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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0.11.24 (수)

101124 수요말씀 부모와 애인이 관리해야 산다

선포일
2010.11.24 (수)
성경 본문
누가복음 15장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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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124-수요말씀_부모와 애인이 관리해야 산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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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24일 수요말씀> 부모와 애인이 관리해야 산다 본 문 누가복음 15장 13-19절, 22-24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지금부터 주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 전초 말씀을 할 테니 잘 듣기 바 랍니다. 사람은 듣는 것이 있어야 아는 것이 있게 되고, 보는 것이 있어야 생 각하게 되어 말도 하며 마음이 감동되어 행하고 싶게 됩니다. 잘못 듣고 잘못 보면 마음도 행동도 잘못되고, 결국 인생이 잘못되어 잘못된 삶을 살게 됩니다. 건강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건강에 좋은 것을 행하면 행하는 만큼 건 강의 유익을 얻게 됩니다. 땅이나 집에 대한 각종 정보를 듣고 이에 합당 한 것들을 행하면 행하는 만큼 유익을 얻게 됩니다. 각종 귀중한 물건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이에 합당한 것을 행하면 행하는 만큼 많은 도움이 되어 유익을 얻게 됩니다. 또한 운동에 대한 말을 듣고 그에 합당한 것을 행하면 행하는 만큼 운동으로 인하여 유익을 얻게 됩니다. 선생도 바깥에 있을 때 너무 많은 글을 쓰고 많은 일을 해서 과로가 쌓여 글을 쓸 때마다 허리, 목, 어깨가 늘 아팠습니다. 주님께서 “허리, 목, 어깨에 해당되는 운동을 하면 앞으로 글을 더 많이 써도 아프지 않고 피곤하지 않고 건강하다.”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힘들지만 매일 운동했습니다. 허리, 목, 어깨, 팔, 무 릎을 굽히고 뻗는 운동을 약 3백만 번 이상 했습니다. 결국 지금은 더 많은 글을 쓰고 더 많은 일을 하는데 아픈 것을 못 느끼고 더 강철 같은 몸이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섬기고 사랑하며 구원받고 사는 자들이 하나님과 주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면 행하는 만큼 자기와 자기에 게 해당되는 주관권까지 큰 유익을 얻게 됩니다. 듣는 것은 행하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듣고 행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듣기만 하고 좋아서 마음에 저장하기만 하는 자는 지식만을 얻게 되며, 듣고 실천하는 자는 지식도 얻고 자신이 원하는 것도 얻게 됩니다. 지혜 는 행하면서 얻는 것입니다. 어떤 한 가지라도 절대 실천해 버릇해야 다 른 것도 그와 같이 실천하게 됩니다. 오늘도 말해 줄 테니 듣고 꼭 매일 실천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과 주님에 대해 배워서 행함으로 얻는 것들이 분야마다 너무 많습니다. 오늘 은 그중에서 ‘사랑하는 자에게 가야 산다.’는 지난 주일말씀에 이어서 말씀합니다. 부모나 애인이나 주인이 대하고 관리하고 돕는 것은 타인과 다릅니 다. 부모나 애인이나 주인은 자기 것이기 때문에 자기에게 투자하듯 합니 다. 하나님도 주님도 그러하십니다. 그러니 모두 우리를 자기 몸같이, 애 인같이, 부모같이 우리를 대해 주는 하나님과 주님을 가까이하고 그 품을 멀리하지 말고 절대적으로 믿고 살아야 합니다. 사랑하는 자라야 살립니 다. 죽은 신앙도 살리고, 육신도 마음도 영도 힘들 때 도와주며 자기 몸 같이 살펴 주어 살립니다. 그러나 아무리 이같이 해 줘도 그 사랑과 관리를 받는 자가 그 은혜 를 모르고 그 품을 벗어나면 신앙도 죽고 육도 사망권으로 가게 됩니다. 애인같이, 부모같이, 주인같이 해 줘도 그 품과 주관권을 벗어나면 절대 살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품과 주관권에 들어와야 삽니다. 아무리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께서 주인이 되어 주시고 사랑 하는 애인이 되어 사랑하고 관리해 주셔도 우리들이 딱풀처럼 딱 들어붙 어 행해야 합니다. 생명은 정말 귀합니다. 아깝고 귀한 자기 생명과 형제들의 생명을 왜 사망으로 가게 하고 지옥으로 가게 합니까? 하나님과 주님이 사랑해 주 지 않고 성령님이 감동시켜 역사하지 않으셔서 사망과 지옥으로 가는 것 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해 줄 것을 다 해 주셨어도 자 기 자신이 할 일을 못 하여 하나님의 품을 떠나고 주님 품에 온전히 들어 가지 않았기에 사망과 지옥으로 가게 된 것입니다. 절대 하나님과 예수님 마음대로 인생들을 조정하시며 행하신다면 인 간의 마음과 행함에 상관없이 모두 천국에 가도록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 께서는 모든 자들의 영혼이 천국에 오기를 그렇게도 기다리시며 자신의 독생자 예수님을 희생시키면서까지도 인류에게 구원의 길을 열어 놓으셨 습니다. 그런데 왜 모든 인생들의 영혼이 천국에 가지 못할까요? 하나님의 행 위대로 인간이 천국, 혹은 지옥의 운명으로 좌우되는 것이 아닙니다. 인 간의 행위대로 천국, 혹은 지옥의 운명으로 좌우됩니다. 하나님도 주님도 각 사람의 행위대로 운명이 좌우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역사하시면, 인간이 절대적으로 그 말씀 대로 살아야 구원도 천국도 결정됩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받 고 자기 삶으로 인하여 구원을 받고 생명길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메시 아 예수님께서 구원길을 주셨어도 구원의 행위는 구원받을 자가 해야 된 다는 것입니다. 선생도 신앙의 부모 입장에서, 사랑하는 애인 입장에서 주님의 마음 과 몸이 되어 말씀을 가르쳐 주고 관리해 주고 사랑해 주며 최선을 다해 대해 줍니다. 그러나 그 사랑과 관리를 받고도 본인이 못 하니까 그 생명 이 세상으로, 사망으로 유실되는 것을 많이 겪어 왔습니다. 부모나 애인이나 주인같이 관리해 주고 도와주고 사랑하는데도 구원 받을 자가 자기 길을 가기 위해 속이고 거짓말하면, 제대로 알지 못하여 제대로 대해 주지 못하니 구출할 수가 없습니다. 선생 앞에도 내가 아무리 부모와 애인의 입장에서 관리해 줘도 선생 을 속이고 거짓말하며 자기 주관에 빠져 자기 길을 간 자들은 세상, 혹은 사망으로 가고 말았습니다. 사망권으로 간 후에 보면 선생을 속이고 거짓 말을 했습니다. 아무리 부모와 애인이 되어 사랑하고 관리해 줘도 속이고 거짓말하며 자기 길을 가는 자들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도 주님도 “거짓말하는 자는 천국 성 밖에 사는 자들이다.” 말씀하셨습니다(시 5:6, 계 21:8, 계 21:27, 계 22:15). 섭리사에서도 거짓말하는 자들은 그 몸은 섭리 안에 있어도 실상 그 영과 마음은 섭리 바깥에 살고 있습니다. 문제를 일으키고 사망권으로 가는 자들은 거짓말 을 합니다. 속이고 떠납니다. 다시 오려면 그것들을 모두 다 회개해야 합 니다. 사탄은 속이고 꼬입니다. 다음 말씀을 계속 듣겠습니다. 야곱에게는 열두 아들이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요셉을 가장 사랑했습 니다. 그래서 요셉을 더 신경 쓰고 관리했습니다. 야곱이 열두 아들들 중에서 왜 요셉을 가장 사랑했겠습니까? 요셉은 다른 아들들과 관계가 달랐습니다. 요셉은 자신이 진짜 원했던 아내인 ‘라헬’의 몸을 통해서 낳았습니다. 그러나 막내 베냐민을 제외한 다른 아들들은 속아서 모르고 결혼한 레아와 첩들을 통해서 낳았습니다.고로 야곱은 본래 자기가 아내로 삼기 원했던 사랑하는 ‘라헬’을 통해서 낳 은 아들 요셉을 더 관리하고 챙겼습니다. 요셉은 다른 형제들보다 월등했습니다. 또한 아버지 야곱같이 하나님 을 사랑했습니다. 또한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다른 형제들보다 아버지를 좋아하고 사랑했습니다. 자기 어머니 라헬을 따라 더욱 그같이 된 것입니 다. 이와 같이 신앙의 선조의 영향이 큽니다. 결국 하나님도 사랑하는 야 곱이 원하는 대로 요셉을 축복하셨고, 야곱도 요셉을 축복해 주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이 가는 자에게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가 시 대 중심권의 축복을 받고 시대의 인물이 됩니다. 또한 자신이 얼마나 하 나님과 주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사느냐에 따라 축복이 가고 시대에 쓰여 짐도 좌우됩니다. 아브라함도 이스마엘과 이삭을 낳았는데, 그중에서 이삭을 더 사랑하 고 축복했습니다. 이스마엘은 몸종인 ‘하갈’을 통해 낳은 아들이었습니 다. 자신이 본래부터 사랑했던 ‘사라’가 아이를 낳지 못하니 자녀를 낳 아 대를 잇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몸종인 ‘하갈’을 사랑하여 이스마엘을 낳은 것입니다. 사랑의 목적을 두고 사랑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니까 자신이 진정 좋아해서 사랑한 아내 ‘사라’를 통해 낳은 이삭을 더 사랑 한 것입니다. 결국 사랑의 결과체들입니다. 사랑하는 대로 대해 줍니다. 종교 역사 의 흐름을 보더라도 하나님과 예수님 앞에 이와 똑같습니다. 여러분이 이 시대 이삭 같은 입장인가, 이스마엘 같은 입장인가 알아 야 합니다. 요셉 같은 신앙의 혈통의 사람인가, 나머지 형제 같은 입장의 사람인가 알고 주님을 믿고 사랑해야 합니다. 선생이 이 시대 주님 앞에 라헬 같은 자인가, 레아 같은 자인가, 혹은 사라 같은 자인가, 몸종 하갈 같은 자인가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이와 같이 ‘사랑의 결정 체’가 되어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펼쳐져 가고 있습니다. 주님은 주님을 신랑으로 말씀하시며 신앙의 세계에서 선생의 위치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보다 구역사는 레아와 하갈 같은 입장으로서 그 시 대에 사는 자들은 요셉을 제외한 나머지 형제들과 이스마엘 같은 입장이 다. 보다 새 역사는 라헬과 사라 같은 입장으로서 요셉과 이삭 같은 입장 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자기 혈통을 자랑하고 자기 삶의 세계를 이야기하는 것은 인간의 본 능입니다. 주님의 애인이 되어 살면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자랑하고, 주님의 형제나 자녀같이 살면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자랑합니다. 고로 그 말을 들으면 속일 수가 없습니다. 불교는 불교 이야기를 하고, 기독교(개신교)는 기독교 이야기를 하고, 천주교는 천주교 이야기를 합니다. 회교는 회교 이야기를 하고, 유대교는 유대교 이야기를 합니다. 모두 자기 종교 이야기를 합니다. 하나님을 믿 고 주님을 메시아로 믿는 기독교 교파에서도 장로교, 성결교, 감리교, 침 례교 등 교파에 따라 그에 해당되는 이야기를 합니다. 이같이 각 종교마 다, 교파마다 자기들에게 해당되는 이야기를 합니다. 불교가 기독교 이야 기를 하지 않고, 기독교가 불교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종은 아들 이야기를 화젯거리로 삼아 기쁨을 누리지 않습니다. 종 이 야기를 화제 삼고 꽃을 피우며 그에 소망을 걸고 삽니다. 아들도 종 이야기로 기쁨과 희망을 누리며 살지 않습니다. 아들은 오 직 아들이 좋다고 하며 아들이 되어 다행이고 보람이라고 말합니다. 애인끼리는 사랑 이야기로 꽃을 피우며 종도 형제도 부러워하지 않고 사랑으로 삽니다. 모든 삶의 행위가 다 사랑의 행위입니다. 아들이나 종 에 관한 이야기는 그에 해당되는 것이나 한마디씩 하고 말지, 늘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기쁨을 얻습니다. 이와 같이 이 시대 종교와 교파들이 가르치는 말을 들어 보면, 자기 들이 처한 입장대로 이야기하며 그것을 기쁨과 희망으로 삼고 살아갑니 다. 스스로 자신들이 처한 대로 이야기하기에 그 입장이 어떠한지 알게 되고, 어느 주관권에 속해 있는지 알게 됩니다. 종이 아무리 주인을 잘 섬기고 사랑한다 해도 종은 종입니다. 아들딸 이 아무리 부모를 사랑하고 그 일을 해 줘도 자녀로서 만족하고 그 이상 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애인은 애인으로서, 신부로서 만족하며 사랑 때문 에 기뻐하며 일하고 충성하며 열심히 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섬기는 자들도 하나님과 주님 앞에 각각 입 장이 다릅니다. 시대 중심자가 하나님과 주님께 사명을 받고 조건을 세운 대로 그가 전하는 복음을 듣고 따르는 자들도 중심자와 같은 취급을 받고 그 급수의 신앙생활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과 주님은 이같이 정하셨습니 다. 종이나 아들이나 신부나 모두 잘못하면 그 위치에서 쫓겨남을 받게 됩니다. 믿습니까? 시대에 보낸 사명자들이 조건 세우고 행하여 받은 사명과 그 급수대 로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도 그같이 대하시고 사랑해 주십니다. 고로 도와주는 것도 다르고, 해 주는 것도 다르고, 관리법도 다르고, 구원도 엄격히 차원이 다릅니다. 이를 깨닫고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신부인데 종이나 자녀 입장에서 살면 신랑이 싫어합니다. 고로 무엇 을 구할 때도 종이나 자녀 입장에서 구하면 안 줍니다. 신부는 신부의 입 장에서 말하고 행동해야 사랑이 통하니 좋아서 줍니다. 만일 종이나 자녀 인데 그 선을 넘어 애인같이 받기 원하면 오히려 책망을 받습니다. 주님 앞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섭리사는 처음부터 주님을 신랑으로 모 시고 신부로서 사는 세계입니다. 말씀 자체가 주님의 사랑을 배워 그의 신부가 되는 말씀입니다. 고로 종이 주인 대하듯, 자녀가 부모 대하듯, 형제가 형제 대하듯 주님을 대하고 신앙생활을 하면 알아주지 않습니다. 이를 알고 살아야 얻을 것을 얻고 주님과 일체 됩니다. 모르면 빵점, 알 면 100점입니다. 모르면 F학점, 알면 A+학점입니다. 감 철일 때는 감만을 알아주고, 포도 철일 때는 포도만을 알아줍니 다. 축구 선수들 세계에서는 축구만을 알아주지, 족구나 배구나 탁구는 안 알아줍니다. 이와 같이 섭리사는 주님의 사랑을 배우고, 자신이 주님 을 진정 사랑하며 사랑으로 행해야만 주님이 알아주십니다. 신부 역사이 기 때문입니다. 말씀이 모두 사랑의 교리입니다. 휴거의 비밀도 ‘사랑’입니다. 비유를 들어 말하겠습니다. 어떤 황태자가 황금 마차를 타고 한 시골에 나타났습니다. 번쩍이는 황금 마차를 타고 궁으로 가는 삶의 휴거의 비밀이 있었습니다. 황태자는 오직 자기를 사랑하는 자를 급히 찾아다니고 있었기에 ‘사랑’이 비밀이 었습니다. 이 비밀을 아는 자만 황금 마차를 타고 가게 됩니다. 황태자가 어느 한 집에 갔습니다. 거기서 상다리가 부러지도록 대접 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 집에 예쁜 딸들이 많았는데도 황태자는 자기 황금 마차에 한 명도 태우지 않았습니다. 그 집에서 먹고 마시고 길을 지나가는데 한 여자가 있었습니다. 황태 자는 그와 잠깐 이야기를 나누더니 그 여자를 황금 마차에 태웠습니다. 그 여자가 어떻게 했기에 황금 마차에 태웠는지 아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또 길을 가는데 논에서 한 여자가 열심히 일하고 있었습니다. 황태자 가 그 여자와 대화를 하더니 몸과 옷에 흙이 묻은 상태로 그대로 황금 마 차에 태웠습니다.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저 마차에 탈 수 있지?’ 궁금해서 안달이었 습니다. 그런데 그 비밀을 아는 자가 있었습니다. 그에게 가서 그 비밀을 배운 자들은 급히 단장하고 황태자에게 사랑을 고했습니다. 남은 인생 마 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임금의 아들을 섬기고 사랑하며 신부 되어 사는 것이 영원한 소망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황태자가 모두 이끌어 황금 마 차에 태웠습니다. 그리고 마차도 황태자도 떠났습니다. 마차에 탄 자들은 모두 궁으로 휴거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주님의 재림, 휴거의 비밀도 ‘사랑’입니다. 주님은 계시 자들에게도 한결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이 신랑으로 오시니 당연히 사 랑하는 신부여야만 신랑과 일체 될 수 있습니다. 천국은 신앙의 세계이니 남녀 모두 주님 앞에 신부가 될 수 있는 자격자들입니다. 신부는 신랑에 대하여 배우고 신랑이 원하는 대로 예비하고 단장해야 됩니다. 그리고 깨끗해야 됩니다. 신랑 마음에 들게 만들어서 신랑이 반 하게 하고 좋아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육신은 타고난 대로 예쁘고 멋있지만, 영은 정신과 마음과 생각과 행 동을 고치는 만큼 한없이 예뻐지고 멋있어집니다. 주님을 진정 사랑하고 그 말씀을 지키며 주님의 정신을 가지고 100% 행하며 살면, 그 영이 실 제로 상상도 못 하게 빛나고 예쁘고 멋있게 변화됩니다. 사람의 정신과 마음과 행위에 따라 그 영이 선악 간에 변화되어 영이 사는 위치도 다르고, 구원도 다르고, 차원도 다릅니다. 그러니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대하는 것도 다를 수밖에 없고, 해 주는 것도 다를 수 밖에 없고, 사랑하는 것도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섭리사에 살면서 “섭리사는 기성과 같다. 기성과 똑같이 예수님을 믿고 사니 기성과 똑같다.” 하는 자들은 그런 위치에서 살기 때문입니 다. 전혀 다릅니다. 라헬과 레아는 둘 다 야곱의 아내였지만 야곱이 다르 게 대했습니다. 그에 따라 사랑하는 라헬의 몸에서 낳은 요셉은 다른 사 랑과 축복을 받고 다르게 되고 말았습니다. 결과를 보면 더욱 확실히 알게 됩니다. 남녀가 사랑하는 것은 그냥 봐서는 잘 모릅니다. 그러나 그 결과를 보면 압니다. 요셉을 시기 질투했 던 그 형제들이 요셉을 미워하고 악평하고 억울하게 하고 애굽에 팔아넘 기기까지 했지만, 결국 결과는 모두 요셉 앞에 무릎 꿇게 되었습니다. 이삭과 이스마엘도 둘 다 아브라함의 자식이었으나, 하나님은 이삭을 더 축복하시며 “이삭에게서 나는 자라야 네 씨라 부를 것임이니라(창 21:12).” 하시며 이삭과 그에게서 난 자손들을 축복하시며 역사해 주셨 습니다. 이와 같이 결과를 보면 더욱 확실히 알게 됩니다. 이 시대 섭리역사는 라헬 입장이요, 요셉 입장이요, 사라 입장이요, 이삭 입장입니다. 이를 알고 배우고 섭리사 신앙을 해야 더욱더 주님의 사랑을 받고, 혜택을 받고, 더 이상적인 구원을 받고, 더 이상적인 삶을 살며 지상에서 보람차게 신앙생활을 하게 됩니다. 예수님도 하갈 같은 구약 앞에 사라 입장이었습니다. 레아 앞에 라헬 입장이었습니다. 요셉 입장이었습니다. 하갈과 레아의 몸에서 난 자들과 같은 구시대 구약인들은 예수님을 미워했습니다. 항상 가인 족속은 아벨 족속을 미워합니다. 절대적으로 이 같은 역사였습니다. 우리 섭리사도 이 시대 이와 같은 처지와 입장과 사명의 역사입니다. 아멘. ‘사랑’이 물질, 명예, 그 어떤 것과 비교가 됩니까? 천국은 사랑의 나라입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은 사랑의 본체이십니다. 결국 인간이 참된 사랑의 대상체가 되도록 6000년 동안 역사를 펴 왔습니다. 사랑이 온전한 세계를 향해 인생들에게 역사해 오셨습니다. 온전한 사랑의 대상 자가 된 자는 그 육도 영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과 일체 됩니다. 다른 것은 하나의 과정입니다. 사랑하는 자가 ‘사랑덩이’가 되는 과정 중에 전도하고, 관리하고, 충성하고, 일하고, 감사하며 사는 것은 실 상 주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는 데 있어 해야 할 것들에 불과합니다. 모두 하나님과 주님 앞에 사랑체가 되기 위한 자료들입니다. 마치 집을 지을 때 나무, 흙, 돌, 시멘트가 자료가 되어 결국 아름다운 집을 짓듯이 우리 가 주님 앞에 행하는 것들은 주님의 사랑체가 되기 위한 자료들입니다. 고로 신앙생활을 하며 전도하고, 관리하고, 충성하고, 일하고, 감사하 며 살아도 곤고하고 힘든 것은 주님과의 사랑이 뜨겁게 온전히 이루어지 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랑 문제가 해결되어야 합니다. 모두 사랑체가 되 기 위한 과정입니다. 사랑하는 자끼리 아무리 서로를 위해 일을 하더라도 사랑이 충만하게 이루어지지 않으면 곤고하고 양이 안 차는 것입니다. 왕 앞에 사랑의 왕비가 되기 전에는 사랑함으로 그 일을 해 주며 충 성합니다. 그로 인하여 “네가 나를 사랑하는구나.” 인정을 받게 됩니 다. 왕비가 된 후에는 사랑덩이가 되어 사랑만 하고 살게 됩니다. 하나님 과 주님 앞에 우리 인생도 그러합니다. 모두 알고 살기 바랍니다. 사명을 받아야 그것에 대한 것을 알고 말합니다. 이 모든 진리를 깨 닫고 주님을 알고 믿고, 주를 위해 산다고 하기를 바랍니다. 섭리사 안에서도 평생 오직 주를 위해 살겠다고 하는 자들이 말만 그 리하고 실제 생활 속에서는 자기를 위해 살고, 세상 사랑을 받으면서 사 는 자는 자격이 없습니다. 자격자만 1차, 2차, 3차 만들어서 하늘 앞에 깨끗하게 뜻을 두고 쓰여지게 해야 합니다. 모르고 살면 수고는 수고대로 해도 그 공력이 자신이 원하는 만큼 생 각대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정말 배우고 알고 살아야 합니다. 지옥도 근본을 몰라서 가고, 천국도 근본을 확실히 몰라서 못 가고, 하나님도 예 수님도 제대로 몰라서 믿을 자도 안 믿는 것입니다. 자기만 만들지 말고, 말씀을 잘 듣고 다른 형제들에게 복음을 확실히 전하여 알게 해 줘야 합 니다. <영상1> ① <도표1> 야곱 ↙ ↘ 레아, 첩 라헬 ↙ ↘ 열 아들 요셉, 베냐민 <나레이션> 야곱은 본래 자신이 아내로 삼기 원하고 사랑했던 라헬 의 몸에서 태어난 요셉을 사랑했습니다. 야곱의 전처의 자식들이 후 처의 자식이며 아버지 야곱의 사랑을 많이 받았던 요셉을 미워하고 시기 질투하고 악평하고 죽이려 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의 사랑을 많이 받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요셉 앞에 모두 무릎을 꿇고 말았 고, 요셉은 민족을 살리는 자가 되었습니다. <도표2> 아브라함 (가인 쪽 역사) ↙ ↘ (아벨 쪽 역사) 하갈 사라 ↙ ↘ 이스마엘 이삭 <나레이션> 아브라함은 자신이 사랑하는 아내 사라의 몸에서 태어난 이삭을 사랑했습니다. 하나님은 이삭을 축복하시고 이삭에게서 난 후 손들을 축복하시고 뜻을 이루셨습니다. <자막과 목소리> 결과를 보면 확실히 안다. 사랑이 재산이요, 주권이 요, 보화요, 역사요, 사랑으로 큰 결과를 얻게 된다. <도표3> 하나님 예수님 ↙ ↘ ↙ ↘ 구약(모세) 신약(예수님) 신약 성약 (하갈, 레아 입장) (사라, 이삭 입장) (하갈, 레아 입장) (사라, 이삭 입장) (라헬, 요셉 입장) (라헬, 요셉 입장) <나레이션> 예수님은 하갈 같은 구약 앞에 사라 입장이었습니다. 레 아 앞에 라헬 입장이었습니다. 이삭 입장이었습니다. 요셉 입장이었습 니다. 이 시대 섭리역사는 신약 앞에 라헬과 같은 입장이며, 요셉과 같은 입장이며, 사라와 같은 입장이며, 이삭과 같은 입장입니다. ② -불교 모임/ 회교 모임/ 유대교 모임/ 천주교 모임/ 기독교 모임 (각 종교의 특성을 잘 살려야 함. 어느 입장인지 표현해야 함.) <자막 혹은 나레이션> 각각 가르치는 말을 들어 보면 자기들이 처한 대로 이야기하기에 그 입장이 어떠한지 알게 되고, 어느 주관권에 속 해 있는지 알게 됩니다. ③ 이어서 섭리사 모임 (애인, 신부같이 모임하는 모습) <자막 혹은 나레이션> 섭리사는 종이 주인 대하듯, 자녀가 부모 대하 듯, 형제가 형제 대하듯 주님을 대하며 신앙생활을 하면 알아주지 않 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배우고, 자신이 주님을 진정 사랑함으로 행해 야만 주님이 알아주십니다. 신부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④ <휴거의 비밀 - 황금 마차 비유> <자막> 휴거의 비밀도 ‘사랑’이다. - 황태자가 사람을 찾는다. 후하게 대접해 줘도 안 된다. 오직 사랑 을 고백하며 약속하는 자만 황금 마차에 태운다. 황금 마차에 탄 사 람들만 궁으로 간다. (비유 말씀 표현하기.) <자막 혹은 나레이션> 주님이 신랑으로 오시니 당연히 사랑하는 신 부여야만 신랑과 일체 될 수 있습니다. 남녀 모두 주님 앞에 신부가 될 수 있는 자격자들입니다. 신부는 신랑에 대하여 배우고 신랑이 원 하는 대로 예비해야 됩니다. 신부는 주님의 대함도, 관리도, 사랑도, 구원의 차원도 다르며 그 영이 사는 위치도 다릅니다. 오늘은 선생이 어떤 위치에서 조건을 세웠는지, 섭리사가 다른 교파 와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에 대하여 주님과 섭리사를 제대로 아는 선생이 주인으로서 말해 주었습니다. 이 같은 말씀을 그동안 계시자를 통해 전해 주었어도 아직도 모르고 따르고, 제대로 모르니 제 마음대로 살다가 신앙 도 죽고 육신도 죽으니 선생이 안타까워서 말씀해 주었습니다. 주님 품에 와야 삽니다. 목숨 걸고 진정 사랑해 주는 자에게 와야 육 도 영도 살게 된다고 전초했습니다. 아멘. 지금부터 주님이 말씀해 주시니 모두 듣겠습니다. <영상2>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사람은 한없이 배우고, 한없이 거듭 가르쳐 줘야 한다. 사람으로서 신이 사는 세계, 영원토록 사는 세계로 오려면 얼마나 배우고 변화해야 되는지 깨달아라. 어떻게 영원한 세계 천국에 오는지 배우지 않으면 평생 모른다. 신의 세계는 신이 되어야 올 수 있다. 제대로 배우지 못하고 행하지 못한 미완성의 영들은 미완성의 세계로 감을 정녕코 알아라. 악한 자는 악한 영으로서 악한 세계로 가고, 선한 자는 선한 영으로 변화를 받아 선 한 세계로 가게 된다. 자기가 행한 대로 그 세계에서 끌고 간다. 막대한 중력의 힘으로 빛조차 탈출하지 못하는 블랙홀처럼, 마치 블랙홀이 잡아 당기듯이 잡아당겨 끌고 간다. 나 예수도 나의 뜻대로 나를 사랑하며 산 완성된 자들을 데리러 왔 다. 되는 대로, 악한 대로 살다가 악한 영을 따라가겠느냐, 나의 말을 듣 고 자기를 만들어 살아서 하늘나라 영으로 변화를 받아 나를 따라가겠느 냐. 확실히 대답하여라. 인생 100년 사는 육의 세계, 단순한 이 세상도 알고 보면 얼마나 복 잡하기도 하고 신비하기도 하냐. 그러니 영원한 세계는 그 얼마나 웅장하 고 신비하고 엄청나겠느냐. 너희 선생이 영의 존재 세계를 보고 전기선과 전화선, 전파선같이 복잡하다고 표현했다. 지상영계, 낙원영계, 천상영계를 중심하여 영들의 존재 세계는 그 가 짓수가 엄청나게 많다. 너희는 그것을 다 배울 필요도 없다. 나 예수에 대하여 알고 나를 사랑하며 내가 말한 것을 믿고 실천하고 살다가 나를 따라 생명의 세계 하늘나라로 가면 된다. 그 나머지 영의 세계는 너희가 갈 곳이 아니니, 다만 나 예수를 믿지 않으면 저 같은 나라에 간다는 것 만 알면 된다. <영상3> <이 세상 삶에 따른 영의 운명> <자막> 사람은 한없이 배우고, 한없이 거듭 가르쳐 줘야 한다. 제대로 배우지 못하고 행하지 못한 미완성의 영들은 미완성의 세계로 간다. -지상에 사는 사람들의 모습 → 선한 자는 하얀색, 악한 자는 검정색 : 선악을 색으로 나타냈다. 행위가 옷이기 때문 -선한 자들은 선한 영으로 변화를 받아 선한 세계에서 이끌어 간다. → 천국/ 낙원 영계 (천국과 낙원의 모습 표현) -악한 자들은 악한 영으로서 악한 세계에서 끌고 간다. → 지옥 * 본문 내용대로 마치 블랙홀이 잡아당기듯이 불가항력으로 선악 간에 해당되는 세계로 빨려 들어가는 모습 <자막> 악한 자는 악한 영으로서 악한 세계로 가고, 선한 자는 선한 영으로 변화를 받아 선한 세계로 가게 된다. 자기가 행한 대로 선악 간에 영의 세계가 결정된다. 내가 계시자들에게 방계 섭리와 중심 섭리에 대해 알라고 말해 주지 않았느냐. 섭리역사가 중심 역사다. 너희는 여기에 대해서만 알면 된다. 지금 현재뿐 아니라 미래까지 섭리의 새 역사가 중심 역사다. 섭리역사는 하나님과 나 예수가 과거부터 역사해 온 터전 위에 솟아난 새순과 같다. 섭리역사가 중심이 아니면 나 예수가 이같이 섭리역사를 펴 오지 않 았으며 이에 해당되는 말씀도 주지 않았다. 애인에게 주는 말은 종들에게 주는 말이나 형제나 자녀에게 주는 말이 다 다르다. 앞에서 들은 전초 말 씀을 생각하고 깨달아라. 사명대로 말씀을 주고, 그 위치대로 섭리한다. 섭리역사는 하나님이 섭리하시는 역사라는 말이다. 이름의 뜻을 알아 라. 역사를 배워라. 관계성대로 대하고 주는 것이다. 중심 섭리는 나와 내 아버지가 시대에 뜻을 펴는 데에 상대가 되어 땅에서 행하며 뜻을 편 다. 알고 믿고 섭리사에서 살아라. 섭리역사는 30년 동안 나의 뜻을 펴 왔다. 지금 이때는 나의 재림의 때니 나를 신랑으로 맞도록 준비하고 행하게 하는 것이다. 먼저 시대 중 심 사명자가 조건을 세우고 그가 먼저 알고 행하게 한 후에 모든 자들도 중심 사명자와 같이 행하게 한다. 너희도 섭리사에서 어떤 것을 행할 때 너희 선생이 먼저 어떤 사람에 게 사명을 주어 그가 먼저 조건을 세우고 알고 행하면, 그다음에 모든 자 들도 행하게 하지 않느냐. 나는 항상 그 일에 중심이 되는 사명자에게 먼 저 나의 말을 전하여 행하게 하고, 너희가 그 말을 듣고 따르게 한다. 이와 같이 너희 선생을 통해 이미 30년 전부터 섭리역사를 시작했 고, 섭리역사를 시작할 준비는 50년 전부터 해 왔다. 금방 중심 섭리가 되는 것이 아니다. 먼저 중심 사명자를 키우고 만들고, 그다음에 그가 나 의 복음을 전하여 시대를 구원하게 하여 개인, 민족, 세계로 역사를 펴 나가게 한다. 나 예수가 조종사가 되어 역사의 운전대를 잡고 하늘 역사 의 방향을 잡고 나가 중심 섭리사를 이루게 하고, 그 터전 위에 그 시대 에 행할 일을 한다. 섭리역사는 1000년까지 뻗어 간다. 기독교가 2000년 동안 뻗어 왔 듯이 나의 섭리역사 역시 그 터전 위에 1000년 동안 뻗어 간다. 당세에 는 작으니 잘 모르나, 가면 갈수록 커진다. 나의 신약역사도 처음에는 이스라엘에서 소수의 무리가 따랐다. 신약 역사가 구시대 종교보다 커질 줄 그 시대 사람들 중에서 누가 알았겠느 냐. 너희도 지금은 내가 말해도 실감 나지 않을 것이다. 이 섭리역사가 처음 시작되고 몇 명씩 모여 말씀을 들을 때 이같이 커질 줄 알았느냐. 너희 선생도 그때 내게 묻기를 “앞으로 100명 될까 요?” 했다. 100명 되니 “앞으로 1000명 될까요?” 물었다. 1000명 이 되니 “앞으로 10000명 될까요?” 물었다. 당세에는 실감 나지 않으나 나의 역사는 반드시 세계로 뻗어 간다. 고로 세상에서 살 때 마음껏 뛰어 역사를 남겨 놓고, 육이 죽은 후에도 영으로 천국에 가서 지상 세계를 지켜보는 것이다. <영상4> ① 섭리역사는 중심 역사다. -<나무로 표현한 그림 도표1> 섭리역사 - 기독교 (각 교파들) - 천주교 - 유대교 <자막> 섭리역사는 하나님과 주님께서 과거에 역사해 오신 터전 위 에 솟아난 새순과 같다. -<도표2 : 방계 역사와 중심 역사> 섭리역사를 중심으로 시대 역사를 펴 나가는 도표 <자막과 목소리> 나 예수가 역사의 운전대를 잡고 역사의 방향을 잡 고 중심 섭리역사를 펴 나간다. 그리고 그 터전 위에 시대에 행할 일 을 하며 역사를 펴며 뜻을 이룬다. ② 1000년 섭리역사 -<도표> 구약 4000년 - 신약 2000년 - 성약 1000년 (재림 기간) <자막과 목소리> 기독교가 2000년 동안 뻗어 왔듯이, 섭리역사는 1000년 동안 뻗어 간다. -<도표> (중심인물 도표 : 세계→민족→가정→형제들 중에 있다.) -산 기도, 굴 기도, 성장기, 그리고 섭리역사를 조금씩 펴 오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당세에는 작으니 잘 모르나, 나의 역사는 반드시 세계로 뻗어 간다. -예수님 시대 때 몇 명씩 전도하는 모습 -그 후 2000년이 지난 오늘날 모습 → 지구 세상은 온통 십자가를 세운 교회들로 가득하게 되었다. <자막과 목소리> 신약역사가 구시대 종교보다 커질 줄 그 시대 그 누가 알았겠느냐. -섭리역사가 점점 커진 모습 -1000년 동안 역사가 뻗어 나가 지구 세상에 꽉 찬 모습 <자막과 목소리> 섭리역사도 1000년 동안 뻗어 나가 지구 세상을 가득 메우게 되리라. * 나는 섭리역사를 타 종교, 타 교파를 대하는 것과 달리 대한다. 나 예수를 믿고 살면서 나를 보고 “주여, 주여!” 하는 자들이 나 예수가 이 섭리역사를 펴 가는 것을 제대로 모르고 알지도 못하면서 자기 마음이 악한 대로 비방하고 악평하고 불신한다. 그들이 나 예수는 감히 직접 힐 문하지 못하니, 나의 육신이 되어 섭리사를 지도하고 이끌어 가는 너희 선생을 비방하고 악평하는 것이다. 나 예수가 너희 선생을 쓰며 하는 일임을 믿지 못하고 알지 못하는 자들이 비방하고 악평하는 말을 하나도 믿지 말아라. 그들은 알지 못하고 비방하는 자들이요, 마음에 악의가 가득한 자들이므로 그 속에 있는 악을 자기 육성과 함께 내놓는 것이다. 앞에서 말한 대로 전처 자식들이 배다른 후처 자식을 괴롭히고 고통 을 주는 것같이 그들도 그러하다. 하지만 역사는 나의 사랑하는 자, 신세 계 새 역사로 돌아가 결국 그들이 이 역사 앞에 무릎을 꿇게 된다. 예정 된 바다. (아멘!) 육적 신학 논리에 빠져 사고하면 자기 사고와 자기 무지로 자기를 죽 이게 된다. 아직도 타 교리를 들고 와서 나 예수가 역사하는 섭리사 사람 들을 유혹시켜 말하는 자들이 있다. 회개하지 않으면 무지가 그를 떠나지 않고 혼잡하게 한다. 괴롭게 한다. 모르고 형제를 비방하는 자도 그 행위대로 받건만, 내가 귀히 쓰는 자인데 나 예수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악으로 대하고 행하면, 이는 사탄의 행위를 하는 자로서 회개하지 않으면 그 행위대로 받고 내가 공의대로 심 판한다.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의 말을 불신하고 거기에 미약함을 보이지 말고 기도해 주어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 선생이 내 앞에 조건을 세운 대로 너희들을 이 시대 나의 신부들로 대하고 사랑하며 사니 이것을 알고 흔들림 없이 살아라. 비방자들과 악평자들의 그 마음과 행위들을 다 고쳐서 그들이 악한 행동을 하지 않기를 바라다가는 시간이 다 간다. 어떤 사람이 목적지를 가고 있는데, 가는 길에 시장 골목을 꼭 거쳐 가야 한다. 시장 길에 사람들이 너무 많아 복잡하다고 시장이 문 닫기를 기다렸다가 복잡하지 않을 때 가려고 했다. 시장이 다 끝난 후에 가니 사 람은 없어서 조용한데, 사람보다 쓰레기가 더 많아 산같이 쌓여 있어 지 나갈 수가 없었다. 그래서 쓰레기를 다 치우고 나니 다음날 아침이 되었 다. 결국 시간이 늦어 목적지에 못 가고 말았다. 신앙생활 할 때 악평이 없어지고 어려운 문제가 사라지며 이것저것 다 해결된 후에 하려면 못 한다. 내 말을 듣고 그때 어려워도 헤쳐 가며 행해야 한다. 결혼식 날에 바람이 불어도, 비가 와도, 눈이 와도 신부는 결혼식장에 가야 한다. 날이 좋아지기를 바라다가는 더 바람이 불고, 더 비가 오고, 더 추워지고 눈보라가 몰아친다. 더 태풍이 불 때, 그때는 정 말 힘들어서 감당을 못 한다. 나의 때가 다가오니 속히 너희 할 일만을 행하면서 나를 따라와라. 내 품에 와야 산다. 나 예수가 영이라서 안 통하면 말이 통하는 너희 선생에게 내 이름으로 의논하고 이야기하여라. 너희 선생이 혹시라도 잘 못 결정하면 내가 틀어 행하니 염려하지 말아라. 오늘 말씀을 평생 알고 살아라. 내 품에 들어와 나와 딱 붙어 살기를 바란다. 나의 평강을 빈다. 너희를 구원한 나 예수다. <영상5> ① 섭리사를 비방하고 악평하는 자들의 모습 예수님이 우리와 같이 계시는데 눈이 봉사라서 못 보고 손가락질 하며 계속 비방하고 악평하는 모습/ 그 옆에 개들도 같이 짖어 대 는 모습/ 사탄과 귀신들도 그들과 같이 섭리사를 악평하는 모습 <위 화면과 동시에 목소리> 나를 보고 “주여, 주여!” 하는 자들이 나 예수가 역사하는 것을 모르고 자기 마음이 악한 대로 비방하고 악평 하는구나. 알지 못하고 비방하는 자들이요, 마음에 악의가 가득한 자 들이므로 그 속에 있는 악을 자기 육성과 함께 내놓는 것이다. 너희 는 그들의 말과 행위에 미약함을 보이지 말고 기도해 주어라. <자막과 목소리> 내가 진실로 말하노니, 너희 선생이 내 앞에 조건을 세운 대로 너희들을 이 시대 나의 신부들로 대하고 사랑하며 사니 이 것을 알고 흔들림 없이 살아라. 화면이 전환되면서... <자막> 비방자들과 악평자들의 그 마음과 행위들을 다 고쳐서 그들 이 악한 행동을 하지 않기를 바라다가는 시간이 다 간다. ② <비유> 누가 목적지를 가기 위해 시장을 통과하려는데 사람이 너 무 많아서 못 가고 있다. 시장은 사람들로 꽉 차 있다./ 사람이 다 가고 보니 시장에 쓰레기가 쌓여 있어서 도저히 지나갈 수가 없 다./ 쓰레기를 치우다가 날이 새서 목적지에 못 가고 말았다. <자막과 목소리> 모르는 자들은 이것저것 이유를 대며 막는다. 그래 도 가야 한다. 갈수록 태산이다. 고로 그때 못 가면 못 간다. ③ <비유> 결혼식 날인데 비가 쏟아지고 바람이 불고 있다./ 예식장 입구에서 신랑이 신부를 기다리고 있다./ 신부가 빗속에 우산을 쓰 고 예식장으로 신랑을 맞으러 간다. <자막과 목소리> 나와 함께 어려움을 헤쳐 나가며 행하자. 나의 때가 다가오니 속히 너희 할 일만을 행하면서 나를 따라와라. ④ <도표> : 활 과녁과 같은 모습 - 가장 가운데가 예수님 품이다. <자막과 목소리> 내 품에 와야 산다. 내 품에 들어와 나와 딱 붙어 살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