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0.11.21 (일)
주혜인 월명동교회
- 선포일
- 2010.11.21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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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란트를 남겨라
작성일 : 2010. 11. 21. (일)
작성자 : 주혜인 (월명동 교회)
[ 주일예배 때 말씀을 들은 후 예배에 참석한 사람들의
영들이 말씀을 먹고 배가 빵빵하게 부른 것을
보았습니다. 이후 예수님께서 감동을 주시며 말씀을
배불리 먹었으니 달란트를 남겨야 한다고 말씀해 주시고,
앞으로 지어질 성전의 구석구석에 성화와 예수님을
나타내는 많은 예술 작품들이 걸릴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하는 자여!
모두 나의 진리와 사랑의 빛을 받았느냐!
배부르게 먹고 은혜가 충만하냐.
모두 나의 말씀을 듣고 은혜와 사랑이 충만하니
이제 너희가 받은 달란트를 남기는 자가 되어라.
나의 모습을 남기는 화가들아!
시대 가운데 더욱 너희의 재능으로
보는 자가 다 너희의 작품을 보고
나를 느끼고 깨달으며 은혜 받도록
이 시대 나의 작품을 남겨야 한다.
계시자들은 글로 영원히 남을 나의 작품을 남기지만
이 시대 많은 사명자들이 각각의 달란트로
그와 같이 나를 드러내고 증거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나의 모습 나의 뜻이 새겨진 성화와 조각을 남겨다오.
미켈란젤로, 다빈치 등 이런 자들이
나를 사랑하여 그러한 작품을 남겨
모든 후세가 그것을 보고 나를 기리지 않느냐!
그것을 이 시대까지 영원히 남을 작품으로
내가 보전하였노라.
다른 자들의 이름은 잊혀도
나의 작품을 남긴 그들은
영원히 내가 그 이름을 하늘의 별과 같이
없어지지 않게 새겨 놓았다.
음악과 예술 모든 분야에서
오직 나를 증거하고 영광되게 할 작품과
그것을 나의 육신 되어 만든 이를
나는 진정 영원히 그 이름이 빛나게 할 것이며
이 세상뿐 아니라 저 영계에서도
그들의 의와 행함이 영원히 빛나게 할 것이다.
이 세상 이름도 빛도 없다고 절망하지 말아라.
영원히 네 이름이 남게 할 것이다.
나를 앙망하고 사랑하는 너희가
나의 작품을 온 세상 가운데 알릴 자들 되길 나는 바란
다.
당세뿐 아니라 후대까지다.
너희 선생 당세의 영광만 보지 않고
천년역사를 바라보기에
저 길을 갈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내 사랑하는 자여!
너희의 달란트를 부지런히 남기어라.
각종 문학, 예술, 관리, 전도, 강의, 설교
각각의 지금 받은 달란트를 최대한 발휘하여
너희의 귀한 육신을 움직여
내 사랑의 영광이 되게 하는 자,
그 사랑의 열매와 작품 낳는 자,
내가 그 열매 취할 것이며
또한 나의 영광이 되게 할 것이다.
성경을 남긴 자 영원히 읽는 자들로 하여금
나에게 오게 하는 의를 행하게 하여
지금도 성경이라는 작품을 통해
많은 사람을 전도하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그림도 음악도,
모든 출판물, 영상 작품도 그러하다.
너희가 죽은 후에라도
그 작품은 남아 많은 생명을 돌아오게 하고
내게로 향하게 할 영광이 되게 할 것이다.
이 당세에 너희가 모두 그러한 자가 되어
놀지 말고 부지런히 선생과 같이 행하여
많은 시대의 업적을 이루길 바라는
너희의 신랑 나 예수의 마음이다.
사랑한다.
그리고 고맙구나!
나 사랑하여 나의 육신 된 자들아!
선생에게도 그 고마운 마음 전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