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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0.11.21 (일)

101121 주일말씀

선포일
2010.11.21 (일)
성경 본문
누가복음 15장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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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21일 주일말씀> 사랑하는 주님께 가야 산다 사랑하는 자는 생각도 대함도 타인과 다르다 본 문 누가복음 15장 11-32절 (- 집에서 미리 읽어 오기/ 봉독할 성구 : 22-24절) 요한복음 10장 11-16절 마태복음 7장 21-23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모두 만나서 반갑습니다. 지구촌은 지역에 따라 겨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열대 나라에 사는 사 람들은 겨울이 있는 곳에서 살고 싶어 합니다. 그러니 겨울에 춥다고 움츠러들지 말고 겨울을 좋아하 며 겨울을 창조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살기 바랍니다. 또 겨울의 한파와 폭설을 조종해 달라고 기도 하면서, 만물의 영장으로서 주님의 이름으로 자기 민족과 지역을 다스리기 바랍니다. 주일말씀을 쓰기 전날에 밀린 일들이 있어 밤늦도록 일을 하고, 주일말씀을 쓰려고 준비하기 위 해 철야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러다가 피곤하니 말씀을 못 받고 나도 몰래 잠이 들었습니다. 잠에서 깨 고 나니 주님께 너무 민망했습니다. 다시 일어나 주일말씀을 쓰기 위해 기도했습니다. 먼저 주님께 잠 이 들어서 말씀을 못 받았으니 너무 죄송하고 민망하다고 말씀드리고, 다시 정신과 마음을 모아 기도 했습니다. 이때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곤하여 자기에 떠났다. 네가 불러서 다시 왔다.” 하셨습니 다. 그리고 첫마디에 말씀하시기를 “자기 자녀나 애인은 미쳤어도 좋아하고 사랑한다. 사랑하기 때문 이다. 나의 마음도 그러하다.” 하셨습니다. “그러나 타인은 그렇지가 않다. 타인 앞에서는 모순 없는 삶을 살아라.” 하셨습니다. 이는 타인 같으면 불러도 사랑하지 않으니 금방 안 왔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에게 가야 사랑으로 모든 것을 덮어 주고 온갖 것을 사랑으로 대해 주어 살 수 있다.” 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들으며 감격하여 오직 주님밖에 없다고 고백했습니다. 이 날 새벽, 주님은 이에 해당되는 잠언의 말씀을 30가지로 해 주셨습니다. 이 말씀은 기록해 놓았으니 새벽 말씀으로 보내 주겠습니다. 지금부터 주님께서 여러분들의 신혼골수를 살피시며 ‘사랑하는 자에게 가야 모든 것을 사랑으로 대해 주어 살 수 있다.’는 것에 대하여 이에 합당하게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모두 귀를 기울이고 마 음을 쏟아 말씀을 들어야 극치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마음이 천국 되어 사랑하는 자와 함께 살 수가 있 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시작합니다. <영상1>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평안했느냐. 말씀을 듣자. 부모가 자기가 낳고 기른 자녀를 대하고 보고 느끼고 관리하고 사랑하는 것은 타인이 그 자녀를 대하고 보고 느끼고 관리하고 사랑하는 것과 다르다. 애인이 자기가 사랑하는 자를 생각하고 대하고 보고 느끼고 사랑하는 것은 타인이 그 애인을 생각하고 대하고 보고 느끼고 사랑하는 것과 다르다. 또 한 주인이 자기 것을 관리하고 아끼고 보호하고 사랑하는 것은 타인이 그것을 관리하고 아끼고 보호하 고 사랑하는 것과 다르다. 타인이 아닌 형제라도 부모가 자기 자녀를 생각하고 관심 갖고 신경 쓰고 사랑하는 것과는 그 대 함과 사랑이 다르다. 너희가 이를 절실히 깨닫고 알고 행하면서 살면 더욱 어려움을 극복하며 보살핌을 받게 되고, 고 통도 면하고 죽음도 면하면서 살게 된다. 너희 신앙의 부모가 누구냐. 너희를 진정 사랑하며 아끼는 자가 누구냐. 너희는 항상 그를 가까 이하고 사랑하며 그 품 안에서 살아라. 사랑하니 보는 것도 타인과는 달리 보고, 생각하는 것도 타인 과는 달리 생각하고, 보살피는 것도 타인과는 달리 보살핀다. 고로 죽을 사람이라도 사랑하는 자의 품 에 안기면 살게 되는 것이다. 타인은 같은 것을 봐도 자기 주관과 자기 입장으로 본다. 그러나 사랑하는 자는 자기가 사랑하는 자의 마음을 헤아려, 보다 사랑하는 자의 입장으로 보고 대하고 관리하고 보살핀다. 그러므로 항상 사 랑하는 자의 품으로 가야 육과 영이 고통 받을 것도 안 받게 된다. 죽을 자라도 진정 사랑함으로 살리 기 위해 살피니 사는 것이다. 피차 사랑해야만 사랑하는 자가 아니냐. 타인은 눈과 귀와 입에 거슬리거나 마음이 상하면 온갖 말을 하며 사랑 없이 떠밀며 대한다. 그 러나 너희 생명을 낳고 기르고 먹이고 사랑하는 신앙의 애인은 사랑하기에 온갖 말과 행위가 거슬려도 사랑으로 보고 사랑으로 대한다. 이는 자기 것이기에 그러하다. 성경을 보면 내가 말하기를, 작은 아들이 집을 나가 재산을 탕진하고 왔어도 그를 낳고 기른 부 모는 자기 아들을 사랑하니 마치 죽었다가 다시 살아 온 자식처럼 맞고 환영하며 소와 가축들을 잡아 잔치한다고 하지 않았느냐. 이에 맏아들이 아비에게 말하기를, 자기는 집도 나가지 않고 열심히 일했 는데 소는커녕 염소 새끼도 잡아 주지 않는다며 서운함을 표하지 않았느냐(눅 15:11-32). 이와 같이 자녀를 낳고 기른 부모의 사랑과 대함은 형제의 사랑과 대함과도 다른 것이다. 내가 무엇을 말하는지 알고 깨닫고 행하여라. 사랑하는 자에게 가야 살 수 있다. <영상2> * 사랑하는 자와 타인의 대함과 사랑의 차이 (연기로 연출) ① -부모는 자녀의 짐을 지고 간다. -타인은 짐을 들고 갈 때 뒤에서 밀어 준다. ② -애인은 애인이 물에 빠졌을 때 직접 뛰어들어 가 끌고 나온다. -타인은 밧줄을 던져 준다. ③ -부모는 자식이 어떤 잘못을 했을 때 다독거리면서 “괜찮아.” 하며 위로한다. -타인은 책망하고 혼낸다. ④ -애인은 애인이 실수했을 때 책망하지 않고 잘해 준다. -타인은 핀잔주고 함부로 말한다. ⑤ -전도자는 애간장 태우며 생명을 관리한다. -전도자가 아닌 자는 생명을 일반적으로 대한다. ⑥ -아들이 집 나가서 편히 살겠다고 집을 나가니, 아버지는 그럴지라도 늘 기다린다. -그러나 형제는 기다리지도 않고, 오히려 아버지를 이해 못 한다. ⑦ -어떤 사람이 무엇을 잘못했을 때 형제들은 혼내고, 책망하고, 인상을 쓴다. -선생님은 “용서할 테니까 열심히 해.” 하고 잘해 주면서 애인같이 대해 주신다. ⑧ -예수님은 우리가 실수하거나 잘못해도 심판하지 않고 잘해 주시며 “나와 함께 하면 된다.” 하신다. <핵심> -형제들은 악평도 하고 부정적으로 대한다. <자막> 사랑하는 자의 사랑과 관리와 보살핌은 타인과 형제들이 하는 것과 다르다. 이는 사랑하 는 자의 마음을 헤아려 그 입장으로 보기 때문이다. 고로 사랑하는 자에게 가야 산다. ⑨ <1막> 어느 날 집을 나간 탕자가 집으로 돌아왔다. 부모는 탕자를 얼싸안고 기뻐한다. 그리고 소를 잡고 돼지를 잡고 잔치를 한다. 형제들 중에 특히 형은 이 소식을 듣고 서운해하며 말한다. “나는 집에서 고생하며 일했는데 염소 새끼도 안 잡아 줍니까?” 이에 아버지가 말한다. “이것이 부모의 사랑이다. 너는 그동안 늘 나와 먹고 즐기지 않았느냐. 네 아우가 돌아왔으니 이제 너도 일을 덜 하게 되었으니 좋지 않으냐. 누가 너를 괴롭히면 같이 싸워 주고 네 심부 름 해 줄 사람이 왔으니 좋지 않으냐. 너도 동생을 위해 잔치해야지” <2막> 섭리사를 나가고 하나님과 주님의 품을 떠난 자가 돌아온다. 하나님, 예수님, 선생님은 환영해 주신다. 그동안 섭리사에서 뛰고 달렸던 자들이 그것을 보고 서운해한다. “저는 그동안 섭리를 열심히 뛰었는데, 왜 저 사람만 환영합니까?” 이에 주님도 말씀하시고 선생님도 말씀하신다. “이것이 나의 사랑이다. 너는 그동안 늘 나와 먹고 즐기지 않았느냐. 네 형제가 돌아왔으니 기 쁘지 않으냐. 같이 뛸 자가 왔으니 좋지 않으냐. 같이 잔치하자.” 너희 영과 육을 누가 자녀처럼 사랑하고 보고 느끼고 생각하고 대해 주며, 누가 너희 사랑하는 애인이 되어 사랑하고 진정 관심 갖고 잘못해도 사랑으로 덮어 주며 좋은 것만 보면서 대해 주겠느냐. 사람이 자기 것은 아끼고 보호하고 관리하고 좋아하는 것이 본성이다. 고로 자기 것은 흠이 있어 도 자랑하고 사랑하고 다시 희망을 걸고 관리하며 좋아서 잘 대해 준다. 고로 사랑하는 자에게 가야 육도 마음도 영도 상한 것들이 치료되어 육도 살고, 마음도 살고, 영도 살아난다. 그러므로 너희는 항상 나의 품을 찾고 나를 멀리하지 말아라. 그래야 산다. 나의 품은 사랑의 품 이요, 피난처요, 집이요, 보금자리요, 문제를 해결하는 곳이요, 환난 날에 큰 도움의 곳이다. 양이 참 목자의 품을 떠나지 않듯이, 병아리가 어미 닭의 품을 떠나지 않고 살듯이, 너희도 너희를 진정 사랑 하는 나 예수의 품에 들어오고 나를 가까이하여 너희 눈과 마음과 몸과 영이 내게서 떠나지 않게 하여 라. 타인에게서 안식처를 찾고, 구원길을 찾고, 사랑을 찾으니 더 상처를 받고 더 고통을 받게 된다. 세상을 가까이하고 물질을 사랑하며 그로 인하여 만족과 이상을 찾는 자도 타인을 찾는 자와 같다. 타 인은 삯꾼 목자와 같이 대가를 바라고 잘 대해 준다. 타인은 마치 응급치료자와 같고, 부모나 애인은 근본의 아픈 것이 낳을 때까지 치료하는 의사와 같다. 너희는 “주여!” 하고 나를 찾기만 하고 끝나지 말고, 내가 너를 어떻게 대하고 생각하는지 알 아라. 너희 선생만 부르지 말고 그가 너를 어떻게 대하고 생각하는지 알아라. 생명을 살리려면 끝까지 사랑하고, 관심을 갖고, 진정 사랑함으로 허물을 덮어 주고, 제 것이니 주인 되어 관리하고 보호해야 한다. 그래야 그 육도 마음도 영도 살릴 수 있다. 희생자가 살리고, 사랑하는 자가 살리고, 관리자가 살린다. 제 것같이, 제 몸같이 끝까지 사랑하 고 관리하는 자가 주인이다. 이는 신앙의 부모요, 낳고 기르는 자요, 진정 사랑하는 자다. 그가 생명을 살린다. 자기 목숨을 구하듯이 하는 자만이 사망길로 가는 자를 구원해 낸다. 그러므로 사명자는 그 일의 주인이 되고 애인이 되어 해야 한다. 살려고 하는 자도 자기를 낳고 기른 자의 품을 벗어나면 안 되며, 자기 애인의 품을 벗어나면 안 된다. 그러면 아무리 부모라도, 사랑하는 자라도 살릴 수가 없다. 너희가 먼저 나 예수의 것이 되어 모든 것을 너희가 하려 하지 말고 내게 맡겨라. 내가 너희 영 이 되어 너희 육을 통해 하게 해야 한다. 사는 방법이 있고, 생명길이 있다. 그 방법대로 하고 그 길 로 가야만 산다. 다 사는 방법이 아니고, 다 사는 길이 아니고, 다 참사랑이 아니다. 비유컨대 너희는 좋은 집의 세입자와 같아서 그 집의 주인이 그 집을 생각하고 사랑하고 고치고 관리하는 것과 다르다. 세입자는 더러워진 것만 청소하고 마음껏 사용하려고만 하지 않느냐. 무엇이 고장 나면 제 집처럼 여기고 큰돈을 들여 가면서 고치려 하지 않는다. 그러다가도 오늘 그 집을 산다 면 더 귀하고 멋지게 만들기 위해 밤잠 못 자고 새롭게 구상하며 고치고 만들어 아름답게 할 것이다. 이와 같이 주인의 생각과 타인의 생각은 하늘과 땅이 차이가 있듯이 차이가 있다. 그러므로 너희 도 나와 일체 되어 먼저 내 것이 되고 주인이 되어 내 것을 아끼고 사랑하고 관리하고 보살펴야 한다. 그래야 생명이 산다. 너희는 생명을 못 살려도 너희 선생은 살리지 않느냐. 너희 선생은 내 것이 되었 으니 나의 사랑하는 생명들을 주인 되고 애인 되어 사랑하고 관리하고 보살피기 때문이다. 생명들을 내게 데려와서 내 품에 오게 해 보아라. 너희는 못 살려도 나는 살린다. 나의 대함과 사랑과 관리와 느낌과 마음은 너희와 다르기 때문이며, 너희와 같은 것을 보아도 나는 그의 사랑하는 자로서 관계가 다르니 달리 대하기 때문에 살리는 것이다. 나 예수는 내 몸과 피를 주고 한 사람, 한 사람 샀기에 나의 사랑하는 자이니 사람들이 대하는 것과 다르게 대한다. 고로 너희가 나를 증거하고 생명들을 내 품으로 데려와라. 험악한 세상 재물로 도, 명예로도, 환경으로도, 그 어떤 것으로도 생명을 살리지 못한다. 친구라도, 형제라도, 부모라도, 애인이라도 세상의 사랑으로는 그 육과 영을 만족하게 하지 못하고 살리지도 못한다. 오직 나 예수만이 영원 끝까지 사랑하고 관리하며 대해 준다. 미쳐도 좋아하고 말썽을 부려도 좋 아한다. 너희가 보는 것과 다르다. 부모가 버리고 애인이 버려도 나는 안 버린다. 너희만 나를 버리지 않고 나를 믿고 사랑하며 내 말을 지키고 나를 좇아 행하면 어찌 사망으로 가겠느냐. 나의 말은 진실 하니 믿고 의심하지 말고 행하여라. 너희 영원한 소망이 내게 있느니라. 자기를 꼬여 영원한 지옥으로 끌고 가는 사탄이 각종 것들을 가지고 사람을 통해 사랑으로 역사 하는 것을 모르고, 그 품에서 살기 위해 좋아하며 따라가니 그 실상을 보고 아는 자가 얼마나 안타까 워하며 심정 태우겠느냐. 이처럼 알지 못하고 행하는 자들을 내게 데려와라. 너희가 그들을 나와 같이 대하고 사랑하지는 못해도 내게 데려올 수는 있다. 너희가 어떻게 내 품에 왔는지, 지난날 그 사연들을 말해 주며 나 예수가 보이지 않게 은밀히 역 사하였기에 영원히 살 길로 오게 되었음을 말해 주어라. 또한 너희가 지난날 세상에서 어떻게 인생의 곤고함을 벗어나 나와 함께 보람차게 인생을 살게 되었는지 말해 주어라. 또 계시자들을 통해 보여 준 천국과 지옥에 대한 것도 말해 주어라. 나와 시대를 증거하고 나의 육이 되어 이 역사를 펴 온 너희 선생을 증거하여라. 그래야 내가 너 희 선생을 통해 무엇을 행했는지 알고, 나 예수가 이 시대 이 역사에 함께한 것을 알고, 나를 믿고 따 라오지 않겠느냐. 그래서 역사를 기록하고 사진과 비디오로 찍어 놓지 않았느냐. 내가 행한 것과 만든 것을 보여 주면 사람들이 핑계하지 못하고 나의 행함을 믿고 따른다. <영상3> ① 멋있는 집과 별장이 보인다. 여기에 하나님 품, 주님 품이라고 쓴다. 이곳은 안전하고, 따뜻하고, 평화롭다. 다른 곳에는 비바람과 눈보라가 몰아치고 있다. <자막과 목소리> 나의 품은 사랑의 품이요, 피난처요, 집이요, 보금자리요, 문제를 해결하는 곳 이요, 환난 날에 큰 도움의 곳이다. ② 양이 목자 품에 있는 모습, 병아리가 어미 닭 품에 있는 모습/ 야수들이 그 주변을 돌아다니나 보호 받는 모습/ 이어서 예수님과 선생님 품 안에 있는 사람들의 모습 <자막과 목소리> 양이 참목자의 품을 떠나지 않듯이, 병아리가 어미 닭의 품을 떠나지 않듯이 나 예수와 너희 선생의 품을 떠나지 말아라. 이 품을 떠나는 자는 사망으로 간다. ③ 타인에게서 안식처를 찾고 구원길 찾는 자들의 모습 → 몸은 상처투성이가 되고 옷이 찢어진 상태 그리고 고민하며 울고 있다. “도대체 인생이 뭐지?” 비바람과 눈보라 치는 데서 쓸쓸히 돌아다니는 모습 <자막이나 나레이션> 타인에게서 안식처를 찾고, 구원길을 찾고, 사랑을 찾으니 더 상처를 받고 고통을 받게 된다. ④ -아플 때 병원에 데리고 가는 모습 <나레이션> 타인과 일반 형제들의 도움과 대함은 아플 때 병원에 데려가는 정도다. -아플 때 병원에서 지속적으로 의사의 치료를 받는 모습 <나레이션> 주님의 사랑과 대함은 아픈 것이 다 나을 때까지 치료해 주는 의사의 손길과 같다. ⑤ -세상 물질, 명예, 이성 사랑, 자식 사랑에 빠져 사는 자들의 모습 그러나 만족하지 못하고, 곤고하고, 그 영육을 살리지 못한다. -사탄이 사람을 통해 사랑으로 꼬이는데 그것을 모르고 따라가며 그 품에 안기는 모습/ 주님 이 보시고 안타까워하시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나와 이 시대를 증거하여 생명들을 내 품으로 데려와라. 오직 나 예수만이 영 원히 끝까지 사랑하며 대해 준다. 너희 영원한 소망이 내게 있느니라. 이 시대에 내가 보낸 자와 나를 품는 자는 살 것이요, 멀리하는 자는 한파가 몰아치는 겨울철에 따뜻한 불과 옷과 집을 멀리하는 자와 같아서 냉랭한 삶을 면치 못한다. 그러다가 사망으로 가게 되지 않겠느냐. 나와 너희 선생을 멀리하고 마음 변하고 사망에 묻힌 자들이 얼마나 많으냐. 그들이 생명권으로 나왔겠느냐. 지상에서 자신들이 인식하는 것과 저 영계의 실상은 다르다. 자신이 지상에서 꿈꾸고 살 던 것과 그 실체가 다르다. 내 눈에서 벗어나면 내 마음에서 벗어난 자다. 내 마음에서 떠난 자는 입으로는 “주여! 주 여!” 하지만 그 영혼은 다른 세계의 삶을 살고 있다. 이 시대 내가 세운 자를 멀리하고 이 역사를 벗 어나 나를 찾는 자는 자기 생각과 달리 그 영혼이 다른 세계의 삶을 살고 있다. 이 세상에서 너희들이 인식하는 것과 영계의 실상은 다르다. 내가 세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복음을 전할 때도 말하지 않았느냐. 나를 보고 “주여! 주여!” 한다고 모두 하늘나라에 가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나의 뜻대로, 말씀대로 행하지 않고서는 결단코 나 의 나라 천국에 오지 못한다. 나를 보고 입으로만 “주여! 주여!” 하는 자들에게 “불법을 행한 자 들아. 내게서 물러가라.” 하지 않았느냐(마 7:21-23). 자기 신앙과 마음과 행실에 따라 자기 영혼이 현재 어떤 영계에 있는지 기도하여 확인해 봐야 되 지 않겠느냐. 물론 나의 영계의 비밀은 나 예수가 허락하지 않으면 알 수가 없다. 나의 구원의 영의 세계에 주인인 나를 제치고 마음대로 갈 수 있겠느냐. 그러나 내게 고하고 간구하면 너희 영이 어디 있는지 그 상태를 너희 영의 눈으로 볼 수 있다. 너희 영의 상태가 어떠한지, 어떤 영계에 있는지 보면 그 실상이 너희가 생각했던 것과 다른 자 들이 너무 많다. 나의 품에 사는 어떤 자의 영은 자기 생각보다 훨씬 더 빛이 나는 곳에서 구원을 이 루며 살고 있고, 어떤 자는 자기 영은 좋은 곳에 있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실상은 사망 주관권에 매여 살고 있어 놀라기도 한다. 나의 말을 듣지 않고, 나의 말을 들었으나 이 시대 내가 원하는 뜻대로 행하지 않는 자의 육과 영은 사망권에 묶여 산다. 자신이 그곳에 살아도 모른다. 잘될 것으로 알고 살다가 죽은 후에 자기 영 이 생각지도 않는 곳으로 간다면 그 얼마나 탄식할 일이냐. 얼마나 실망하고 낙담하여 슬피 울겠느냐. 그러므로 너희가 이 세상에서 육신 가지고 사는 이때, 내가 나의 심정을 말할 때 내 말을 듣고 온전하게 무섭게 실천해야 된다. 육계에서도 육이 죽음의 한계를 넘어가 버리면 회복이 힘들지 않느 냐. 영계에서도 영이 죽음의 한계를 넘어가 버리면 거의 회복이 힘들다. 마치 육신이 죽음에 이르는 병을 앓으면 그 병을 고치지 못하고 사형선고를 받고 살다가 결국 그 병으로 죽는 것같이 영의 세계도 그러하다. 온전하여라. 지금 열심을 내어라! <영상4> ① -예수님과 선생님 품에 있는 자들 눈보라 날리는 추운 겨울에 따뜻한 집에서 편히 있는 모습 -예수님과 선생님을 멀리하는 자들 눈보라 날리는 추운 겨울에 바깥에서 추워 몸부림치며 거지같이 돌아다니는 모습 <자막> 나 예수를 품고 너희 선생을 품는 자는 살 것이요, 멀리하는 자는 한파가 몰아치는 겨울 철에 따뜻한 집을 멀리하는 자와 같아서 냉랭한 삶을 면치 못한다. ② -지상에서 예수님을 믿으면서 입으로는 “주여! 주여!” 하면서, 생활 속에서는 자기 마음대로, 자기 주관대로 사는 자들, 특히 섭리사를 떠나서 자기 마음대로 신앙생활 하는 자들, 그 영들의 실상 → 흑암 속에서 사는 모습 -지상에서 예수님을 믿으면서 생활 속에서도 주님 뜻대로, 그 말씀대로 사는 자들, 그 영들의 실상 → 빛난 영계에서 사는 모습 <자막> 이 세상에서 자신들이 생각하는 것과 영계의 실상은 다르다. 진정 나의 사랑의 품에 와야 산다. 내가 관리하고 신경 써야 산다. 나는 시작부터 끝까지 관심과 도움과 칭찬이다. 처음부터 나중까지 사랑으로 생각하고 대한다. 내가 사람을 통해 너희를 대해도 내 가 직접 하는 것만 하랴. 또한 내가 진정 사랑하는 나의 육신이 된 자가 하는 것만 하겠느냐. 형제로 대하고 친구로 대해서는 육도 영도 제대로 살리기 힘들다. 나의 진정 사랑하는 자가 되어 나의 몸과 마음이 되어 생명들을 대하며 정신적 사랑으로 관리하고 진정 깊이 가르쳐 주고 도와야 한 다. 너희 몸같이 대하고, 너희가 나 예수를 대함같이 대해야 한다. 그리하면 날마다 생명의 수가 더해 간다. 1년에 한 교회가 5명, 10명, 15명 전도해서는 이 급한 때 나의 마음에 차겠느냐. 30명, 50명, 100명씩 생명을 구해야 되지 않겠느냐. 전도가 잘되면 왜 교회를 합치겠느냐. 전도되어 날마다 교회 가 차고 넘치면 왜 합치겠느냐. 한 교회가 1년 내내 겨우 5명, 10명, 15명 전도하고, 그러고도 또 목회하고 싶으냐. 그 정도는 개인이 교회 다니면서 해도 되지 않느냐. 너희 선생이 하듯이 하면 그만큼만 하겠느냐. 제대로 배워야 제대로 하게 된다. 생명 구원이 너의 공력을 말해 줄 것이다. 너희 선생은 30년 동안 얼마나 부흥시켰 는지 보아라. 너희도 20분의 1이라도 했다면 얼마나 많이 부흥되고 좋겠느냐. 행한 자만 애간장을 태 우는 것이다. 사람은 많으나, 진정 나의 몸과 마음으로 할 사람이 적다. 나의 능력을 받고 사탄의 간계를 물리 치면서 생명을 관리하며, 오늘 말한 대로 나의 입장이 되고 나의 몸과 마음이 되어 나의 방법으로 진 정 행해야 한다. 내가 항상 너희와 함께할 것이다. 시간을 허비하지 말아라. 그 시간에 사망으로 가는 저 많은 자들에게 가서 한 명이라도 이 역사 로 데려와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 주어라. 그가 사망권에서 나온 후에 깨닫고 얼마나 기뻐하겠느냐. 10분이면 생명들의 마음 방향을 틀어 놓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는데, 무의미한 시간을 보내며 곤 고함에 처해 있느냐. 형제의 문제 해결이 너 자신의 문제 해결이다. 항상 사랑의 품을 찾고, 거기서 나와 의논하고 너희 사연을 다 털어놓고 고하여라. 할 일 못 하 여 미안하다고 피하지 말고, 할 일을 안 하여 죄지었다고 피하지 말고, 내 앞에 나와 고하여라. 나와 너희 선생을 멀리하고 타인에게 마음을 위로받으려 하다가 생명을 빼앗기고 더 고통만 당한다. 진실로 말하노니 너희 모두 내 품에 와야 산다. 내가 보는 것과 사랑하는 것과 생각하는 것은 다르다. 나 예 수는 처음부터 나중까지다. 시작부터 끝까지다. 너희만 포기하지 말아라. 나의 재림을 어서 속히 예비 하고 기다려라. <영상5> ① 아래 자막에 맞는 영상 보여 주며 동시에 자막과 목소리 <자막과 목소리> 나의 몸과 마음이 되어 관리해야 날마다 생명의 수가 더해 간다. 부모가 자식 을 관리하듯, 애인이 애인을 관리하듯 하여라. 나 예수가 관리하듯, 너희 선생이 관리하듯, 전도 자가 관리하듯 하여라. 성령의 은혜와 능력으로 거듭나게 하면서 관리해야 한다. ② 5명, 10명, 15명 전도한 교회의 모습 5명, 10명 전도되었다고 교인들이 환영하는 모습 <목소리> 이것은 1년에 한 명이 겨우 3~4명 전도한 것과 같다. 이같이 하는 정도면 개인이 전도하는 정도다. ③ 군중들 앞에서 설교하시는 선생님 모습 (예수님 옆에 계심.) 30년 동안 한국을 부흥시키고, 세계로 복음이 퍼져 나간 모습 세계 개척지 모습/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등 집회 모습 <자막> 1년에 1000명씩 불어나게 했다. 이는 관리하는 것과 대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이었다. ④ <전도하는 모습> * 선이 그어져 있다. 좌측은 사망권, 우측은 생명권이다. 사망권에 있는 자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 손을 잡고 생명권으로 이끄는 모습으로 표현/ 예수님 은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넘어오는 자들을 보시고 팔 벌려 맞이하고 계시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사망으로 가는 저 많은 자들에게 가서 한 명이라도 생 명으로 이끌어 주어라. ⑤ 천사장이 나팔 불고 주님이 재림하시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나의 재림을 매일 잊으면 안 된다. 매일 준비하여라. 다 예비해 놓고 눈 빠지게 기다리며 소망하는 자라야 나 예수의 재림을 맞는다. 그리고 기도하여라. 기도하지 않으면 내가 와도 영의 눈이 감겨 못 본다. 사랑 단장, 죄를 회개하는 단장이다. 내가 빈 평강과 나의 사랑이 너희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축복한다. 너희를 사랑으로 낳고 기른 신앙의 부모이며, 사랑의 신랑 되는 주 예수니라. <축 도> 지금은 우리 아버지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그 보호하심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성령님의 능력과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모두 감사하며 지켜 행하기 를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