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0.11.21 (일)
주혜인 월명동교회
- 선포일
- 2010.11.21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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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의 위대함
작성일 : 2010. 11. 21. (일)
작성자 : 주혜인
[ 주일예배 때 예수님께서 예배를 준비하는 사람들과
성가대, 예배위원, 찬양과 반주 팀들을 보시고 예배가
하나님께 드려지는 얼마나 크고 위대한 영광이며 귀한
시간인지를 깨닫게 하셨습니다.
준비하는 자들을 축복하시고 2011년 새로운 역사를
앞두고 예배에 대해 당부하실 것들을 말씀해 주셔서
기록하였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예배는 나와의 만남이다.
예배는 하늘의 문이 열려
인간과 성삼위가 교통함이 허락된 시간이다.
내 사랑하는 자들
그 예배의 가치를 깨닫고 모두 하늘의 나실인 되어
그 예배를 준비하고 예비하는 자들 되길 바라노라!
예배는 진정 내게 온전한 영광이 올라오는
지상 최고의 하늘 앞에 올리는 제단이다.
모든 영계 천인들에게도 가장 큰 행사는 바로 예배이다.
너희 인생도
예배에 얼마나 비중을 두고 살고 있는지 생각해 보아라.
너희가 살고 존재하는 이유가
먹고 살고 돈을 벌기 위함이더냐.
그렇게만 살아본 자는 얼마나 인생이 허무한지 알 것이
다.
자기 할 것 다 하고 형식으로 건성으로
예배를 마지못해 드리는 자,
감히 영계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참람한 일이다.
너희의 마음이 그러하다면,
너희의 영이 이미 흑암 영계에 가까이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나의 나라 천상천국에 사는 자들이라면
그런 참람한 마음을 갖지 못할 것이다.
예배를 통해 내 앞에 나아오는 일을 즐거워하라.
성가대, 헌금위원, 대표기도, 안내위원,
모든 예배를 준비하는 손길은
모두 내 하늘나라에 온전히 기록되고
엄청난 영광이 될 귀한 사역들이다.
희생하고 봉사하는 것이 아니라
내게 드려지는 귀한 직분이며 영광이니
하물며 주일날 차량 주차장 안내하는 자들도
그들의 의가 크고 빛나건만
아는 자들이 많지 않구나!
돈으로도 살 수 없는 생명의 의가 되는 것이다.
나의 예배를 이 세상 최고의 영광이 되도록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준비하고 예비하며
나의 예배에 나아오도록
나 예수가 오늘 가르치고 교육하였다.
앞으로 생명들이 나의 거룩한 예배 가운데
물밀듯 나아올 것이니
가정국, 신앙스타, 먼저 된 자,
나만 바라보고 사는 자들은
특히 더욱 예배를 통한 나의 일 돕고
예배 가운데 어른의 심정, 신부의 심정으로
나의 일 기쁨으로 행하자!
그것이 가장 크고 귀한 일이다.
나이 들어 전도, 관리, 영광 못 돌려도
그것이 내 앞에 영광이다.
사명의 영광이다.
저 기성 말씀 없어도
예배 통해 내 앞에 기쁨으로 나아오건만
너희는 이 귀한 말씀을
마치 어미새가 주는 모이 먹듯
앉아서 받아먹으려고만 하는구나.
이제 웅장한 합봉의 역사로 너희들이 커지고 부활하니
모두 체계와 조직도 갖추고
앞으로 올 새 생명 맞을 채비를
나의 신부되어 함께 행하자!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