 천사가 그 눈물을 다 그릇에 담아 천
국 눈물 보관소에 보관하고, 하나님은 회개하는 그 마음
을 받아 주시고 용서해 주시며 회개하는 마음과 행위를
보시고 기뻐하신다.
내 아버지 전능하신 존재자가 하라고 했는데도 안
한 그 죄가 얼마나 큰지 아느냐. 하나님을 무시한 자로
취급하시고 무서운 심판을 하신다.
이 세상은 죄를 짓는 세상이며 죄를 회개하는 세상
이다. 이 세상은 구원하는 세상이며 구원받는 세상이다.
이 세상에 천국으로 가는 좁은 길이 있다. 내가 너희를
위해 대신 죽어 주어 구원의 길을 열어 놓고 갔다. 그 좁
은 길이 내 몸이다. 내 몸을 밟으면서 천국까지 가는 것
이다. 내가 다 해 주었으니 너희만 하면 된다.
* 나는 2000년 동안 온 인류에게 약속한 대로 해
줄 것을 다 해 주었다. 너희 영혼이 있을 천국의 집까지
완전히 예비해 놓았다. 너희가 영원히 모시고 살 신랑으
로 보도록 그동안 너희를 극진히 사랑해 주고, 가르쳐 주
고, 보호해 주고, 도와주었다.
이제 2000년 동안 기다린 나의 재림만 남았다. 너
희는 2000년 역사의 터전 위에 이 시대 나의 신부가 되
어라. 나 예수가 생각할 때 ‘과연 나의 신부로구나.’
하도록 준비하고 예비하며 나를 사랑으로 맞고, 다른 자
들도 그렇게 살게 해 주어라. 제발 그렇게 살라고 내 심
정 다해 말한다.
그 날이 눈앞에 다가왔다. 설교 때 나의 목소리가
달라지고 내 소리가 들리지 않으면 알아라. 음식 맛이 달
라진 것을 보고 주방장이 떠났다는 것을 알듯이, 너희도
말씀의 양식을 먹으면서 어느 날 ‘주님이 뜨셨구나.’
하고 알게 될 것이다. 그것을 깨닫고 영계의 하늘만 쳐다
볼 때가 곧 온다.
지진, 홍수, 태풍 등 말세에 일어나는 여러 가지 일
들이 현실로 일어나지, 꿈에 불과하게 일어나느냐. 이와
같이 나의 재림도 영으로 이루어지되, 현실이다. 고로 표
가 난다. 각종 현상과 징조를 보고 나의 날이 가까운 것
을 알 수 있다.
연말 심판을 한다는 설교를 듣지 않았느냐. 지구 세
상 이곳저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TV에서 보지 않았느
냐. 또 그와 같이 일어난다. 너희는 11월, 12월에 기도
하며 전도하여라. 섭리사를 위해 기도하며, 너 자신을 위
해 기도하며, 생명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생각하면 재림은 꿈같은 이야기같이 들릴 것이다.
그런 자는 나를 못 맞는다. 나의 재림은 생시다. 현실이
다. 정녕 내 아버지와 나 예수가 하는 일이다. 그 날이
꿈결 같겠느냐. 영적인 현실이다. 나 예수가 큰소리칠 때
가 온다. 그때는 내가 못 한 자들에게 큰소리치며 “보아
라! 내 말대로 되지 않았느냐. 너희에게 약속한 대로 하
지 않았느냐.” 할 것이다. 너희 선생도 해 놓고 무시한
자들에게 큰소리치지 않았느냐.
그때는 나의 사명자와 나의 증인들을 통해 너희에게
한 말이 생각날 것이다. 이미 성경의 곳곳에 그 날에 나
를 맞지 못하고 실패한 자들은 탄식하며 이를 간다고 예
언해 놓지 않았느냐. 그 날에 나를 맞은 자들은 기뻐하며
즐거워한다고 하지 않았느냐. 너희는 이 둘 중에 하나의
운명을 앞에 놓고 산다.
이 세상에서 나를 최고의 사랑으로 맞고, 내가 이
시대에 전하는 깊은 심정의 말씀을 전해 주는 자를 맞아
나를 믿고 사랑하는 자가 이 시대 가장 복 있는 자다. 너
희 선생이 나를 사랑으로 맞아 이미 50년 전부터 나는
너희 선생을 쓰고 담대히 역사해 왔다. 육으로만 보지 말
고 영으로 보아라. 너희는 참으로 복 있는 자들이다. 이
시대 나의 육으로 보낸 자를 만나 그를 통해 내 말을 들
으니 참으로 행복하고 복 있는 자다. 시대의 때를 맞추어
내 말을 들으니 얼마나 좋으냐.
신부 중에 14만 4천 무리도 우선권으로 뽑는다. 이
는 상식이 아니냐. 이 시대 나의 복을 받지 못하면 화가
된다. 내 말을 지켜 행하여라.
<영상3>
① 지상영계, 어두운 세계 침침한 곳에서 영들이 사
는 모습
집들도 허술하고, 허름한 옷 입고 돌아다니는 모
습
외롭고 쓸쓸하고 고독한 모습, 아는 자들도 없
다.
복음을 듣고 구원받으려 하나 마귀가 이리저리
방해하는 모습
<자막> 세상에서 구원을 이루지 못하면, 영계에서
영으로는 쓸쓸하고 외롭고 아는 자도 없고 사탄이
여러 가지로 방해하여 구원을 이루기 힘들다.
② 지상에서 예수님을 믿으면서 살아가는 자들의 모
습
예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신다.
친구, 형제들과 같이 더불어 사는 모습
<자막> 이 세상은 예수님을 제대로 믿고 사랑하며
그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자기 영육을 구원하
는 곳이다.
③ 이 세상에 천국으로 가는 좁은 길이 나 있다. 이
는 곧 구원길이다. 이 세상에서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대로 사는 자들의 영들이 좁은
길로 오다가 더러는 낙원으로 가고, 더러는 그
위의 천국으로 간다./ 더러는 지상영계에서 복
음을 듣고 천국 가는 좁은 길, 구원길을 만나
낙원으로 가기도 하는 모습/ 지상육계 밑의 지
상영계에 있는 영들은 거의 다 음부 쪽으로 가
는 모습 (그림 도표)
<위의 그림 도표를 볼 시간을 충분히 준 후에 그림
도표를 그대로 둔 상태에서 자막과 목소리> 세상에
서 꼭 구원을 이뤄야 한다. 너희 육신이 죽은 후에
영계에 가서 영으로 조건을 세우고 복직할 생각 하
지 말아라. 세상에서 육신 가지고 살 때 마음과 뜻
과 목숨을 다해 나의 말씀을 지켜 행하여 너희 마음
과 혼과 영을 하늘나라의 것으로 온전히 만들어 놓
아라. 그리고 육신의 때가 되었을 때 미련 없이 세
상의 삶을 끝내고, 지상영계를 거치지 말고 한 번에
완전한 천국 세계에 가도록 해야 한다.
④ 고집 세고 힘센 황소를 몰고 가는 모습을 보여
준다.
<동시에 자막과 목소리> 너희 육신이 이 세상에서
살 동안에 한 번에 온전히 구원을 이루어라. 너희
마음과 정신을 잡고 나의 말씀으로 너희가 잘 다스
려야 한다. 마치 황소를 몰고 가듯이 정신 차리고
자기를 다스려야 다시는 고통을 받지 않는다.
⑤ 노아 시대 홍수 심판을 받는 모습
그렇게 심판받아 죽은 자들의 영들이 사는 곳
(지상영계 쪽)
예수님의 영이 그들에게 가서 말씀을 전하시는
모습
예수님이 가셔서 복음을 전했는데도 그들은 잘
믿지 못했다.
<자막> 이 세상에서 나를 믿어야 한다. 이 세상이
구원의 터전이며, 천국으로 오는 근본 된 터전이다.
⑤ 예수님이 천국을 예비해 놓으시고, 지상에 잠깐
오셔서 사람들에게 어서 준비하라고 말씀하시며
가르쳐 주시는 모습 → 재림하시기 위해 2000
년 동안 세상 자기를 믿는 자들에게 해 줄 것
다 해 주시는 모습 → 섭리사 극적으로 말씀 주
시며 성령 주시며 신부로 예비하게 하시는 모습
→ 예수님 모습 보이며 자막과 목소리
<자막과 목소리> 이제 2000년 동안 기다린 나의 재
림만 남았다. 너희는 2000년 역사의 터전 위에 온
전한 신부가 되어서 나를 맞아라.
⑥ 당당히 신랑으로 오시는 모습
신부로 예비한 자들 - 예수님을 맞이한다.
신부로 예비하지 못한 자들 - 예수님을 맞지 못
하고 끝난다.
<자막과 목소리> 나의 재림은 생시이며 현실이다.
정녕 내 아버지와 나 예수가 하는 일이다. 이 시대
를 만나 시대 복음을 듣고 신부로 단장하며 나의 재
림을 기다리는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약속대로 다
시 오리라.
신부의 축복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너희를 사랑하는 주 예수의 말이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