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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11.26 (금)

계시말씀 d0109373

선포일
2010.11.26 (금)
성경 본문
새벽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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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봉은 역사의 방향이다 작성일 : 2010. 10. 22. 새벽 3:50 작성자 : 정예인 목사(대전 대명 교회) [ 오직 주님의 뜻대로 합봉이 진행되기를 간구하며 작정기도를 하는 중에 주신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에게 말하노라. 지금 너희는 역사의 거대한 뜻을 세우는 때에 있도 다. 이 역사의 흐름은 그 누구도 거역할 수 없는 하늘의 방향이로다. 하늘의 역사는 마치 물 흐르듯이 순리적으로 이치적으로 흐름에 따라 지금까지 이어왔도다. 또한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정확한 역사의 흐름과 방향으로 진행되어 왔음을 알아야 한다. 그러나 하늘 역사의 흐름과 방향을 모르고 무지 속에 따른 자들은 항상 역사의 흐름을 반대하고 비방하였도다. 지금 이 시대도 마찬가지이며 이 섭리역사도 마찬가지이로다. 지금 섭리는 섭리역사의 대 전환점을 맞고 있도다. 하늘역사는 시대와 때에 따라 더 큰 역사를 이루기 위해서 진행하고 있음이로다. 그 흐름과 때에 따라 이 섭리사에도 전환기를 맞게 되었도다. 항상 전환기에는 여러 어려움이 따르는 법이로다. 하지만 그 어려움은 잠시 잠깐이며 새로운 도약을 하기 위한 준비 기간에 불과하도다. 나는 너희 선생과 함께 이 후반기 섭리 역사를 위 해 합봉이라는 거대한 계획을 세웠노라. 더 큰 역사를 위해 나와 내 아버지가 감행하는 일 임을 깨닫기 바라노라. 제 아무리 역사를 따르는 자들일지라도 하늘역사의 방향과 그 뜻을 모르면 방해꾼, 훼방꾼이 될 수밖에 없도다. 개인이나 가정이나 민족이나 세계도 그러하도다. 섭리사에 감행하고자 하는 합봉은 너희 섭리사의 미래를 위해 가장 합당한 계획이로 다. 이제는 교회들이 서로 하나로 뭉쳐 더 큰 생명의 역사를 이룰 때로다. 그러하기에 너희가 이 시대 더 큰 역사, 더 웅대한 하늘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하나로 힘을 합하여 행하는 것이 필요한 때로다. 그러니 나의 이 뜻과 하늘의 뜻을 진정 제대로 깨닫고 알기를 바라노라. 이제 너희는 이 역사의 거대한 흐름에 맞춰 자기의 주관과 생각들은 모두 버리기를 바라노라. 아직도 자기 주관과 자기 생각, 자기 사상을 가지고 나의 일을 잣대로 재는 자들이 있도다. 이 일은 절대 너희 개개인의 생각과 사사로움이 들어가서는 안 되는 일이로다. 모든 것을 내게 맡기어라. 하늘 뜻에 맡기고 너희 모두는 마음을 비우고 개개인의 생각들을 버리고 내가 시키는 대로 따라 오너라. 아직도 네 교회 내 교회를 따지면서 행하는 자들이 있느냐. 모든 것을 순리대로 행하기를 바라노라. 너희의 생각을 버리라는 뜻은 너희가 지금 가지고 있는 작은 생각 하나까지도 모두 버리고 기도하여 나의 뜻대로 내가 원하는 방향대로 따라오라는 뜻 이다. 이 일을 행함에 있어서 아직도 개개인의 의견, 주관, 생각, 욕심들이 있느 냐. 모두 버리기를 원하노라. 이 모든 일은 나의 역사를 이루기 위한 일임을 잊지 말길 바란다. 큰일을 위해서는 작은 것도 버릴 줄 알아야 한다. 누가 나의 뜻대로 내가 본래 원했던 목적대로 따라올 것이냐. 나는 너희 모두가 그러하기를 바라노라. 서로 하나 되어라. 서로 믿어 주어라. 내가 원하는 뜻대로 토를 달지 말고 따라오너라. 나는 너희가 원하는 그 이상으로 더 좋게 해 줄 것 이다. 교회가 하나로 뭉쳐 한 마음 한 뜻으로 나간다면 세상을 이기고 이 시대의 거친 비바람과 눈보라를 이기고 더 큰 생명의 역사를 꽃피우게 될 것이로다. 그러니 너희는 내가 시키는 대로 행하기를 바라노 라. 개인의 이익과 교회의 이익, 실리만 추구하지 말고 섭리 전체와 지역 전체를 생각하고 시야를 크고 넓게 보기를 바라노라. 지도자들은 백성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완전하게 행하기를 바라노라. 교역자 지도자 교인들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하나 되어 행해야 한다. 그래야 사탄이 너희를 침범하지 않노라. 이 크고 거대한 뜻을 두고 사탄들은 너희를 방해하기 위해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으니 너희는 완전하고 온전하게 이 일을 행하여야 한다. 모두가 나의 마음 나의 뜻을 가지고 행하기를 바라 노라. 자기 주관, 자기 생각만 내세우지 말고 서로 서로 하나 되어 뜻을 모아 행하기를 바라노라. 서로 하나 되어 화목하게 한 뜻으로 행해야 한다. 그동안 너희 마음속에 있던 마음의 감정, 서운함, 불신, 형제를 사랑치 못한 마음, 서로 하나 되지 못 한 마음, 서로 다투고 의견 충돌했던 마음들을 모두 버려야 한다. 모두 새로운 마음과 새로운 뜻을 가지고 서로 사랑으로 하나 되기를 바라노라. 『베드로전서 3장 8절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너희가 다 마음을 같이하여 체휼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며 이 말의 뜻을 다시금 되새기고 너희 모두가 사랑의 역사를 나와 같이 이루기를 원 하노라』 앞으로 합봉으로 너희에게 내가 더 큰 뜻을 펼치리 니 너희 모두 나와 너희 선생 믿고 따라와 주길 원하 노라. 모두 초심으로 돌아가거라. 너희가 처음 섭리에 전도되었던 때를 생각하며 서로 서로 아껴주고 사랑으로 감싸주고 화목하며 형제끼리 우애 있게 지내며 서로가 서로를 든든하게 지켜주는 신앙인들이 되기를 바라노라. 모두 성령을 뜨겁게 받고 그 받은 성령을 꺼뜨리지 말고 서로 서로 은혜를 끼치는 사람들이 되어라. 『마태복음 5장 16절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너희가 먼저 본을 보이고 너희의 선한 행실을 통해 생명들이 몰려오게 하여 라. 너희의 행실을 통해 나 예수를 믿고 따르게 하여라. 변화된 너희의 몸과 마음을 통해 이 섭리 역사를 증거하고 너희 선생을 증거하여 너희를 오해하는 이들에게 귀감이 되길 바라노라. 너희 모두 합봉이라는 큰 계획 속에 더욱더 몸과 마음과 정신이 변화되고 온전하게 되 어 나의 뜻을 온전히 이루는 자들이 되기를 바라노라. 모두가 잘하리라 믿는다. 서로 서로 사랑으로 하나 되어 이 일을 온전하게 행하기를 바라노라. 사랑한다. (“주님, 합봉을 위해 저희가 어떠한 마음과 자세를 가져야 하나요?”) 너희 모두는 이 역사적인 일을 놓고 먼저는 너희의 마음속에 있는 모든 것을 비우고 나와 일체되길 바라노라. 나의 생각과 나의 뜻을 제대로 깨닫고 나의 뜻대로 행하기를 바라노라. 절대 너희의 생각과 주관을 내세우지 말고 오직 기도와 간구로 나의 뜻이 이 섭리 가운데 온전히 이루어지기를 기도하여라. 서로 마음을 합하여라. 자기의 뜻만 내세우지 말고 더 큰 섭리 역사를 위해 너희가 무엇을 행해야 할 것인지 깊이 보고 깨닫기를 바라노라. 개개인이 버릴 것을 모두 버리고 깨끗하고 정결한 마음으로 오직 나의 뜻으로 하나 되고 서로 마음을 합하여 행하기를 바라노라. 아직도 변화되지 못하고 고치지 못한 마음과 행실들이 있다면 어서 빨리 고치고 만들어서 이 거대한 역사의 현장에 뛰어들어 모두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행하기를 바라노 라. 마음을 서로 합하면 모든 일이 빠르게 이루어질 것 이로다. 서로 사랑으로 하나 되어 행하기를 바라노라. 하나 되는 곳에 내가 역사할 것이다. 너희 선생과도 하나 되어 더 완전하게 행하기를 바 라노라. 이 모든 일을 진행하면서 절대 생명의 유실이 생기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 여야 한다. 또한 올해 생명구원의 일도 계속해서 행하길 바라 노라. 섭리에 희망을 가지고 더욱더 차원 높게 도전하는 너희 모두가 되길 바라노라. 사랑한다. 뜻을 이루며 실천하는 자에게 함께하는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