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0.11.26 (금)
정형호 서울강남제일대학부 나주예수의마음을알아다오
- 선포일
- 2010.11.2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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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호20101126서울강남제일대학부 나주예수의마음을알아다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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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주 예수의 마음을 알아다오
작성일 : 2010. 11. 26. (금)
작성자 : 정형호 (서울 강남제일교회)
[ 금요성령집회를 준비하면서부터 주님께 고백했습니다.
“사랑하는 주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합니다.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기도가 필요하다 하셨죠.
맞아요, 주님. 기도는 대화인데 기도해야죠.
주님, 주님의 사랑은 끝이 없는데
저의 사랑은 어디까지 더 도달해야 할까요?
주님의 심정, 주님의 마음을 알기를 원합니다.”
라고 말씀드리며 뜨겁게 기도를 하였습니다.
계속 기도하던 중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너의 입장의 기도는 이제 그만하자.
마지막 기도이다.
나 있을 때 마지막 기도이다. 그리 생각해보아라.
정녕 너와 나의 마지막 대화라면 어떻게 하겠느냐?
그러니 네 입장에서 기도하지 마라.
내 심정을 아는 기도를 하라.
그동안 수없이 말하였건만
어찌 또 너희 입장에서 기도를 하느냐.
마지막 연말 누구를 위한 기도를 해야 한다던가.
자신을 위한 기도는 기본이다.
하지만 마지막 연말
너희를 바라보는 내 심정이 어떠한지 아느냐.
심판할 수밖에 없고, 떠날 수밖에 없고,
이 세상을 바라보며 눈물 흘릴 수밖에 없는 내 심정...
그 심정 보다 더 가슴 아픈 것은
너희를 바라보는 내 심정의 눈물이 어떠한지 아느냐.
아직도 변화되지 못하고,
나의 재림을 준비하지 못하는 자들로 인한 슬픔 속에
난 지금도 눈물을 흘리며 그들을 위해 기도한다.
제발 돌이키라.
나 예수의 뜻대로 나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라.
제발 이 말씀을 지키며 살라.
그리 애원하며 말씀 통해 전한다.
선생이 몸부림 끝에 받은 몸부림의 걸작이라 수없이 외쳐
도
어찌 말씀의 가치성을 모른단 말인가...
계속 말씀을 주고 말씀의 차원이 높아지니,
선생이 계속 말씀을 받는 제조기라 생각하고
당연하다 생각하느냐.
말씀의 차원의 높아짐 따라
더 몸부림을 칠 수밖에 없는 선생의 몸부림은 모르겠느
냐.
너희도 나의 한 마디를 듣기 위해
응답을 받아보기 위해 그토록 몸부림쳐도
나의 음성이 들리지 않는다
나의 말이 깨달아지지 않는다 하는데
이 깊고 깊은 영계의 비밀과
하늘과 이 땅에 동시에 떨어지는 귀한 보석과 같은 말씀
이
어찌 쉽게 떨어지겠느냐.
이를 깨닫고, 제발 깨어 기도하며,
말씀에 의거하여 기도하라.
지금은 나의 심정을 어느 때보다 말씀을 통해 많이
내비추고 있다.
말씀을 깊이 기도한 후 들으면
말씀 속에 거한 나의 심정을 깨닫게 될 것이다.
아무리 깊고 깊은 말씀을 주어도,
깨닫는 바도 느끼는 바도 다 다르다.
자기 그릇대로 깨닫고 느낄 것이다.
그러나 핵심적으로 모두 느껴야 할 것은
너희를 향한 나 예수의 마음과
지금 이 마지막 연말에 너희가 어떻게 해야 할지를
제대로 깨닫고 이를 지켜야 함이다.
지키고 행한 자는 더 큰 축복을 받겠지만,
지키지 않고 행하지 않은 자는
심판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다.
나는 주님의 신부이고, 섭리에 있으니 안심이야 하며
태만하게 거만하게 가만히 앉아 있는 자 있느냐.
너의 모습을 바라보니 머리는 크고, 몸도 뚱뚱하구나.
신부로서 단장한 것이 맞느냐.
나는 도무지 너를 알지 못한다.
신부수업 받은 것이 맞느냐. 너는 도무지 무엇을 했느냐.
나는 똑같은 사랑을 주었건만,
너는 그 사랑을 깨닫지 못했으니
네 행한 대로 받으리라.
이 뜻은 섭리사도 연말 심판을 피해갈 수 없다는 것이다.
섭리사에 있지만 대다수에 사람들은
연말 심판의 대상이 될 자들이 많구나.
그래서 선생도 영계에서 너희 모습을 보고
심정이 애타고 애타 그리 기도하고
더 깊은 말씀으로 너희를 잡아주고 이끌고 있는 것이다.
결국 선생이 계속 십자가를 지고 갈 수밖에 없구나.
선생과 깨어 기도하라 했더니 기도는커녕 잠만 자는 자
들,
마지막 나와 함께 생명구원 하자 했더니
아직도 자신의 삶 속에 빠져 나오지 못하는 자들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 게냐.
네 구원의 적신호가 들어옴도 모른 채 웃고 즐기며 떠드
니
내 심정이 애가 타는구나.
섭리사야.
때가 급하다. 얼마 남지 않았다.
시간은 빠른 구름처럼 빠르게 흘러간다.
지금은 너희가 목숨 다해 전속력으로 질주해도
부족한 때라 했다.
전속력으로 질주해야 비행기가 뜨듯
너희도 나와 연말 심판 면하고
나와 함께 천국으로 날아가게 된다.
그러하니 제발 정신 차리고,
말씀에 의거하여 기도하고, 준비하라.
멍하니 앉아 있다 연말 심판 받고, 힘들어 하지 말고,
진정 깨어나라.
(“예수님, 연말 심판은 어떤 식으로 진행이 됩니까?”)
세상적으로 기근과 많은 환난도 찾아온다.
너희가 보아왔던 만물을 통한 심판도 있겠지만,
가장 큰 근본은 사랑이 식어져 서로가 서로를 죽이고,
미워하며 헐뜯고 세상은 더 아수라장이 된다.
사람인지 동물인지 분간이 가지 않는 세상.
섭리사 가운데도 그런 자들이 있으니
이들은 양과 염소를 가르듯 심판의 대상이 되어 갈린다.
결국 갈림의 뜻은 천국과 지옥으로 나뉘게 되는 것이다.
항상 인생은 두 가지 갈림길이 있다.
그 뜻을 깨달아야 한다.
자신의 습성과 습관을 고치지 않는 자들,
아직도 선생을 오해하며 선생을 악평하는 자들,
형제를 미워하고 시기 질투하는 자들,
자신의 생각으로 나를 판단하고 형제를 판단하는 자들,
나의 말씀을 지키지 않으며 재림을 준비하지 않는 자들,
회개하지 않는 자들
나를 사랑하지 않는 자들
단 한 명도 심판을 피해 갈 수 없다.
그런 자들, 그 마음 가운데서
나 예수는 어느새 떠나 있을 것이며,
그들과의 사랑도 점점 식어짐으로 인해
그들의 마음도 영혼도 점점 사망으로 가게 된다.
이것이 무서운 것이다.
가장 무서운 것이 나 예수가 너희 마음에 거하지 않음이
요,
나의 사랑이 떠나가는 것이다.
이것이 가장 큰 심판임을 깨달을지어다.
나 예수가 너희의 마음 가운데 없고,
나 예수의 사랑이 너희 안에 존재하지 않는다면
그는 재림을 맞을 신부가 아니지 않겠느냐.
이를 반드시 깨닫고
나 예수를 그 어느 때보다 가까이 해야 한다.
세상은 벌써 크리스마스 준비에 분주하다.
그런데 난 그 영광을 받지 않는다.
세상의 크리스마스는 자신들의 물질의 이익을 추구하며
나 예수의 거룩한 탄생을 이용하는 사기꾼과 같다.
그래서 세상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너무나 가슴이 아프다.
진정한 의미도 모른 채
자기들의 축제 분위기로 즐기는 자들을 보니
나 예수의 심정이 어떠하겠느냐.
하나님은 오죽하시겠느냐.
하나님이 심판하실 수밖에 없는 것이 그것이다.
사랑하는 아들을 이용하는 세상의 사람들...
한 나라의 왕이 아끼는 아들이 있는데
그 아들을 이용하여 물질과 금리를 추구한다면
그 왕은 그 나라의 백성들을 어찌 대하겠느냐.
(“저라면 가만히 있지 않을 거 같아요.”)
맞다. 그와 같다.
그러하니 연말 너희는 나의 마음이 되어
이 세상을 깨워야 한다.
진정한 생명의 구원으로 나 예수의 탄생을 기념하며
사랑 나누고 서로를 축복하는
기쁨의 크리스마스를 보내자꾸나.
난 정말 너희들과 이번만큼은
더 큰 축복의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다.
그 이유가 있다.
그 이유는 선생을 통해 밝혀지리라.
선생이 말해줄 것이다,
이번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나 예수가 선생과 멋있게 구상하여
그 어느 때보다 웅장하게 할게다.
영계에서도 기쁨의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너희와 함께할 것이다.
이를 반드시 깨닫고 남은 시간 섭리사
절대 내 손 놓지 말고,
내 사랑의 끈을 놓지 말고,
나와 일체되어 나를 맞이하고,
나의 사랑을 받으며
절대 나의 신부가 되어 하늘의 심판을 복으로 받아라.
심판이 있으면 복이 있다.
심판과 복은 항상 함께 존재한다.
심판 받지 않는 자는 축복을 받을 것이요.
축복 받지 않는 자는 심판을 받을 것이로다.
반드시 깨닫고 행함으로
나 예수를 위로하고 사랑해주는
섭리사 되길 바란다.
또한 선생을 위로하고 힘을 주며 사랑해주는
섭리사 되길 바란다.
선생의 수고와 애씀을 헛되지 않게 해주길 간절히 바라는
주 예수의 마음 또한 전달되길
간절히 소망하고 기도한다.
섭리사야 진정 사랑한다.
너희를 위해 지금도 선생과 함께 기도하며
성령의 역사를 통해 너희의 마음과 영혼을 변화시키고픈
나 주 예수가 전하노니
이 심정과 마음이 너희 심령과 마음속에 온전히 전달되어
축복받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오직 사랑의 주 예수가 전하노라.
사랑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