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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0.11.24 (수)

주혜인 월명동교회

선포일
2010.11.2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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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과 타인의 생명 관리법에 대해 - 나의 신부로 신부를 관리하게 하라 작성일 : 2010. 11. 24. (수) 작성자 : 주혜인 (월명동 교회) [ 새벽기도를 하는데 사진 속 예수님의 눈이 슬프게 보였고 그 마음이 저에게도 전해져 왔습니다. 예수님의 슬픔을 느끼며 기도하니 그 속에 수많은 생명들을 위한 눈물이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심정을 느끼니, 비로소 형제들에 대한 그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주일말씀을 묵상하니‘생명관리’에 대한 방법을 말씀 가운데 알려주셨다는 것을 깨우쳐 주시며 말씀을 하나하나 되짚어 주신 말씀을 기록하였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신부로 대하니 너희가 나의 신부인 것이다. 이것이 때와 시대권의 혜택이다. 내가 너희를 대하는 대로 너희가 대함을 받듯이 이 시대 내가 너희를 신부라 이름은 선생의 기준 때문임을 많은 자들을 통해 이미 말하였다. 그러므로 선생이 머릿돌이 되어 세운 이 시대의 성전 섭리사만이 나의 사랑하는 신부라 칭함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기성은 신부라 할 수 없나요?”) 내가 신부로 대하고 싶어도 신부처럼 사는 자가 없다. 말은 ‘나는 당신 거예요.’하면서 실제 행동은 다른 남자에게 몸을 줘버리는 입장이 바로 기성이다. 섭리사, 그 언행의 일치를 이뤄내는 혼과 육의 완전한 일체를 이룬 유일한 곳이다. 생각과 실상이 같다는 뜻이다. 그 기준을 이 지구상에서 가장 먼저 세웠고 지금까지 완전한 기준을 쌓아온 유일한 사람이 바로 선생이기에 나는 그에게 이 신부의 역사, 섭리사를 맡긴 것이며 그를 통해 내게 온 너희를 선생과 똑같이 신부로 대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믿음이다. 신용이다. 선생을 믿기에 너희를 믿는 것이다. (저는 이 말씀을 듣고 신용카드가 생각이 나 “신용카드처럼 미리 쓰고 후불하는 개념인가요?”하고 물었습니다.) 그래, 미리 너희를 신부로 대하였으니 그에 걸맞은 삶을 살지 못하는 자, 신용 불량자가 되고 퇴출이 되어 결국 이 섭리 주관권에 거하지 못하게 된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너희를 신부로 대하고 칭하기에 너희의 책임분담도 그에 상응하는 것이다. 들을 때는 신부라 하니 달콤하나 행할 때는 책임이 따르니, 끝까지 신부로서 그 책임을 다한 자가 진짜 신부가 되는 것이다. (“그것이 너무 어려워 행치 못할까 두렵습니다.”) 선생의 말을 하나하나 지켜 행하고 너희 마음과 육신을 단속하고 잘 관리하면 잘 감당할 수 있노라. 이미 방주에 탄 자와 같고 열차에 올라탄 자와 같으니 그 주관권을 벗어나지 않는다면 헛되이 인생을 낭비하지 않는다면 너희는 나의 신부로 예비하고 준비하는 데에 충분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어렵고 불가능한 일이라면 내가 왜 이렇게 와 역사하겠느냐! 선생을 믿고 절대 섭리의 주관권을 따라간다면 내가 선생과 함께 너희를 나의 신부로서 길러내며 내 천상천국 주관권으로 이끌어 갈 것이니 걱정하지 말아라. 내 사랑하는 자여 나와 너희 선생만큼 너희를 이 세상에서 사랑하는 자가 없다. 정녕코 알아라. 너희는 나의 것이기에 그러하고 너희 선생은 나의 신부이기에, 육신이기에, 한 몸이기에, 내 것을 자기 것으로 온전히 여길 줄 아는 자이기에 그러하다. 내가 사랑하는 자에게 가야 사는 법이라 하였고, 그것은 첫째 너희의 영혼육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한 것이 며 둘째 타인을 관리함에 있어서도 나의 심정과 마음과 온전히 일체되어 나의 방법으로 행해야 함을 말하였다. 먼저는 나의 심정을 받아야 한다. 오늘 네가 기도할 때 나의 눈을 보며 나의 슬픔을 헤아리며 그것이 많은 생명들 때문임을 깨닫고 이해하고 그 심정을 느꼈듯 잠시 잠깐 느끼는 것이 아니라 성령으로 그 심정을 온전히 뜨겁게 받아야 한다. 그리고 네 마음이 내 마음이 되는 경지에 다다라야 한다. 선생의 마음 나의 마음이 하나이듯, 너희도 그와 같아야 한다. 나 예수의 마음을 받아야 한다. 그리고 나의 몸이 되어야 한다. 그것을 행해줄 자가 없음을 알고 그 육신 되어 먼저는 내 앞에 생명을 데려오는 기도, 곧 중보기도를 하여야 한다. 기도는 누군가가 나에게 그 생명을 소개하고 그 죄를 대신 회개하며 조건을 쌓아주는 것이다. 너희가 나와 이미 서로 신부와 신랑으로 서로 대하며 사귀고 있으니 관계성이 없는 자들을 내게 소개하고 중보해 주는 것이다. 기도하면 내가 너희가 육신의 한계로 행치 못하는 모든 일을 주관하고 다스리고 나의 몸 된 모든 자들을 움직여 그 생명들을 관리할 것이다. 이것이 진정 나의 방법으로 행하는 것이다. 그리고 나의 가장 크고 귀하게 쓰는 온전한 육신이자 신부인 선생에게도 말씀으로 이들을 관리할 수 있도록 데려와야 한다. 이것은 모두 편지하여 그를 직접 소개하라는 것이 아니라 선생을 그들에게 증거해야 한다. 선생을 알고 선생을 깨달아야 선생이 전하는 온전한 말씀으로 그들이 관리되어 지는 것이다. 수많은 생명이 밀려오는 섭리사에 선생이 어찌 개인적 방법으로 생명을 다 관리할 수 있겠느냐. 말씀으로 나는 그들을 선생이 관리하게 하였다. 고로, 정확히 그 말씀의 사명자가 누구인지를 증거하고 그의 삶의 조건으로 신부 주관권 섭리가 시작되었으며 수많은 생명이 이 섭리에 올 수 있는 조건을 쌓은 자임을 반드시 증거하여라. 그것이 선생이 그를 관리하게 하는 방법이다. 선생은 곧 나를 증거하니 선생의 말을 듣는 자, 곧 나에 대해 깨닫고 나를 사랑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이 모든 자신과 타인의 생명 관리법을 내가 이번 주 주일말씀에 일렀으니 너희는 읽고 또 읽어 반드시 말씀대로 행하여 나의 신부로서 자신의 생명을 관리하고 영혼육도 온전히 보존하고 다른 사람의 생명도 전도하고 관리함으로 생명의 면류관을 쓰며 사랑하는 너희 신랑 나 예수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귀한 자들 되길 축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