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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11.23 (화)

계시말씀 e8c1dab8

선포일
2010.11.23 (화)
성경 본문
새벽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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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사야 변치 않는 사랑 되어라. 작성일 : 2010. 2. 23. 화. 새벽4:10 작성자 : 김기자 (서울 주진리 연극부) * 예수님 말씀 * 들어보아라. 사랑은 사랑을 낳고, 악은 악을 낳느니라. 사랑의 결실은 나지만, 악의 결실은 바로 지옥이구나. 사랑을 하면 할수록 영원한 에너지를 낼 수 있는 힘이 되지만 악은 처음도 나중도 오직 고통과 번민만이 존재해 서 고통의 괴로움을 지니게 하는구나. 죄의 삯은 사망이라 했다. 그 사망 줄을 메고 어디까지 가려 하느냐. 귀하고 귀한 나의 사랑들아 존귀하고 존귀한 나의 사랑들아~ 나의 말을 들어라. 깊이 듣고 묵상하며 무엇을 어떻게 하며 하늘 앞에 더 큰 사랑으로 완전한 사랑으로 나올지 너희는 깊이 깨닫고 나의 말을 들을지어다. 만군의 왕 나 예수가 목메는 사랑으로 말하노니 내 사랑들은 육의 잠에서 깨어나고, 영의 졸음에서 깨어날지어다. 이 한 가지만 꼭 기억하라. 처음도 나 예수이고 끝도 나 예수니라. 너희는 보아도 소경이요, 들어도 귀머거리였음을 인정하라. 지난 섭리 30년 동안 선생을 내 몸 삼아 이 역사 숨을 헐떡거리며 단 한시도 쉬지 못하고 달려온 걸 보아서 알고 있느냐? 보았던 자 있으면 정확히 보고만 있었느냐 아니면, 보았을 때 깨달음이 있었느냐 또 아니면 보았으면 회개하며 나의 뜻을 알아듣고 선생 도와 뛰고 뛰어 왔느냐? 그렇다면 왜 벌써 주춤하는 자 되었고, 소극적인 자 되었고, 왜 벌써 이것저것 계산하는 자 되었고, 왜 그렇다면 눈물 없는 뒷방 늙은이처럼 한숨 쉬는 자 되었고, 왜 그렇다면 나를 보아도 선생을 보아도 심장 뛰지 않는 자 되었고, 왜 그렇다면 섭리역사 타인의 것으로 생각하는 자 되었고, 왜 그렇다면 네 옆에 있는 나에게 미루기만 하는 자 되었고, 왜 그렇다면 나와 오랜 시간 대화하지 않는 자 되 었느냐! 섭리 30년이 긴 세월이더냐. 선생과 이 역사 처음부터 애타하며 눈물로 씨 뿌리며 온 자 있느냐. 길어야 20년, 조금 더 되지 않느냐. 섭리 30년사 만들기 전부터 누가 선생과 동고동락 하며 왔느냐. 이제 너희는 20년 지난 역사이지 않느냐. 그것도 길다하여 이미 중도 하차해서 저 경운기 끌 고 내 뒤에 따라 오겠다 하여 섭리 비행기에서 내린 자 많고도 많지 않느냐. 인생의 곤고함을 한탄하며 울고 울었고, 나 예수를 좀 더 깊이 사랑하고 싶어 밤잠 못자며 호소했었고, 저 세상 바다에서 사탄의 조종을 받고있는 자들에게 눌림을 당하고 시달림을 받으며 이 역사로 발길을 돌리지 않았느냐. 사랑하는 섭리 신부들아 이 섭리 역사 너희는 진정 어떻게 만났는지 이 시간 다 눈을 감고 깊이 생각해 보아라. 사랑하는 섭리 신부들아 이 섭리역사 말 많은 곳이 되었다. 그 근본책임은 어디서부터 시작 되었느냐. 다 선생 때문이라 말할 것이냐. 사랑하는 섭리사야 이 섭리역사 놓고 얼마나 오랜 시간 간절히 내게 구했느냐. 나 예수의 기억에는 30년 꾸준히 하루도 빠지지 않 고, 늘 한결같은 뜨거운 사랑으로 내게 고하고 내게 의논하고 본인 생각보다 나의생각에 100% 집중해서 실천한 자! 내가 쓸쓸하고 위로 되지 않았던 슬픔으로 지낼 때 나의 눈물 닦아 주며 내가 웃을 수 있도록 했던 자! 그 추운 겨울날 달달달 떨면서 헌 누더기도 그런 누더기가 없었을 시절에 홑겹 한 장 겨우 입고 앉아 내 생일이라고 오물쪼물한 예쁜 입으로 나만을 위해 노래 불러 주던 자!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추우나 더우나 피눈물 흘리며 목메어 쓰러지듯 간구한 이가 나 예수의 가슴에 남아 있구나. 바로 선생이로다. 사랑하는 섭리사야 마음을 비워라. 네 가진 모든 것을 내 앞에서 비워라. 저 하늘나라 갈 때는 오직 너희 영만이 갈 수 있으 니 지금 네 마음에 품은 거, 머릿속에 있는 생각들, 그 모든 것을 지녀봐야 저 하늘나라 천국이 아닌 저 지하 세계 사망길 지옥으로 가는 사실을 기억하 라. 육의 것을 비우고 비워내면 나의 것이 더 많이 깊이 채울 수 있다는 걸 알아라. 너희가 생각하는 것만큼 인생 시간 이렇게 길지 않 구나. 시간이 없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시간이 속히 가고 있다. 사랑하는 섭리사 나의 신부들아 고개를 들고 눈을 들어 저 하늘을 보아라. 너를 만들고 지으신 이 주 여호와 하나님이 보이느 냐? 지금도 하늘 아버지는 더 오직 하나님, 주 예수 믿 고 저 행복의 땅, 기쁨의 땅, 사랑의 땅, 평화의 땅으로 와서 영원히 살자고 구애 하는구나. 들으라. 나의 애타는 마음을 들을 수 있어야 하느니라. 사랑하고 사랑한다. 사랑해서 시작했고 사랑하니 이 순간도 내 신부들 앞에서 나 예수가 간절히 말하노라. 저 사망이 아니라 나와 함께 더욱 완전한 사랑 결정체 이루어서 저 영원한 기쁨이 있는 천국으로 가길 원하노라. 그 천국에서 우리 사랑 더 빛을 내길 난 바라노라. 그 사랑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