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11.17 (수)
계시말씀 849a26e6
- 선포일
- 2010.11.17 (수)
- 성경 본문
- 나와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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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함과 섭섭함을 멸하는 방법
작성일 : 2010. 5. 17. (월) 새벽 3시 37분
작성자 : 이주인 (42세, 기드온 가정국 4기)
(1년 이상을 회개 기도를 해도 쉽게 벗어나지 못하
는
서운함과 섭섭함을 통해
며칠 동안 사탄이 계속 공격을 해 왔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은 질 수 없다는
각오와 결단으로 기도를 했습니다.
그러다 완전히 이기게 해 주실 분은
주님 외에는 없다는 생각을 하며
엘리야기도 생방송 기도시간에 주님께 여쭈었습니
다.
그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나의 사랑 나의 신부들에게
사탄의 가장 더러운 궤계 중 하나인
서운함과 섭섭함에 대해
오늘 내가 친히 얘기해 줄 것이다.
서운함과 섭섭함은
사탄들이 너희들과 나와의 사이를
멀어지게 하는
가장 최고의 악랄한 궤계이다.
6000년 전, 아담 하와를 시작으로 해서
사탄들은 항상 이것으로
너희를 무너지게 하며
타락하게 하는 것이다.
사탄들이 서운함과 섭섭함으로
하늘로부터 가장 사랑받았던
천사의 신분에서 탈락된 것처럼,
이것을 미끼로 너희를
하나님과 나와의 사랑에서 탈락되게 하여
타락시키는 아주 사악하고, 더럽고,
비열한 궤계를 한다는 것을 기억하라.
이것을 이기는 방법은 오직 하나이다!
성삼위가 너희들을
세상 어떤 그 무엇보다도
가장 소중하게 여기며 사랑한다는 것을
절대, 절대 의심 말며,
명심 또 명심해야 한다!
어느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내 사랑인 너희들이다.
너희 한 명 한 명 각자에게
나는 최선의, 최고의 사랑을 주었다.
나는 지금이라도 너희를 위해서라면
내 목숨을 한 번도 아닌
그 이상으로도 사탄에게 내어줄 수 있다.
내 사랑은,
다 표현하지 못해 눈물로만 보여주며
고백하는 사랑이다.
그래서 이렇게 이렇게도
내 사랑을 외치는 것이다.
나의 이 사랑, 절대 의심 말아야 한다.
나의 불같은 이 사랑을
절대, 절대 의심하지 말라!
꽃망울이 뜨거운 열정으로
꽃을 피우는 것과 같은 내 사랑이다.
내 평생을 너만을 바라본 내 사랑이다.
너희가 나를 짓밟고, 무시하고,
쳐다보지 않고, 내동댕이쳐도
너희에 대한 내 사랑은 변함없는 사랑이다.
통곡하며, 통곡하며 무릎을 꿇고 애원하며
너를 바라고 쳐다보면서
한 번이라도 제대로 고개 돌려
쳐다봐주길 바라는 내 사랑이다.
나의 이 사랑을 잊어버려서는 안 된다.
완벽한 사랑이기에
육의 언어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완전한 사랑이다!
이 사랑, 절대 의심 말아야한다.
나는 변함없는 일편단심의 사랑인데
너희가 의심하면서 틈을 줘버리면
사탄은 그 작은 틈을 비집고 들어와,
서운함과 섭섭함이라는 씨를 뿌려서,
너희와 나 사이에 아름드리나무가 커서
도저히 서로를 보지도 못하고,
만나지 못하게 하는
큰 악의 나무로 자라게 한다.
겨자씨의 비유를 깨달으라.
작은 겨자씨 하나가 큰 거목이 되듯이
작은 악의 씨앗 하나가
큰 악의 나무를 키워서
너희와 나 사이를 만나지 못하게 하며
남남이 되게 한다.
그러니 내 사랑을 믿어야 한다.
변함없는 내 사랑으로
서운함과 섭섭함이라는 악의 씨앗이
너희 마음속에 뿌려지지 않게 해야 된다.
사랑을 확신하며
완전한 사랑의 믿음을 가져야 한다.
남과 비교할 필요 없다.
각자 한 명 한 명에게,
내 신부에 대한 나의 사랑을
나는 주는 것이다.
(주님, 그러나 부족한 인간인지라
다른 사람과 비교를 하게 됩니다.
머리로는 비교치 말아야 된다 생각하나,
어느 상황이 되면 비교가 되어서
좌절이 되니 이런 마음이 생깁니다.
어떻게 하면 비교를 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비교하는 사랑은 진정한 사랑이 아니다.
한 예를 들겠다.
한 남자가 있었다.
그 남자는 한 여인에게
최고의 사랑을 주었다.
비교할 수 없는 극진한 사랑을 주었는데
이 미련한 여인은
그 남자가 다른 사람에게 친절하게 대하며
형제의 사랑을 주는 것에도 시기 질투하며
서운함을 타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나는 너희 한 명 한 명을
나와의 1:1의 신부로 보기에
너의 옆의 사람은 너와 나 사이에는
그냥 옆의 다른 이웃 사람인 것뿐이다.
‘형제, 이웃의 사랑을
네 옆의 사람에게 주는 것이다’
라고 생각해야 된다.
사랑의 감수성을 가져서는 절대 안 된다.
너는 내 신부이며, 나의 영원한 사랑이고
나를 눈멀게 해서
너만 내 눈에 보이게 하는
내 사랑인 것이다.
그러니 옆의 사람을 쳐다볼 필요 없다.
나와의 사랑에만,
온전한 나와의 사랑에만 몰두해서
아름다운 신부로 내게 와서
나와 영원토록 사랑해야 하는 것이다.
내가 사랑 때문에 앞이 가려져
너희 각자 개인 한 명 한 명에게
“너 밖에는 안 보여.
너 외에는 내 사랑을
완전히 채울 자가 없다.”라고
고백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나는 매 순간마다 이런 고백을
너희 각자 한 명 한 명에게 한다는 것을
절대, 절대 잊지 말고서
너의 마음 판과 정신 판에 꼭꼭 새겨라.
그러면 사탄이 결코
서운함과 섭섭함이라는
악의 무기를 들고서
너희들에게 들어오지 못하는 것이다.
이것을 명심, 또 명심해야 된다!
(주님, 선생님은 이것들을
어떻게 이기고 승리하셨나요?)
너희 선생은
마음 밭이 옥토 밭 같은 자라서
너희들의 수준과는 다른 자이다.
그러하기에 사탄이
서운함과 섭섭함의 씨를 뿌려도
삼위에 대한 사랑의 씨만 자라고
가라지는 스스로 소멸하게 하는
사랑에 대한 믿음과 감사의 기운이
선생의 마음 밭에서
사탄을 멸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선생은
서운함과 섭섭함을 통해 들어오는
사탄의 무기를
감사라는 더 큰 무기로 싸워 이겼다.
지금의 선생의 환경과 여건을 보면
세상 그 누구보다도
더 큰 서운함과 섭섭함이
선생에게는 있어야 하나,
선생은 변함없는 삼위에 대한 사랑이
활화산 같이 늘 타오르고 있다.
선생은 사탄을 이길 수 있는
사랑과 믿음과 감사와 선과 의의 무기로
완벽히 무장되어서
하나님과 나의 총사령관이 되어
너희를 이끌고 있다.
그리고 또 선생은
서운함과 섭섭함으로 들어오는 사탄을
어린 나이 때부터 깨달았기에
더러운 사탄을 멸하는 방법을
스스로 깨우친 것이다.
선생은 완벽한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삼위가 선생을 향해 주는 사랑에 대해
완전한 믿음의 창을 가졌고,
감사함이라는 완전한 방패로
더러운 사탄을 멸한 것이다.
지금도 선생은 이 창과 방패의 무기로
사탄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것이다.
너희들도 선생의 이런 사상을 본받아
서운함과 섭섭함을 통해 들어오는
사탄을 멸하고 승리하길 나는 원하노라.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나의 애인,
나의 소중한 그대들이여!
이 싸움에서 승리하고서
완전한 내 신부가 되어서
내 나라에 들어와 나와 영원토록 살자꾸나.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또 사랑해!
너희에 대한 내 사랑은 변함없는 사랑이니
내 사랑에 너희 개개인이
완전한 믿음을 가져야 한다.
나는 완벽한 내 사랑을
너희 각자 한 명 한 명에게 주는
신랑 주 예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