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0.11.20 (토)
주혜인 월명동교회
- 선포일
- 2010.11.2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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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가룟 유다가 되지 말아라
작성일 : 2010. 11. 20. (토)
작성자 : 주혜인
[ 금요 성령집회 때 말씀을 듣고 기도하는 가운데 깊은
회개를 하게 되었습니다.
주님과 선생의 그 심정을 알고 육신이 될 자가 없음을
한탄하시는 부흥 강사님의 외침이 가슴 깊이 와 닿으며
눈물로 나의 정신을 깨우고 양심을 깨우도록
기도하였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말씀을 적으라는 감동을
주셔서 기록하게 된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죽은 사랑
심정이 없는 사랑
네 마음 가운데 나의 심정이 없다면
그것은 죽은 사랑이다.
껍데기만 가진 사랑일 뿐이다.
나를 사랑한다고 하고
나를 가지겠다고 하고
나의 심정 가지지 못한 자
주여 주여 하는 자이나
다 구원을 얻지 못한다는 말씀과
일맥상통하는 것이다.
나의 껍데기만을 가진 자인지
내 심정을 가지지 못한 자인지
지금의 네가 어떠한지 생각해 보아라.
나는 지금도 찾고 있구나
나의 심정을 온전히 소유한 자를.......
나를 사랑한다 하며
나와 같은 곳을 보지 못하고
나와 같은 말을 듣지 못하며
나와 함께 모으고 헤치지 못한다면
그것이 나를 향한 사랑이라 한다 해도
그 사랑이 나를 슬프게 할 뿐이로구나.
사랑하는 자야.
너희의 사랑이 어떠하냐?
다시 생각해 보자!
네 껍데기뿐인 사랑인지
정녕 나의 정신과 심정과 마음까지도
다 담아내고 있는 사랑인지.......
육신만 이 섭리에 있다고 하여
다 나의 사랑하는 자이더냐.
내 심정, 마음, 그 행동까지
나와 동일하게 생각하고 말하고 움직여야지!
그렇지 못한 자
결국 나와 같은 방향을 가지 못하고
나를 사랑한다 하며 마침내 자기 갈 길 가다가
마지막에 나를 대적하는 원수의
육신과 심정 받아 갈 수밖에 없음을
너희는 왜 모르느냐.
나는 성찬식 때 분명히 말하였다.
선생을 통해 선포한 말씀 가운데
‘반드시 함께 떡을 떼는 자 중에
가룟 유다와 같은 자가 있으리라’ 예언하지 않았느냐!
왜 나를 사랑하러 온 자가
나를 배반하고 나를 팔 자가 되었느냐!
왜 그런지 아느냐?
나와 생각과 심정, 행동과 삶이 일체되지 않았기에 그러하다.
결국 내 심정 모르는 자 나를 오해하고
내가 귀히 쓰는 시대의 육신을
마치 2천 년 전 나의 때처럼
그리 핍박하고 고통주고 죽이기까지 하는
시대 역천자가 되는 것이다.
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뻔한 자가 되어
결국 영원히 회개치 못하고 스스로 자멸하였느니라.
내 사랑하는 자로 온 나의 제자 중 하나였던 그는
그 시대 내가 택해 친히 12사도라 칭한 자였다.
그러나 어찌하여 그가 그 길을 걸어갔겠느냐.
이 시대도 분명히 알고 깨달아라.
그가 그리 예정된 자는 아니었으나
과정 가운데 마음과 생각과 심정이
나와 일체되지 않고
나와 한 방향을 바라보며 가지 않았기에
변질된 자가 되고 변질된 사랑이 되었음을.......
너희의 하루하루, 일주일, 일 년,
크게는 인생 전체 단위의 삶을 보아도 그러하다.
사랑하는 자로 택해지고 길러졌으나
가룟 유다 같이 너희가 행하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하라.
나를 배반한 것은
내 사랑과 그 심정 모르고 사는 것이다.
결국 그러한 자가 행동으로
마지막 그와 같은 가룟 유다가 되는 것이다.
너의 사랑이 변질 되지 않고 있는지
그러므로 너는 매일매일 점검하라.
사랑한다 하나 너희가 행한 것이 어떠한 것인지!
반드시 너희 스스로 판단하라.
그 사랑이 온전히 심정과 마음과 일분일초의 생각까지도
또한 그 삶과 행함이 나와 일체되었는지 꼭 다시 생각하라.
죽은 사랑!
껍데기뿐인 사랑,
그것이 바로 형식과 외식의 사랑
나를 십자가에 못 박은 ‘유대인의 사랑’이었다.
이 시대, 내 성경에 기록된 나의 사랑하는 제자 중에
나를 배신하고 십자가 형틀에 나를 못 박는 데 내어준
그러한 자가 되어서는 안 되노라.
사랑의 배신, 역사의 배신
결국 저 하늘나라 내 아버지의 뜻과 창조목적을
깨뜨리고 배신하며 배역하는,
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운명이 되지 않도록
영원히 영원히 저 천국까지 갈 영혼으로
너희가 온전히 보존되길
너의 사랑하는 신랑 나 예수가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