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0.11.25 (목)
계시말씀
- 선포일
- 2010.11.2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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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 5. 26
작성자 : 김혜영 (미국 샌디에고)
[ 다니엘기도 중 한국의 전쟁위기에 대해 기도했습
니다.
이 모든 일이 어찌될지 알기를 간구하며 기도할 때
받은 음성입니다. ]
바람 앞에 등불이어라.
민족의 깃발이 휘몰아치는 바람에 펄럭이고 있구나.
이 모든 것이 뜻에 의한 것이나
사탄의 개입에 의해 그 양상이 달라질 수 있다.
그러니 더욱 기도하고 더욱 담대히 외치라.
이 민족의 운명이 너희의 손에 달려있도다.
하늘의 선인들의 외침이 크냐
사탄의 행악이 크냐에 따라
운명이 달라진다.
너희들은 잊었느냐.
오래전 이 민족에게 익숙했던 공포이니라.
(“네, 맞아요, 예수님. 제가 어렸을 때는 항상 전쟁
의 공포를 가지고 있었어요. 김일성이 쳐들어오지
않을까 혹은 김일성이 생일날 쳐들어온다더라 하는
전쟁의 공포에 떨던 기억이 나요.”)
그렇다.
이 민족은 전쟁으로 폐허가 되고
그 전쟁의 잔재로 인해 항상 두려워하며 떨었느니
라.
그러한 이 민족에게 평화가 온 것은 누구 때문이
냐?
누구의 기도로 이 민족이 전쟁의 두려움에서 벗어
나
평화를 만끽하게 되었느냐?
(“선생님의 기도였지요. 저도 생각이 납니다.
80년대 중반 섭리에 와서 선생님께서 전쟁이 일어
나지 않는다고 확실하게 말씀하실 때, 누구에게도
들어볼 수 없었던 그 확실한 선포에 놀랍고 신기했
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은 우리 모두에게도 민족을
전쟁에서 구해내는 구국기도회를 하게 하셨죠. 모두
김일성이 쳐들어온다고 했을 때, 선생님은 그의 죽
음을 예견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되었죠.”)
그래, 너의 선생의 기도가
이 민족에게 평화를 가져오게 했느니라.
그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은 산 속에서도
민족의 평화를 위해 간구했고
전쟁을 몸소 겪은 뒤 더욱 나와 내 아버지께
이 민족을 전쟁으로부터 구해주실 것을 간구했노라.
그는 또 그 누구보다도 평화를 허락해주심에 감사
하고
더욱 생명구원에 힘썼느니라.
너희들 모두가 깨닫지 못하고 잠자고 있을 때
민족의 대신자가 되어 이 민족을 지켰느니라.
그랬는데 이 민족의 무지로
다시금 전쟁의 공포가 찾아들었다.
이 시대 하늘의 사람을 무지로 인해 가두고 핍박함
으로
그의 조건으로 세워진 평화의 기반이 무너져 내리
는 도다.
시대마다 너희들이 보지 않았느냐.
엘리야 시대 3년 동안 우로가 끊겼으며
노아시대 그를 따르지 않아 세상이 물에 덮였도다.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을 청종치 않을 때
이웃나라의 위협 속에 떨었던 것을 너희들이 보지
않았느냐.
이 시대, 이 민족이 하늘의 사람을 가두니
전쟁의 공포가 하늘을 덮어온다
그러니 너희는 시대의 의인에 대해 알려라.
민족의 무지로 민족이 자멸하지 않도록 그들을 깨
워라.
시대의 증인이 되어라.
내가 너희와 함께하리라
나 주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