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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0.11.28 (일)

101128 주일말씀

선포일
2010.11.28 (일)
성경 본문
누가복음 16장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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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28일 주일말씀> 가만히 있으면 육도 영도 되는 것이 없다 본 문 누가복음 16장 19-31절 마태복음 7장 24-27절, 요한복음 15장 1-5절 로마서 11장 17-18절, 야고보서 2장 26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매달 마지막 주일은 신입생을 위한 말씀을 해 주기로 했습니다. 11월 한 달 동안 새로 오신 여 러분들 반갑습니다. 오늘은 예수님께서 여러분들을 위해 특별히 주일말씀을 해 주십니다. 곡식도, 과일도 성장기 때 어떤 퇴비를 주느냐에 따라 성장이 달라집니다. 퇴비에는 뿌리를 튼튼 하게 하는 퇴비가 있고, 곡식과 과일나무를 성장시키기만 하는 퇴비가 있고, 열매를 튼튼하게 하는 퇴 비가 있고, 잎을 싱싱하게 하는 퇴비와 영양제가 있습니다. 잔디 구장에도 뿌리를 튼튼하게 하는 퇴비 를 주고 잎이 잘 자라게 하는 촉진제를 줍니다. 그러면 그에 해당되는 대로 잔디가 성장합니다. 병들 어가는 식물에게는 퇴비를 주기보다 소독을 해 주고 치료를 해 줘야 합니다. 말씀도 마찬가지입니다. 새로 온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합당한 말씀을 주어야 신입생들이 잘 알고 부지런히 성장합니다. 고로 주님은 매주 마지막 주에는 그 달의 신입생들을 위하여 그들에게 합당한 말씀을 해 주십니다. 아멘. 할렐루야! 신입생들이라고 수준이 낮지 않습니다. 집에 손님이 오면 음식이 더 푸짐하듯이, 교회에 새 생명 이 오면 주님은 더 깊고 높은 말씀을 해 주십니다. 오늘은 더 깊은 말씀으로 신입생들에게 해당되는 말씀을 해 주십니다. 신앙생활 한 지 오래된 사람들도 말씀을 잘 듣기 바랍니다. 주님의 말씀은 신입 생이든지, 신앙생활 한 지 오래된 사람이든지 신경 쓰고 마음을 쏟는 만큼 깊이 들리고 깨닫게 됩니 다. 오늘도 선생은 새벽 일찍 일어나 주일말씀을 받기 위해 하나님과 주님 앞에 기도하며 간구했습니 다. 특별히 신입생을 위한 말씀을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주님은 “내가 그에 해당되는 말씀을 할 테 니, 내가 말하기 전에 먼저 신입생들의 마음 문과 생각과 정신이 확 열리도록 전초하여라.” 말씀하셨 습니다. 이에 주님 말씀에 앞서 선생이 먼저 전초하겠습니다. 전초란, 먼저 방향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어떤 곳을 가기 전에 먼저 같이 가는 애인이나 친구나 자기 식구들에게 ‘오늘은 등산 간다. 쇼핑 간다. 축구 구경 간다. 야구 구경 간다.’ 하면서 그 날 할 것이 무엇인지, 기본적인 것을 말해 주고 가지고 갈 것을 말해 줍니다. 이렇게 미리 무엇을 할 것인지 기본적인 것을 말해 주고 준비해야 할 것을 말해 주는 것이 ‘전초’입니다. 현장에 가서 직접 참여하 고 보는 것은 전초한 것에 대한 주인공입니다. 이것이 ‘본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항상 말씀하시기 전에 제자들 중에서 예수님을 가장 잘 아는 자에게 본 말씀에 앞서 전 초하게 하셨습니다. 제자들은 항상 예수님이 말씀하시기 전에 예수님을 소개하고 어떤 말씀을 하실 것 인지 전초했습니다. 전초 후에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의 선지자들이나 시대 중심인물들은 하나님께 배워서 그에 해당되는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이 세상에 어떤 일을 행하시기 전에 전초했습니다. 그러므로 실제로 어떤 일이 일어나면 사람들은 ‘하나님이 행하셨구나.’ 알게 되었습니다. 전초자는 사전에 하나님과 주님이 말씀하시고 행하시는 것을 먼저 배우고 그에 대해 전초합니다. 전초 후에 하나님과 주님께서 말씀하시고 행하십니다. 전초자가 먼저 하나님과 주님이 어떻게 말씀하 시고 행하실지 배우고 전초해야 하나님과 주님의 방향과 같습니다. 사명을 받은 대로 하나님과 예수님 과 성령님을 전초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전초하며 소개하지 않고 자신이 하나님이 되고 예수님이 되어서 말하고 끝내 는 자들은 진리를 벗어난 자들로서 이단입니다. 그것이 바로 사이비입니다. 사람은 모두 하나님과 주 님 앞에 전초자들입니다. 예수님 시대 때 예수님 외에 예수님이 또 있었습니까? 다 제자들이었습니다. 아무리 날고 기는 자들이어도, 예수님을 위해 목숨을 바친 자들이라도 역시 모두 전초자들이었습니다. 예수님을 증거하고 전초해야 하는데 자기 혼자 다 말해 버리고 끝내고, 자기를 중심하여 말씀을 전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런 자들도 실상 주님이 보실 때 진리를 넘어선 자들입니다. 예수님의 이름 을 걸고 자기 것을 말하는 자들도 적그리스도요, 이단입니다. 불법을 진리처럼 선포하면서 사람들을 미혹하는 자들도 적그리스도요, 이단이요, 사탄의 사역자들입니다. 온전한 전초자는 주님의 신부 입장에서 주님을 전초하며 증거합니다. 주님은 그러한 자를 신부로 보고 대하십니다. 주님을 진정 사랑하고 알면 감히 주님 앞에 무릎 꿇고 하나의 신부 또는 제자로서의 삶도 크게 보고 감격해 삽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자는 오직 주님밖에 안 보입니다. 육적인 신앙의 지도자들을 보면 자기를 나타냅니다. 골이 텅텅 빈 자들입니다. 자기가 메시아 재 림주라고 하는 자들이 있으니, 이들은 예수님께서 예수님을 전초하고 증거해 달라고 말씀을 주었을 때 처음에는 예수님을 전초하다가 나중에는 자기가 다 해 버리고 끝낸 자들입니다. 고로 “내가 주다. 메 시아다. 재림주다.”라고 말합니다. 알겠습니까? 사람 중에는 재림주가 없습니다. 주가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영원히 주요, 메시아이십니다. 초림 때 이스라엘 나라에 육신을 가지고 오셨을 때도 예수님이 머리가 되어 역사의 총책이 되어 역사 하셨습니다. 재림 때도 천륜의 법칙대로 예수님께서 처음과 나중, 시작과 끝, 알파와 오메가로 역사하 십니다. 모두 예수님께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 되어 행하십니다. 이 세상에 인간으로서 재림주는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습니다. 남자에게 아기 주머니인 자궁이 없듯이 인간 중에서는 재림주가 없습니다. 여자와 남자의 구조가 확실하게 구분되어 있듯이 예수님과 인간은 확실히 다릅니다. 자신이 메시아, 재림주라고 하는 자들은 아무리 그 말이 맞고 이론이 맞아도 메시아, 재림주가 아닙니다. 인간 중에서 자기를 보고 메시아, 재림주라고 하는 자들은 마치 여자가 남자 이야기를 듣고 와서 남자 옷을 입고, 남자 소리를 내고, 남자의 지체와 구조를 이야기하며 자기가 남자라고 하는 격 과 같습니다. 여자들 중에서 그런 자를 좋아하여 따라가는 자들이 있듯이, 말만 듣고 그릇 믿고 따라 가는 종교인들도 있습니다. 조심해야 됩니다. 예수님은 처음에 산에서 선생을 가르쳐 주실 때 이같이 가르쳐 주셨습니다. “사람들이 오직 나 예수를 모든 사람들에게 가르쳐 준다고 하여서 나를 전초하고 증거하게 하기 위해 내가 그들에게 나의 진리의 말씀을 주었다. 처음에는 나를 증거하더니 시간이 갈수록 점점 자기에 대한 말만 해 버리고, 자신을 나 예수처럼 말하고 나에게는 말할 기회도 안 주고 끝냈다.”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그 사람이 누구입니까?” 물었습니다. 이에 주님은 “어디 한두 명이냐? 한국에 너무 많 다. 자기를 메시아 재림주로 인식하게 하고 따르게 하는 자들이 많으니, 너는 처음부터 나의 제자가 되고 신부가 되어 내게 배워서 선생이 되어 사람들에게 나에 대해 제대로 가르쳐 주어라.” 하셨습니 다. 그래서 나는 오직 주님께 배웠고, 주님의 말씀대로 선생이 되어 오늘까지 배운 대로 복음을 전하 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의 스승은 오직 예수님이다.” 한 것입니다. 주님께 배운 대로 성경에 대해, 주님에 대해 가르치니 사람들은 나를 보고 “예수님과 얼굴만 다르지, 소리는 예수님 소리 같고 성경 에서 예수님이 말씀하시듯 가르친다.” 말했습니다. 예술인들도 예수님을 전초하는 사명자들입니다. 섭리인들은 예술을 통해 하나님과 예수님을 증거 하고 나타내야 합니다. 자기 예술에만 빠지고 끝나면 이는 육적으로 빗나간 예술로서 하나님과 성령님 과 예수님을 예술로 나타내지 못합니다. (아멘.) 섭리사 예술인들은 예술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증거하 고 전도하여 빛을 발해야 합니다. 누구나 예수님께 제대로 배우고 말씀을 전해 주면 예수님의 향기를 풍깁니다. 그렇다고 누구나 예수님이 되지는 못합니다. 머리와 지체는 다릅니다. 다만 뇌에 각 신경들이 연결되어 있기에 마치 전 파로 인해 전화기가 작동하듯, 머리의 생각에 따라 지체가 할 일을 할 뿐입니다. 선생에게 제대로 배우고 증거하며 가르치면 선생 같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그가 선생은 아닙니 다. 이와 같이 예수님 앞에 모든 사람들은 전초자, 증거자, 사역자들입니다. 그러나 하는 일이 각각 다 릅니다. 항상 예수님을 잘 증거하고 잘 전초해야 주님이 그를 통해 나타나 역사하십니다. 자기를 통해 예 수님이 나타나 역사하시고 말씀하셔도 자신은 역시 ‘주님의 그릇’입니다. 주님이 사명을 주시고 그 육신을 통해 역사하심으로 주님과 똑같이 행하며 살아도 주님은 신랑이시고, 자신은 주님 앞에 신부입 니다. 이를 알고 행해야 잘못되지 않고 빗나가지 않습니다. 신랑의 일을 여자가 대신 하면서 자기를 보고 신랑이라고 하는 자들이 곧 자기를 ‘주’로 생각 하는 잘못된 자들입니다. 주님을 두고 자기가 다 해 버리면 주님은 옆에 두고 자기가 주님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사람을 통해 주님이 나타나 역사하시니 사람을 보고 메시아화하고 재림주화합니다. 예수 님만이 영원히 메시아요, 성삼위의 성자이십니다. 영계와 주님을 제대로 모르면 교만하게 자신을 나타냅니다. 모두 속지 말기 바랍니다. 자기를 보 고 “예수다. 성령이다. 하나님이다.” 하는 자들은 사탄이 씌어 영 주관을 받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다만 하나님과 주님의 심부름꾼이며 청지기입니다. 주님의 심부름을 하는 자들인데 자기가 마치 예수님이나 되는 듯 착각하면 안 됩니다. 이는 마치 주인의 물건을 빌려다 쓰면서 “내가 주인이다.” 하는 격입니다. 전셋집에 살면서 주인이 없을 때 사 람들에게 “내가 주인이다.” 하는 격입니다. 집주인이 이 말을 전해 듣고 세입자를 쫓아내듯, 주님은 그런 자들을 바깥에 쫓아내 버리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역자들이며 예수님의 사역자들이며 성령님의 사역자들입니다. 영 주관을 받으 면 “내가 하나님이다. 재림주다. 성령이다.” 합니다. 이와 같이 행하는 자들은 무지한 자들이요, 사 탄의 주관을 받은 자들입니다. 이것을 알고 따라야 복 있는 자가 됩니다. 중심자, 선지자, 전도자는 하나님과 예수님께 가는 다리 역할을 해 줍니다. 예수님을 잘 믿도록 예수님에 대해 잘 전초하고 증거해 주면 예수님께서 그에게 역사하십니다. 전초하는 대로, 증거하는 대로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님도 역사하십니다. 선생도 나를 전초하고 증거하는 대로 그를 통해 나타 납니다. 유명한 사람이 있는데 그가 청중 앞에 나타나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를 소개하는 자가 그에 대해 말하지 않고 자기가 그런 사람이라고 말하고 끝내 버리면, 청중 앞에 나올 주인공은 정말 어처구니가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 앞에 그러지 말아야 됩니다. <영상1> ① 예수님 전초자, 증거자가 자기 혼자 다 말하고 자기만 나타낸다. 청중들이 그 앞에 앉아 있다./ 그렇게 집회가 끝났다./ 예수님은 옆에 서 계시다가 쓸쓸히 그 냥 가신다. ② 사람들이 한 사람을 둘러싸고 동그랗게 모여 있다. 그런데 그 역시 자기 이야기나 하고, 자기 만 나타낸다./ 예수님은 천사들과 함께 옆에 계시지만 그렇게 다 끝나니 쓸쓸히 그냥 가신 다. ③ 한 사람이 청중 앞에서 예수님을 전초하고 증거하고 있다./ 전초가 끝나면 예수님이 설교하시 려고 옆에서 기다리신다. 천사들도 있다./ 전초자의 전초와 증거가 끝나자, 예수님께서 단상 에 서서 말씀하신다. <자막과 나레이션> 예수님을 잘 증거하고 전초해야 예수님이 나타나 역사하신다. 주님은 신랑이 시고, 우리는 주님 앞에 신부들이다. 이를 알고 행해야 잘못되지 않고 빗나가지 않는다. ④ 예술단들 각 부서에 따라 공연하는 모습 <자막과 나레이션> 예술도 예수님의 전초자요, 증거자다. 예술로도 예수님을 전초하고 증거해야 한다. 지금까지 ‘전초’에 대하여 말했습니다. 오늘은 신입생을 중심하여 더욱 깊이 전초 말씀을 해 주고, 이어서 주님께서 직접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새벽에 기도하는데 주님께서 여러 가지 존재 이치를 깨우쳐 주시며 말씀하시기를 “네 육신도 네 영혼도 그리하여라.” 하셨습니다. 첫 번째로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땅의 흙을 가만히 놔두면 지구가 존재하는 때까지 그냥 흙으로 있다가 끝난다. 알고 행하는 자는 흙을 파다가 물로 이겨 각종 모양으로 빚어서 1차 800도의 불에 넣고 굽고, 2차 1200도의 불에 넣고 구워 내어 아름답고 신비한 그릇으로 만든다. 이렇게 하면 흙보다 100배, 1000배 값있게 쓰게 된다.”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네 육신도 영혼도 그리하여라. 매일 행할 일을 놓고 그냥 가만히 있지 말고 즉시즉 시 행하며 네 몸과 영을 귀하게 만들어 빛나고 가치 있게 써라. 말씀을 쓸 때도 그렇지 않느냐. 가만 히 있으면 아무것도 못 쓰고 끝난다. 흙을 파다가 각종 모양으로 빚어 불에 구워 그릇을 만들듯이, 내 게 간절히 간구하여 나의 말을 듣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귀하고 비싼 생명의 말씀을 만들어 내보내라. 그리고 모든 자들도 자기 몸과 영을 만들어 빛나고 가치 있게 살게 해 주어라.” 하셨습니다. 두 번째로 말씀하시기를 “땅속에 묻힌 각종 철, 동, 은, 금, 다이아몬드, 에너지 자원들도 그냥 놔두면 지구가 없어질 때까지 아깝게 그냥 땅속에 묻혀 있다. 캐내서 각 종류대로 가공하여 만들면 값 있게 쓰게 된다. 너도 육신의 보화와 영의 보화들을 ‘뇌’에서 꺼내어 육적으로 영적으로 값있게 쓰 고, 모든 자들도 그같이 살게 해 주어라.” 하셨습니다. 땅속에 아직도 엄청난 자원이 묻혀 있듯이, 여러분들의 육과 영에는 엄청난 것들이 들어 있습니 다. 가만히 두면 죽을 때까지 그냥 그대로 있다가 끝납니다. 얼마나 아깝습니까? 말씀을 듣고 행함으 로 자신이 캐내야 됩니다. 캐내지 않으면 헐벗고, 배고프고, 추워 떨고, 갖은 걱정과 근심을 다 하며 인생 고통 속에 살게 됩니다. 남은 인생, 아직도 창창하니 저마다 자신에게 묻힌 자원을 그냥 놔두지 말고 주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캐내기를 축원합니다. 주님 말씀을 듣고 구원받고 살면서,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예정해 놓은 것이 무엇인지 알고 행함으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쓰는 것이 ‘자신’이라는 땅속에 묻힌 자원을 캐 내는 일과 같습니다. 세 번째로 말씀하시기를 “돌포도나무와 돌감나무는 사람이 그냥 놔두면 지구가 없어질 때까지 평생 늘 돌포도와 돌감만 연다. 그 나무의 주인 역시 죽을 때까지 돌포도와 돌감만 따 먹고 살다가 죽 는다. 그러나 돌포도나무와 돌감나무를 잘라 버리고 참포도나무와 참감나무를 접붙인 후에 3년만 관리 하면 전혀 맛도 다르고 크기도 다르고 신비하고 아름답고 영양가가 높은 열매를 얻을 수 있다.” 하셨 습니다. “이와 같이 육도 정신도 영도 새롭게 이상적으로 행하여 더 신비하고 더 웅장하고 더 아름답게 만들어라. 육도 영도 가만히 있으면 그 위치와 그 차원에서 만족하며 더 이상 가지 못하고 마치 돌포 도와 돌감으로 만족하고 끝나듯 한다. 참포도와 참감을 먹어 봐야 돌포도와 돌감 열매의 삶이 얼마나 무지하고 곤고한 삶이었는지 알게 된다.” 하셨습니다. 참포도나무와 참감나무가 되어 사는 자들을 보면 돌포도나무와 돌감나무 인생이 얼마나 곤고한 인생인지 더욱 깨닫게 됩니다. 여러분들도 인생을 살면서 자기 할 일을 두고 가만히 있으면 10일이고, 한 달이고, 1년이고 그 냥 있습니다. 할 일을 안 하면 답답하고 더 곤고합니다. 정신을 쏟아 각오하고 행하면 그 날 그 시간 에 일이 끝나고, 행해 놓으면 이상적으로 보람 있게 쓰게 됩니다. 선생의 고향도 옛날 식으로 그냥 놔두었을 때는 불편하고 쓸쓸하고 가치 없고 답답했습니다. 특 히 앞산은 너무 좁고 답답했습니다. 오죽해야 돈을 벌면 앞산을 모두 파내겠다고 생각했겠습니까? 선 생이 10대 때는 앞산에 올라가서 “앞산아. 너무 답답하니 없어져라!” 하고 기도하기도 했습니다. 성경을 읽는데 “겨자씨만 한 믿음이 있으면 산을 옮긴다(마 17:20).”라는 말씀이 있기에 산이 옮겨 지라고 기도한 것입니다. 성경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문자적으로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 후에 섭리역사를 시작하여 제자들과 함께 앞산을 없앨 수도 있었는데, 깨닫고 보니 하나님의 뜻이 나의 고향에 있음을 알고 앞산을 이용하여 하나님의 대 걸작품 ‘야심작’을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모르면 필요 없는 걱정 근심을 하게 되고, 필요 없는 일을 하여 헛수고를 하게 됩 니다. 고로 하나님과 주님을 믿고 그 말씀을 들음으로 자기에게 해당되는 뜻을 빨리 깨달아야 합니다. 앞산을 개발하여 돌조경을 쌓아 야심작으로 만들고 그 앞에 넓은 운동장도 만들어 놓았습니다. 만들어 놓으니 변화되어 귀히 쓰이게 되었고,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되었습니다. 옛날에 그냥 놔두었을 때와 만들고 난 후가 어떤지 한 번 비교해 보기 바랍니다. <개발 전후 비교> (보여 주면서 동시에 파란색으로 표시된 말씀을 전한다. →) 이와 같이 만들지 않았으면 계속 좁은 골짜기를 보고 답답하게 생각했을 것입니다. 만드니 평생 나와 모든 자들이 하나 님께 영광 돌리고 감사하면서 귀하고 편하게 쓰게 되었습니다. 오직 하나님과 주님만 믿고 사랑하면 자기 것이 됩니다. 내 고향을 개발하고 만들기 전에 어렸을 때는 그 좁은 골짜기에 살면서 늘 하나님과 예수님께 불 만하며 한숨 푹푹 쉬며 인생을 한탄하며 살았습니다. ‘왜 하나님은 이런 곳을 창조하여 그 많은 인생 중에서 하필이면 내가 이런 곳에서 살게 되었지?’ 했습니다. 그 후에 기도하며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하여 깨닫고 하나님과 주님만 잘 믿고 사랑하며 사니, 내 가 한국의 그 많은 사람들 중에서 그곳에 살게 된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되었고, 예수님의 깊은 예정 을 깨닫고 감사하며 매일 기뻐하며 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구상해 주시어 예수님이 시키시 는 대로 개발하여 귀한 자연성전을 건축해 놓았습니다. 이와 같이 사람들도 인생을 살면서 어려움을 당할 때 생각합니다. ‘왜 나를 태어나게 하여 고통 속에서 괴롭게 살게 하셨지?’ 하며 인생의 각종 의문 속에 한탄하며 괴롭게 살아가는 자들이 있습니 다. 이 의문을 풀어 주고 인생 문제를 해결해 주기 위해 하나님과 주님께서 여러분들을 부르셨습니다. 하나님과 주님의 뜻을 깨닫고 내 고향을 개발하듯, 여러분들도 하나님과 주님을 잘 믿고 사랑하 며 그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삶을 삶으로 자기 인생을 육적으로 영적으로 잘 만들어야 됩니다. 내 고 향을 개발하니 거룩한 성전이 되어 모든 사람들이 기쁨으로 쓰게 되었듯이, 여러분들도 육과 영을 잘 개발하고 만들어 영육이 하나님의 성전이 되게 해야 하나님을 사랑하며 주님과 더불어 인생을 아름답 게 살게 됩니다. 내 고향에 하나님의 뜻이 있어 그같이 만들게 하셨듯이, 여러분들에게도 뜻이 있어 이같이 불러 왔습니다. 흙을 가만히 두면 지구가 없어질 때까지 그대로 있습니다. 돌감나무에 참감나무를 접붙이지 않으 면 그 나무가 죽기까지 돌감만 열고 끝납니다. 내 고향을 개발하지 않고 그대로 두면 지구가 없어질 때까지 답답하고 쓸쓸한 모습 그대로 있습니다.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육도 영도 세상만을 위해 살고 가만히 놔두면 흑암에 묻혀 그대로 영원히 끝납니다. 하나님과 주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가만히 놔두면 그 육은 인생답게 살지 못하고 때 가 되면 썩어 흙이 되고, 그 영은 영체로서 영원히 지옥의 고통을 받으며 살게 됩니다. 흙을 도자기로 만들듯이, 땅속의 각종 자원을 캐내어 가공하여 귀히 쓰듯이, 돌감나무에 참감나 무를 접붙여 참감이 열리게 하듯이, 내 고향을 개발하여 평생 귀히 쓰게 하듯이 하나님과 주님의 말씀 을 듣고 행해야 합니다. 그리함으로 육신도 이상적이고 아름다운 삶을 살고, 영혼도 육신의 행위와 정 신의 선함을 받아 성장하고 온전한 하늘나라의 영으로 변화되어 영원한 천국에 가서 살아야 합니다. 이것만이 하나님께서 이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신 최고의 목적이며 영원히 보람된 삶입니다. 이제 전초를 마쳤습니다. 오늘 전초 말씀으로 ‘가만히 있으면 그 위치 그대로 살다가 죽는다.’ 라고 말씀해 주었습니다. 지금까지 말씀한 것을 더욱 깊이 깨닫도록 화면으로 실감 나게 보겠습니다. <영상2> <자막> 자기 인생을 만들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평생 흙같이, 돌포도나무와 돌감나무같이, 쓸쓸 하고 척박한 환경같이 평생 그대로 있다. 만들면 즉시 신부로 변화된 육과 영이 된다. ① 흙 가지고 멋진 도자기를 만드는 모습 (흙 → 도자기) ② 돌포도나무에 참포도나무를 접붙이는 모습 (돌포도 → 참포도) ③ -낙타바위 옆 고욤나무(일명, 돌감나무) 접붙이기 전에는 돌감을 열어 사람은 안 먹고 오소리나 먹었다. -참감나무와 접붙인 후에는 참감을 주렁주렁 열어 사람들이 따 먹고 기뻐 좋아하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인생도 마찬가지다. 영과 육도 세상만을 위해 살고 가만히 놔두면 육은 평생 그 위치 그대로 살다가 죽어 흙이 되어 끝나고, 영은 흑암에 묻혀 영원히 지옥의 고통을 받으며 산다. ④ 예수님을 안 믿는 자들 예수님과 일체 되지 않고 형식적으로 신앙생활 하는 자들 → 그 영과 육이 예수님 없이 쓸쓸히 둘만 다니며 사망권에 있다. 육은 흙이 되어 끝나고, 그 영은 흑암에 묻힌다. ⑤ 주님과 일체 되어 사랑하고, 믿음을 지키고, 실천하며 사는 자들 시대 합당한 역사에서 진리를 듣고 주님 마음에 맞춰 주님과 일체 되어 사는 자들 → 그 육이 영과 함께 주님과 동행한다. 육은 주님과 동행하고, 그 영은 변화를 받아 천국에 간다. <자막> 매일 주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육신과 영혼을 온전히 만들어 빛나게 해야 한다. 가만 히 두면 평생 그 위치 그대로다. ⑤ <선생님 10대 후반> -척박하고 쓸쓸한 월명동 배경 지게 지고 나무하러 다니는 선생님 모습 소 몰고 밭으로 일하러 가는 모습 -앞산에 올라가 앞산을 없애 달라고 기도한다. “앞산 때문에 답답하고 앞이 안 보여서 못 살겠어요. 성경에 겨자씨만 한 믿음이 있으면 산 을 옮긴다고 하셨지요? 주님을 믿고 기도하니 앞산이 없어지게 해 주세요.” <자막> 하나님과 주님의 뜻을 모르면 필요 없는 걱정 근심을 하고 불평불만 하며 필요 없는 일 을 하여 헛수고한다. -그 후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앞산에 야심작을 만드는 모습 -개발 후 앞산과 운동장, 월명동 전경 모습 보이며 자막 <자막> 인생 영과 육도 이와 같다. 자기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깨닫기 전에는 월명동 개발 전과 같다. 그러나 뜻을 깨닫고 주님을 사랑하고 감사하며 그 말씀을 지켜 행함으로 자기 영과 육을 잘 만들면 하나님의 성전이 되어 영원히 귀히 쓰인다. 이제 새로 오신 여러분들과 기존 섭리인들을 위해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니 잘 듣고 행하여 여러 분의 영혼을 변화시켜 절대적으로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 가는 자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전초 말씀 에 이어 지금부터 주님께서 합당한 말씀을 해 주시겠습니다. <영상3>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사람이 하늘의 복, 나 예수의 축복을 받는 비결이 있다. 나의 생명의 말씀, 영생의 말씀을 듣고 저마다 지켜 행하는 일이다. 내가 준 생명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축복을 받는다. 말씀을 듣는 자체 와 행하는 자체가 축복이다. 구원이다. 나의 말을 듣고 믿기만 해도 의인으로 전환된다. 그리고 행하 면 죄의 주관권인 사망에서 나오는 구원을 받게 된다. 오늘 이 시간 너희가 나의 말을 듣고 나 예수를 믿기만 해도 의인 취급을 받고, 거기 해당되는 죄에서 해방되어 심판을 면하고 생명권으로 나오게 된다. 그리고 나의 말대로 행하면 하나하나 행하는 것에 대하여 구원을 받는다. 내 말은 생명이니 듣고 지키면 어둠에서 빛 가운데로 즉시 나오게 된다. (아멘!) 다음 말을 들어 보자. 전능하신 내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 세상에서 물질과 이성의 사랑을 누리며 제 마음대로 살다가 때가 되면 육신이 죽고 끝나는 것이겠느냐. - 과수원지기가 과일나무를 심고 가꿀 때 과일나무가 무럭무럭 자라 과일이 주렁주렁 열리는 것 을 보기 위해서만 수고하고 노력하는 것이겠느냐. 과일을 따 먹고 그것을 팔아서 자기 생계를 유지하 려는 목적을 두고 과일나무를 심고 수고하여 가꾼 것이 아니겠느냐. -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진실로 한없이 사랑하고 돕고 키우며 엄히 가르치는 것이 자기 취미 생 활을 하려고 하는 일이겠느냐. 취미를 목적으로 하고, 그것으로 만족하려 그같이 하겠느냐. 한 여자를 키우고 사랑하고 도우고 엄히 가르쳐 결국은 자기 배우자로 삼아 평생 사랑하며 살기 위한 목적이 아 니냐. 이와 같이 인생은 자기를 위한 이상과 목적이 없으면 그저 간접적인 도움과 사랑으로 대해 주며 살아간다. 자기를 위한 이상과 목적이 있을 때 그것을 위해 수고하고 몸부림치며 끝까지 보살피는 것 이다. 전능자 하나님도 인간을 창조하실 때 목적을 두고 창조하셨다. 그저 하나님이 만드신 자연 만물 을 누리고 인간끼리 사랑하며 마음껏 살다가 육신의 생이 다하면 죽어 육신이 흙으로 돌아가고 끝나라 고 창조하신 것이 아니다. 수많은 별들 중에 오직 지구에만 인생들이 사는 것을 보시고 자연과 함께 인생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시며 만족하고 기뻐하려고 창조하신 것이 아니다. 내 아버지는 사랑의 목적을 위해 오직 지구에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셨다. 인간이 이 세상에서 살 때 내 아버지가 창조한 것들을 쓰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면서 살게 하셨다. 그리고 만물과 인간을 창 조하신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고 의를 행하여 하나님의 마음과 인격과 뜻대로 살게 하셨다. 창조주 하 나님께서 이같이 사는 자들을 통해 영광 받으시고 그들을 마음껏 돕고 사랑하시며, 사람들도 하나님을 마음껏 사랑하여 만족을 누리고 영광을 돌리며 살게 창조하셨다. 인간의 육신이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 그 영은 자기 육신의 행위의 공적을 받아 하나님의 정신과 성품으로 단계별로 변화된다. 이같이 육신이 살 동안에 육신의 행위에 따라 그 영혼을 온전히 완성시 키고, 육신이 죽으면 그 영은 하늘나라에 가서 영체로서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의 상대체가 되어 영원 토록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기뻐하며 살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창조하셨다. 인간의 육을 창조한 것은 육신이 살 동안에 자기 영혼을 완성시켜 하나님의 나라에 가서 사랑과 기쁨의 상대체로서 영원 복락을 누리면서 나와 같이 살게 하기 위함이다. 너희는 전능하신 내 아버지의 창조한 바가 되었으니 절대 그 목적을 위해 살아야 한다. 그래야만 이 너희 육신이 이 세상에서 살면서 너희 영혼을 하늘나라의 영으로 변화시킬 수 있고, 육신이 때가 되어 죽으면 너희 영혼이 천국에 가서 영원히 살게 된다. 나 예수를 믿지 않고 내가 이 시대에 원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그 육신은 때가 되면 흙으로 끝나며, 그 영은 사망으로 가서 영원히 지옥의 고통을 받게 된다. 나 예수를 믿고 내 말을 지켜 행함으로 영육의 구원을 이루라고 너희를 데려온 것이다. 나 예수 를 믿음으로 나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와 나 예수의 사랑을 받고 나를 사랑하며 살면서 너희 영을 하늘나라의 형상으로 변화시키기를 원한다. 그리고 육신의 삶이 끝났을 때 내가 너 희를 위해 예비한 나라에 와서 영원히 살기를 원한다. 그래서 전도자를 통해 성령의 감동으로 너희를 데려온 것이다. 너희 선생을 통해 전초한 것처럼 흙을 그대로 놔두면 영원히 그냥 흙으로 있지만, 흙에 대해 아 는 자가 흙을 빚어 만들면 며칠이면 아름답고 신비한 그릇이 되어 값있게 사용하듯 너희 영과 육도 그 러하다고 하지 않았느냐. 돌포도나무를 자르고 참포도나무를 접붙이지 않으면 영원히 돌포도나무로서 돌포도만 열고 말듯 이, 너희 육도 영도 그냥 놔두면 평생 돌포도나무 인생으로 살다가 아깝게 끝난다. 돌포도나무를 자르 고 참포도나무를 접붙이듯, 너희 인간적인 사고와 주관을 모두 다 자르고 나 예수를 절대 믿고 사랑하 며 나의 영원한 생명의 말씀을 듣고 받아들이고 행하며 성장하여라. 그러면 너희 영이 하늘나라의 참 영으로 완성되고 변화하여 육이 죽어도 그 영은 하늘나라에 와서 하나님과 너희를 구원한 나 예수와 함께 끝도 없이 영원히 기쁨으로 살게 된다. 이러므로 전도자를 통해 너희를 내게 데려와서 구원받게 하기 위해 생명의 말씀을 해 주는 것이 다. 깨닫겠느냐? 너희가 나의 말을 절대 믿고 행하는 것이 돌포도나무에 참포도나무를 접붙여 거듭나 게 하고 부활시키는 것과 같다. 너희는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육도 영도 거듭나라. 모르고 가만히 있으면 너희 육신은 이 세상에서 끝나고, 너희 영은 사망으로 가서 왜 영원히 지 옥의 고통을 받는지도 모른다. 모르니 세상만을 위해 살고 자기 영과 육을 가만히 두는 것이다. 너희 육이 지상에서 살면서 만물과 인간의 창조자 하나님을 믿고 메시아로 구원받아 너희 영을 영원히 천국 에 가서 살게 해야 한다. 너희 육신이 이 세상에서 사는 기간은 너희 육과 영의 구원을 이루는 기간이다. 세상에서 살 동 안에 귀한 기회를 다 놓치고 모르고 산다면 누구 손해냐? 100% 자기 손해다. 세상에서 모르고 살다 가 고통이 닥쳤을 때 자기 삶이 너무나도 후회되지 않았느냐. 그래도 육신 세계는 몇 년, 몇십 년 고통 받고 끝나고, 나중에 기회가 오면 다시 하면 된다. 그 러나 영의 세계는 다르다. 영은 육신이 살 동안에 기회를 다 주었기에 다시는 기회를 얻지 못하고 사 망을 거쳐 지옥으로 가서 끝이 없이 영원히 고통 속에서 살아간다. 이 세상의 귀한 시간에 자기가 좋 아하는 것만 각종으로 행하다가 천국 가는 길을 빼앗긴 것이다. 고로 전능자 내 아버지께서 나를 이 땅에 보내사 죄인들을 위해 대신 죽어 주어 죄를 대속하게 하셨으며, 나 예수는 나의 육이 되어 사는 자를 통해서 오늘도 영으로서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는 것 이 아니냐. 죽을 때까지 1분도 마음 변하지 말고 살아라. 흔들림 없이 살기 바란다. 어느 누가 유혹하 고 꼬이고 악평해도 이곳에 나 예수가 있다는 것을 모르고 말하는구나. 실상 나 예수를 모르고 자기 악한 생각대로 악평하는 자들이다. <영상4> ① -사람들이 먹고, 즐기고, 놀면서 사는 모습 -점점 나이가 들어 가는 모습 (실감 나게 표현) 0대 - 20대 - 20대 - 30대(결혼한 모습) - 40대(배우자+자녀) ..... - 70대 - ..... - 육신이 죽어 관 속에 있는 모습 - 무덤 -그 영혼은 지옥으로 가는 모습 <자막> 하나님은 인간이 세상에서 자기 뜻대로 먹고 입고 즐기며 제 마음대로 살다가 때가 되면 육신이 죽고 끝나는 것을 목적으로 인생을 창조하지 않으셨다. ② 과수원지기가 과일나무를 심고 가꾼다. 과일이 열리면 그 과일을 따 먹으며 기쁨을 누린다. <자막> 과일나무도 목적을 두고 키우고 가꾸듯, 하나님께서 목적을 두고 우주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셨다. ③ 우주를 보여 주고, 이어서 지구를 보여 준다. → 지구 안에 사람들이 사는 모습 → 그 안에 하나님과 주님을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대로 사는 자들의 모습(그 영과 육은 빛난다.) → 사 람들은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며 만족을 누리고 영광 돌린다./ 하나님과 주님은 이들을 돕 고 함께하시며 영광 받으신다. → 그 육신의 행위대로 영이 단계별로 변화하는 모습 → 그리 고 그 육신이 죽고 그 영은 천국에 가는 모습 → 천국에서 그 영이 하나님과 주님의 사랑의 상대체가 되어 행복하게 산다. <③번 영상이 나올 때 동시에 자막과 목소리> 내 아버지 하나님은 사랑의 목적을 위해 우주를 만드시고, 오직 지구에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셨다./ 너희가 이 세상에 살면서 하나님과 나 예수 를 믿고 사랑하며 의를 행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살게 하셨다./ 너희는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과 나 예수를 사랑하고 영광 돌리며 살면서 만족을 누리고, 하나님은 너희를 통해 영광 받기 원하신 다./ 너희 육신이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 그 영은 육신의 행위대로 단계별로 변화를 받는다./ 이렇게 살다가 육신이 죽으면 너희 영은 하늘나라에 가서 영체로서 하나님과 나 예수를 영원히 사랑하며 살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창조하셨다. <화면이 사라지며 마무리 자막과 목소리> 너희 육신이 이 세상에 살 동안에 너희 영혼을 온전히 만들어라. 인간의 육을 창조한 것은 육신이 살 동안에 영혼을 완성시켜, 때가 되면 하늘나라에 와서 영원히 하나님을 사랑하며 영광 돌리며 살게 하기 위함이다. 오늘은 사람은 모르고 사니 알고 살라고 말했다. 알면 즉시 할 것이다. ‘영생 문제’가 얼마나 귀한지 아느냐. 지구 세상을 다 아는 것보다 너희에게 더 귀하다. 지구 세상이 너의 것이라 해도 네가 다 누리고 쓸 수 있겠느냐, 생명을 연장해서 다 살 수 있겠느냐. 육신이 죽으면 이 세상의 것은 바닷 가의 모래 한 알도 가지고 가지 못한다. 다만 너희가 내 아버지와 나를 믿고 의를 행한 그 공적을 영 이 받아 변화되어 그 영 자체가 행한 대로 간다. 너희는 이 세상 사람이라 나의 나라 천국에 대하여 잘 모른다. 내가 데리고 다니며 영의 세계를 보여 준 자들만 조금 알지, 정말 모른다. 내 말을 믿고 따르고 행하여라. 그것만이 이 시대에 너희가 급히 해야 할 일이다. 이 세상에서 개인에게 빌딩이 100만 개 있어도, 명예와 권위가 하늘까지 닿아도 나 예수를 믿지 않으면, 매달 남의 집에서 월세살이 하면서 나 예수를 믿고 구원받아 그 영이 변화되어 천국에 오는 자와 비교조차 할 수 없다. 세상에서 부귀영화를 누리면서 나와 내 아버지를 믿지 않고 살다가 죽은 영혼들이 어느 곳에 가 서 이를 갈며 고통을 받는지 너희가 기도하여 그 실상을 한번 보아라. 지옥에 간 자들의 명단을 어찌 공개하겠느냐. 너희가 알고 싶으면 기도하여 네 영이 가서 보아라. 이미 그 실상을 내가 말해 주지 않 았느냐. 어떤 자는 지옥에 가서 직접 보기도 하고, 그 본 것을 가지고 그림을 그려 지옥 전시회도 하 지 않았느냐. 멸망받을 자는 믿지 않는 것이다. 성경에 한 부자가 있는데 그는 세상에서 먹고 즐기기만 하고 내 아버지는 믿지 않다가 그 육신이 죽어 그 영혼은 지옥에 갔다고 했다. 그 부자의 집 앞에서 구걸하며 얻어먹으면서도 하나님을 절대 믿 고 사랑하며 신앙생활을 한 거지 나사로는 그 육신이 죽어 그 영혼은 천국에 갔다고 하지 않았느냐. 하루는 지옥에 간 부자가 눈을 들어 천국을 보니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거지 나사로가 있었다. 부자는 이를 보고 말했다. “아브라함이여, 내가 뜨거운 불꽃 가운데서 이를 갈고 고통을 받고 있으니 세상에서 내 옆에 살았던 나사로를 보내어 물 한 방울만 내 혓바닥에 축여 주십시오.” 했다. 그때 아브라함이 말하기를 “너는 세상에서 하나님을 믿으라고 해도 믿지 않고 네가 좋아하는 것 만 하며 먹고 즐기기만 하며 살지 않았느냐. 나사로는 세상에서 고통을 받으면서도 하나님을 섬기고 살아 결국 그 영이 하나님 품에 왔다. 이곳에서 그곳으로는 물을 가지고 가지도 못하고, 그곳에서 이 곳으로 영원히 오지도 못한다.” 했다. 지옥에 있는 부자가 다시 말하기를 “그러면 세상에서 살고 있는 내 형제들에게 나사로를 보내소 서. 그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고 나같이 살다가 이곳에 오겠으니, 나사로를 보내어 이 사실을 말하여 내 형제들이 하나님을 믿고 여기 오지 못하게 하소서.” 했다. 이에 아브라함이 말하기를 “세상의 전도자들의 말을 듣고도 하나님을 안 믿는데, 하늘의 영을 보낸다고 믿겠느냐. 이미 그들에게 전도자를 보냈으니 그들이 하나님을 믿고 안 믿는 것은 선한 양심 에 따라 자유의지가 아니냐.” 했다. 이와 같이 전도자들을 보냈는데도 하나님과 나 예수를 믿지 않으면 천국의 천사들이 가서 믿으라 고 해도 안 믿는다.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다. 나 예수가 세상에 있을 때 부자와 나사로에 대해 이야기 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들의 운명과, 천국과 지옥에 대해 이미 밝혔다. 너희도 이 시대에 그러하다. 너희 영혼이 지옥에 가서 그때 벗어나려 하지 말고 너희 육신이 살 았을 때 이 세상에서 벗어나려고 하여라. 지옥에 갔다가 그곳에서 벗어난 자는 수천 년 동안 한 명도 없다. 세상에서 나와 내 아버지를 믿지 않다가 육신이 죽으면 그 영혼이 지옥에 간다는 것을 모르고 구원받지 못하고 사는 자들이 많으니 그 얼마나 안타까우냐. 세상의 부귀영화가 뭐 그리 크냐. 잘 먹고, 잘 입고, 잘사는 것과 좋은 환경과 집이 뭐 그리 크 냐. 오히려 그것들이 나 예수와 하나님만 더 안 믿게 만든다면 차라리 안 가진 것만 못하다. 끝도 없는 나의 말씀 어찌 다 하겠느냐. 이제 마치자. 내가 진실로 말하노니 영원한 복은 영원한 영생길을 가는 것이다. 구원을 받는 것이다. 나를 믿 고 내 말을 듣고 지켜 행하여 영도 육도 잘되는 것이다. 육이 내 말을 듣고 행하여 육도 영도 온전히 변화되고 부활되는 삶이다. 육의 행실에 따라 영혼이 그대로 만들어진다. 마치 글씨를 쓰는 대로 그 모양이 노트에 써지듯, 육의 행실이 영에게 똑같이 전달되어 영이 그 형상으로 변화된다. 육이 나 예수를 진정 사랑하면 영도 진정 사랑하는 영체로 변화되어 구원을 받는다. 육신의 행위에 따라 영혼이 그대로 변화되어 하늘에 속한 영이 된다. 역사를 두고 단계별로 변화되고, 또 자기 행위에 따라 보다 빨리 변화되기도 한다. 영이 볼 때 육은 너무 약한 존재요, 허무한 존재다. 허무함과 약함을 내게 고하고, 너희 걱정과 근심과 불안한 마음을 내게 고하여라. 자신을 만들어라. 너희 영과 육을 만들지 않고 가만히 두면 너희 선생의 고향을 개발하기 전의 쓸쓸하고 보잘것없던 모습과 같다. 위험을 무릅쓰고 내 아버지와 나 예수의 구상대로 만들어서 이제 빛난 장소, 나의 거룩한 자연성전이 되지 않았느냐. 너희도 나의 구상과 뜻대로 육신의 행위와 정신과 마음을 만들어 육신의 삶을 빛내고, 그에 따라 너희 영도 빛을 내며 살게 하여라. <영상5> ① <부자와 나사로에 대한 영상 제작> -<부자> 좋은 집에서 먹고 즐기며 하나님을 믿지 않고 산다. <나사로> 구걸하며 얻어먹고 살지만 하나님을 믿고 산다. -둘 다 죽었는데 부자는 지옥으로, 나사로는 천국으로 간다. -부자가 천국에 있는 아브라함과 나사로를 보고 말한다. (설교 본문에 나와 있는 아브라함과 부자의 대화 내용 넣기.) <자막과 목소리> 너희도 이 시대에 그러하다. 너희 영혼이 지옥에 가서 그때 지옥을 벗어나려 하지 말고, 너희 육신이 살았을 때 나를 믿고 내 말을 지켜 행하며 이 세상에서 지옥을 벗어나야 한다. ② 사람들이 먹고, 입고, 노는 모습/ 사랑으로 누리는 모습/ 컴퓨터 게임 하는 모습/ 좋은 집 짓 고 좋은 환경에서 사는 모습/ 관광지, 세계 관광하며 즐겁게 놀러 다니는 모습 (세계적 배 경 화면 사용) <자막과 목소리 : 이 내용에 따른 화면을 보여 주며 예수님 목소리가 나오게 할 것> 사람이 잘 먹고, 잘 입고, 좋은 환경에 사는 것이 그리도 중하냐. 그것을 못 해도 구원받고 사망을 벗어나서 천국 가는 것이 귀하고 중하다. 잘 먹고, 잘 입고, 좋은 곳에서 살다가 죽어 영혼이 지옥에 가면 세상에서 잘살고 누린 것이 무슨 유익이냐./ 너희 인생들 앞에 천국과 지옥이 있는데 천국이 중 하냐, 지옥이 중하냐. 이 말과 같은 말이 있으니, 너희에게는 이 세상을 살 때 나를 믿고 사랑하 며 몸부림쳐서 천국 가는 것이 중하냐, 아니면 잘 먹고 잘 입고 즐기는 것이 중하냐./ 지옥은 너 희 자신의 행위에 따라 가는 것이지, 하나님과 나 예수가 보내는 것이 아니다. 너희를 지옥에 보 내지 않기 위해 나는 너희를 위해 죽어 주고, 전도자를 보내어 전도하고, 생명의 말씀을 전해 준 다. 너희가 그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큰 일이요, 구원받는 일이다./ 잘 먹고, 잘 입고, 좋은 환경에서 살면서 누리려면 먼저 나 예수를 믿고 내 말씀에 순종하여 완전한 구원 을 받아 놓아라. 그리고 내 안에서 세상 것들을 누리며 살아라. <전환 후 자막과 목소리> 내가 진실로 말하노니 영원한 복은 영원한 영생길을 가는 것이다. 구 원받는 것이다.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나를 믿고 내 말을 지켜 행하여 육도 잘되고, 영도 하늘 나라 영으로 온전히 변화되어 천국에 오게 하는 것이다. ④ 육신의 행위가 그대로 영에게 전달되어 영이 변화하는 모습 (육의 행위 → 영 변화) : 영의 키가 자라고, 옷이 바뀌고, 더 빛이 나는 모습으로 표현 1차급 - 2차급- 3차급 (단계별로 변화하는 모습) <자막만 쾅!> 육의 행실에 따라 영혼이 그대로 만들어진다. 자신을 만들어라. 나 예수의 구상과 뜻대로 만들어 영육을 빛내라. 내가 이 길을 축복하였으니 행하여라. 그러면 잘되고 형통할 것이다. 너희에게 평안이 있기를 축복한다. 자신들을 만드는 데 지혜가 있기를 축복한다. 때가 아주 급하다. 부지런히 열심을 내어라. 사랑덩이가 되어라. 나 예수를 사랑하는 것을 낙으로 삼아라. 너희를 사랑하는 주 예수니라. 샬롬. <축 도> 지금은 우리 주 하나님이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시는 전능하신 은혜와, 새로 온 생명들과 모든 이 들에게 생명의 말씀과 영생의 말씀을 해 주신 주님의 크신 사랑과, 항상 감동과 감화를 주시는 뜨거운 성령님의 역사가 섭리와 온 민족과 세계의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과 성 령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