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0.11.17 (수)
계시말씀 957a83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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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1.1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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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속 하라
작성일: 2010년 2월 20일 주일 새벽
작성자: 배 수빛
[아산 화목교회에서 새벽기도를 하는 중 주님께서
오셔서 어서 속히 마산교회(현재 주사랑빛 교회)로
가서 주일예배를 드리고 아래의 애타는 사랑의 메
시지를 전해주라고 하셨습니다. 이는 주님이 너무도
사랑하시는 주사랑빛교회뿐 아니라 섭리전체에게
주시는 메시지이며 특히 진해 마산 창원 지역회 일
대에 주시는 말씀이다 하셔서 위의 지역에 가서 전
해 주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제2 가라지가 이 일대
를 특히 파고 들 것을 경고 하셨고, 이에 깨어 생명
이 유실되지 않기를 당부하셨습니다.]
나
너희
정말로 사랑한다
나의 목숨 다해
생명 다해 산 너희들이다
무엇과 바꾸겠느냐
나의 보물
나의 사랑덩어리다
너희는
나를 버리고
너희의 생명인
나를 버리고
너희의 근원인
나를 버리고
어둠과 손잡고
사망의 선을 넘으려는자 있느냐
달콤한 말들
합당한 것 같고
맞는 것 같고
그런것 같고
그럴싸하게 들리는 말들
그 말들에 왜
너희 마음은 문을 열어주느냐
내 결코 섭리를 떠나
다른 생명의 길을 만든적 없노라
나 결코 선생을 떠나
다른 구원의 문을 둔적 없노라
그는 나의 몸
6000년 한을 씻을
시대의 신부의 문을 연 그다
흠도 점도 없는
나의 완전한 신부
누가 흠을 잡느냐
나를 흠잡는 것 아니냐
너희 선생에게 돌멩이를 던지는 자들
나를 모함하는 자요
나와 영원히 결별하는 자요
나의 생명에 손을 대는 자요
사탄의 입술에 입맞추는 자요
각종 더러운 오물을 먹는
자살 행위로다
올해 너희 선생을 통해
결코 마음 문을 열어주지 말라 하였거늘
어찌하여
사망에게
사탄에게
자신의 마음을
자신의 몸을 내어주는 자가 있느냐
절대 돌아올 수 없는 길이다
마지막에
사탄이 너희를 삼키려고
입벌리고 있는 모습이
안 보이느냐
한명도 그 사망의 선을
넘지 않기를 바라노라
너희 선생
흠잡지 마라
너희 선생에게 손대는자
흑암에게 자신의 마음을 내어준 자다
자신의 마음에 흑암이 들어와 힐문하게 하는 자이
다.
나의 섭리의 뿌리를 흔들려 하는자
나는 그곳에 없노라
내가 나를 죽이겠느냐
내가 스스로 자멸하겠느냐
6000년전
에덴 동산때부터 흘러온
하나님의 사랑의 숨결이
이제 이곳 섭리에서
온전한 결실을 하려고 하니
흑암이 모해하며
뿌리채 불신하고
섭리를 뿌리채 흔들어 버리려고 하는구나
사탄에게 자신의 마음을 내어주는자
사탄의 몸이 될 것이니
세상의 구원이 자신을 빗겨갈 것이다
어둠과 손잡는 순간
하나님이 주신 명철을 잃고
흑암의 논리에 갇히게 된다
내가 너희를
죽도록 사랑하니
나의 사랑을 의심하지 말고
나의 길
나의 섭리에서
영원하라
미혹케 하는자
내가 허락한 바 없다
각종 미끼가 되는 옷을 입고 나타나
너희에게 손짓 눈짓 하나
나는 그들 가운데 없다
6000년 가운데
나의 무너진 심정에
가장 합당한 사랑으로
나의 마음의 문을 연자
시대의 의인
깨끗한 너희 선생을 타고
나는 역사하여 왔고
역사할 것이다.
흑암은 끝까지 추격한다
한번으로 물러서지 않는다
이것 저것 미끼를 던져
할 수 있는데 까지 해 본다
마음 놓지 마라
근신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