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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11.25 (목)

계시말씀 a3df15ae

선포일
2010.11.25 (목)
성경 본문
마태복음 4장 20

첨부 파일

비움과 포기. 작성일 : 2010. 10. 19 (화) 새벽 1시 2010. 10. 20 (수) 밤 12시 작성자 :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예수님께서 요즘 많은 말씀을 해주시면서 특히 비우는 것에 대해 코치를 많이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마태복음 4장 20절을 보아라.’하시며 ‘지금 온전히 배우고 변화하지 않으면 가장 힘든 것은 바로 너이다. 그러니 지금 네가 버릴 것을 버리고 변화하고 마음을 다스려라.’ 말씀해 주셔서 교육받고 정리한 내용입니다. *예수님 말씀* 자신의 그물을 버리고 한 번도 뒤 돌아보지 않고 가는 것이 비움이요, 그물을 버리고 아쉬워하며 한 번씩 돌아보는 것이 포기이다. 포기와 비움은 닮았지만 다르고, 비슷하지만 하늘과 땅 차이인 것을 알아라. 사랑하는 자야. 많은 자들이 자신의 욕심과, 꿈과, 이성과, 하고 싶은 일들을 나를 사랑하기에 포기한다 말하며 나를 따른다. 하지만 결국 그것은 마음을 비운 것이 아닌 순간적‘포기’였기 때문에 어느 때에 포기한 것을 생각해 내어 아쉬워하며 붙잡기도 하고 나로 인해 순간적으로 포기했던 길로 다시 향하기도 한다. 포기는 끝이 아니기에 나 주 예수 그리스도는 너에게 비움을 원한다. 비움은 다시는 돌아보지 않는 것, 결코 생각나지 않으며, 더러운 것이 버려져 이제 다시 존재하지 않는 것이고 영원히 내가 원하는 길로 가는 것이다. 비움은 마음 속 버려야 할 것들의 뿌리를 뽑는 것이고 새로운 사상과 정신으로 단장하는 것이며 돌이켜 다시 행하지 않는 것을 말한다. 또한 비움은 나로부터 시작되고 나로 인해 이룰 수 있으며 나에게 간구해야 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야. 너도 너의 마음에 많은 것들을 비우고 싶지 않느냐. (주님, 비우고 싶어요.) 안다. 너의 마음을 안다. 비우고 싶지만 쉽게 비워지지 않는 마음도 알고 마음 한 구석에서는 내가 너에게 비우라고 말하는 그 감정과 생각들을 놓고 싶어 하지 않는 마음도 안다. 섭리사 많은 자들이 나의 말씀을 듣고 자기가 나아갈 바를 깨달아 자신의 마음속에 더러운 것들의 싹을 ‘자른다.’ 그것이 바로 포기의 마음이다. 너희의 대부분이 ‘하지 말아야지.’, ‘하면 안 되지.’라고 생각하고 마음을 억누르며 더러운 마음을 자르는 ‘포기’를 한다. 포기라는 것은 순간 ‘자르는 것’이기에 시간이 지나면 다시 싹이 자라서 나쁜 행실과 마음을 먹게 하고 나의 뜻과 합당하지 않게 행하게 하니 너희 마음으로 이루어야 할 것은 포기가 아니라 비움이다. 너희 마음 가운데 더러운 것을 뿌리 뽑고 비워야 변화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순간 포기하여 더러운 마음 잘라서 그 순간의 때는 변화한 것처럼 보일 수는 있으나 근본적 변화는 할 수 없다. 비움을 통해 근본을 전환하고 자신의 잘못된 것을 온전히 알고 행해야만 변화할 수 있는 것이다. (마음을 비우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비우는 것의 시작은 인정이다. 하지 말아야 하는 것들, 또는 행해야 하는 것들을 진정 제대로 알아야 행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니 진리의 말씀을 듣고 자신의 깊은 내면과 마주해 보아라. 말씀을 마음 가운데 훤히 비추어 비워야 할 것들을 찾아보아라. 그리고 너희 자신을 제대로 알고 자신이 무엇을 비워야 할지 생각하며 나에게 고백하라. 회개하고 속 깊은 이야기를 하도록 하라. 자신의 잘못과 자신의 깊이 숨겨둔 마음을 나에게 고백하고 뿌리 뽑아달라고 간구하라. 타락의 근성과 자신의 죄로 인해 생긴 마음의 더러움, 비워야 할 것들을 삼위께 세세히 고하고 회개하라. 깊이 기도해야 한다. 깊은 슬픔을 가지고 신 앞에 하나의 나약한 인간으로서 진정으로, 진심으로, 솔직함으로 기도하여 삼위께 용서를 구하여야 한다. 또한 자기 자신과 싸워야 한다. 자신의 악한 행위, 악한 마음과의 싸움에서 승리해야 한다. 어떠한 상황 가운데 있다 할지라도, 스스로 자신을 앎으로 자신의 생각과 행위를 고치고 버리는 행실을 하고, 삼위께서 함께하심을 알고 의식하며 자신이 버려야 한다. 온전한 비움을 위해서는 자신을 진정 삼위께 맡겨야 하는 것이니라. 마음이 한 번에 비워질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마음은 물과 같고, 바람과 같고, 불과 같아서 잡았다 하나 잡은 것 같지 않고 거하는 듯하나 거하지 않는 것 같으니 마음은 한 번에 비우기가 어렵다. 또한 마음을 네가 원하는 대로 움직이기도 힘들다. 그렇기에 마음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는 자가, 마음을 자신이 원하는 대로 쓰는 자가 자신의 주인, 인생의 주인이 되어서 사는 것이다. 어찌하면 네가 원하는 대로 움직일 수 있겠느냐. 네가 원하는 대로 마음을 사용하는 버릇을 들여야 마음을 쓸 수 있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마음의 주인이 되어서 살아가지 못하고 많은 마음들 중 강한 마음이 이끄는 대로 행한다. 마음은 크게 선과 악으로 나누어지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이상적인 마음’, 선의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본능적, 또는 육적인 마음’ 보다 악적인 마음이 흐르는 대로 자신을 쓰고 움직이며 악적인 마음의 종이 되어 이끌리어 살아간다. 그리 살기 때문에 인생을 실패해서 살아가는 것이다. 인간은 원래 영, 혼, 육으로 나뉘고 영은 삼위의 방법대로, 진리로 혼을 움직이고 혼은 육을 지배하며 살아야 온전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창조되어졌다. 하지만 지금은 타락되어 선과 악이 섞인 혼이 육을 지배하게 되었고 영은 혼과 단절되어 육신을 움직일 수 없게 되어 버렸다. 사람이 영이 아닌 타락의 근성이 섞인 혼의 지배를 받게 되었다는 것 은, 결국 땅의 지배를 받게 되었다는 것. 즉, 삼위의 뜻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자신과 사탄의 주관에 빠져 살아가게 되었다는 것 이다. 그렇기에 영과 소통하지 않는 모든 사람들은 근본적으로 남아있는 자신의 선한 마음대로 살지 못한다. 자신이 바라고 원하는 대로의 이상적 삶을 살기 힘든 것은 선과 악의 마음들이 계속적으로 싸우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자신의 육신을 지배하고 마음을 지배하기 위해서는 영을 개발해야 한다. 영을 개발하고 선한 마음을 강하게 개발해야 온전한 선의 마음이 육신을 움직일 수 있고 영이 육을 움직이며 살 수 있는 것이다. 마음이 선과 악으로 나뉘어진 것은 아담과 하와의 타락부터 시작된 갈등이며 인간의 고통의 뿌리이다. 인간은 늘 이 두 가지를 고민한다. 삼위께서 처음 만드신 인간은 선민이었다. 선하고 의로운 창조품이었다. 선한 마음으로 선한 행실을 하는 자들이었다. 하지만 악이 너희 가운데 틈탔기에 너희의 뿌리는 선이요, 너희의 줄기는 악이니 너희의 열매가 선이기도 악이기도 한 것이다. 주저앉을 것인가, 앞으로 나아갈 것인가. 미워할 것인가 용서할 것인가. 불신할 것인가 인정할 것인가. 빼앗을 것인가 나눌 것인가. 너희는 늘 선과 악 두 가지가 마음속에 놓여 있다. 두 마음이 싸우고, 악한 마음이 흔히 이기게 되니 자신의 선의 마음과 달리 악으로 행하는 자들이 더 많다. 아예 악의 열매를 맺어 악만이 가득 찬 자가 아니라면 늘 사람은 두 가지로 고민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악을 선택한다. 선의 마음대로, 선의 열매를 맺으며 사는 방법, 너희가 생각하는 이상향으로 사는 방법은 진리로 무장하고 실천하며, 끊임없이 자신을 비우며 삼위께 너의 마음을 맡기는 것이다. 섭리사 많은 자들도 나를 제대로 알지 못하며 실천하지 못하기에, 자신의 악의 마음을 끊임없이 비우지 못하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삶을 살지 못한다. 머리로는 선의 열매를 맺고 싶어 하나, 선의 실천이 아닌 악의 실천의 조건밖에 없으니 결국 땅에 매인 땅의 사람이 되어 악의 열매를 맺는 자들도 많구나. 어찌 그리 사느냐. 나와 일체되자, 나와 사랑하자 그리도 말해 주었건만 행하지도 못하고 나의 말씀을 제대로 듣지도 못한 채 나를 쳐다보고만 있구나. 나를 따르지도 못하지만, 또 등지지도 못한 채 멍하니 쳐다보고만 있는 자들이 너무나도 많구나. 너희의 악한 마음을 한 순간, 한 때에만 ‘포기’하지 말고 ‘버려라.’ 너희가 비우고 버려야 하는 모든 악의 근본 뿌리를 보고 뽑고 비워라. 그리해야 나와 교통할 수 있다. 신앙이 어린 자들이 많구나. 나이가 많고 적고 할 것 없이 말씀을 해 주어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실천하지도 못하고 이해하지도 못하는 자가 많다. 신앙은 결국 행하면서 성장하고 발전하는 것이다. 자신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하고 이기지 못하여 늘 같은 수준의 신앙으로 10년 20년이 지나도 성장하지 못한다면 이상한 신앙이 아니겠느냐. 그러하니 자신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자가 되어 라. 행하여 마음을 움직이고 마음을 움직여 행하며 자신의 신앙을 이끄는 자가 되어야 한다. 자신의 마음을 이길 버릇해야 자신이 원하는 대로 인생을 살 수 있다. 네가 원하는 대로 행하는 것을 계속 해보아야 너의 마음이 네가 원하는 대로 움직인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의 신앙의 근본을 두고 생각해보아라. 마음을 움직이는 법, 마음을 비우는 법, 그 모든 것들이 선행되어야 내가 너희에게 온전히 임할 수 있고 내가 너희와 온전히 교통할 수 있으며 비로소 너희와 내가 한 몸이 될 수 있으니 너희는 진정 나의 마음을 알고 실천하고 행해 보아라. 나 구주 예수 그리스도가 너희에게 임하길 간절히 바란다. 사랑한다. 내 사랑이 너희에게 온전히 거하길 빈다. 사랑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