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0.11.28 (일)
주사랑빛 대구스타
- 선포일
- 2010.11.28 (일)
- 성경 본문
- 창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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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의 운명이 너의 운명이다
작성일 : 2010년 11월 28일 주일새벽 12시-2시
작성자 : 주사랑빛 (대구 스타교회)
[사무엘서를 다 읽고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며 승리한
삶을 산 다윗의 모습에서 선생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저 역시 주님께 고백 드렸습니다.
“오직 하나님, 성령님, 주님만이 저의 피난처이시며
요새이십니다. 어찌 저같이 부족한 자에게 오셔서 사랑해
주시는 것입니까! 그 사랑에 감격할 수밖에 없습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주님께서는 오셔서 “나도 사랑한다. 내가 너에게 할
말이 있다.”하시며 조금은 다급하신 느낌으로 말씀을
이어 나가셨습니다.]
* 예수님말씀 *
선생 기도하라.
내가 이 말을 하기 위해 급히 왔다.
(“사랑하는 주님, 무엇을 위해 기도하면 좋을까요?”)
영, 육의 강건을 위해 기도하라.
선생의 운명은
민족의 운명, 섭리사 운명, 너의 운명이라고 했지!
성경에 기록된바 하늘에서 난 자라야, 내 씨라야
번성하게 된다 하지 않았느냐. (창 21:12)
선생이라야 삼위가 역사하는 이 역사를 이룰 수 있다.
삼위의 뜻이 이루어질 수 있다.
그러나 시대가 악하여
선생이라야 되는 이 운명의 문을
영영 닫아버리려 하는구나.
그러니 섭리사 모두 선생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형식적으로 기도할 때가 아니다.
너부터 더욱 근신하여라.
선생을 위해서 기도함이 매일 똑같이
식어버린 습관처럼 입술로만 기도하는 것이 기도가 아니
다.
단 하나의 말이라도 간절하고 진실된 말이
나에게 이를 수 있다 하지 않았느냐.
진실로 이르노니 선생 위해 기도해야 할 때이다.
내가 비유로 이르겠다.
거친 풍랑을 만난 배가 있다고 하자.
배에는 뛰어난 선장이 있다.
선장은 선착장의 지시를 따라야 한다.
배에 탄 모든 자들은 선장의 지시를 따라야 한다.
선장을 위해 기도해 주어야 한다.
선장이 해를 받기라도 한다면 배의 운명은 위기이다.
이와 같이 선장의 운명이
배의 운명, 탄 자들의 운명이다.
배를 탄 자들의 최고의 할 일은
선장의 말을 믿고 따르며
선장을 돕고 위해주는 일이다.
섭리사 모두는 시대의 배를 타고 천국으로 향하고 있다.
환난의 풍파 만나면
오직 나 예수의 지시를 따르는 선생을 믿고 따르며
선생을 위해 기도해주어야 한다.
어제 사무엘서를 읽지 않았느냐?
청년 시절 다윗은 사울의 쫓김에 의해 도망 다니며
사울을 죽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을 때에도
그를 죽이지 않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살려주었다.
다윗왕은 그의 아들 압살롬의 반역에 의해
예루살렘을 떠날 수밖에 없지 않았느냐.
그러나 여호와의 뜻을 믿고 다윗을 따르는 무리와
그렇지 않은 무리로 나누어졌다.
예루살렘을 떠나 갖은 고생 중에도
압살롬을 미워하지 아니하고
그가 죽은 후에도 울며 그리워하였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그리하였다.
이와 같이 너희 선생도
악의 세력을 감싸 안으며 사랑해주었다.
어떤 환난과 어려움에 처한다 하더라도 그리하였다.
다윗을 믿고 따르는 무리는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왔고 예전의 영화를 찾게 된다.
결국 하늘 편에 선 자는 어려움을 이기고 승리하게 된다.
중한 것은 그 과정이다.
끝까지 믿고 따르느냐, 그렇지 않느냐는
바로 이 과정의 기간 중에 드러나게 된다.
이로 인해 결과적으로 더욱 창대케 된 역사를
맞이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결정된다.
민족의 운명도, 개인의 운명도 그러하다.
지금은 예루살렘을 떠나
광야 생활을 하며 지내는 때이지만
영광을 누리는 때가 곧 온다는 것이다.
이때, 너희의 믿음과 사랑은 시험대에 오른 것이다.
속 보이며 갈대같이 흔들리는 마음을 가진 자는
결국 예루살렘으로 돌아가지 못할 것이며
하늘의 반역죄를 짓고 이방 땅에 머무르게 된다.
이와 같이 너희의 영은 잠시 천국 본국을 떠나
육계에 살고 있다.
이때, 삼위를 믿고 따르며 사랑하고 더욱 성장한다면
천국으로 돌아가 영원한 영화를 누리며 나와 같이 살지만
흔들리는 믿음과 변질된 사랑으로
삼위의 뜻을 온전히 따라오지 않는 자들은
본국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척박하고 메마른, 생명수가 없는 지옥에 남아
고통 중에 영원히 처하게 된다.
너희는 나와 함께 본국으로 돌아갈 것인가?
그렇지 않을 것인가?
스스로 생활 중에 매 순간 생각하고 결정하여 행하여라.
지금은 인류 역사상 최고의 때를 보내고 있다.
바로 본국으로 돌아가기 직전에 있다.
마지막 지켜온 너희의 믿음과 사랑을 잃지 말고
더욱 굳건히 지켜내어라.
그리고 선생을 위해 기도하라.
다윗을 따라 이스라엘로 돌아가듯이
선생을 지켜서 선생을 통한 나 예수를 따라
본국(천국)으로 돌아가자.
나 예수가 친히 섭리사 이끌고 있다.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생을 위해 나에게 진실로 고하여라.
이것이 선생에게 가장 큰 힘이 된다.
(“선생님의 무엇을 위해 기도해야 하나요?”)
그 주 단상 말씀을 자세히 보아라.
선생의 상황과 심정, 사랑이 고스란히 묻어나며
무엇을 위해 기도해야 하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내가 답을 일러주었으니
반드시 나의 생명의 말을 지켜 행하며
선생을 지키고 보호하여라.
선생의 운명은 개인의 운명만이 아니다.
명심하라.
단상의 말씀을 들으면 이리 행하라.
1. 삼위의 사랑과 심정을 느끼고 받아라.
2. 특히 그 주에 삼위의 뜻을 헤아려
행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각자 찾아내어 반드시 행하
라.
3. 선생의 사랑을 기억하고 너희도 이와 같은 삶을 살아
라.
4. 생명들에게 전해주어 부흥케 하라.
단상의 말씀은 생명들의 최고의 양식이며 구원길이다.
5. 선생을 위해 무엇을 기도할 것인가 깨닫고 기도하라.
6. 그 주에 선포된 단상 말씀대로 지구 운명의 흐름은
흘러가니 자세히 보고 깨달아 여호와의 뜻을 알아라.
7. 단상의 말씀은 여호와, 성령이시다.
나 예수이다. 삼위를 더욱 뜨겁게 사랑하라.
단상 말씀을 듣고 모두 지켜 행하라.
(“아멘, 사랑하는 주님.
사울은 다윗를 향한 여호와의 뜻을 깨닫고
자신을 살려준 다윗에게 용서를 구하면서도
또 다윗을 쫒았습니다.
악의 근성 때문인가요?”)
그러하다.
악의 근성은 끝까지 변하지 않는다.
순간은 변화된 것처럼 보여도 결코 그렇지 않다.
악평자들도 처음에는 회개하는 것 같아도
결국 악의 근성을 뿌리째 뽑지 않으면 변하지 않는다.
돌이키지 않는다.
더욱 극심하여진다.
그러니 너희 마음속 악의 근성들로
사탄이 손대지 못하게 뿌리째 뽑아버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결국 똑같이 반복된다.
그러니 악평자들의 말을 믿지 말고
오직 하늘의 말만 믿어라.
나 예수의 운명은 선생의 운명이고
선생의 운명이 너의 운명이다.
선생을 위해 기도하는 것은
너를 위해 기도하는 것과 같다.
선장을 믿고 따르면 결국 자신이 풍랑에서 살게 된다.
그러니 선생과 섭리사 위해 더욱 진정으로 기도하여라.
이것이 너희가 지금 최우선으로 해야 할 일이다.
또한, 한해 생명의 결실을 남김으로
섭리사 부흥케 하는 것이 삼위를 진정으로 위하는 일이며
선생을 위한 일, 너 자신을 위한 일임을 알도록 하여라.
급히 일렀으니 너부터 행하라.
사랑한다.
나 예수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에게 급히 이르니 행하자.
너희 자신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