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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11.23 (화)

계시말씀 30a43953

선포일
2010.11.2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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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왕의 금규. 작성일: 2010. 5. 18. (화) 작성자: 장현순 (월명동 형상도예). (예수님께 거의 2시간 동안 사랑고백과 감사의 고백을 했습니다. 고백을 하며 왕비도 왕 앞에 나가기 위해서 금규라 는 표식의 허락이 필요했는데 만왕의 왕 예수님께 나가는데 그런 표식 없이 자유롭게 만날 수 있어 감사드린다는 기도를 했을 때, 예수님께서는 “표식이 있다. 바로 너희 선생이다.”하시기에 놀랬습니다. 그 말의 의미가 무엇인지 알고 싶다 여쭈었습니다. 에스더서를 3번 깊게 보아라. 표식에 대해서 설명 해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에스더서를 자세히 보았고 새벽에 말씀해 달라 간구했을 때 주신 예수님의 말 씀입니다.) *예수님 말씀* 사랑하는 내 사랑아. 오늘도 나의 안에서 행복하였느냐? 나는 너희들이 있어 사랑받을 수 있으니 행복하였 구나. 사랑하는 너희 선생도 있고 너희 내 신부들이 있으니 행복하지 않을 수 없도다. 걱정 말고 나의 말을 적어라. 내가 너에게 약속한 내 말이니라. 사랑아. 에스더서를 읽어 보았지? 무엇을 느꼈느냐? 자세히 말해 보아라. 너가 내게 고백했던 그 표식 금규에 대해 내가 말하노라. 금규는 너희 선생을 의미하고 또 나를 의미한다. 하나님과 단절된 기간 동안 내가 너희와 하나님을 연결시켜준 금규였고 지금은 너희와 나, 너희와 하나님을 연결시켜준 것 이 너희 선생이다. 내가 있어, 내가 이 땅 가운데 온 2000년의 모든 시간 동안 나는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금규로써 너희와 하나님을 연결시켜준 통로가 되었지만 시대의 기준자, 성약 역사의 문은 또 다른 자의 조건으로 세워져야 하는 역사이기에 나의 재림에 깨어 맞이할 자가 필요했다. 내가 다시 와 역사하는 약속의 때가 바로 성약 아 니더냐. 그 기준자가 바로 너희 선생으로 너희 선생이 있었기에 그를 통해 이 성약의 시간들이 시작된 것이다. 그러니 바로 선생이 금규란 것이었다. 금규라고 말한 것이다. 사랑아. 시대의 때가 되지 않으면 아무리 인간들이 몸부림치고 목숨을 바쳐서 그 생명으로 하나님께 탑을 세운다 하여도 바벨탑 이고 나아갈 수 없는 것이니라. 그것이 때다. 그러니 때에 따라 움직이는 것과 기도하는 것과 살아가는 것의 귀함을 알아라. 그리고 이때가 얼마나 중요하고 위대한 때인지 다시 깨닫고 감사하여라. 그리고 때가 됐어도 때를 이룰 자가 꼭 필요하다. 때에 맞춰 나온 자로 인하여 때를 여는 키가 되는 것이니라. 그 키가 된 자, 나아갈 수 없는 왕에게 나아갈 수 있는 표식인 금규와 같은 자, 그 자가 있었기에 너희 모두 신부가 되어 하나님 그토록 원하시는 마지막 때를 맞이하며 살고 있는 것이니라. 하나님께서 성령님께서 이 역사를 위하여 6000년의 시간을 보내셨다. 인내와 크나큰 사랑이니라. 그렇게 기다렸던 이 역사 앞에 하늘에서 뿐 아니라 땅에서도 이루어야 하는 이 역사 앞에 땅에서 이룬 기준자, 신부된 자 너희 선생이니 귀하고 귀하도다. 내가 너희 앞에 너희 선생을 통해 내 말을 전하고 내 마음을 전하고 내 사랑을 전하고 내 뜻을 이뤄왔다. 전반기 때는 너희 선생을 내 앞에 더 세워 아벨의 제단을 통해 제사를 흠향하듯 그를 통해 나를 나타냈고 너희도 내 앞에 나올 수 있었노라. 지금은 내가 너희 선생 앞에 서서 온 섭리를 지휘하고 가지만 여전히 핵은 너희 선생으로 선생 없이 나 혼자서는 절대 펼 수 없는 역사니라. 그래서 지금도 너희 선생과 하나 되어 내가 코치도 하고 지시도 하고 너희들도 만나주지 않느냐. 섭리의 여인들아. 너희 내 신부들이 내 부인으로 한명 한명 나와 살 수 있는 것이 너희 선생을 통하여 됐으니 바로 너희 선생이 너와 나를 신부로 연결시켜 준 통로니라. 내 말이 맞지 않느냐? 그러니 너희 선생 있음이 행복하고 감사하단다. 고맙고 고맙단다. 지금도 너희 선생은 더 많은 생명 위해 자신의 몫을 다한다. 생명을 죽일 수도 있고 살릴 수도 있는 나의 권한 이 너희 선생에게도 있으니 그도 죽일 수도 있고 살릴 수도 있노라. 하지만 너희 선생은 나처럼 살리는 생명의 역사를 펴왔고 펴고 있다. 온전히 사랑으로 세운 생명의 역사니라. 신부의 역사니라. 사랑으로 세운 너희들이기에 너희들은 사랑으로 태어난 자들이니 너희도 더 많은 사랑하여라. 삼위께. 그리고 너희 선생에게도. 그리하여 온전한 형제 사랑도 이루길 내가 바란다. 똑같이 너희를 한명 한명 사랑하니 사랑하는 자들이 서로 화목된 것은 마치 엄마로서 자식들이 우애 있고 화평하여 마음이 늘 기쁜 것과 같은 격이니라. 키운 보람 있는 것과 같은 격이니라. 사랑하는 신부들 너무 너무 사랑해. 오늘도 사랑으로 귀한 하루를 보내자. 나와 사랑함으로 생명을 살리자. 그럼 안녕. 또 보자. *선생님 말씀* (이어서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저번 주는 기도가 안 돼 괴로웠고 기도를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몰랐습니다. 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지만 선생님 위해서도 뜨겁게 기도하지 못하니 너무 죄송했습니다. 오늘은 선생님 위해 눈물로 뜨겁게 기도할 때 4시 20분경 선생님의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나를 위해 기도해줘. 나를 위해 기도해줘. 부탁할게. 나를 위해 기도하고 기도해줘. 나 기도가 많이 필요하단다. 너희들이 나를 위해서 기도해주면 나의 앞길 하나님께서 더 들으시고 우리 예수님께서 더 들으시고 나의 앞길 예비해 주실 것 아니냐. 사랑하는 자의 기도는 죽은 자의 생명도 살리는 기적의 기도니라. 너희 나 사랑하지. 나는 너희 사랑해 내 목숨 다해 기도한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의 사랑의 기도로 나의 앞길을 평탄케 해다오. 너희가 날 위해 하나씩만 기도해도 너희들을 많으 니 모든 것을 기도할 수 있지 않느냐. 섭리를 위해서도 같이 간구하자꾸나. 이 지구촌과 이 역사 위해서도 같이 간구하자. 너희 한명 한명의 기도의 힘이 크단다. 귀하고 귀하단다. 기도의 때에 살고 있는 너희들아. 우리 같이 기도하자. 사랑해. 기도하는 자들 정말 고맙다. 더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