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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11.18 (목)

김기자 서울주진리 주 예수의 크리스마스 선물 월명동 사나이

선포일
2010.11.1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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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예수의 크리스마스 선물 “월명동 사나이” 작성일 : 2010. 11. 18. 목. 새벽4 2010. 11. 30. 화. 오후3 2010. 12. 3. 금. 작성자 : 김기자 (서울 주진리) 일찍 교회에서 자리를 잡고 기도했습니다. 기도를 하는데 새노래의 한 대목이 머릿속을 강하게 스쳐 지나갔습니다. ♪섭리사 고개 산새도 듣고 가고 들나귀 쉬어가는~ 부르다 보니 가슴에 불이 오고 그때 주님이 옆에 서서 하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내가 선생 통해 지었으니 내가 잘 아는 곡이다. 심정의 소리이지 않느냐. 외로울 때 나를 생각해봐. 그리울 때 나를 생각해봐. 눈물 날 때 나를 생각해봐. 새노래는 내가 선생 통해 감동으로 적은 노래다. 말씀이다 말씀! 내 노래가 선생 노래이고 선생 노래가 내 노래이고 내 인생이 선생 인생이고 선생 인생이 나의 인생인 것을. 나의 사랑하는 자여~ 내가 재미있는 이야기 해 줄까? 하늘의 사연과 뜻이 있어 고르고 고른 곳이 있었다. 나 태어난 이스라엘처럼 작고 작은 시골 촌구석 인적 드문 산골에 이리저리 보아도 흙과 나무만 있어서 밤에는 음산하고 싸늘해 보이기도 하고 낮에는 이리저리 막힌 산 때문에 희망 없는 미래같이 한숨만 푹푹 나오는 곳이었지만, 하나님의 보금자리, 성령님의 태안, 나 예수 심정 발판의 장소 월명동! 그 지구촌 돌 많은 동네 석막리에서 내 짝 내 사랑이 뛰어 놀고 성장하였도다. 유난히 눈매가 깊고 총명했으며 예리하여 보는 사람들은 내 사랑이 도대체 무슨 생각을 골똘히 하는지 알 수가 없었고, 늘 깊게 생각하느라 옆에서 물어보면 물음에도 빨리 빨리 대꾸하지 않는 사람 편에 속한 자가 아니라 내 편, 주편에 속한 자였다. 나는 내 짝 내 사랑을 때론 월명동 사나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새벽을 향해 달려가는 이 시간 깊고 깊은 밤이자 새벽인 자정의 시간에 또 다른 내 사랑 나의 입술을 통해 나 예수의 단짝 친구이자, 단짝 연인이며, 단짝 파트너, 위로자인 월명동 사나이를 전 세계에 소개하고자 한다. 그를 아는 자 더 심정 기울이며 감상해 보고, 잘 모르는 자 집중하여 듣고 집에 가서 자기 전 기도할 때 나 예수에게 고하라. “월명동 사나이의 정체를 깨닫게 하소서 주여~~~.” 라고 말이다. 사랑하는 나의 사랑들아~ 고요하고 잠잠하여 주 예수의 소리를 듣고 들어라. 주 예수 내 기막힌 운명적 인연이 있어 소개하려 하니 한번 들어 보아라. 월명동 사나이는 꿈이 많은 자다. 그 꿈 중 하나가 어릴 적부터 나 예수가 다시 온다고 약속한 걸 철통같이 믿고 나의 재림을 기다려온 것이다. 데려감을 받으려고 날마다 나를 기다리는 일에 집중하기도 했던 사나이였다. 그랬던 그가 지금은 모든 기독교가 잠잠한 이때 복음 나팔을 통해 전 세계에 재림을 깨우는 말씀 전하는 자 되었도다. 저 높은 하늘 세계, 비밀의 말씀 세계를 뚫어 재림을 어떻게 하면 꼭 맞을 수 있는지 또 주 예수를 왜 사랑해야 하는지 그 신비롭고 오묘한 진귀한 말씀을 선포하였다. 구원에 대해 누구보다 간절하고 가치성을 알기에 목숨 걸고 저 하늘의 깊은 말씀 비밀 세계에 도전하여 하늘의 성산 꼭대기에 있는 시대 말씀을 매주 따 와서 전 세계를 향해 선포하고 있는 월명동 사나이니라. 그의 정신은 오직 하나님이요 그의 마음은 오직 주 예수이며 그의 몸은 오직 생명을 위해 내어주고 있는 신의 삶이니라. 초롱초롱한 밤하늘의 별이 어느새 점점 태양이 떠오르는 빛으로 새벽 별로 바뀌어갈 무렵 깨어 있는 닭들이 “꼬끼오”우렁차게 부르짖을 때였다. 자고 있던 만물도 번쩍 놀라서 눈이 휘둥그레질 때, 영적 상황으로는 잡다한 사탄들 즉 흑암의 영들이 싹 물러갈 새벽에 시골 깊은 골짜기 사방이 온통 산으로 둘러싸여 울창한 나무들로 병풍을 이룰 때였노라. 초롱초롱한 눈을 가지고 목청 분명한 한 사나이가 “으~~~앙”하며 나처럼 세상에 태어난 것이다. “나는 주 예수의 몸 되어 목숨 걸고 뛰고 달릴 월명동 사나이다.” 라고 마치 선포식을 하듯 말이다. 어릴 적부터 말수가 적은 사나이였다. 어린아이치고는 깊고 깊은 속정이 있어 말을 가려가며 조심스럽게 말하는 자였노라. 어릴 적부터 하나님이 이 엄청난 섭리역사를 시작하시려고 어린 사나이를 그리 길렀도다. 하나님이 당부하실 말씀이 너무 진귀한 게 많아서 사람과 가까이 지내게 한 것이 아니라 시골 촌구석에서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하는 심정으로 시대 비밀을 선포하려고 애지중지하며 기르고 길렀노라. 나 역시 지구촌 곳곳을 다니니 영계에서 이런저런 소식도 들려오고 지상의 이곳저곳 내려와 있는 천사들을 통해 듣고 들어 월명동 사나이를 알게 되었지. 월명동 사나이가 되기 전, 아주 작은 탐스러운 소년이었을 때 주 예수가 항상 그의 곁에 동행을 했어도 그 소년은 나를 알아보지도 못했고 그저 좋은 사람이 자기를 따라다니고 알려준다고 생각하는 정도였지. 점점 하나님 사고로 성장이 되고 주 예수에게 관심가질 때 쯤 어릴 적부터 따라다니고 가르쳐준 자가 바로 주 예수라는 것을 알아보았지. 그때 내 마음이 어땠는지 아느냐? 어린 아이가 엄마 품에 안겨 마냥 젖 먹다가 눈이 밝아져 엄마에 대한 가치성을 알게 되고 소중한 엄마라는 걸 깨달아 사랑하는 눈으로 엄마를 쳐다봐 줄 때의 그 심정이었노라. 굽이굽이 좁디좁은 월명동 동네 저 하늘에서 바라보면 지구촌에서 가장 강한 빛줄기를 내는 곳이었노라. 강한 빛줄기가 저 천상천국 성 앞에 날아오르듯 쏘아 올려졌도다. 동방 박사들이 하늘의 별이 안내해서 나 예수를 찾아온 것처럼 각 천사들도 그 작은 시골 월명동 빛줄기만 보고 찾아가 한결같이 그곳을 지키고 있었노라. 혹여 어린 내 사랑이 넘어질세라 혹여 울고 있을세라 말이다. 춥고 고독한 긴 겨울을 지나 파릇파릇 새싹이 올라온 그때 따스한 바람이 불어 온 그 봄날에 월명동 사나이가 태어나서 신의 사랑 먹으면서 점점 하늘 사랑 하늘 신부로 성장해 왔노라. 내 사랑은 단 한 번도 자기 자신만을 위한 실 이익을 추구한 적이 없노라. 개인 자신의 실 이익을 추구하는 자였다면 지금과 같이 저 길고도 험한 길을 지나오고 다시 갈 수 있었겠느냐. 나 주 예수도 내 개인의 실 이익을 추구했다면 골고다 언덕 십자가에 못 박힐 수 있었겠느냐. 진정 말한다. 누군가가 상대를 위해 십자가를 져 준다는 건 억지로 할 수도 없고 의무감을 가지고도 절대 질 수 없으며 그 상대를 사랑하지 않고는 질 수도 들 수도 없는 사랑의 힘이라는 것이다. 깊이 생각하고 깨달아 보아라. 깊이 영으로 기도해 보아라. 인간의 사랑이 아니라 천주의 사랑 말이다. 상대의 십자가를 대신 져 줄 수 있을 때는 그 사람에게 하나님이나 성령님 또는 나 예수가 들어가야 져 줄 수 있는 것이다. 신이 임하지 않고는 단 한 손가락으로 들 수 있는 십자가의 무게라도 절대 오래토록 질 수가 없는 것이다. 내 사랑 월명동 사나이가 그러하다. 10대 앙증맞은 소년일 때도 20대 늠름한 청년일 때도 30대 알찬 청년일 때도 40대 넉넉한 중년일 때도 50대, 60이 지난 지금 오늘날까지 점점 크게 가중되는 그 십자가를 놓고 누가 그리 더 할 수 있겠느냐. 각자의 십자가 지기도 어려운 이때 누가 대신 상대의 십자가까지 짊어질 수 있겠느냐. 나 주 예수이기 때문이다. 2000년 전 먼저 그 길을 간 나 예수이기에 다시 지라고 해도 질 수 있는 것이지 어느 누구도 대신 이 지구촌 십자가 질 자가 누가 있겠느냐. 그 삶을 보아라. 월명동 사나이 살아온 한 많은 깊고 긴 사연을 들어보아라. 변치 않은 일편단심 월명동 사나이 사연을 내 조금씩 들려줄 것이니 그를 시대 표본으로 삼고 생명을 사랑함이 진정 어떤 것인지 배워서 모두 그리하도록 하라. 오해와 의심의 눈초리로 봐야 할 월명동 사나이가 아니니라. 배워라. 기도하라. 육의 눈으로, 육의 귀로, 육의 마음으로 볼 그가 아니며 또 너희가 본다 해도 볼 수 없는 자니라. 전에도 지금도 후에도. 그가 너희 육신의 눈앞에 서 있다 해도 그는 너희 눈으로 볼 수 있는 자가 아니니라. 그는 하늘에서 난 시대 내 사랑 1번이자, 주 예수의 영원한 파트너이다. 그를 부인하는 자, 오해하는 자 난 안타깝다. 너희는 눈앞에 보이는 자도 하늘에 속한 자인지 땅에 속한 자인지 분별치 못하는데 눈에 보이지 않는 예수 또한 제대로 믿어지겠느냐. 빛에 속한 자는 빛 가운데 참 진리를 알아볼 것이요, 빛에 속한 자는 빛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을 직접 볼 것이니라. 사랑의 선구자, 선봉자가 되어 하나님과 인간의 구원 다리가 되었던 주 예수니라. 이 시대 주 예수와 인간의 사랑 회복 다리가 된 자 바로, 월명동 사나이니라. 한 말씀, 한 말씀 말씀의 인봉을 뗄 때도 그는 비참하리만큼 힘든 고통과 연단 속에서 나의 말씀만을 받았노라. 동굴 속에 있을 때는 산 짐승처럼 지내며 무릎 꿇고 내게 배웠으며, 땅에 내려와 생활할 때는 거할 곳이 마땅치 않아 떠돌아다니는 길거리 걸인처럼 추위에 벌벌 떨고, 배고픔에 벌벌 떨며 오직 육신 없는 나 하나보고 믿고 따라온 월명동 사나이였노라. 왜 그같이 했겠느냐! 구원 때문에!! 너희는 아느냐? 주 예수 사랑 앞에 목숨 거는 월명동 사나이를. 죄악에 빠진 생명 앞에 목숨 걸고 기도하는 월명동 사나이를. 너희는 아느냐? 하염없이 정 많고 순종적인 월명동 사나이를. 말 못할 사연 많아 오직 지구촌 십자가를 움켜쥐고 이를 악물고 눈물 흘리며 조용히 내게만 고하는 월명동 사나이를. 너희는 아느냐? 추운 날 자기 자신은 누더기 홑겹 옷 하나 입고 있으면서 더 추운 자 벌벌 떨고 있으니 그 홑겹도 내주고 방실방실 웃고 있는 월명동 사나이를. 너희는 아느냐? 배운 게 없다 하며 하나님을 더 근사하게 증거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날마다 목숨 걸고 배운 거 실천하며 세상 어떤 지식 학문이 아니라 오직 내게 더 배우겠다고 매일 매 순간 무릎 꿇는 겸손한 월명동 사나이를. 너희는 아느냐? 저 배고파도 손에 들고 있던 먹을 거 더 배고픈 자 입에 넣어주고 기뻐 내게 자랑하는 월명동 사나이를. 힘겹게 전도하고 돌아오는 길에 고생하는 육의 어머니 기쁘게 하려고 이마에 땀 삐질삐질 흘리며 들꽃 꺾어 전하는 사랑스러운 월명동 사나이를. 너희는 아느냐? 자기 한 사람 희생하고 헌신해서 하늘의 영계 깊은 말씀 따 와서 사랑하는 자들에게 전해서 인생 사는 목적과 기쁨과 소망을 주며 하나님이 이처럼 인간을 사랑한다는 사실을 전해주며 흐뭇해하는 월명동 사나이를. 너희는 아느냐? 피로가 누적되어 펄펄펄 온몸이 불덩이가 되어도 종이와 펜을 먼저 찾는 그다. 한 자라도 더 적어 지구촌 생명들에게 구원길 찾아가게 하려는 진리의 월명동 사나이를. 너희는 아느냐? 자기 자신은 어디에도 없고 오직 주 예수만 말하는 어여쁜 내 사랑 월명동 사나이를. 주 예수와 월명동 사나이가 헤어질 수 없는 그 깊은 사연을. 너희는 아느냐? 죽을 것 같은 생지옥 환경에서도 참고 견디는 그 심정을 말이다. 너 하나 구원길 가게 하려고 너 하나 주 예수 신부 만들어 주려고 참고 또 참고 견디고 있는 월명동 사나이를. 힘들어도 늘 웃고 있는 그 깊은 심정을. 갖은 오해 핍박이 와도 이 길이 참 진리의 길이요, 하나님의 완전한 이 시대 마지막 섭리역사이기에 버티고 있는 월명동 사나이를. 너희는 아느냐? 그를 주 예수가 처음부터 키웠다는 것을. 그는 주 예수가 함께하는 자라는 것을. 그는 주 예수와 전에도 지금도 영원히 함께할 찰떡궁합 단짝이라는 것을. 월명동 사나이와 주 예수는 한 몸이라는 것을. 주 예수가 그를 사랑한다는 것을. 너희는 아느냐? 주 예수는 월명동 사나이가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주 예수는 월명동 사나이 때문에 존재한다는 것을. 주 예수는 월명동 사나이로 인해 존재성을 다시 찾아 이 시대 역사를 할 수 있었다는 것을. 월명동 사나이로 인해 성약역사 천국 문이 열렸다는 것을. 너희는 아느냐? 주 예수는 오직 월명동 사나이를 통해서만 시대 말씀을 선포한다는 것을. 주 예수는 월명동 사나이 없이는 숨을 쉴 수 없다는 것을. 월명동 사나이는 하나님이 주시는 시대 너희의 위대한 선물이라는 것을. 너희는 아느냐? 그가 나이고, 내가 그라는 사실을. 세상 모든 자가 그를 욕하고 버리고 짓밟고 간다 해도 주 예수는 그를 끝까지 끌어안고 있을 거라는 사실을. 사랑한다. 사랑하고 사랑한다 월명동 사나이야. 월명동 사나이의 영원한 신랑 주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