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0.11.28 (일)
말씀 이수정 부산주믿음교회 치어
- 선포일
- 2010.11.28 (일)
- 성경 본문
- 나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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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이수정20101128 부산주믿음교회-치어.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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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자들에게 가르쳐주시는 말씀
작성일 : 2010. 11. 28. (일)
작성자 : 이수정 (부산 주믿음교회, 치어)
[철야기도 중, 사람에게 자유의지를 주셔서 주님 사랑을
하나씩 알아가게 하심을 감사하며 기도드렸습니다.
그때, 온전한 나의 말을 받아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온전한 나의 말을 들으려면
지식의 머리로 생각하지 말고
깊은 영계에 들어가서 영의 머리로 들어야지.
나의 말은 영계에서 전하는 말이니
영의 머리, 영적 머리로 듣는 것이다.
육계 지식의 언어로 들으려고 하면
다 들을 수 없고, 그 깊은 맛을 볼 수가 없다.
깊은 나의 영적인 말씀은
깊은 영계에 들어와서 받아야 한다.
그러니 선생의 말씀은 그리 다르지 않느냐.
깨달음의 소리를 듣는 것이 아니요,
마음의 감동을 말로 받는 것도 아니다.
오직 깊은 영계에서 나와 1:1 대화한다.
나를 앞에다 모시고서 나와 대화한다.
대화 속에 깨달음을 얻는 것이다.
대화 속에 말씀을 얻는 것이다.
깊은 영계에서 받는 말씀은
깨달음의 음성도 아니요,
새로운 이치를 알게 하는 나의 말이다.
스스로 아는 것과 내가 말하여 아는 것은
다르지 않느냐.
깊은 영계에 들어가서 받아야
온전한 나의 말이다.
스스로 체크해 보아라.
어느 급에서 나의 말을 받는지.
어떤 자는 깊은 영계에서
오직 나의 말만을 받는가 하면
어떤 자는 육계에 편안히 앉아서
오늘도 찾아오는 나를 쳐다만 보며
내가 주는 말만을 받는 자가 있다.
편안히 앉아서 나의 말을 받는 자는
온 나를 마당까지 뛰쳐나와 맞지 않고
그저 문 앞에다 두고 대화하는 자다.
그러니 깊은 말이 나가지 않고
맛만 보는 말만 나간다.
내가 왔을 때 맨발로 뛰쳐나와 나를 맞고,
방안으로 모셔 들어가 앉아서
깊이 대화하는 것이다.
긴긴 시간을 다 쏟으며
그 방에서 사랑을 나누는 것이다.
모시고, 받들고, 나와 깊이 대화해야
깊은 내 심정 이야기 전해주는 것이다.
깊은 영계에 들어가
온전한 나의 말을 받으려면
네 마음의 짐들을 없애라.
네 마음을 비우고,
내 앞에 걸리는 네 마음들을 정리하라 함이다.
거리를 돌아다니다 네 몸과 옷에 묻은 먼지처럼
네 하루를 살다가 네게 묻은 죄들,
육성적인 마음들, 근성들을 다 털어내라.
다 씻고 나와 깊이 만나자.
네게 작은 티라도 있으면
나는 그만큼 네게 깊이 다가가지 못한다.
다 씻어내고,
깨끗하고 온전한 정신과 마음으로 나를 맞아라.
그 육신도 마찬가지다.
육신으로 나를 맞고,
마음과 정신으로 나를 맞는 것이다.
육신과 마음의 행실대로
그 영혼도 준비되어 나를 맞는다.
깨끗하고 온전하게 나와 만나자.
그리고 나에게 집중하라.
마음 정리하여 싹 다 비워내고
나에게 집중, 몰두하라.
깊은 세계는 집중해야 들어가지고
나와 만나는 것이다.
깊은 영계 들어가는 것이 쉽지 않다.
그냥 네가 세상 일하듯 해서
갈 수 있는 세계가 아니다.
깊고 깊은 영적 세계이다.
꼭꼭 감추인 곳이다.
선생의 기도로
내가 너희에게 그 문을 열어주었으니
온전하고 정결한 정신 로켓에
집중의 날개를 달아 쏘아 올려라.
집중의 날개를 입어라.
그 날개가 있어야
깊은 영계까지 들어가 나의 뜻을 이룬다.
순간, 순간의 잡생각들을
쳐내고 물리치며 나와 만나자.
그 잡생각, 혼잡스런 환영 뒤에
나 예수가 있다.
그러니 그 것들을 뚫고 나와 만나자.
그 앞에서 아무리 기도해 봐도
너와 나, 마음만 통할 뿐이다.
만나, 너와 나 얼굴을 마주하고
대화해야 하지 않겠느냐.
대화도 통하지 않고
마음만 오고 가면 맛이 떨어진다.
맛을 볼 때 확실히 맛을 봐야 하지 않겠느냐.
맛도 보다 말면 어떤지 알지?
입만 버린다.
그와 같다.
너와 나 만나지 못하고 기도하면 그와 같아.
그러니 네 생각, 잡생각, 잡스러운 환상들
다 뚫고 나와 만나자.
깊은 정신세계이다.
알겠지?
나의 말을 깊이 있게 듣고 알아야
감을 잡고 깊이 만난다.
잡스러운 생각은 1차원적인 육계,
지상 영계에 있으니 생기는 것이다.
그 차원을 뛰어넘어
2차원, 3차원에서 나와 만나자.
우주를 보아라.
대류권에서는 온갖 기상들이 펼쳐지지 않느냐.
비바람 몰아치고, 천둥 번개가 치고,
뙤약볕이 강하게 내리 쬐고, 하지 않느냐.
그러나 그 층만 올라서면 고요하다.
그 단계를 뚫고 올라서서
그 주관권을 벗어났기 때문이다.
나와도 이와 같다.
기도도 이와 같다.
깊은 영계도 이와 같다.
보다 낮은 차원을 올라서서
그 주관권을 벗어나 나를 만나라.
구름 위에 서듯이 고요히 나를 만나자.
하늘 천국, 하늘 영계는 이리 가는 것이다.
주께 감사, 선생에게 감사, 오직 감사하며
날마다 낮아지며 나를 만나자.
들내지도 아니하며
만족하지도 아니하며
끝임 없는 몸부림으로 내게 오라.
네 수준에서 만족하면
내 수준까지 올라오지 못한다.
그러니 더 새로운 차원,
더 높은 차원을 갈망하며
몸부림으로 내게 오라.
하루가 바쁘게 올라가야만 한다.
사람 앞에 나서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 심정을 대변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사람 앞에 외치는 것이 먼저가 아니라
늘 내 심정을 대변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그것이 늘 먼저이고 늘 최우선이다.
늘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준비하고
나의 일을 하자.
나와 같은 모습이 되어 나의 말을 전해다오.
외쳐다오.
나 예수의 역사 속에
너희는 피부로 느끼며 절감하는 자들이니
더 확신을 가지고, 더 믿음을 가지고
이 역사를 증거해다오.
늘 나와 의논하여 행하는 것이다.
네 마음으로 섣불리 판단하고,
한 다리 넘겨짚지 말고
하나의 일을 할 때도 신중히 나와 의논하자.
네게 다 답해주며
내 뜻에 맞게 움직이게 할 것이다.
선생과 같이 이 길을 가자.
나를 모시고 살며, 나를 최고 사랑하며
정신 중에 사랑의 정신을 오직 최우선하며
육신도, 마음도 결단과 연단하며,
깎고 깎으며 하늘 사람이 되자.
큰 능력을 가질수록
더 큰 몸부림을 쳐야 된다는 것 알지?
나태해지고 풀어지면 그 능력도 다 사라진다.
남들보다 더 큰 몸부림으로 그 능력을 지켜야 한다.
더 갈고 닦으며 빛을 내야 한다.
알지?
이도 마찬가지다.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 이득이 없고
아무것도 얻어지는 것이 없다.
얻어지지 않는 장사는 시작도 않는 것이다.
네게 능력 주었으니 포기치 말고
늘 내게 능력 간구하며,
힘도 간구하며 나와 함께하자.
사랑한다.
내게 서운함 타고 낙심하여 시험에 빠진 자들,
다시 일어나 나를 보아라.
내 사랑에 감격하며
또 이 길을 오르게 될 것이다.
내 사랑 보며 서운해 말고, 낙심 말아라.
내 사랑은 늘 주는 사랑이 아니냐.
그렇지? 사랑한다.
사랑해서 늘 너희와 함께하고,
너희는 늘 그러한 나 예수를 느낄 수 있으니
얼마나 큰 달란트냐.
그 능력을 허투루 쓰지 말고,
녹슬게 하지 말고
날마다 더 빛을 내며 내 심정 맞게 사용하자.
네 인생도, 네 능력도
모두 다 내 심정 맞게,
내 마음 맞게 쓰고 사는 것이다.
그것이 뜻있는 하늘 사람의 삶이다.
알지?
시대 너무도 크고 중요한 자들이다.
선생도 너희 너무 크게 보고
너희들의 수고를 늘 생각한다.
모두 다 나의 일을 하는 자들이니,
늘 너희 생각하며 기도 해주고 있으니
너희도 선생의 정성과 수고를 잊지 말아라.
나 예수가 말하니
너희는 깊이 듣고 변화되어 나와 만나자.
나의 모든 말의 핵심은 단 하나, 사랑이다.
사랑 안에 모든 것이 있는 것이다.
늘 나의 사랑 안에 거하여라.
사랑한다. 주 예수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