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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11.21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0.11.21 (일)
성경 본문
새벽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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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를 대적하는 싸움 작성일 : 2010. 2. 27 (토) 새벽 4:20 작성자 : 정명심 목사 (대구스타교회 부교역자) [ 에베소서 6:10~17절에 마귀를 대적할 수 있는 여러 무기들에 대하여 읽다가 깊이 이해가 되지 않 아, 더 속 깊은 의미를 가르쳐 달라고 간구드렸을 때 마귀들을 대적하는 무기를 주님께서 하나하나 짚어 주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 1. (엡6:10~13)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전신갑주를 입으라는 것은 어떠한 악평에도 모함에도 넘어가지 않는 끄떡없는 너의 신앙을 말한다. 신앙 안에는 믿음, 사랑, 화평, 소망 이하 모든 성령의 열매들을 포함한다. 절대적인 나에 대한 믿음과 사상을 가져라. 어떠한 사탄의 계교도 뚫을 수 없도록 튼튼한 정신과 사상, 신앙의 전신갑주를 입 으라. 그것이 환란의 날에 굵은 빗방울도, 강한 바람에도 능히 이길 수 있게 해줄 것이다. 강한 정신력으로 이겨라. 단단한 믿음으로 이겨라. 강철같은 신앙으로 막아내어라. 매사에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한시도 벗지 말고 입고 있어라. 잠시 잠깐을 노리는 사탄 마귀이노라. 너는 깨어서 그들을 대적하라. 하나님의 신을 받으면 절대 악한 사탄 마귀들이 너를 이길 수 없다. 너는 모든 것에 근본 되시는 하나님의 신을 받아라. 그가 너의 약한 정신에, 믿음에, 신앙에, 나약한 너 의 육신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리라. 그의 강건함으로 거듭나라. 2. (엡6:14) 진리로 너의 허리띠를 띠고 의의 호심 경을 붙여라. 의는 나를 사랑하는 것으로부터 나오는 행위로서 나를 이롭게 하는 행위다. 나를 나타내는, 나를 증거하는 옳고 선한 행실이다. 진리의 허리띠를 띠라는 말은 그 의로 너의 행실의 옷이 흘러내려오지 못하게 잡 아주고, 늘 긴장하여 깨어 있으라는 말이기도 하고, 늘 너희가 허리띠를 차듯, 진리가 늘 너의 몸에서 떨어지지 않게 하란 말이기 도 하다. 호심경은 갑옷에 붙이는 조각이라기 보다 너의 마음 가운데 있는 거울이라는 뜻이다. 거울로 보면 무엇이든 지 훤히 보이지 않느냐? 그렇듯이 마음의 거울에 호리라도 더러운 것이 비춰지지 않도록 의로 무장하여 너희의 빛나는 의만 비춰보이도록 하여라. 의는 사탄을 능히 대적할 수 있느니라. 3. (엡6:15) 평안의 복음의 신을 신으라. 이것도 신을 생각해 보아라. 신이 없으면 몇 리도 못가서 발이 아파 못가고, 다치고, 뛸 수도 없다. 하지만 신이 있으면 신을 신고 어디든 갈 수 있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한다는 말이다. 어딜 가나 너는 나의 복음을 신고, 진리로 나를 증거 하라. 섭리는 말씀이 무기다. 사탄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이 말씀이다. 너의 온 몸이 말씀이 되어 걸어 다녀라. 절대 틈타지 못하고 너를 능히 쓰러뜨리지 못하리 라. 4. (엡6:16) 믿음의 방패를 가져라. 믿음이 있으면 산을 옮긴다는 말을 알지 않느냐? 믿음이 있으면 저 사탄마귀도 너희 마음대로 옮길 수 있노라. 너희의 마음 밖으로, 저 무저갱으로, 지옥의 불구덩이로도 옮길 수 있다. 그들이 쏘아대는 모든 악랄한 계략의 화살에도 어떤 시험에도 능히 막아낼 수 있노라. 강하게 맞들라. 5. (엡6: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을 가지라. 전쟁터에 없어서는 안 될 것이 검이다. 날카로운 검이 되도록 더욱 예리하게 갈아라. 전쟁 시 전략과 작전을 제대로 파악해야 일사불란 힘 모아 움직이듯, 말씀을 제대로 알아야 아는 만큼 이길 수 있다. 최첨단 말씀이라 순간 놓치면 흐름을 읽을 수 없어 실패한다. 운명을 좌우하는 말씀이다. 영원한 구원을 좌우하는 말씀이다. 정신 바짝 차리고, 주의 말씀의 작전에 귀 기울여라. 그래야 섭리 전체가 이길 수 있다.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충만할 지어다. 구원의 투구는 머리에 쓰는 것이 아니냐. 너의 사상에 나를 쓰라는 말이다. 절대 다른 것이 침투하지 못하도록 반드시 나로 가득 채우라. 내가 곧 구원이요, 천국이요, 생명이니라. 나를 쓰는 자 반드시 구원의 문에 들어가게 해주겠 노라. 오늘 사탄에 대적할 수 있도록 나의 무기들을 너에게 가르쳐주었노라. 자신만만, 교만, 기세 등등, 여유부리지 말고 하나도 빠짐없이 쓰고 입고 붙여라. 우리가 대적할 것은 오직 사탄이요, 우리의 대적할 힘은 오직 나와 내 아버지 여호와로 부터다. 너는 전시임을 잊지 말고, 깨어 근신하여 너의 유일한 피난처인 나의 안에 거 하여 기도하고 간구하라.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고 하지 않았냐. 그와 같이 정신 차리기에 달려 있다. 정신 차려 나와 영적인 싸움에서 승리하자. 사랑하노라. 너도 나를 사랑한다면 지켜 행하기에 힘쓰라. 나는 너를 꼭 데려가겠노라. 사랑한다. 나의 신부야 오늘도 너의 곁에 있음을 한시도 잊지 말아라. 나는 너의 사랑 주 예수 그리스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