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11.29 (월)
계시말씀 62b162b5
- 선포일
- 2010.11.29 (월)
- 성경 본문
- 새벽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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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의 두려움.
작성일 : 2010. 03. 13. (토) 새벽 2:00
작성자 :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 새벽기도하던 중에 하나님께서 예전에 저에게
‘너의 지금 이 모습은 요나와도 같구나.’라고 말씀
하신
때가 생각이 났습니다.
그때 저는 두려움으로 가득 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하나님께 왜 저에게 요나와도 같다고
말씀하셨는지 여쭈었고 하나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
다.
* 하나님 말씀 *
요나는 내가 사랑하는 선지자였다.
그는 솔직한 자였고, 내가 진실로 뜻을 두고 기대한
자였다.
내가 너에게 요나와도 같다고 말한 것은
너의 두려움이 요나의 두려움과 같았기 때문이니라.
요나는 끝끝내 두려움을 참을 수 없어 도망을 갔
지?
요나가 왜 두려워하였는지 아느냐?
‘인간적 생각’에서 두려움이 왔기 때문이다.
그는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여
‘나는 못하겠다.’라는 결론을 지었다.
그 두려움이 얼마나 컸으면 나 여호와가 시킨 일을
못 하겠다 하며 등 돌리고 도망갔겠느냐.
두려움은 가지면 가질수록 풍선처럼 부풀어서
결국은 육신을 꼼짝할 수 없게 만드는 ‘독’이 된다.
그렇기에 두려움이 커져서 견딜 수 없게 된 사람은
그 상황을 회피하게 되고 도망가게 된다.
두려움은 스스로의 판단으로 가지는 두려움과
사탄이 주는 두려움 두 가지가 있는데,
두 가지의 두려움 모두 담대함으로 행할 때 사라진
다.
행할 때 이루어지며, 행할 때 역사가 일어난다.
(하나님, 요나는 도대체 왜 니느웨 성을 하나님께서
심판하지 않았다고 화를 냈나요?)
나의 마음, 그의 마음 달랐기 때문이지.
자신의 생각과 내가 역사함이 달랐기 때문이다.
처음에 그는 나 여호와가 니느웨에 가라고 하였을
때
이방 땅에 가는 것이 진정 두려워서 도망갔었지만
결국은 두려움을 참고 나의 말을 전하였다.
그러한 그의 말을 듣고 니느웨가 회개하니
자신의 생각과 다른 그 모습을 보고 화가 났고,
괜히 두려워했던 것도 억울하고 분했던 것이다.
두려움은 허상이다.
가지면 가질수록 커지지만 결국은 아무것도 아니다.
그러니 행함으로 눌려버려라.
두려움은 강한 정신으로 이길 수 있는 것이며,
두려움은 결국 부딪히면 사라진다.
요나도 결국 자신의 생각에 갇혀 행하지 않았다면
두려움에 이끌리어 살았겠지.
행해야 한다.
두려움이 와도 행할 때 담대함이 커져 나갈 수 있
는 것이다.
두려움을 이기는 것.
자신을 이기는 것이며,
자신의 생각을 행함이 이기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야. 담대 하라.
자신의 생각에 자신을 가두는 것이야 말로
진정 두렵고 무서운 행동이니라.
할 수 있다. 정신과 마음으로 행하는 것이다.
정신이 할 수 있다 생각하면 하지 못할 것이 없고
정신이 이길 수 있다 생각하면 이기지 못하는 것이
없다.
나 여호와가 함께 함으로 할 수 있고
이길 수 있으니 진정 그리 행하자.
두려움을 이기는 자가 되기를 내가 진정 축복한다.
-섭리를 진정 사랑하는 나 여호와 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