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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0.11.23 (화)

계시말씀 70300ad1

선포일
2010.11.23 (화)
성경 본문
창세기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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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섭리와 섭리인의 마음단속 작성일 : 2010. 11. 20. (토) 작성자 : 주이랑 (서울 진실한교회 출판국) [ 한 회원이 다른 회원으로부터 “섭리사가 진짜 역사인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라는 질문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예수님께서, “깊이 기도하여 나의 말을 받아라. 믿음에 대해 나의 말을 기록하자.”라고 말씀하셨습 니다. 그 후 며칠 동안 진리가 무엇이고, 믿음이 무엇인가에 대해 기도할 때마다 주님과 대화하게 되었습니다. 제3섭리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이로 인해 예수님께서 그동안 제게 믿음과 진리에 대해 말씀해주신 것을 알게 되었습 니다. 그리하여 교회에서 철야를 하며 깊이 기도를 하던 중에 “네가 직접 겪어보았으니 심정을 다해 나의 말을 받으라. 지금 사탄은 너희의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치니, 그 근본에 대해 내 말하리라.” 말씀해주셔서 적게 되었고, 보기 편하도록 번호를 매겨 정리하였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나의 사랑아. 나의 말을 받으라. 나의 말은, 지금 이 시대를 증거하는 나의 진리이 며, 1000년 역사에 두고두고 회상되며 환란의 순간마다 기억될 나의 진리이니라. 깊은 사랑 안에 거하며 나의 말을 받아라. 말이 아닌 나의 진리와 성령을 받아 나의 말을 듣는 모든 자들의 마음을 울리길 원하노 라. 1. 제3섭리 지금이 어느 때냐? 극렬한 영적 전쟁의 때다. 영적 전쟁이 날로 치열해져 이제는 너희 신혼골수의 자그마한 ‘틈’으로도 수천수만 마리의 사단의 무리가 침입하여 너의 믿음을 깨뜨리고, 너의 소망을 깨뜨리고, 너의 사랑을 깨뜨리는 구나. 나의 재림 직전, 지금은 전쟁 중에서도 가장 극렬한 전쟁의 때라. 이때 가장 지켜야 할 것이 무엇이더냐, 바로 핵, 핵, 핵이다. 핵이 무너지는 순간 승패가 결정되니 너희는 나의 말을 듣고 너희 마음의 ‘핵’을 지키고, 섭리사의 ‘핵’지키고, 나의 역사의 핵인 중심역사를 지키라. 그리고 나아가 예리하고도 날카로운 진리의 검으로 사탄의 핵을 무너뜨려 모든 환란을 이기라. (“예수님, 지금 말씀하시는 환란이 제3섭리를 말씀 하시는 것입니까? 제3섭리가 생겨난 영적 원인이 무엇입니까? 그들에 대해 낱낱이 말씀해주세요.”) 나의 사랑아. 제3섭리는 사탄의 육신이 된 자들이라. 이것이 그들의 본질이니, 그들의 말에 현혹되지 말 고 정확히 쪼개어 완전한 진리에 서서 그들을 내려다보아야 한다. 이것이 너희가 품을 첫째 마음이다. 6천 년 전 아담과 하와를 보자. 그들은 중심 섭리를 이끌어갈 중심인물들이었다. 그들을 향한 여호와의 마음을 아느냐? 천하 그 무엇으로도 표현할 길 없는 사랑이었고, 기대였고, 자랑이었고, 희망이었다. 그런데 그들은 여호와의 뜻을 처참히도 깨뜨렸다.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 니라” (창세기 3:5) 라는 사탄의 꼬임이 있었기 때문이라. 그 말의 꼬임에 하와가 먼저 타락하고, 이어 아담이 타락하였으니, 그들이 ‘스스로 신이 되겠다’는 참람한 마음을 품음이니라. 창조물이 창조주에게 칼날을 내민 참혹하고도 비통한 역사였다. 나의 사랑아, 나의 말을 깊이 들어보아라. 사탄은 언제나 한끝 차이로 너희를 속이고 유혹한 다. 아담과 하와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아야 한 다’는 여호와의 진리를 알고 있었고, 그들을 통해 여호와의 천국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룰 것임을 알았 다. 그런데 사탄은 그들의 믿음을 알고는 한끝 차이로 혀를 돌려 말하니, 곧 여호와를 완전히 사랑함으로 완전한 일체를 이 루어 ‘사랑 천국’을 완성해야 하는 것을, 사탄은 말하길 ‘천국’을 실현시키는 것은 맞으나 너희 스스로 신이 되어 이루라 말한 것이다. 그렇다면 진정 아담과 하와의 마음에 천국에 대한 소망이 너무나 간절하여 그 뜻을 이루고자는 간절함이 무지가 되어 꼬임을 당했겠느냐? 절대 그렇지 아니하다. 너희 마음에 악이 있지 않으면, 악은 절대 받아들여질 수 없는 법이다. 그들이 궁극적으로 타락한 것은 사탄의 달콤한 말이 아니요, 그들 마음에 여호와 두기를 싫어함으로 그 달콤한 말에 기대어 그들의 뜻을 이룬 것이니라. 사탄은 여호와의 뜻을 이루어야 한다는 목적은 같게 말하였지만 그 방법을 교묘히 돌려 유혹했나니, ‘사랑’은 맞지만 여호와께 향해야 할 사랑을 자기 자신을 향한 사랑으로 변질시킨 것이라. 이 시대 나의 중심섭리에 있는 나의 신부들 들어라. 나의 역사에 참여한바 되었으나 결국 떠나간 자들은 스스로 발길을 돌려 나와 선생과 섭리를 떠나간 것이 아니라, 그들 마음에 여호와 두기를 싫어하고, 자신의 최우선 순위에 여호와를 두지 않고, 온갖 죄악을 저지름으로 그 죄가 그들의 발목을 붙잡아 스스로 넘어져 패망의 길에 접어든 것이라. 이것에 대한 완전한 믿음, 절대적인 사상만이 지금 이때 진리를 혼탁하게 하며, 사상을 혼탁하게 하며, 믿음을 혼탁하게 하며, 소망을 혼탁하게 하며, 사랑을 혼탁하게 하는 모든 사탄의 꼬임에 넘어가 지 않는다. 저들에게 나는 어떤 ‘뜻’도 둔바가 없으니 그들 스스로 마음에 선을 품고 선을 추구하지 않고 여전히 악을 품고 악을 추구함으로 나의 중심 역사 가운데 거하지 못하고 내쫓긴바 되 어 6천 년 전 사단의 교묘한 꼬임 같이 너희의 마음을 꼬이고 있는 게다. 마지막 발악인지라 너무나 예리하고도 교묘하게 섭리사를 흔들어 놓고 있으니 먼저는 영적 사탄의 행함을 정확히 쪼개고 육적 사단의 행함을 정확히 쪼개내어야 한다. 그들의 말을 잘 들어보아라. 나의 역사를 인정하고, 나의 뜻을 인정하는 듯하나 그들의 말은 6천 년 전 사단의 입술과 같아서 그들의 더러운 말을 거둬보니 더럽고도 추악하고 구역질나는 사탄의 무리가 들끓는다. 어찌 감히 인간의 입술로 여호와의 뜻을 정하며 어찌 감히 인간의 힘으로 여호와의 뜻을 이룬다 말 하느냐. 그들은 나 예수를 욕보이는 자요, 여호와 내 아버지를 욕보이는 자라. 유치한 그들의 입놀이에 놀아나고 흔들리는 자들은 진정 부끄러움을 알아야 할지니라. 2. 뿌리 뽑아야 할 악의 근성 모든 역사의 사건들은 영적 세계에 뿌리를 두고 그 뿌리에 따라 좋은 열매와 악한 열매를 맺게 됨 을 진정 깨달아라. 고로 나의 심정을 아는 자라면 악한 열매를 맺은 자들을 보며 한숨 쉬고, 한탄하며, 두려워 떨지 말고 그 썩은 열매의 뿌리가 무엇인지를 찾아 나와 함께 기도하며 모든 환란을 피해야 할 것이다. 환란이 오면 기뻐하라 하지 않았느냐. 바람과 함께 햇살도 내리쬐는 법이다. 왜 어려움이 또 온다고 낙심하며 불평하느냐. 그 안에 숨겨놓은 은밀한 복을 깨달으라. 지금 불어오는 환란의 바람은, 앞으로 올 영적 심판을 피할 답을 은밀히 보여주는 것이다. 고로 악한 열매들을 보고 자기 자신을 뒤돌아보며 모두가 자신 안에 있는 악을 불살라 재림 전 나의 심판의 칼날을 면하길 바란다. 지금 일어나는 가라지의 행위보다 너희가 더 경계해야 할 것은 이것이니, 악을 불사르기 위해 악을 드러내니 완전히 비워내지 못하고 숨겨 놓은 너희의 악한 마음들이 그 악한 말들과 합하여져 그것을 시인함으로 악행을 저질러 사탄의 무리에게 이끌려 갈까 함이라. 이는 단순히 가라지 편에 함께 동조하는 행위만을 말함이 아니 요, 너희가 신앙을 파선해 섭리를 등지기도 하고, 섭리에 있으나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잃은 채 갈 곳 몰라 방황하는 그 모든 행위에 대함이다. (“예수님 말씀이 옳습니다. 예수님 제3섭리가 주장 하길 선생님께서 말씀을 번복하신다 합니다.”) 그들의 말을 내가 들었다. 참으로 무지, 무지, 무지한 자로구나. 진리를 이치를 알지 못하니 진리를 보지도 듣지도 못한 채 나를 떠나가는구나. 진리는 영에 속한 것이고, 지식은 육에 속한 것이 다. 여호와가 선포하신 한 마디 말씀이 곧 진리일진대, 이는 태양과 같아서 처음과 나중까지 변함이 없이 절대적인 길이 되는 것이니라. 이 영에 속한 진리가 육의 땅에 내려와 너희의 육의 귀에 들리게 되면 이것이 ‘지식’이요, 다른 말로 ‘교리’가 된다. 그런데 이 육에 속한 진리의 형태는 ‘시간’의 지배를 받는 너희 육의 원리에 따라 모습도 달리하게 되고, 형태도 달리하게 되니 마치 태양은 멈춰 있으나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달라지는 ‘그림자’와 같은 것이 라. 진리는 변하지 않는 절대성을 지니고 있지만 육의 역사, 육의 조건, 육의 성장에 따라 차원을 달리하는 게다. 마치 너라는 존재의 본질은 변함없으나 나이가 먹으며 성장함에 따라 너희의 육의 모습이 달라지는 것과 같은 것이다. 만약 성장치 않고, 차원을 달리하지 않으면 그것이 오히려 비정상이고, 이치에 맞지 않은 지식이자 교리임을 너희는 진정 알아라. 고로 진리의 그 찬란하고도 다양한 빛을 갖가지 지식과 교리가 표현해주는 것이니 영적으로 깊이 들어가 영적으로 깨닫지 않으면 진리의 그 맛을 알 수가 없는 법이다. 진리가 수천가지의 빛을 내는 다이아몬드라면 교리는 그 중에서도 하나의 빛만을 담은 큐빅이라, 진리가 웅장한 건물이라면 교리는 그 중 하나의 기둥이라, 진리가 빛이라면 교리는 그림자라. 이러한 진리의 이치를 알지 못하면 과거 유대인이 진리의 ‘절대성’을 이해했으나 ‘상대성’을 이해하지 못한 무지로 인해 나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히게 했던 그때의 역사가 되풀이 된다. 섭리사 나의 역사에게 주는 귀한 말씀을 보아라. 나는 2000년 전 내 입술로 외치었던 진리의 본질 을 차원을 달리하여 너희에게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성서를 모르고, 심정과 사랑의 흐름을 모르는 무지한 자들이 함부로 교리가 바뀌고 말씀이 바뀌었다 말하는구나. 나의 말이 바뀜이 아니요, 너희의 마음이 바뀐 게 다. 나의 진리가 변질된 것이 아니요, 너희의 마음이 변질된 게다. 나는 이 시대 가운데 ‘천국 실현’이라는 큰 뜻을 두고 오직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다음은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라는 절대적인 진리를 이루어나가고 있다. (마가복음 12:30~31) 이 역사의 본질, 진리의 본질을 가슴 뜨끔 깨닫지 못한 자는 2천 년 전 나를 못 박은 유대인과 같이 나의 말씀의 떡에 손을 대며 함부로 진리를 운운하며 죄악을 저지를 것이라. 고로 너희 머리로 ‘교리’를 듣되 그것의 본질이 되는 ‘진리’를 깨달아야 한다. 이는 말로 형언되는 것이 아니요, 오직 마음과 영으로 깨달아야 할 것이니 영으로 듣고 영으로 보고 영으로 깨달아야 한다. 그 마음에 교리를 품은 자는 변하는 말을 들을 것 이요, 그 마음에 진리를 품은 자는 진리의 소리를 들을 게다. 너희가 진리 안에 거하고 진리가 너희 안에 거하는 지 수시로 살펴보라. ( “맞습니다. 진리는 귀로 듣는다고 깨달아지는 것 이 아니라 진정 진리를 추구하고 진리를 사모하는 자에게만 그 문을 열어주시는 것을 압니다. 그러니 공의로운 주님이신 것 같아요. 그런데 예수님, 또 제3섭리가 말하길 선생님께서 1999년에 역사를 끝마쳤으며 제3섭리에서 앞으로 21년 섭리를 이끌 중심인물이 나온다고 합니다.”) 성서에 이미 재림의 중심인물에 대해 비밀스럽게 기록해 두지 않았느냐. 어찌 함부로 인간이 여호와의 역사를 논하며 여호와가 택하고 기르고 내보내야 할 중심인물을 논하느냐. 그들의 입을 다물라 하라. 섭리사 나의 역사는 재림을 예비케 하는 역사다. 고로 너희가 기다리는 것은 육신이 아니요, 영적으로 재림할 나 예수가 아니더냐. 1999년에 나의 역사가 어찌 진행되었는가는 이미 선생을 통해서, 계시자들을 통해서 말하였다. 그토록 말했음에도 여전히 의심하는 자들은 그 마음이 나를 품기를 싫어함이다. 내 진정 말하노니 나의 중심역사와 나의 중심자를 함부로 논하는 자, 그들이 사탄에게 힐문 받을 때 나는 그곳에 있지 않을 것이니 온전한 믿음 위에 서라. 선생을 배신하고 섭리사를 배신하고 나간 자들은 나 예수의 육신에 못을 박은 자들과 같은 형벌에 처해짐을 진정 알아라. 너희가 믿으나 믿지 않으나 천국도 실제요, 지옥도 실제요, 천국의 복도 실제요, 지옥의 고통도 실제다. 나는 이미 말하였으니 너희의 마음을 지키길 바란 다. (“예수님, 또 그들이 말하길 선생님께서 변질되어 1999년 이후 섭리사는 환란을 받고 있다고 합니 다.”) 무지, 무지, 무지구나. 여전히 심판과 환란을 구분 못하고, 형벌과 십자가를 구분 못하니 그 무지가 어디서 나오는 게냐. 형벌 기간에 처해있는 자에게 나 예수가 찾아가 나의 말을 전하고 나의 뜻을 이 루겠느냐. 내 아무리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않으니 육의 몸이 없는 나 예수를 너희가 무시함이라. 십자가를 지어본 자만이 십자가 역사가 보이고 역사를 위해 환란을 받아본 자만이 그 깊은 심정을 내포한 환란의 역사가 보이는 게다. 내 사랑아. 잘 보아라. 그들은 먼저 갖은 악평으로 너희의 믿음을 시험한 다. 그러나 네 마음에 악독한 생각이 없으면 너희의 귀는 그들의 말을 듣지 않을 것이요, 너희의 마음은 그들의 말을 좇지 않을 것이니라. 첫째, 아직도 선생에 대해 함부로 입을 놀리고 그것을 마음에 품고 사는 자들이 있구나. 겉으로는 아니라 말하나 그 마음에 은근히 인정하고 있는 더러운 입과 마음을 잘라버리라. 마치 선생의 허물을 덮어주는 큰 사랑을 하는 양 선생을 이해한다 말하고 선생이 그러할지라도 믿고 가겠다 말하며 자신의 성적 욕망과 이성에 대한 욕망과 각종 이성범죄들을 감히 선생에게 투사시켜 함부로 말하고 함부로 떠드는 자들이 있다. 내가 진정 너희의 신혼골수를 쪼개어 보고 들으니 나의 말에 뜨끔 정신 차려 온전히 회개하여라. 그 마음에 가라지들의 더러운 악평을 품은 자 한마디도 남김없이 불살라라. 그렇지 아니하면 그 악한 생각이 너를 집어 삼킬지 니 지금은 절대적인 믿음, 제대로 된 믿음을 나 예수에게 보일 때라. 이곳은 나의 섭리역사다. 너희 선생 역시 내가 이 섭리역사 가운데 불러온 것임을 뼈저리게 깨달아야 한다. 정말 온전히 깨달아야 한다. 이것을 인정치 않는 자는 영원히 육적인 눈으로 나의 역사를 보고 말하며 육적인 수고로 나의 역사를 이루려 할지니 이는 아담과 하와가 스스로 신이 되어 나의 뜻을 이루겠다 했던 변질된 마음과 다를 바 없다. 둘째, 함부로 나의 말씀의 떡에 손을 대는 자 있구 나. 나의 말씀을 자기 뜻대로 해석하고 자기의 뜻과 의사를 투사시켜 가르치는 자들이다. 너희의 행함이 어디로부터 왔느냐, 섭리사에 선포되는 말씀이 나 예수의 말임을 진정 믿지 않음이로구나. 섭리를 육의 역사라 생각하니 선생 통한 나의 말도 선생의 말로 듣는구나. 섭리사에서 너는 누구를 만났느냐? 선생만을 만났느냐, 너는 육의 역사를 가는 자로다. 나 예수만을 만났느냐, 너는 영의 역사를 가는 자로 다. 나 예수를 만나고, 선생을 만났느냐. 너는 육과 영의 역사를 나와 함께 뛰는 자로구나. 내 사랑아. 진정 잘 들어라. 역사에 대한 확신은 나 예수를 네가 진정 만났느냐 만나지 못했느냐에 서 온다. 너희 안에 천국이 이루어지고 있다면 너희는 천국 복음에 귀를 쫑긋할 것이요, 네 마음에 나 예수가 거한다면 너희는 나 예수의 말에 귀를 쫑긋 반응할 것이다. 그러한 영적 교감으로부터 말씀에 대한 확신이 오 고 역사에 대한 확신이 오는 게다. 정확히 알고 깨달아라. 셋째, 너희의 신혼골수를 쪼개어 말하나니, 너희는 입술로는 나의 재림을 기다리나 믿음으로 기다리지 않는 자들이 있구나. 여전히 어떤 자들은 나의 재림을 두고 선생의 모사라 생각하고, 어떤 자들은 육적 환란 가운데 너희를 이끌고 가고자 선생이 결정한 임시방편이라 생각하고, 또 더 간계한 자들은 섭리와 세상에 반반 발을 걸치고는 재림이 이루어지면 섭리에 남고, 재림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섭리를 떠나겠다 말하고, 또 어떤 자들은 섭리와 다른 종교에 반반 발을 걸 치고는 절대적인 믿음이 아닌 눈치를 살피며 나의 중심역사를 모욕하는구나. 내 진정 진정 말하니, 그런 자들은 나의 재림을 보지도 듣지도 느끼지도 못할 것이며, 또한 재림을 맞이하지도 못할 것이다. 나의 재림은 보이는 육적 세계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너희 마음 가운데 임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말의 깊이를 진정 깨달아라. 맞이한 자는 이미 맞이하여 자신의 마음 가운데 천국을 이루며 살고 있는데, 여전히 맞지 못한 자는 고통 가운데 허덕이며 살고 있는 게다. 나의 재림을 모욕하지 말아라. 영적으로 나의 재림의 의미를 다시금 깨닫고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정비하라. 온전히 준비하지 못한 자는 깨닫지 못할 영적 비밀 이 곧 재림이니 나는 공의로운 주 예수니라. 나의 신부들아. 나 예수의 말을 들으라. 각종 악평으로, 각종 험담으로 너희의 믿음을 시험 하는 사탄의 무리를 이기었다면 다음으로 너희가 경계해야 할 것은 나의 소망을 지키는 것이니라. 이 시대 악인들의 입술을 보아라. 그들은 너희의 짙은 패배의식을 발목 잡고 섭리가 이래서 어렵다는 둥, 섭리가 이래서 힘들다는 둥, 함부로 그 입을 놀리며 너희 안에 품은 나의 소망을 끊고자 하는구나. 지금껏 너희 섭리역사의 수많은 자들이 육으로 나의 역사를 바라보며 어떤 자는 시험 들어 신앙을 파선하기도 하고 어떤 자는 진실된 신앙인의 마음이 아닌 자신의 욕심을 추구하다 신앙을 파선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지금 너희 섭리 가운데도 여전히 육의 역사로 나의 역사를 생각하며 시험 들 거나, 육적 방식으로 자신의 권력을 추구하는 더러운 악심을 품은 자들이 있으니 진정 회개함으로 모두 버리라. 먼저 섭리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악평하는 마음을 품은 자들 들어라. 너희는 ‘섭리는 이것이 문제야’라고 말하며 자신은 선한 양, 깨끗한 양 말하지만 실상 너희 스스로가 그 문제를 생산하고 있지 않더 냐. 스스로 깨끗하지 못하니 끊임없이 문제만 보고, 문제만 논하고 있구나. 불의한 자에게는 나의 불의함이 보이고 사특한 자에게는 나의 사특함이 보이는 이치다. 진정 성령을 받은 자 나 예수의 마음을 품은 자는 결코 문제를 지적하며 입술로 범죄하지 않는다. 오히려 소리 없이 두 무릎을 꿇고 나에게 간구하며 나 예수의 역사이니 나 예수가 처리하도록 길을 예비하는 것이다. 그가 나의 신부이니라. 더 깊이깊이 말하노니, 나의 섭리에 대해 불평불만을 말하고 마음에 품은 자들은 실상 무엇이 내가 이루려는 천국의 역사이며 무엇이 내가 이루려는 재림의 역사이며 나 예수가 무엇에 가치를 두고, 무엇을 기준이라 두고, 무엇을 목적으로 두고, 무엇을 중심으로 두고 있는지를 모르는 무지하고 어린 자들이라. 그러니 세상의 가치와 잣대, 육의 눈으로 섭리를 바 라볼 뿐 섭리 깊숙이 흐르는 나 예수의 심정의 강줄기를 보지 못하고, ‘사랑’이라는 영원한 목적을 두고 펼쳐가는 사랑 천국 역시 보지 못하느니라. 섭리를 보아라. 세상 그 어디보다, 세상 그 어느 교단보다 가장 깨끗하고 순수하게 나를 사랑하며 나의 뜻을 구하며 나의 뜻을 이루려 하는 곳이 아 니냐. 24시간 나를 향한 찬양이 끊이지 않으며 자신의 사랑, 젊음, 꿈, 미래까지 다 내어놓으며 나와 사랑의 역사를 이루는 곳이 아니냐. 내 사랑아. 너희는 천국이 임하여 나의 뜻을 이루어가고 있는 네 형제와 자매의 모습을 보아라. 아직 과정 중이라 완전하진 않지만 그럼에도 선을 힘쓰며 나의 말씀을 이 땅 가운데 이루고자 힘써 행하는 그 모든 움직임을 보아라. 얼마나 아름다운 천인의 모습이냐. 그러니 아직 완전함을 이루지 못한 모습을 보며 이러쿵저러쿵 시험 들지 말고, 네 자신의 구원에 힘쓰며 네 자신의 부족을 채우고자 모든 것을 비워내어 나 예수를 담는데 힘쓰라. 내 진정 염려하는 것은 너희가 혹여 이 작은 파도로 인하여 쉽게 낙심할까 함이니, 1000년 역사의 축소판이 너희 선생과 너희가 함께 뛰는 지금의 역사가 아니 겠느냐. 1000년 동안 일어날 모든 환란을 이길 길을 표본이 될 지금의 역사를 통해 제시해주어야 하기 에 그동안 환란도 어려움도 많았던 게다. 그러니 오직 나 예수의 소망을 너희 가운데 품으라. 특히 지도자들 절대적인 믿음으로 나의 소망을 지 키며 너의 목숨과 생명의 목숨도 철저히 지키어라. 나의 역사를 쉼 없이 달려온 자들, 그 중에서도 오래된 자들 들어라. 지금 이때 뒤를 돌아보며 후회하고 한탄하며 깊은 슬픔에 빠진 자들 그 누구냐. 네가 너의 유익을 구하였다면 너는 얻은 것이 없을 것이요, 네가 나의 유익을 구하였다면 너는 풍족히도 얻었을 것이라. 섭리가 잘됨이 너의 잘됨이며, 섭리의 부함이 너의 부함이며, 섭리의 빛이 너의 빛이지 않더냐. 나를 위해 모든 것을 내어놓겠다 했던 자들이 영적 가뭄의 때가 이르니 이제는 자신의 유익, 자신의 것을 찾으며 나 예수를 원망하고 불평하며 너희 선생을 원망하고 불평하는 소리가 들리는구나. 그 입을 다물고, 그 마음을 불살라라. 더욱 감사함으로 모든 것을 내려놓고 구원의 역사를 남겨라. 나 예수가 행한 대로 갚아주느니라. 말씀 이외에 그 모든 것은 오직 너희를 미혹케 하는 것들이니 너희는 말씀 위에 온전히 서라. 이 재림 전 환란의 때에 정금같이 나아와야 한다. 이 모든 환란을 기회삼아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의 구원의 길을 지키어라. 나의 이 말을 듣고도 사람의 말이라 생각하는 자들 있느냐. 사람의 음성으로 듣는 자는 사람의 귀를 가진 자요, 나 예수의 음성으로 듣는 자는 나 예수의 귀를 가진 자니 사랑은 사랑으로 통하고, 진리는 진리로 통하느니 라. 나의 섭리사 사람들아. 나의 역사에 확신을 가지고 절대 흔들리지 말아라. 너희의 주관이 조금이라도 흐트러지고 절대적인 마음을 잃어버리는 것이 곧 타락이요, 변 질이다. 너희 선생과 함께 이루어온 섭리 천국을 보아라. 너의 마음에 이루어진 천국을 보아라. 천국이 무엇이더냐. 그저 마냥 행복한 세계더냐. 천국을 나와 함께 이루어 본 자는 알 것이다. 천국은 여호와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이니라. 다른 말로 여호와의 뜻을 추구하는 것을 기쁨으로 삼는 곳이니라. 여호와의 뜻을 이루는 것이 너의 기쁨이더냐. 여호와의 뜻을 품는 것이 너의 희망이더냐. 여호와를 사랑하는 것이 너의 행복이더냐. 너는 천국이 이루어졌음이구나. 이는 깊고도 깊은 말이니 깊은 기도로 너희 모두가 나의 말을 깨닫길 바라노 라. (“예수님, 너무나 깊은 말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 다. 제가 요즘 발목이 아파서 걷는데 힘이 들었는데, 왜 그러할까 생각해보니 오래도록 무릎을 꿇고 있 기에 그러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선생님도 깊은 기도에 계실 때는 모르시지만 오래도록 무릎을 꿇고 계시니 발목이 상하실까 염 려돼요. 예수님 꼭꼭 지켜주시고, 치유해주세요.” ) 그래, 직접 실천해봐야, 직접 수고해봐야 깨닫는 심정의 세계이니 그 얼마나 공의로우냐. 너의 간절함을 내가 들었으니 내가 이루리라. 사랑한다. 나의 신부여, 내 너에게 사랑을 전한다. 섭리의 국방을 더욱 튼튼히 하자. - 섭리사의 주인,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