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0.11.19 (금)
계시말씀 fa7854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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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1.1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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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의 마음을 굳건히 하라.
작성일 : 2010년 2월 5일 (금)
작성자 : 주사랑별 (대구 스타교회)
[금요 천국 성령운동 때 주님께 고백의 기도를 드
리며 선생님을 생각하며 기도 드렸습니다. 많은 자
들이 이리 저리 흔들리며 그 믿음을 져버리며 가는
것이 생각나 주님께 위로와 사랑의 고백을 하던 중
받은 말씀입니다.]
나의 사랑하는 자야, 나의 말에 귀 기울일지어다.
나는 늘 너와 함께 한단다.
나와의 사랑을 하고 그 사랑 더욱 더 깊어지길 원
하는
섭리사 모든 자에게 늘 동행한다.
너희 선생이 그리 내게 다가 왔듯
너희도 내게 그리 다가오는구나.
모두는 굳건 하라.
앞으로 거센 환란의 바람이 불 것이니
너희 모두는 진정 너희의 마음의 문 걸어 잠그고
절대 그 누구에게도 열어주지 말지니라.
(환란이 온다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마
음, 심령의 변질을 말씀하시는 것이죠?)
그러하다.
나의 환란은 자연재해도 있지만 그 무엇보다
그 사람의 마음을 통한 환란이 가장 크다.
아무리 지상천국이라 할지라도 자신의 마음이 지옥
이면
그곳은 지옥이듯 지금 이때 나는 너희의 마음을 본
다.
사탄, 마귀, 흑암도 99%인 자들
그리고 그 이하의 자들을 건드린다.
그 1%의 틈을 타고서 그 틈에 나아가서
그를 유혹하고 그 판단력을 흐리게 만들어 버린다.
오직 100% 믿음인 것이다.
100%가 아니면 아니 된다.
지금 이때 너희의 마음이 내 안에 온전하지 않으면
사탄 마귀가 목숨 걸고 와서 너희를 미혹하는 이때
에
너희는 마치 바람안의 갈대처럼 이리저리 흔들리게
된다.
너희의 마음을 온전히 재정비하라.
절대 다른 곳에 흔들리지 않도록
너희 마음에 내가 온전히 가서
어떠한 것에도 미혹 되지 않도록
너희의 마음을 나로 만들고 온전히 굳건히 하여라.
너희 가운데 마지막 발악하는 사탄, 마귀들이
아무리 공격하고 데리고 가려 할지라도
너희는 너희의 사랑을 나의 굳건한 반석위에
세워 그 믿음 지켜라.
나의 섭리사다. 내 사랑의 역사다.
이를 부인하는 자는 곧 나를 부인하는 자이니 진정
깨달아라.
온전히 말씀에 서고
온전히 사랑에 서고
온전히 내 모든 역사 함께 집중하여 나아오라.
내가 너희 위에 뜻을 이룰 수 있도록
온전히 이러한 너희로 만들고
진정 내가 너희를 믿을 수 있도록 만들어다오.
너희 선생의, 나의, 내 아버지, 어머니의
피땀, 피눈물, 한, 심정, 사랑이 서려 있는 역사이
다.
절대 흔들리지 않는 나의 신부들이 되어라.
남편이 나쁜 자들로 인해서
나쁜 자 취급당한다 해도
그 사랑하는 아내만큼은 그 중심 지키고
믿어 주어야 않겠느냐?
다른 자가 다 돌아가도
그 아내만은 굳건하면
그는 고달프나 그길 참으며 가도,
다른 자의 말에 혹 하여
그 아내도 오해를 하게 된다면
그는 아마 살아갈 희망을 잃게 될 것이다.
나와 네 선생의 입장과 생각과 마음을 제발 알아
라!
누가 무어라 해도 너희가 넘어지지 않으면
이 역사 기필코 이루어진다!
그러나 너희 한명, 한명 무너지면
이 역사....... 눈물의 역사가 되고
너희 선생 어찌 되겠느냐?
너희 마음, 너희 믿음, 너희 사랑을 단속하고
오직 나에게 너희 선생에게
그 믿음과 사랑으로 힘을 주어라!
깨달고 나아가자.
온전히 그 심정 받고 나아가라.
잊지 마라.
역사는 후에 가면 창대케 되고
거짓은 반듯이 패하리라.
그리고 하나님의 역사는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
그러니 너희의 마음을 단속하라.
지금 무너지면 끝이다. 진정 나와 영원한 이별이다.
내가 어디에 역사하는지 잊지 마라.
이 역사 사랑의 하나님 역사다.
깨닫고 이젠 나와 하나 될 너희를 보겠노라.
사랑한다.
늘 너희가운데 호소하고 외치는 나 주 예수그리스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