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0.11.17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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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영계 견학과 선생님 영이 섭리 뛰시는 모습
작성일 : 2010년 10월 13일 (수)
작성자 : 박은숙 (뉴욕 새생명교회)
기도 중 예수님 손을 잡고 지상영계를 가게 되었습
니다.
처음 간 장소는 황량한 벌판 같은 곳이었고
회색빛 건물이 있었습니다.
예수님과 그 건물로 들어가니
마치 학교 교실, 혹은 훈련소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
다.
한 공간에 들어가니 수염을 기른 덩치 큰 남자가
말씀 도표 같은 그림을 설명하며
7명 정도 되는 회색빛 영들에게
호통 치듯 교육하고 있었습니다.
‘누굴까? 천사는 아닌 것 같고.......’
속으로 생각할 때
‘아, 베드로구나!’하고 알게 되었습니다.
영계는 말하지 않아도 서로의 존재를 아는 곳이었
습니다.
그가 고개를 돌려 예수님께 아주 공손히 고개를 숙
인 후
“저는 베드로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왜 베드로가 여기 있을까 생각하니 베드로가 말하
기를
“예수님 제자인 저도
지금 이 성약시대 가운데 떨어지는 말씀으로
또 새롭게 천국영으로 거듭났습니다.
선생님의 30개론 직강도 들었고,
매주 매일 선포되는 말씀으로 거듭나
주님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곳에 있는 영들은
낙원천국에서도 탈락되어
지옥을 바라보고 있는 영들로
너무나 교육하기 어려운 자들이기에
제가 파견되었습니다.
보시다시피 제가 엄격해 보이지 않습니까?
이들조차도 지옥 가길 원치 않으시는
예수님의 사랑으로 또 기회가 주어지고 있는데
쉽지 않습니다.”
라고 얘기하였습니다.
자신감 있게 힘 있게 말씀을 전하는 베드로를 보니
2000년 전 3천명을 두고 말씀을 전했던
그 모습을 생각할 수 있었고,
예수님의 사랑에 충만한 그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신기하고도 기뻤습니다.
베드로와 더 얘기하고 싶었지만
예수님과 저는 다른 장소로 이동하였습니다.
이동한 장소는 같은 지상영계인데도
처음 몬 장소와 달리 사방에 초록빛 나무들이 보였
고
훨씬 따뜻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역시 한 건물이 있었고
들어가니 10명 정도 되는
소박하지만 깨끗한 세마포를 입은 영들이 모여
토론하는 듯 보였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들어가니 그들은 예수님을 보고 너
무 놀라
고개를 들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을 뵙는 것이 그들에겐 마치 기적이 일어난
듯
설렘과 흥분으로 가득 차 있음을 느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들은 지상영계에서 500년 동안 교육받고
낙원천국으로 갈 자들이다.
긴 시간 회개하며 말씀을 교육받고 몸부림친 자들
이다.
그러나 낙원천국으로 간다 할지라도
상상하기 힘든 긴 시간들을 보낼 것이다.
하나님의 천상천국에 들어가기가 쉽겠느냐”
그 중 한 명에게 말하도록 허락하셨습니다.
“당신은 축복의 축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단 한 번에 하나님 계시는 천국에 갈 수 있는 시대
와
그 말씀 가운데 살고 있으니
얼마나 큰 축복인지 아십니까?
저도 나름 예수님을 믿으며 왔지만
재림 주관권 안에서 선생님의 조건으로
값없이 천상천국을 바라보게 되었으니
성약시대를 살아가는 당신과 섭리인은
그 감사함을 진실로 깨달으셔야 합니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지옥에 가지 않은 것만으로도
저는 너무나 행복합니다.
또 열심히 힘을 내서
섭리인과 같은 축복을 누리고 싶습니다.”
섭리사가 하나님과 예수님의 참된 역사임을
확신하고 살아왔지만,
이 시대와 선생님이 주시는 말씀이 얼마나 소중한
지
가슴 깊이 깨닫지 못했습니다.
지상영계 체험은 지금 제 삶이 얼마나 행복하고 감
사한지
깨닫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선생님의 영은
어떻게 섭리를 뛰고 계시나 보러 가자고 하셨고,
선생님이 계시는 곳으로 갔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서류들을 분류하시고
기도하시며
말씀을 적으시는 등 너무 바빠 보였습니다.
그런데 선생님 주위 사방 3m 정도 떨어진 거리에
흉측스런 사탄들이 수없이 보였습니다.
마치 먹이를 노리는 맹수마냥
선생님 주위에서 맴돌고 있는 눈들이었습니다.
그러나 결코 선생님 가까이 다가가지는 못하였습니
다.
그 사탄들은 마치 선생님이
한 순간이라도 틈을 보일 기회를 노리는 것 같았습
니다.
조금 쉬어가시면서 하셔도 되는데,
선생님은 왜 한순간도
긴장의 허리끈을 놓지 않으시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사탄들은 선생이 한순간이라도
섭리를 뛰지 않길 소망한다.
방심하고 1분 1초라도
선생이 생명구원을 위한 일을 소홀히 한다면
사탄은 그 틈을 노리고 들어오려고 한다.
그래서 선생은 쉴 수 없고
긴장의 허리끈을 놓을 수가 없다.
육도 그러하고 영도 그러하다.”
하셨습니다.
이때 한 섭리 여자 회원의 영이 선생님께 왔습니다.
그 여자 회원의 영은 흰 세마포 옷을 입고 있었으
나
군데군데 기우고 헤진 자국들이 있었습니다.
그 영은 계속 울면서
사는 것이 힘들다는 얘기와,
각종으로 시험 든 얘기를 하며 투덜거렸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저렇게 스승을 위로하기는커녕
자기 자신 힘든 것만 불평하며 스승을 찾아오는 영
이
너무나 많구나.
물론 스승에게 기쁨 주려고 오는 영도 있다.
조은 목사처럼 말이다.”
선생님은 그 영을 다독거려 주시고 기도해 주셨습
니다.
그때 급하게 누군가의 수호천사 2명이 나타나
선생님께 긴급 요청을 하였습니다.
자신이 지키는 섭리 회원에게 붙은 사탄을
떼어 놓을 수 없다고 선생님께 말씀드리자
선생님 영이 그 회원의 집으로 갔습니다.
예수님의 손을 잡고 선생님의 뒤를 따랐습니다.
방 한가운데 섭리의 한 여자 회원이 우울하게 서
있는데
그 영·혼·육을 사탄 2마리가 꽉 잡고
마치 접착제를 붙인 것처럼 붙어 있었습니다.
한 천사가 말했습니다.
“아무리 수호천사가 있어 보호하려 해도
본인 스스로가 사탄에게 마음문을 열어줘 버리면
저렇게 사탄이 붙어 떨어지지 않으니
저희들은 어쩔 수 없습니다.
섭섭함, 소외감, 악평 등으로 본인이 불러들인 사탄
들은
예수님께, 선생님께 부탁드려
멸해달라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선생님 영은 멋진 갑옷 같은 옷을 입고 계셨고,
긴 칼로 사탄 2마리를 순식간에 베어 없애셨습니
다.
일그러진 그 회원의 얼굴이
평안하게 변해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영혼을 위해 따스한 기도를 해 주셨습니
다.
정말 놀랐습니다.
저는 선생님 영이
선생님 육과 함께만 있는 줄 알았는데
너무도 바쁘게 다니시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지상영계, 낙원, 천국,
그리고 지구와 온 우주를 오가며
하나님의 뜻을 위해 뛰고 달리듯
너희 스승은 이 지구촌의 영혼들을 위해 뛰고 있다.
특히나 섭리인들은 아주 각별히
한 영혼, 한 영혼 신경 쓰고 관리하고 있단다.
나의 신부요, 나의 동역자이기도 하다.”
육도 영도 예수님의 몸이 되신 선생님을
새삼 확실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천국과 영계 체험을 통해
한 생명이라도 더 지옥으로 데려가려 하는
사탄들의 끔찍한 실체를 알 수 있었습니다.
섭리 회원 모두가 긴박하게 돌아가는 영적 상황을
느끼고
섭리사의 귀함과 소중함을 진실로 느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