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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0.11.18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0.11.1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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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의 일2 ( 선생의 일을 덜어 주어라.) 작성일 : 2010. 04. 16. (금) 철야기도 중 작성자 : 정은조 ( 부산 주하나교회, 부교역자) [ 저는 어떤 일이든 예수님과 선생님을 위해서라면 늘 감사하며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큰 일이든 작은 일이든 시키시는 일 하고 싶고, 절대 욕심 같 은 거 부리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이렇게 기도하던 중에 예수님께서 글을 쓰자고 하셔서 받 아 쓴 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나의 사랑의 일. 너무 즐겁고 기쁩니다. 주님 저 를 써주셔서 너무 기쁩니다.”라고 선생님이 예수님 께 고백하시는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너희 선생 항상 그 자세 그 마음으로 일했느니라. 어느 한순간도 억지로 한 적이 없었다. 지금도 그곳에서 행복하다하며 일하는 선생. 그 모습이 아름다고 거룩하다.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나의 그 뜻을 이루기 위해 그곳에서도 그렇게 나에게 쓰임을 감사하며 날마다 쓰이노라. 그 뼈가 상할까 두렵도다. 기쁘게 일하나 그 몸은 한계가 있구나. 그 눈이 상할까 두렵도다. 그의 허리와 다리와 근육 과... 그가 하는 일 그의 한계를 넘은지 오래구나. 누구하나 도와줄 수 있는 이가 없어 더 문제로다. 그런데도 선생은 또 끊임없이 악착같이 일한다. 나를 사랑해서. 그 이유가 너무나 큰 이유라 뒤로 물러나지 않는다. 그 개인의 일이면 쉬겠지만 개인의 일이 아니라 쉬지도 않으며 그는 열심히 열심히 일한다. 개미가 비스켓을 옮기듯 열심히 자기 몸보다 몇 배나 크고 수고로운 일을 한다. 사람들은 그가 뭐하나 궁금해 하기도 하고 신기해하기도 하지만 그는 아랑곳 않고 나의 일을 한다. 나를 사랑해서. 그가 그곳에서 해낸 일이 이 1000년의 신부의 역사를 이끌어갈 것이니 그는 조금도 쉴 틈이 없구나. 당장 말씀 보내는 일이 가장 급선무라 그는 시간에 쫓겨 가며 일하노라. 그 말씀의 양식으로 섭리사 생명들 먹여 살리고자 시간과의 싸움이구나. 그는 그곳이 어디인지 잊을 정도이다. 그가 하는 일이 많아 밖에서 했더라면 사람이 10명 붙어도 늘 허둥댈 일들인데, 혼자 다 감당하고 있구나. 내게 말씀을 받아주고 나면 그는 또 편지를 쓴다. 생명들 잡아주기 위해 그곳에서 그는 또 그 일을 한다. 끊임없는 일이다. 아프다는 생명, 자기 살려달라는 생명, 자기 한번 봐달라는 생명, 너무도 많구나... 그러나 그 속 헤아려주는 편지는 몇이 안돼... 그는 그렇게 퍼준다. 그의 사랑과 그의 힘을 다 퍼 준다. 그들에게 쓰는 편지에 다 퍼준다. 그리고는 그는 또 일한다. 각종 서류에 깔려 죽을 판인데 자꾸 들어온다. 일 하는 자들이 잘해야 하는데... 너희 선생 서류에 깔려 죽을까 걱정이다. 선생 머리에는 컴퓨터가 100대는 들어있을 것이다. 그 많은 서류들과 그 모든 상황과... 그 전에는 사람 세워놓고 늘 기억하게 하고 보고하 게 하고 했던 것들을 이제는 혼자 해야하니 그의 머리가 컴퓨터가 되지 않으면 그는 하나도 못 할 것이다. 사랑하는 너희들 이런 선생의 일 아느냐? 얼마나 많고 벅찬지... 위대하다. 감사하다 라는 인사로는 안다고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선생, 그곳에서 목숨을 걸고 아니 목숨과 맞바꿔가 며 그렇게 일한다. 밖에서 보는 자들, 무슨 일을 저리하나 신기하다 하지만 그는 그 눈길도 신경 쓸 틈이 없구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들의 도움이 너무나 필요하단 다. 그런 선생 위해 기도해주고, 그런 선생 위해 일 덜 만들고, 선생이 최대한 일 처리하기 쉽도록 해주고, 선생 건강 위해 기도해주고, 선생 하는 거 하나 하나 헤아려 주거라. 그 헤아림이 그에게 너무나 큼 힘과 위로가 될 것 이니라. 과로? 과로라는 말을 넘어선지 이미 아주 오래니라. 너희의 상상을 초월한 일들이다. 그에게 어울리는 표현은 압사? 일에 문서에 깔려 죽을 지경이다. 꼭 필요한 편지만 쓰라고 누누이 왜 얘기하겠느냐. 절대 소홀히 듣지 말거라. 기도하지 않고 쉽게 해결하려 편지하는 자들 그만 두라 했는데 아직도 자기가 기도하면서 나와 풀어도 될 문제를 선생에게 일일이 편지해 쉽게 가려는 자들이 많구 나. 인사 편지는 간단히. 기도하고 쓰면 선생이 그 마음 다 느낀다. 길게 쓰지들 말거라. 선생 기다리는 편지가 무엇인지 전에 말했잖아. 선생 기다리는 편지는 이렇게 살아나서 이렇게 살리고 있어요. 그런 기쁨의 편지니라. 너희의 양심에 맡기노라. 편지 쓰기 전 다시 생각하고 나에게 허락받고 쓰도록 하거라. 선생을 살리자꾸나. 꼭 그리하라. 오늘은 내 사랑하는 선생의 하는 일에 대해 얘기해 줬노라. 그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는지 말해줬노라. 그가 하는 일의 위대함은 누누이 얘기해서 알지 않 느냐. 너희가 꼭 알아야 하는 것은 그가 하는 일이 그렇게 많아도 그는 늘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함이며, 나를 사랑해서 함이니라. 그러니 그런 그의 마음이 고대지 않도록 그에게 필요없는 일을 만들지 말거라. 그것이 오늘 말씀의 핵심이니 섭리사 사랑하는 내 신부들, 너희들 사랑하는 내가 있으니 선생에서 쓰는 편지, 다시 생각해보고 나에게 물어보고 쓰고, 웬만한 건 나랑 해결하자. 그게 선생 돕는거야. 꼭 그리하자. 너희를 사랑해서 한명 한명 내가 이렇게 다니며 돕고 살리고 신경써주는데 당장 쉽지 않으니 눈에 보이는 선생에게 손 뻗는게 쉬워 그러지 말거라. 그러다 선생 쓰러지면 너희들 다 함께 힘들어진다. 선생 지켜주오. 나의 사랑, 너희의 사랑 선생 지켜주오. 그를 사랑한다면 꼭 그렇게들 해서 선생 지켜주오. 부탁한다. 나의 사랑 너희 사랑 선생을 우리가 지키자. 알았지? 너희의 사랑 나 예수가 오늘 선생 생각해서 그리고 너희 생각해서 한마디 해주고 가노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