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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0.11.1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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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포일
2010.11.1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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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휴거 작성일 : 2010년 11월 08일 작성자 : 장정희 (진해 사랑의 반석교회) [ 삶 속에서 자신을 버리지 못함으로 여러 일로 고 통 받고 마음 아파할 때 어떻게 하면 나를 버릴 수 있냐고 깊이 묵상하였습니다. 그때 마음으로 들려주 신 예수님의 음성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나 예수의 일을 행하여 나 예수의 아픔을 느껴보아 라. 그것이 자신을 버리는 것이다. 마음을 비우는 것이다. 너희 아픔으로만 가득 찬 그 마음에 나 예수는 설 자리가 없다. 너희 마음은 나 예수를 담으라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존재체이기 때문이다. 너희 마음 그릇에 나 예수의 사랑과 생각, 심정을 담으라고 하나님께서 마음을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그리해야 너희 마음이 나 예수의 마음으로 되어 너희 행실을 변화시키고 그 행실의 변화로 인해 너희 영이 휴거되는 것이다. 너희 생각, 너희 마음, 너희 주관의 사랑은 너희 육을 나 예수의 길과 다른 길로 가게 하여 너희의 영을 휴거시킬 수 없게 한다. 그래서 너희 마음을 비우라는 것이다. 너희 생각을 버리라는 것이다. 너희 성격을 고치라는 것이다. 육적인 자는 자기 마음을 마음에 담고 있는 자요 영적인 자는 나 예수의 마음을 마음에 담은 자다. 고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너희의 영과 육을 창조하였듯이 너희 마음을 창조하실 때 너희 마음과 혼 또한 하나님의 마음의 근본을 따라 창조하셨노라. 그리하여 너희 영 혼 육 마음 모두 내 아버지의 마음을 닮아야 창조목적을 이룬 것이니라. 그래야 너희 마음이 기쁘고 사랑이 차고 넘칠 것이다. 세상 사람들을 보아라. 그들 마음에 누구를 담고 있느냐. 사탄이다. 자신의 마음에 나 예수의 마음이 들어 있지 않고 자기 마음만, 육적인 마음만 가득 차 있으니 그 마음을 누가 차지하겠느냐. 나 예수는 정녕 그 육적인 마음은 취하지 않으니 사탄이 좋아하며 그 마음을 채가는구나. 사탄이 그 마음을 자기 것으로 삼아 온갖 사탄 짓 해가며 아버지의 세상을 자기 것으로 삼는구나. 너희는 진정 깨달아라. 너희 마음 나 예수가 취하지 않으면 사탄이 취한다는 것을. 그러니 반드시 너희 마음을 영적인 마음인 나 예수의 마음으로 채워 변화시켜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라. 이것이 마음의 행함이다. 마음의 변화이다. 그 마음 변화는 영적인 마음 변화이다. 나 예수의 마음으로의 변화이다. 그것이 마음의 행실이니 너희는 그 육적 마음, 자기 주관과 사고의 마음을 반드시 영적인 나 예수의 마음으로 변화시켜라. 그것이 너희 마음을 비우는 것이며 자신을 버리는 것이다. 비움과 채움은 동시에 진행되니 이는 변화이기 때문이다. 육적인 것에서 영적인 것으로의 변화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휴거이며 저차원의 마음에서 고차원의 마음으로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이 휴거는 마음의 휴거이고 마음의 부활, 마음의 거듭남이니 너희는 반드시 이 마음의 휴거를 일으켜 나 예수와 마음 일체, 심정 일체, 사랑 일체 되길 바란다. 신부가 되자. 하늘 신부의 마음엔 하늘 신랑의 마음만 가득 차 있나니 이것이 참 신부의 마음이니라. 신랑인 나 예수는 내 마음과 일체된 신부 찾아 재림하니 신부들아, 마음의 휴거 반드시 일으켜 나와 함께 천국에서 영원히 살자. 나 예수의 마음으로 변화되는 마음의 휴거 일으키는 그날부터 너희 마음은 천국이 될 것이니 이는 나 예수가 천국이기 때문이다. 인생들아, 너희 마음 몰라준다고 하는 일들이 너희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고 아파했느냐. 슬퍼했느냐. 외로워했느냐. 이제 그 마음 버리고 너희 아픔 버리고 나 예수의 아픈 마음 헤아려주길 바란다. 대신 죽어 구원한 생명인데 지옥 갈 수밖에 없는 죽음의 운명으로 바뀌는 영혼을 보며 피눈물 흘리는 내 아픈 마음 찢어지는 내 마음 타들어가는 내 마음 위로해주길 바란다. 사랑해주길 바란다. 보듬어주길 바란다. 같이 아파해주길 바란다. 너희 마음 버리고 나의 마음 알아주는 것 나의 마음 알아주어 나의 사랑 마음 가지는 것 나의 사랑 마음으로 나의 사랑 실천하는 것 나의 사랑 실천하여 나의 육이 되는 것 이것이 너희 자신들을 버리는 것이고 고치는 것이고 비우는 것이니 신부들아, 속히 이 일을 실행하라. 마음의 휴거 일으켜라. 그래야 너희 소망 성삼위 소망 선생 소망 모두 이루어진다. 그 소망은 천상과 지상의 사랑 천국, 즉 재림이다. 안녕, 나 주 예수니라. (이어 예수님께서 예수님의 마음이 우리 마음속에 지속되는 방법을 가르쳐주셨습니다.) 나 예수의 마음으로 나의 일을 행하면 나의 마음이 너희 마음에 영원히 거할 것이다. 이는 내 육이 되어 사는 자, 그 마음에 내 마음이 내 영이 영원히 거한다는 말이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