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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0.11.17 (수)

김선명제작

선포일
2010.11.1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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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전쟁 작성일 : 2010년 11월 17일 (수) 작성자 : 김선명 (마산 교회) [ 11월10일 기도 중에 환상을 보았습니다. 선생님께서 어느 목사의 팔을 잡고 다른 곳으로 가려는 것을 끝까지 잡고 애원하셨는데 그 목사가 칼로 선생님의 손목을 자르고 달아났습니다. 그 때 그의 눈을 보았는데 그 눈 아래 검은 다크서클이 있었고 얼굴은 완전히 사탄의 얼굴이었습니다. 그 목사가 너무 걱정이 되어 그에 대해 기도하는데 주님께서 “선생이 사랑으로 일단 마음은 돌려 놨지만 근본의 회개가 안 되니 저대로 두면 사고 친다. 시간문제다.”하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탄이 섭리사 공격할 때를 기다리고 있다. 가장 합당한 때를 사탄들이 노리고 있다. 마음 상한 자와, 잘못된 생각을 가진 자, 그리고 섭리를 등진 자들, 모두 동일한 왕사탄이 주체가 되어 조종한다. 내가 개성대로 사명자를 쓰는 것처럼 사탄들도 악의 종자대로 자기의 종으로 삼고 움직인다. 너희가 아무리 기도하고 조건을 쌓아도 마지막 사탄의 발악 그 자체를 없앨 수가 없다. 사탄은 협상의 대상이 아니다. 반드시 사탄의 총공격이 있을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이것을 없게 해 달라고 기도할 것이 아니라 굳건한 성벽을 쌓고 국방을 튼튼히 하라. 싸워 이기는 수밖에 없다. 전도된 자들을 확실히 교육시키고 기존 회원들도 철저한 사상교육을 시키고 전투준비를 해야 한다. 나간 자들과 섭리의 잘못된 사상을 가진 자들이 하나 될 것이다. 그리고 사도시대 때 로마의 황제가 역사를 방해한 것처럼 지금도 그러하다. 기성이 반대하는 차원이 아니다. 나라의 주권자를 통해 이 역사를 방해할 것이다. 이단교회 척결이라는 미명 아래 섭리도 공격할 것이다. 그러니 반드시 예방하라. 지금은 나 예수가 시키는 대로 해야 한다. 섭리의 일을 자신의 생각대로 대처하면 안 된다. 절대 선생 통해 영적인 것도 육적인 것도 코치 받으며 하늘 방향대로 가야 한다. 지금은 언론플레이 한다고 우리 섭리를 세상 가운데로 내보내서는 안 된다. 너무 노출됐다. 선생 시킨 대로 안하니 화가 되어 돌아올 것이다. 또한 육적으로 일을 푼다고 여러 단체에 로비를 한다거나 어설프게 일을 처리해서는 안 된다. 지금 이때는 입에서 입으로 이 시대 복음을 전해야 할 때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이 섭리를 대하는 그대로 놓아둘 것이 다. 마지막 때이기 때문이다. 행한 대로 갚아줄 심판의 때이기에 시대 중심자를, 또한 역사를 대하는 대로 그냥 둘 것이 다. 그러니 너희가 튼튼히 개인국방, 섭리국방 준비하여 이겨낼 수밖에 없다. 명심하여라. 방송, 언론이 문제가 아니라 국가를 통해 환난이 올 것이다. 합봉은 새로운 생명을 위한 선교의 방책이기도 하지만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국방의 문제이기도 하다. 현재 각 교회 교역자들 수준으로는 절대 생명손실 못 막아 낸다. 교역자들 자체가 관리대상인 자도 있어 그들 철수시키고 불러들이는 것이다. 그것도 모르고 사명 없어졌다고 입이 나오고 마음이 돌아간다. 합봉을 통해 서로 서로 어깨를 감싸며 성령의 기둥에 줄을 묶고 이겨내야 한다. 사탄이 아무리 해도 중심자인 선생을 못 넘어뜨리니 선생이 저곳에 있는 동안 발악을 해서 따르는 자들 통해 섭리를 무너뜨리려 할 것이다. 국방교육을 전도교육만큼 시켜야 한다. 얼마 남지 않았으니 지금까지 조사된 모든 사탄의 공격에 대한 행동요령과 대처요령을 만들어 교육시켜야 한다. 지금은 훈련병이 훈련받듯 훈련받아야 할 때다. 알고 대하면 반드시 이길 수 있다. 국방이라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니다. 전도한 생명 남기는 것이 국방이다. 두려워 말라. 사탄은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다. 긴장하고 말씀대로 행하면 반드시 승리할 수 있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