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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0.11.23 (화)

계시말씀 cbee68fa

선포일
2010.11.2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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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류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의 마음 “섭리사야 나와 함께 기도하고 생명을 구원하자!” 작성일 : 2010. 2. 3(수) 작성자 : 주윤애 (전주 스타교회) [ 기도 중 가정을 위해 기도하게 되었고 친척과 민 족, 세계의 생명들이 눈앞에 환상처럼 지나가서 눈 물로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한 번도 본적 없는 많은 사람들이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이 보였고 집회 때 모였던 사람들이 보였습니 다. 그리고 하나님의 심판을 받은 민족 중 하나님을 믿 는 자가 고통 중에 하나님의 믿음을 지키며 기도하 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나이가 좀 있는 여성과 어린 아이였고 얼굴은 피투성이였습니다. 빨리 나가서 누구라도 잡고 꼭 하나님에 대해 알려 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말씀을 이어 가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의 나 주 예수니라. 오늘도 나의 눈은 너희를 위한 기도로 촉촉이 젖어드는구나. 나의 사랑하는 신부야. 내가 너희를 진정 사랑하고 사랑하노라. 나의 희망, 나의 사랑, 나의 꽃, 나의 신부 너희와 함께하여 기쁘고 기쁘단다. 사랑의 나의 신부야. 나의 말을 들어주겠느냐. 내 사랑하는 신부에게 나의 이 심정 이야기 해보겠노라. 나의 사랑하는 신부야. 나는 아직도 이 인류를 보며 울고 있다. 나의 이 눈물의 기도를 진정 멈출 수가 없고 거둘 수가 없단다. 나의 사랑하는 너희들 가정을 보니 나를 믿지 않는 자 많고 많아 천국에 갈 자 적으니 마음이 아프다. 내 사랑하는 섭리 신부들 마음 아파하며 기도하니 그 기도 들어 가정 구원코자 구원의 기도하고 그 주위를 둘러보니 어느 누구의 기도도 받지 못하고 살아가는 자들 있어 마음이 아파 내가 그들 위해 눈물의 기도한다. 나를 사랑하나 민족의 죄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고통 받는 가운데 나를 부르며 간절히 기도하는 자의 기도 들으며 그들 위해 구원의 기도하니 눈물이 흐른다. 민족의 우상 숭배로 인해 태어나서 나의 이름을 들어보지도 못하고 불러보지도 못하는 자 있으니 내가 그들에게도 꼭 한번 나를 느끼게 하여 믿게 하고자 기도하며 옆에서 나의 몸, 눈, 손, 발도 다 타는 심정의 마음 전한다. 전해도 듣지 못하고 깨달아도 나의 이름을 마음대로 부르지 못하고 부르면 죽임까지 당해야만 하는 나의 안타까운 생명을 보니 진정 나의 마음이 너무도 아프고 아프고 아프고 아프구나. 나의 심정이 타고 타서 눈물이 흐르고 흘러 눈이 짓무르고 짓무르다. 피 눈물이 흐르고 피눈물이 흐르고 흘러 나의 마음 적시고 이 시대 모든 땅을 적시는구나. 이렇게 기도해서 이들을 구원해야 하니 나의 마음이 아프고 또 아프구나. 이 시대를 보니 나와 같이 기도하는 자 나와 같이 심정 태우며 기도하는 자 고통 가운데 그들 위해 같이 기도해주는 자 선생이 있었구나. 나와 같이 심정의 눈물 흘리며, 눈이 짓무르는 피의 눈물 흐르는 고통으로 함께 기도해주는 선생이 있었다. 어찌하여 이 시대는 그리도 악하고 악한 것이냐. 어찌하여 이리도 부패하고 부패한 것이냐. 모든 세상이여 잠잠해질지어다. 하늘 아버지의 모든 영광이 이 땅을 비출 것이며 함께할 것이니라. 이 땅 가운데 충만할 것임이라. 그리할 것이니라. 섭리사야. 이 모든 생명 위해 함께 기도하자. 이 인류의 구원을 위해 모든 민족을 위해 죽어가는 나의 생명들을 위해. 내가 진정 섭리사만 보며 기뻐할 수만은 없단다. 인류의 많은 나의 생명들이 죽어가고 있기 때문이 다. 나와 같이 선생과 같이 그들 위해 같이 기도하며 그들을 같이 구원해 주겠느냐? 진정 나와 같이 함께해 주겠느냐? 너희 위해 그리고 인류 위해 나는 눈물 흘리며 늘 간절히 기도한단다. 하나님의 심정 맞춰 늘 기도하며 하나님의 심정 위로해 드리고 이 인류의 흑암의 사탄을 몰아내기 위해 늘 기도한단다. 너희도 나와 같이 함께 해주어다오. 나와 진정 제발 함께해다오. 내가 너희를 사랑함같이 너희 또한 섭리사 밖의 나의 양들을 위해 기도해주 고 사랑해주며 제발 구원해다오. 너희들이 그들을 구원하지 않으면 그들이 나의 신부가 될 수 없다. 다른 곳에 전도되어 나를 믿긴 하겠으나 그 믿음이 얼마나 깊을 수 있겠느냐. 나의 재림 준비를 그들이 깨어 할 수 있겠느냐. 나의 신부되어 살 수 있겠느냐. 아니다. 그리할 수 있는 곳은 이 섭리사 뿐이란다. 내가 선생을 통해 하는 이 신부의 복음만이 그들을 그리할 수 있게 한다. 그러니 그들을 제발 너희가 구원해다오. 많은 종교들 나를 믿기는 하나 잘못된 신앙하는 자 많고 나를 너무 멀게만 느끼고 사랑으로 대하지 못한다. 그러니 이 섭리사 가운데 오게 해야 한다. 그리하여야 이 복음으로 인하여 재림도 깨닫고 신부의 역사도 깨닫고 나 예수에 대한 사랑과 하늘 아버지의 인류를 향한 사랑도 깨닫고 온전히 변화하여 온전한 구원받을 수 있다. 섭리사 너희 또한 나를 눈물짓게 하지 말아라. 진정 하나 되고 나의 육 되어 행하고 선생 오해하지 말고 내 사랑하는 자 통해 하는 말 잘 듣고 그대로 행하여라. 그리해야 섭리사 너희 또한 완전히 변화하고 재림 준비에 완전하여 완전한 구원 받을 수 있다. 이 시대를 진정 믿고 말씀에 순종하며 변화해나가야 한다. 알았느냐? 나의 심정 얘기할 자 이 세상에 누가 있겠느냐. 나의 사랑하는 신부와 대화하며 말하지 않겠느냐. 그리해서 이 시간 나의 사랑하는 신부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아니겠지’ 하지 말아라. 이 말씀을 듣고 있는 너희 모두는 내가 허락하였고 이 시간 택하여 불렀다. 그러니 어느 누구도 아니요, 바로 너다. 네가 나의 사랑하는 신부이다. 태어날 때도 함께하였고 지금도 함께하며 앞으로 올 모든 앞날에도 함께하며 영원한 세계에서도 너희와 함께할 나 사랑의 주 예수이다. 나의 몸이 되어 행하는 섭리 신부 내가 너희 모두를 진정 사랑하고 사랑한단다. 너희를 향한 이 사랑으로 인류를 향한 나의 사랑의 마음을 알아다오. 사랑한다. 너희와 늘 함께하는 사랑의 나 주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