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11.21 (일)
계시말씀 00ccf9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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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과 의인들의 대가 & 말씀의 가치
작성일 : 2010. 2. 5. (금)
작성자 : 정명심 ( 대구 스타 교회 부교역자)
새벽에 눈물의 기도를 하며 요즘 예수님의 심정이
어떠하신지 여쭈었을 때,
예수님께서 슬프고 애타고 가슴 아픈 음성으로 말
씀하셨습니다.
섭리의 환란으로 인해 내 마음이 아프도다.
잘 키우고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었건만,
은혜를 원수로 갚는 도다.
아, 애달픈 인생들이로다.
왜 그리 무지하느냐?
너희 선생과 나의
말씀의 역사,
지난 섭리 가운데
내가 펼친 역사 살펴보면
쉽게 알 수 있건만,
나의 역사이며,
내가 일구어 온 역사이며,
내가 키운 역사이며,
나의 사랑의 역사임을 그리 알지 못하느냐?
제 3섭리?
제발 그러지 마라.
나는 거기 없노라.
나의 노여움이 극에 달하는 도다.
너희 선생!
너희를 위해 그 곳에 있는데,
너희는 누구 위해
그 곳에 있느냐?
무지하도다.
무지하면 일낸다고 하지 않았느냐.
배웠다고 하는 자들이 겉 신앙 했어.
수박 겉핥기 신앙이로다.
깊이 깊이 기도하고, 연구하고, 말씀 듣고
뭐든지 속 깊이 하라.
내 가슴 찢어진다.
내 가슴 좀 내 마음 좀 위로해다오.
(십자가의 고통보다 더 큰 마음의 고통 받으실
예수님을 위로해드렸습니다.)
그래. 십자가의 고통.
휴.. 십자가의 고통보다 생명 잃은 내
마음의 통증 더하도다.
(이 때 제가 악을
행하는 자들이 지상에서 받는 고통은
무엇인가요?)
계속하여 나의 사랑하는 섭리를,
선생을,
나를,
내 사랑하는 양들을,
괴롭히고, 힐문하고, 도적질한다면,
나는 가만히 보고
있지 않겠노라.
한 때 나를 사랑한다 했던 자들이며,
나 역시 사랑하던
자들이라 내 마음
찢어진다.
나는 어쩔 수 없노라.
내 귀한 섭리,
내 귀한 신부들
오염되지 않도록
잘라내는 작업을 할 수 밖에 없다.
그들이 지상에 사는 동안
그들은 나를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고,
나에게 고해도 이루어지지 않으며,
나에게 의지하여도 무너질 것이며,
회개하지 않는 한,
죄를 목에 매달고
사는 격이라 앞으로 고꾸라질 것이며,
깨닫고 내 앞에 무릎 꿇고 나오지 않는 한,
영원히 나를 보지 못할 것이다.
영원히 나를 자신들의 것으로 삼지 못할 것이며,
나 역시 나의 것으로 삼지 않을 것이다.
그것이 이 지상에서 받는 최고 형벌이니라.
스스로 파멸할 것이다.
노략질하는 자들아, 그 행위를 멈출지어다.
섭리의 보물, 생명들을 도적질하는 자들아,
그 행위의 대가가 있을 것이다.
너희의 파리 같은
목숨,
하루살이 같은 인생
내가 건져주었건만,
은혜를 모르는 구나.
무지로 돌이킬 수 없는 죄를 지었도다.
너희는 그 악한 행위를 멈출지어다.
나는 경고하노라.
섭리의 귀한 나의
양들 털끝 하나
건들지 마라.
너희의 악한 행위로 더 큰 지옥의 고통 받을까
나는 이 순간도 염려하여 경고하노니,
나의 심정을 나의 사랑을 깨달아라.
다시 한 번 말하노니, 그 행위를 멈출 지어다.
(그럼 악인들이 죽으면 영계에서는 어떤 형벌을 받
나요?)
영계의 고통은,
지상의 고통의 수천 배 수만 배
상상치도 비교치도 못할 고통이다.
지옥불, 채찍질.
주님의 귀한 생명을 앗아간 죄로
사탄으로부터 더욱더 큰 형벌을 받는다.
자신의 죄로 인해
받는 고통도 감당하기 힘든데,
도적질한 생명의
수대로 더해진다.
1명을 앗아가면 자신의 죄에+1명분의 고통이 더해
지고,
2명을 앗아가면, 자신의 죄에+2명분의 고통이 더
해지는
식이다.
제대로 알아라.
절대 감당 안 된다.
그 고통 가히 살인적이다. 영원하다. 끝없다.
너희는 지금이라도 매달리고 너희의 죄 낱낱이 고
하라.
너희 자식에게도 그 죗값 그대로 전이된다.
사상을 도려내라.
속히 하라.
암덩어리가 온몸으로 퍼져,
뇌가 마비되어, 나를 잊어버리기 전에!
나는 경고했노라.
섭리의 모든 자들아, 귀 있는 자 들어라.
절대 너희 사상에
섭리에 대한 확신을 가져라.
말씀의 홍수 속에
뇌가 마비되었느냐?
기뻐하라! 좋아하라! 감사하라!
너희 영혼의 양식이다!
힘의 원천이다!
생명의 젖줄이다!
너희 선생을 불신하는 자,
나를 불신하는 자.
내 아버지 어머니를 불신하는 자.
제발 알아라.
죽음 속에 목숨 내놓고 쓴 말씀이다.
너희 살리려고 밤잠 못자고 쓴 말씀이다.
나도 너희 살리려고 한마디라도 더 덧붙여 완성된
말씀이다.
이 말씀 없이는 구원길 어떻게 가는지 몰라 못 간
다.
절대 잊지 말아라.
가기 싫어서 천국 못가고,
가고 싶어서 지옥 가는 것 아니라고 하지 않았느냐.
구원길 어찌 가는지 몰라서 못가는 것이라 해서
선생 통해 구원론 썼다.
그러니 말씀 귀히 보고 순종하라.
(그러면 의인들이 지상에서 받는 복과 영계에서 받
는 복은 무엇인가요)
의를 행하는 자 복이 있도다.
의로 맺어진 너와 나의 사랑은 변함없다. 영원하다.
어딜 가도 만사형통이요,
빛나는 의로 인하여
영계에서도 그의 입은 행실의 옷이 항시 눈에 띄어
쉽게 찾아내 얼마든지 도울 수 있다.
의로 인하여 그의
이름도, 사명도, 보직도, 명예도
모두 빛이 난다.
의를 많이 쌓아라.
의가 너를 살린다.
의 값으로 영계의 삶도 좌우된다.
의는 돈이요.
돈이 있어야 물건을 살 수 있듯이,
의가 천국도 구원도 사랑도 살 수 있다.
돈이 많으면 많을수록
땅도 집도 더 좋은 것으로 살 수 있듯이,
의가 많으면 많을수록
더욱 더 높고 큰 뜻을 이룰 수 있다.
더 나은 천국도 구원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천국이 저의 것이로다.
의는 천국문을 들어갈 수 있는 비밀번호다.
의인이 되어라.
의인 중에 의인을 찾는 여호와 하나님의 눈에 띄어
라.
찾고, 찾고, 또 찾느니라.
(진정한 의인은 어떠한 자이며, 주님께서 만족하시
는 의는
어떠한 수준입니까?)
선생!
의인은 자신을 낮출 줄 알고,
의를 행해도 골방에서,
혼자 있어도 나를 의식하며,
‘오직 주님’사상으로 가득 차 있는 자이다.
바리새인들이나 넓은 광야에서,
대중 앞에서, 청중 앞에서 의를 행하지,
진정한 의인들은
언제, 어디서나,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나를 위해 의를 행하는 자들이다.
나의 양을 먹이는 자,
나를 최우선으로 두는 자,
이곳저곳 나의 성전을 관리하는 자,
어렵고 힘든 자들을 나라고 생각하고 돕는 자,
나의 말씀을 귀히 보고, 믿고, 순종하고
그대로 행하는 자,
기도하고 찬양하고 기본신앙 철저히 하는 자,
나와의 약속을 지키는 자,
어렵고 힘들어도
참고 섭리 열심히
뛰는 자,
맡은 바 사명에 최선을 다 하는 자,
나의 마음 알고 위로해주는 자,
어려워도 힘들어도 포기치 않고 따라오는 자,
전도하여 생명을
나에게 바치는 자,
나와 하나 되게 연결시켜주는 자,
나를 증거하고 나의 길을 평탄케 만드는 자,
하나 되어 화목한 자,
섭리 악평치 않고
믿고 가는 자,
나를 사랑하며 절대 흔들림 없이 나만
보고 가는 자,
모두 내가 사랑하는 진정한 의인들이로다.
절대 명심하고 나를 따라오라.
의인으로 거듭나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으라.
너희를 사랑하노라.
나의 나라에 가자.
나는 바라고 원하노라.
나의 신부들아, 의인이 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