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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11.22 (월)

계시말씀 84167d17

선포일
2010.11.22 (월)
성경 본문
에스겔 18장 20

첨부 파일

베드로의 전도 정신 작성일 : 2010. 09.28 작성자 : 장정희 (경남 진해 사랑의 반석) [ 새벽기도 시간에 예수님께 사랑 고백 드린 후, 베 드로의 전도 정신에 대해 알고 싶다고 부탁드렸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베드로의 전도 정신은 나 예수의 정신이다. 그 정신은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 하며 생명들을 사랑한 정신이다. 그 전도 정신에 생명사랑 정신이 들어 있다. 하나님이 나 예수를 십자가 길로 가게까지 하면서 너희를 구원하게 한 정신 이 시대 너희 생명을 구원하기 위해 선생을 십자가의 길로 걸어가게 한 정신 그 사랑의 정신이 바로 베드로의 전도 정신이다. 하나님의 사랑, 나 예수의 사랑, 십자가 길을 가는 선생의 사랑이 베드로의 전도 정신이다. 그리하여 베드로는 나 예수의 정신, 이 생명사랑 정신으로 한 자리에서 3천 명을 전도하였다. 이것은 나 예수의 역사였다. 나 예수를 온전히 사랑한 베드로의 책임분담에서 나온 역사였다. 그의 그 온전한 사랑의 책임분담 역사는 그동안 그가 나 예수를 온전히 사랑하지 못했다는 100%의 회개 정신에서 나온 역사였노라. 그의 100%의 온전한 사랑의 회개가 100% 온전한 사랑의 역사를 불러일으켰고 100%의 그 온전한 사랑이 나 예수의 능력이 되어 사랑이 되어 3천 명을 한 자리에서 전도하게 하였노라. 그러므로 너희는 베드로의 전도 정신을 갖기 위해 먼저 온전한 회개부터 해야 한다. 사랑의 회개를 해야 한다. 사랑의 회개가 회개의 근본이니 모든 죄는 나 예수를 온전히 사랑하지 않은 데서 나온 결과물이기 때문 이다. 그러니 신부들아, 죄가 사탄이다. 죄가 사망이다. 죄가 마음과 혼과 영의 죽음이다. 그래서 에스겔 18장 20절에 범죄한 자의 영혼은 죽었다 하지 않았느냐. 죄를 지어 영혼이 죽게 되면 그 영혼은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사탄이다. 사탄은 죽음이다. 그 죽음은 사랑의 죽음을 의미한다. 아버지께서 창조한 모든 생명체는 사랑으로 존재하 는데 아버지께서 창조한 온전한 그 자리에 사랑은 없고 사랑과 반대되는 미움과 원망, 불만불평, 분쟁이 가득하면, 죄로 가득하면, 생명과 반대되는 죽음이 가득하면 그것이 바로 사탄이지 않겠느냐. 그래서 사탄은 사랑이 없는 사랑의 죽음인 것이니 신부들아, 회개하고 나 예수를 사랑하여 사탄을 물리쳐라. 사랑이 죽어 있는 곳에, 사탄이 주인 노릇하는 곳에, 어찌 생명이 거할 수 있겠느냐. 너희 마음에 사랑이 충만해야 사랑인 진리가 충만해야 사랑인 성령이 충만해야 사랑인 나 예수가 거해야 사랑인 하나님이 거해야 사랑인 성령님이 거해야 오직 생명이 충만할 수 있으니 너희는 오직 사랑으로 생명을 전도하라. 사랑으로 전도하여 역사를 이루어라. 베드로의 전도 정신은 이와 같이 사랑이다. 선생도 이 사랑으로 베드로처럼 전도했다. 선생이 1년에 만 명씩 전도한 것을 너희들도 배우지 않았느냐. 너희는 선생의 전도 정신을 배워야 한다. 어떤 환경에서도 전도하기를 쉬지 않는 그 생명사랑의 정신을 배워라. 그 사랑은 책임감이다. 이 책임감도 사랑이다. 생명에 대한 책임감은 구원 받은 자의 책임감이다. 생명은 생명으로 갚는다는 가장 위대한 책임감이다. 그 사랑은 성삼위를 절대적으로 사랑하는 마음에서 나온다. 그 절대적 사랑이 인류를 구원하게 한다. 그 절대적 사랑에서 나오는 생명사랑의 책임감은 세상에서 가장 위력 있는 사랑이다. 그리하여 선생의 그 사랑이 가장 위력 있는 능력인 나 예수가 되어 인류를 그 무거운 죄악에서 구원케 했다. 이처럼 선생과 베드로는 나 메시야가 갖고 있는 책임감으로 나 예수가 되어 3천 명을, 5천 명을, 만 명을 전도 하였다. 그러니 너희도 생명사랑의 책임감을 가지고 나 예수가 되어 전도하라. 너희 주위에 있는 이웃들을 나 예수가 되어 전도하 라. 나 예수가 되어야 한다. 너희 주관과 사상을 베드로같이 그물 던지듯 집어 던지고 나 예수의 사랑으로 무장하여 나 예수가 되어 복음을 전하라. 나 예수가 되라는 것은 나의 사랑을 가지라는 것이 다. 나의 심정을 가지라는 것이다. 나의 사랑의 마음과 정신으로 복음을 전하라는 것 이다. 나 예수의 심정으로 재림을 외치고 휴거의 비밀을 가르치고 이 시대 섭리사와 선생을 증거하라는 것이다. (“예수님, 그럼 우리도 베드로처럼 3천 명 되는 인 원을 모아놓고 외쳐야 하나요?”) 3천 명은 표상의 숫자다. 청중을 말한다. 그 청중이 40명이 되었든 10명이 되었든 3천 명이 되었든 2명이 되었든 1명이 되었든 너희는 동일한 나 예수의 정신으로 각각에게 복음을 담대히 전하라는 것이다. 1명을 돌아오게 하면 천 명도 만 명도 돌아오게 할 수 있으니 1명도 3천 명으로 보고 외치라는 것이다. 3천 명도 1명으로 생각하고 전도하라는 것이다. 1명도 못 돌이키는데 어찌 3천 명을 돌이키겠느냐. 또한 1명을 돌이킨 자들이 어찌 3천 명을 돌이키지 못하겠느냐. 너희는 이처럼 축소 확대 법칙을 배워 너희도 반드시 베드로처럼 3천 명을, 청중을 전도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어라. 그 능력이 시대 최고의 말씀인 재림의 복음을 들은 너희에게 있으니 반드시 믿고 실천할지어다. 생명의 역사를 이룰지어다. 그리하니 섭리사여, 이제 베드로의 전도 정신으로 배가부터 하여라. 1명이 3천 명이 될 수 있다 생각하고 배가부터 하 여 반드시 2010년 생명구원 역사의 해를 이루자. 베드로의 전도 정신은 나 예수의 정신이요, 선생의 정신이요, 사랑이니, 여호와 하나님의 사랑이니, 말씀이니, 성령이니, 생명사랑의 책임감이니 너희도 선생처럼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어디서나 담대히 이 역사 재림의 복음 말씀을 나 예수가 되어 전하길 바란다. 사랑한다. 사랑의 주, 생명의 주, 전도의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