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0.11.18 (목)
계시말씀 74981ee1
- 선포일
- 2010.11.18 (목)
첨부 파일
- PDF
20101118 계시말씀_74981ee1.pdf
81.0 KB
온전히 버려야 나 주 예수를 얻는다.
작성일 : 2010. 10. 22 (금) 천국성령운동 중
작성자 : 주사랑
[ 제 주관, 그릇된 생각, 행위 등을 버리게 해달라
고 간절히 기도하였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버리는 것은
다시는 그 행실과 행위를 반복하지 않는 것이다.
육신의 몸으로도 행실치 않고
그 근본된 마음에서부터 행실치 않는 것이다.
네 마음도 네 몸과 같다 했다.
마음이 뇌라고 했다.
행치 않는 것이다.
미련두지 않는 것이다.
나의 모든 것으로 뒤바꿈 되는 것이다.
너의 악한 생각, 행실, 너의 주관, 음욕,
하나 되지 못한 분쟁, 화평치 못함, 욕심, 시기, 질
투 등을
하루를 행치 않았다고
과연 그것을 버린 것이라 할 수 있겠느냐?
행위의 중단밖에 되지 않는다.
나 예수가 버리라 명한 것은
네 마음과 행위에서 이제 지워버리라 함이다.
없애버리라 함이다.
그리고 다시는 받아들이지 말라 함이다.
나만 바라보라 함이다.
이것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그릇된 행위를 가지고 있는 것이 더 어렵다.
버리고 싶다 하나 버리지 못하는 것은
아직 미련이 있기 때문이다.
네 마음에서 좋기 때문이다.
버리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아직 형제와 화해하기 싫고
아직 TV가 좋고 세상 음악이 좋고
아직 노는 게 좋고 아직 육의 안락함이 좋은 것이
다.
네 순간의 기쁨이
너를 사망음부로 데려가는데 어찌 하려느냐.
너희가 아담하와와 무엇이 다르냐.
복직의 역사, 회복의 역사, 약속한 역사다.
내가 약속했듯이 회개와 성령의 역사로
재림 주관권에 너희를 불러왔으니 해야하지 않겠느
냐.
세상의 재미를 끊어야
나의 세계가 재밌다는 것을 알게 된다.
내 안의 자유를 맛본다.
구경만 하면 답답해 보인다.
들어와 보아라. 참 평안이 넘치리라.
마음에서부터 버려라. 온전히 버려라.
그리고 그 버리는 행위까지 영원히 이루어지도록
나를 향한 행위만 연속하여라.
나와 함께 먹고 즐기며
그날에 나도 선생도 맞이하게 되리라.
오직 기도, 찬양, 말씀, 전도, 관리다. 알겠느냐.
진정 사랑하며 오늘도 권면한다.
내가 도울 테니 걱정 마라.
단, 시간이 없다. 버려야만 그 나라 간다.
버려야만 나를 얻는다. 이제 네 책임만 남았다. 안
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