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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11.23 (화)

계시말씀 95e82d53

선포일
2010.11.2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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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섭리에 대해 작성일 : 2010년 11월 20일 작성자 : 정은지 (서울 화목교회 모델부) [ 새벽에 제3섭리를 두고 기도할 때 예수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 섭리사 귀한 나의 신부들을 하나, 둘씩 빼내어가는 썩은 무리들 절대 따라가지 말아라. 그들은 나의 재림을 눈앞에 두고 그 동안 비우지 못한 자기의 주관, 더러운 습관, 말씀의 무지, 인본주의 사상으로 인해 변질된 자들이다. 시대를 온전히 알지 못하는 자들이며 나의 신부로서 자격이 미달된 자들이다. 이 시대 나의 온전한 역사는 선생을 통해 시작되었다. 선생의 그 깨끗하고 완전한 사랑의 조건으로 세워진 역사이며, 변하지 않는 절대적인 사랑 앞에 이제 이 시대 나의 재림을 맞는 발판이 되었다. 나의 재림 또한 너희 선생 통해서 이룰 것인데 어디에서 그들은 구원을 얻는다는 것이냐. 선생을 온전히 깨닫지 못하고 그를 통해 역사하는 나의 역사를 부인하는 자들에 게 어떠한 구원이 있겠느냐. 너희는 사람이 만들어낸 인본적인 사상에 꼬임 받지 말아라. 그들이 선생과 같은 조건을 세운 자들이더냐. 그들이 나를 진정 사랑하는 자들이더냐. 그들이 진정 선생을 제대로 아는 자들이더냐. 나를 등지고 나가면 남남이요, 선생을 등지고 나가면 나와 남남이다. 오직 이 섭리역사만이 내가 모든 것을 좌정하고 주관하는 역사이기에 이곳만이 절대 완전한 역사이다. 오래되고 찌들어 버린 자기 논리와 더러운 자기 주 관으로 감히 나의 귀한 신부들에게 손을 데려하느냐. 온전히 나에게 모든 마음, 생각, 주관을 맡기지 못 한 자들, 두 마음을 품은 자들, 의심, 오해, 불신, 악평, 깨끗지 못한 것을 품은 자 들이 그 더러운 자들에게 끌려가는 것이다. 나의 말은 정확하다. 회개하라는 말이 나오고 기회를 줄 때 행하지 않으 면 그의 따른 심판을 받고 행위대로 갚아준다. 나에게 모든 정신을 집중하여라. 온전치 못한 것은 받아들이지 말며 자기 정신에 깨끗지 않은 모든 것들을 비워내라. 올해 이 마지막 연말까지 비워내지 못하면 그에 따른 심판이다. 나와 같이 온 인류의 죄, 너희 각 개인의 죄까지 모두 짊어지고 십자가의 길을 가고 있는 너희 선생을 오해하면 내가 도려낼 수밖에 없다. 그를 부인하면 나를 부인한 것이요, 내 아버지를 부인하는 것이다. 제3섭리는 시대의 무지한 자들이며, 역사의 무지한 자들이다. 지극히 인본주의적이며 타락된 근성으로 자기들의 주장을 펴는 자들이다. 악평하는 기성과 다를 것 없고, 나를 불신하는 자들과 다를 것 없다. 나는 그곳을 쳐다보지도 않으며 내 발길 멈추지도 않는다. 내가 없는 곳에서 무슨 구원이 있다는 것이냐. 오랫동안 선생을 보았어도 자기주관의 더러움을 회개치 않고 비워내지 않으니 그를 오해하고 이 역사를 오해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나의 신부됨의 가장 핵심은 청결, 회개라 한 것이다. 늘 자신의 생각, 마음, 육신, 영혼을 청결하게 깨끗하게 점검하여라. 자신이 자신을 살피는 것이다. 나의 신부들아. 절대 너희를 살피며 더럽고 썩은 주관에 꼬임 받지 말아라. 이제 곧 나의 재림이다. 나는 나의 신부를 택하러 올 것이다. 선생을 중심하여 그를 통한 나의 말씀으로 예비하고 단장한 깨끗한 신부만이 나를 맞는다. 그날이 오면 모두가 알 것이다. 저 기성, 이 기성, 이곳, 저곳에서 나를 믿는다고 모두 나를 맞겠느냐. 내가 원하는 역사만을 택하여 그 안에서 나의 신부들을 택할 것이다. 너희는 진정 잊으면 안 된다. 눈물겨운 선생의 조건 없이는 절대 탄생할 수 없는 나의 신부역사이다. 중심이 내가 아닌, 선생이 아닌 세상으로 흘러간 자들을 따르지 말아라. 나와 선생을 중심한 자들만이 나를 맞는다. 내가 예비한 나의 혼인잔치에 참여한다. 말씀을 순종치 않고 행하지 않음이 얼마나 무서운 죄이며 변질 되는 길인지 그들을 통해 표본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모두 더 긴장하여 나의 말을 지켜 행하며 나를 맞을 준비를 하여라. 매일 삶 가운데 나를 맞는 자가 그날에 나를 맞는 다. 이곳, 저곳에서 외치는 비진리에 눈 돌리지 말고 더 창대하게 펼쳐질 나의 역사, 이 시대에 눈을 뜨는 신부들이 되어야 한다. 나의 사랑하는 자들을 모아 악한 것들이 꼬이지 않게 나의 능력의 말을 전하노 라. 선생을 통해 전하는 나의 모든 말들이 이 땅위에 실현됨을 알아라. 아는 만큼 역사가 보이며 아는 만큼 깨달아진다. 보다 더 수준 높은 나의 역사를 위해 너희 개인도 심정의 수준, 사랑의 수준, 말씀의 수 준, 영적 수준을 높이는 자들이 되어라. 절대 굳건한 정신과 사상으로 나의 역사를 부흥시 키는 내 속을 시원하게 해줄 자들이 되어라. 반드시 나의 뜻은 이뤄지니 모두 더 웅장하고 더 신비롭고 더 아름답게 나의 역사 펼쳐나가자. 선악 분립이다. 나의 역사이니 절대 시행한다. 나는 너희의 모든 것을 살펴보는 주이니라. 내 안에서 썩어 곪은 것은 다 도려낸다. 나의 사랑하는 양떼들을 치는 나의 몸 된 선한 목 자 너희 모두에게 전하노라. 나의 더욱 웅장한 합봉의 역사에 새로운 일꾼들인 너희에게 기대하고 있으니 너희도 나와 같이 기대와 설렘으로 함께하자. 너희를 사랑하여 지키고 또 지키는 주 예수 그리스도니라. (예수님께서 말씀을 마치시고 더 기도를 하는 중 검은 옷을 입은 도둑이 몰래 나무를 베어가는 환상이 눈앞에 보였습니다.) 그들은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을 훔쳐가는 도둑놈들과도 같다. 몰래 숨어서 기회를 엿보다 하나, 둘씩 훔쳐가는 도둑이다. 잘 감시하고 관리하고 지켜야 도둑이 생명 못 훔쳐간다. 너희 자신, 그리고 형제들을 잘 지키고 관리해야 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