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11.23 (화)
계시말씀 f369ff0e
- 선포일
- 2010.11.23 (화)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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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섭리 가라지가 가는 지옥
작성일 : 2010년 11월 20일 토 새벽1시-3시
작성자 : 주사랑빛 (대구 스타교회)
[철야기도 중 주님과 선생님의 사랑을 100% 믿지
못하고 ‘사랑하니까’ 라고 말하며 제가 원하는 대로
주님과 선생님의 사랑을 받기를 원했던 시간들을
회개 드렸습니다. 그것은 사랑이 아니었습니다.
통회자복하며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 앞에 나아가
니 용서해주시기를 간절히 간구 드렸습니다. 이제까
지의 사랑이 아니라 진정한 사랑으로 주님 앞에 나
아감을 고백 드렸습니다.
그때 주님께서는 “오늘 너에게 나의 심정을 말하련
다. 너는 회개의 제단을 쌓아라.”하셔서 섭리사 주
님의 뜻을 제대로 모르는 악평자들의 죄에 대해 회
개 드렸습니다.
주님의 심정과 선생님의 마음을 생각하니 눈물이
나서 위로의 기도를 드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제3섭리라 스스로 부르는 가라지들은 사탄의 짓입
니다.”라고 단호히 말씀드리니 주님께서 이어서 말
씀 해주셨습니다. ]
그래, 나의 사랑아
사탄의 짓, 명백한 사탄의 짓이다.
(주님께서 제 곁에 오셨습니다.
아무 말도 하시지 않으셨지만
지옥으로 데려가길 원하시는 주님의 생각이 느껴졌
습니다.
그리고는 저의 영이 주님의 오른손을 두 손으로 꼭
잡고
지하로 난 아주 긴 계단을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육신은 기도 중이었는데
영의 감각은 더욱 예민하게 몇 배나 강하게 느껴졌
습니다.
온통 사방은 깜깜했습니다.
발 디딜 곳이 어디인지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무척 어두웠습니다.
주님 자체에서 빛이 나서
그 빛으로 겨우 보일 정도였습니다.
계단은 끝이 없어 보였습니다.
한기가 느껴졌습니다.
온풍기를 켜서 교회는 따뜻했는데
영으로 느껴지는 한기가 육신까지 영향을 미침으로
너무 추워 외투를 부랴부랴 입었습니다.
저는 온몸을 떨었습니다.
추위와 두려움, 공포가 몰려왔습니다.
사방에서 괴성을 질러댔습니다.
고통을 받고 있는 소리였습니다.
그리고 마치 동굴 속으로 들어가듯
축축하고 끈적거리는 느낌이 저를 덮쳤습니다.)
너는 두려워말고 나의 손을 더욱 잡아라.
나에게 마음을 주면 된다.
사탄에게 마음 뺏기지 않으면 모두 뺏기지 않는다.
더 들어가자. 우리는 지하 100층도 더 내려왔다.
더 깊이 들어가야 한다.
(저는 주님의 등 쪽에서 한 발 짝 뒤에 따라가면서
주님의 손을 더욱 꽉 잡았습니다.
온통 추위와 두려움이 저를 엄습해왔지만
주님의 등 쪽에서는 온기가 느껴졌습니다.
옆쪽으로 눈을 돌려 보았는데
어둠 가운데 형체가 나타났습니다.
어떤 사람의 몸이 정확히 세로로
반쪽씩 나누어지고 있었습니다.
사탄은 창으로 몸을 쪼갰고
쪼개지는 몸의 틈 사이로
온갖 피와 물이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정말 끔찍했습니다.
그때 주님의 음성이 마음으로 들렸습니다.)
우리는 지하 만 층도 더 내려왔다.
더 내려가야 한다.
(한참을 내려가니 불빛이 보였습니다.
불빛에 가까워지면서
‘이곳이 정말 지옥이구나.’ 깨달아 졌습니다.
광경은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가운데 아주 큰 초등학교 운동장만 크기의
기름 가마가 있었습니다.
한 개가 아니라, 온 사방에 세상 끝까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숫자의 기름 가마가 보였
습니다.
옆에는 사탄들이 사람들을 눕혀놓았는데
사탄은 “오늘은 부위별로 튀겨볼까!”하며
스스로 자신의 몸을 자르게 했습니다.
한 사람이 아주 잘 드는 날카로운 칼로
자신의 발목을 자른 후 손목을 자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제대로 못하니 통째로 기름 가마에 던져버
렸고
들어간 자는 극심한 고통에 얼굴이 쪼글해지고
비명을 질러댔습니다.
그러나 몸이 없어지지는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공포에 쌓인 채, 이 광경을 지켜보며
길게 줄을 서 있었습니다.
옆쪽으로 이동했는데 그곳에는 큰 감옥이 있었습니
다.
주님께서는 “보라”하셨고 안을 자세히 보니
많은 사람들이 바글바글 모여 있었고
모두 피투성이였습니다.
자기 손으로 심장 꺼내야 한다며 가슴을 치며
손톱으로 피부를 찢고 있었습니다.
자기 손으로 장기와 피를 모두 빼내야 하는 형벌이
라고
느껴졌습니다.
몇몇은 머리를 깨려고 서서 벽에 머리를 박고 있었
습니다.
사탄들은 재밌다며 깔깔 웃으며 보고 있었습니다.
조금이라도 손이 둔해지면
감자를 깎는 것과 같은 도구를 등에 대고
살을 깎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머리가 아팠고 구토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살을 태우는 냄새와 피범벅 되어 저의 눈앞에 펼쳐
져 있는 장면이 이제까지 지옥을 본 것 중에 제일
끔찍했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이들은 가라지들이다.
이 중 대부분은 육이 살아
지구상에서 살고 있는 영들이다.
(제가 아는 사람의 얼굴이 보였습니다.
그녀는 지금 제3섭리로 활동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공포에 질린 얼굴로
지옥에 온 지 얼마 안 되었는지
손과 손을 가슴에 대고 파내려는 동작을 하고 있었
는데
계속 머뭇거리며 떨고 있으니
사탄이 뒤에서 등을 깎아 내려버렸습니다.)
저들을 보아라.
나에게 사랑을 고백하던 자들이다.
그들이 주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사랑’으로 포장된 악이다.
포장지를 뜯어보면 아무것도 없는
오히려 냄새가 나서 가까이 하고 싶지 않는 썩은
마음이다.
이들은 선생이 아끼던 자들이다.
선생이 기도해주던 자들이다.
선생이 저들을 위해 내게 얼마나 기도로 고했는지
저들은 모른다.
스스로의 사랑을 변질하고 참사랑이라고 여기며
성삼위께 죄악으로 다가가는 자들이다.
『요한계시록 3:8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작은 능력을 가지고서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하지 아니하였도다』
요한계시록 3장 8절에 내가 기록하게 하였듯이
작은 능력으로도 내 말을 지키며 배반치 아니한 자
들이
진정 나의 사랑하는 자들이다.
(히브리서 9장 7-10절이 머릿속을 지나갔습니다.)
『히브리서 9:7-10
오직 둘째장막은 대제사장이 홀로 일 년에 한 번
들어가되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피 없이는 아
니하나니
성령이 이로써 보이는 것은 첫 장막이 서 있을 동
안에는
성소에 들어가는 길이 아직 나타나지 아니한 것이
라
이 장막은 현재까지의 비유니
이에 따라 드리는 예물과 제사는 섬기는 자를
그 양심상 온전하게 할 수 없나니
이런 것은 먹고 마시는 것과 여러 가지 씻는 것과
함께
육체의 예법일 뿐이며 개혁할 때까지 맡겨둔 것이
니라』
둘째 장막은 오직 나 예수가 기르고 키운 자만이
시대 제사장이 되어 들어갈 수 있는 나의 성소이다.
바로 이 섭리역사이다.
나 예수의 보혈로 속죄된 온전한 나의 어린양
내가 보낸 자를 통해 나는 진리의 법을 선포하고
그를 통한 시대의 제사를 받길 원한다.
그는 양심상 온전한 자로 무죄의 나의 몸 된 자이
다.
이러한 자를 믿지 아니하고 불신하며 악평함은
곧 나를 믿지 아니하고 악평함과 같다.
그리스도를 불신하고 악평한 죄의 대가가
얼마나 큰지 보아라.
그들은 사랑이라 명명하나 그것은 사랑이 아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이냐.
나 예수가 바라고 여호와께서 인도해주시는
생명의 길을 감사함으로 가는 것이 아니냐.
그 길은 각인의 죄를 위한
희생의 길, 사랑의 길,
영생의 길, 구원의 길이다.
여호와께서는 뜻을 두시고 시대마다 이 길을 내신
다.
특히, 재림에 앞서 가장 온전한 길을 택하신다.
그 길을 통해 나에게 오기를 원하고 바라신다.
이 시대 가장 온전한 길, 성삼위께서 직접 내신 그
길은
바로 너희 선생이다.
그것을 무엇으로 알 수 있느냐?
선생의 정신을 보아라.
여호와의 정신,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구성된
정신
변함없는 사랑의 정신이다.
선생이 선포하는 진리를 보아라.
현실 그대로 이루어지는 참된 진리의 말씀을 보아
라.
재림을 가장 완벽히 준비케 할 수 있는 것인
인간의 세계에서 나온 진리가 아니기 때문이다.
선생의 사랑을 보아라.
보석을 가까이 가서 보지 않으면
광물 덩어리로 밖에 보이지 않아
가치를 제대로 모르는 법이다.
가까이서 보라.
양심의 불을 켜고 보라.
선생의 평생 삶 속에서 나는 단 한 순간도
나 외에 다른 신을 둔 것을 보지 못하였다.
다른 목적으로 나를 사랑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선생이 내게 준 사랑이 진짜 사랑이다.
그는 ‘사랑’ 그 자체이다.
사랑.
내가 원하는 형태로 만들어진 사랑이 참된 사랑이
아니냐.
그러나 이들은 내가 원하는 대로가 아닌
자신이 원하는 대로 나를 사랑했다.
그리고는 ‘사랑’이라고 명명하였다.
이것이 이들의 가장 큰 죄이다.
내가 원하는 길로 오지 아니하고
이들 스스로가 길을 내려 하였다.
이것 또한 큰 죄니라.
사탄이 이들의 거짓 사랑에 흥분하며 만족해
이들을 취하였으니
죽은 사랑이구나.
죽은 사랑은 내게서 벗어난 사랑이다.
사탄의 손에 넘겨져 저리 고통 받고 있다.
그런데 내 사랑아, 저기 보이느냐.
(주님은 제게 정면을 향해 마음으로 가리키셨는데
어둠 속에 빛이 보였습니다.
거기엔 선생님이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계셨습니다.
두 뺨에 눈물이 한없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지금 선생의 모습이다.
선생도 이와 같은 지옥의 모습을 다 보고
저들의 고통을 다 보았다.
울면서 내게 고한다.
저들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갈 수만 있다면
그리할 수 있게 해달라고
한때 나를 진정 사랑하던 영혼들이었기에
선생이 정을 쏟던 제자들이었기에
용서해 달라고 날마다 내게 호소한다.
선생은 가장 나의 마음을 가진 자이다.
나도 선생과 같이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로
십자가에 매달렸다.
나에게 못질 하나를 할 때마다
저들의 고통을 대신 받는다 생각하며 오히려 감사
했었다.
선생도 마찬가지이다.
많은 자들이 심정의 십자가에 수많은 못질을 해댄
다.
그 못질을 할 때마다 오히려 더 십자가에 매달리길
원한다.
이것이 선생의 모습이다.
이것이 사랑이다.
참된 사랑이다.
저들은 선생이 자신을 위해
저리 고통 속에 있음을 알지 못한다.
참으로 안타까운 무지의 고통이구나.
참사랑도 제대로 보지 못하는 불쌍한 봉사로구나.
내 진정 안타까워 발길이 쉬이 돌아서지지가 않는
구나.
(“주님, 제가 회개 드려요.
저도 선생님 곁에서 함께 십자가 지고 싶어요.”)
선생을 위해 기도하여라.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해 직접 내신
‘선생’이라는 시대의 길을 가라.
유일한 구원길이다.
또한 너희 역시 양심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죄 사망의 길로 가지 않도록 근신하여라.
나에게 간구하여라.
진정 사랑이 무엇인지 깨달아라.
나 예수가 어느 길에 서서 널 부르는지 보아라.
내가 원하는 길로 따라오는 것이 순종이다. 참사랑
이다.
마태복음 5장 37절을 보아라.
『마태복음 5:37
오직 너희 말이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부터 나느니라』
사람의 말에 의해 좇는 길은 악에서 난 길이다.
하늘의 진리에 의해 좇는 길만이 선에서 난 길, 참
길이다.
나는 진리를 내가 보낸 자에게만 허락하여 선포하
니
이에 벗어난 모든 말과 행동은 악에서 났음을 선포
하노라.
진실로 이르노니
오직 나 예수가 이끄는 섭리역사만이 참된 역사이
다.
이 길이 아닌 다른 길로 눈 돌리는 자,
귀를 여는 자, 발 디디는 자,
마음 여는 자 모두 악이라 칭하겠다!
나는 반드시 악에서 역사하지 않는다.
오직 내가 원하는 길을 통해서만 역사하니
모두 깨닫고 마음 문 단단히 걸어 잠그고
이 길로 확실히 오라.
섭리사 모두 다시 한 번 각자의 마음의 문을 점검
하라.
작은 틈이라도 생겨 모기, 각종 해충이 들어오지는
않는지 자신도 모르게 마음의 문을 열어놓진 않았
는지 점검하라.
마지막 때이니 나 예수라 사칭하고 문 두드리는 자
많다.
모두 조사하며 확인, 또 확인하여라.
확인하고 문 열어주어라.
그리하지 않으면 한밤중에 강도가 들어와
집안 모든 사람을 몰살함과 같으니 철저히 걸어 잠
그라.
오직 너희 선생에게 나 예수의 키를 주었으니
확실히 알고 열어주어라.
나 예수가 함께 문 앞에 서 있을 것이다.
(“반드시 그리하겠습니다. 선생님 생각이 많이 나요
”)
선생은 하루에도 수십 번씩
지하 저 깊은 세계로 갈 수밖에 없는
행악자들을 위해 기도한다.
진실된 사랑의 눈물로 호소한다.
나는 너무 마음이 아프다.
변질되는 자의 모습도 나를 아프게 하지만
그로 인해 흘리는 선생의 뜨거운 눈물도
나를 참으로 아프게 한다.
선생은 참으로 눈물이 많다.
그 눈물 모두 자신을 위하기보다 다른 자들을 위한
것이다.
특히, 섭리사 신부들을 위한 눈물이다.
시대가 악하여 선생 눈물이 더 많아지겠구나.
나도 함께 눈물이 많아지겠구나.
저들이 눈물의 의미를 모르니 진정 안타깝구나.
나의 눈에 눈물 나지 않게 하려면
너희의 마음 문 점검하라.
나를 진정 사랑하여라.
내가 원하는 구원길로 따라오너라.
선생의 사랑을 의심치 말아라.
나와 의논하고 대화하자.
작은 죄라도 모두 청산하라.
가라지들은 내게 사산한 생명과 같다.
숨은 쉬나 존재치 않는 생명이다.
사탄은 빈 집을 노리는 법이니
그곳에 거하지도 말고
접촉도 하지 말아라.
내가 원하지 않는 것은 어떤 것이라도 사랑이 아니
다.
참된 사랑이 아님을 기억하라.
너희 영혼이 지옥 갈까 봐 나는 매일 노심초사한다.
모두 차단하고 오직 나 예수에게 사랑도 마음도 다
맡겨라.
사랑한다.
이보다 더한 악으로 섭리사를 흔들어 대도
너희 선생은 흔들리지 않고 더욱 강해져
섭리사를 펴나갈 것이다.
그러니 너희도 선생과 같이 굳건하여라.
변하지 말아라.
오직 나 예수의 말을 들어라.
사랑한다.
실족치 않도록 생명관리 철저히! 생명전도 담대히
하라!
사랑한다.
진실로 참된 사랑의 주 예수이니라.
(이어서 계속 말씀해 주셨습니다.)
믿음이 사랑이다.
믿음이 진정 그를 위한 길이다.
나를 믿는다면 선생을 믿어라.
나를 믿고도 선생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한 여자를 사랑할 때
한 지체만 사랑하고
나머지 모든 부분은 사랑하지 않는 것과 같다.
이상한 사랑이다.
거짓 사랑이다.
진정한 사랑이 아니다.
진정 나를 사랑치 않으면
내가 사랑하는 선생 사랑치 않으면 지옥행이다.
육신 살아 있어도 그 영 이미 지옥행이다.
끔찍한 지옥구원이다.
사탄의 밥이 된 자이다.
영원불변의 지옥 삶이다.
기억하여라.
성삼위의 마음과 몸은 선생 통해 나타내고 역사한
다.
선생 통한 역사가 참된 섭리역사이다.
("사랑하는 주님,
이들은 때에 따라 선생님께 주신
주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고
전체를 보지 못하고 부분만 보며 오해하고 있습니
다.”)
장인이 부분만 더듬거려 코끼리가 서 있는 것을
어찌 알아보느냐.
무지로 지옥행을 택한 자들이구나.
젖먹이 아이에게는 이유식을 먹이는 법이고
어린아이에게는 부모의 보호 아래
그에 합당한 음식을 먹이는 법이고
어른이 된 다음에는 스스로 택하여 먹을 수 있도록
음식을 주는 법인데
말씀이야 오죽하랴.
명지털까지 헤아리는 여호와께서
너희 영의 수준에 합당하게
말씀으로 계시하여 선생 통해 선포하였고
어린 신앙이라 선생을 내세워 부모 같이 길러주었
거늘
세밀하고 온전한 성삼위의 사랑도 모르고
무례하게 입을 놀리는구나.
다 키워놓았더니 부모를 원망하며
유산만 바라고 죽이는
살인자와 같구나.
그들이 하는 말은 모두 사탄의 술책이며
거짓 사랑으로 포장된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교만한 사랑이며
그를 위해 모든 것을 내어주며
희생한 부모마저 죽이려는
살인자의 사랑이다.
동조하는 자, 역시 같은 사랑을 가진 자이니
내가 정녕코 그 사랑을 받지 않는다.
이를 갈며 후회함이 있을 것이다.
섭리사 모두 단상의 말씀에 더욱 귀 기울이며
철저히 무장하고 행하라.
오염되지 말아라.
나를 부르고 찾아라.
내가 선생과 함께 너희를 보호하리라.
너희 각자에게 역사하신 성삼위의 사랑을 다시
되짚어보고 깨달아라.
선생 통해 준 사랑은 바로 나의 사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