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0.11.29 (월)
계시말씀 ce0dc2ec
- 선포일
- 2010.11.29 (월)
- 성경 본문
- 오후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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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민족을 위해 기도할 때다
- 북한의 연평도 도발사건
작성일 : 2010. 11. 23 (화) 오후 4:00
작성자 :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 북한이 연평도에 폭탄 수십 발을 떨어뜨렸다는
인터넷 뉴스를 보고 나서 주님께,
‘주님, 연평도에 폭탄이 수십 발 떨어졌대요.’
라고 말씀드리자, 주님께서 말씀해주셔서
받아쓰게 되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아직 너희 민족의 참혹한 전쟁이
일어나는 때는 이르지 않았다.
북한은 평화를 담보로 하여
정치적인 목적으로 전쟁의 공포를 이용하는 것이다.
사탄과 같이 공포와 무력을 이용하여
너희 민족의 목을 조르는구나.
지금은 그들이 진짜 전쟁을 하려는 목적이 아닌
정치적인 목적으로 너희의 생명을 위협하고
불안하게 하여 평화에 금이 가게 하고 있지만
전쟁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으며
그들의 총과 칼은 언제나 너희 앞에
겨누어져 있음을 알아야 한다.
시대의 중심인물 중 많은 자들이
악인들에게 쫓기어 목숨을 지키고자
더욱 나와 하나 되려고 노력하고 몸부림쳤던 것과
같이
지금 너희 민족, 선민, 의인들이
민족을 두고 하나 되어 기도하고
성삼위께 매달려야 하는 때이다.
이미 북한의 모든 것은 사탄의 손에 넘어갔다.
사탄이 좋을 대로 북한을 움직이고 있다.
공포와 괴로움이 가득한 곳,
‘하나님’이라는 말 한마디도 할 수 없는 곳,
정신과 생각과 사상까지
사탄이 쥐어짜고 있는 곳이니
정상적 사고를 할 수 없는 곳이고,
나 예수가 그들의 마음에 거할 수 없는 곳이
바로 육적인 지옥, 북한이다.
그들의 눈은 이미 사탄의 손에 가리어져,
배고픈 야수와 같이 악의 소리를 내고
으르렁거리며 먹잇감을 찾는구나.
북한이 너희를 공격하는 표면적 목적은
북한의 지도자 교체에 따른
지도자층의 능력을 과시하겠다는 것과,
무력으로 강한 나라라는 것을 입증하겠다는 것,
경제적인 것을 위해 무력을 이용하겠다는 것이며,
북한의 필요를 충족해 달라는 요구와 같다.
원하는 것을 무력으로 가지고자 하며
언제든지 전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너희에게 보여주는 것이다.
사람은 심리적인 면에 약할 수밖에 없다.
마음으로 졌다고 생각하면
몸은 그 마음에 반응하여 질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드는 고로,
북한과 사탄이 그 심리를 너희 민족 가운데
교묘히 적용시키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계속 너희에게 전쟁의 공포를 심어 주는 것,
언제든지 너희를 침략할 수 있다는
생각을 주입하는 것은
불안과 공포로 너희의 심리를 움직여
결국에는 대응의지까지 약하게 하려는 계략이다.
고도의 심리전이며 너희의 마음을
공포로 좀먹게 하는 생각이다.
섭리사도 똑같지 않느냐.
사탄들로 인해 악평들을 들으면 들을수록
전도는 해보지도 않고 전도의 의지를 상실하여
마음 깊은 곳에 패배의식들로 휩싸이게 되고,
섭리사 좋지 않은 일이 생길 때마다
헤쳐 나가려는 마음을 갖기보다
주저앉아 휩쓸리고 불평불만 하는 마음이 더 많은
것과 같이
사탄은 영적으로 육적으로
너희와 너희 민족 가운데
나약한 심리를 계속적으로 주입하고 있다.
북한의 지도자 하나가
너희의 민족 전체를 흔들려 한다.
섭리사도 사탄의 영이 들린 자 하나가
섭리사 전체를 흔들려 하는 것과 같다.
그들은 사탄의 권세를 입은 자가 아니더냐.
그렇다면 너희는 누구에게 도움을 받을 것이냐.
지속적으로 공격당하니 계속 위축받아 한없이 작아
져서
힘써 볼 생각도 하지 않고 백기를 들 것이냐.
성삼위께 민족과 역사를 두고 기도하라.
기도하면 망함이 없고,
의인의 기도는 역사를 뒤집는다.
사탄의 정신적 노략질에 당하지 말고
휩쓸리지 말아라.
북의 군대는 사탄이 지휘하고 있다.
그러니 너희의 군대는 천군의 도움을 받고
나의 지휘를 받고 움직일 수 있게 기도하라.
나는 평화다.
사탄은 전쟁이다.
평화를 지키고 싶다면 나와 함께
이 민족과 이 역사를 위해 기도하자.
악이 세습되는 사탄에게 지지 말고
선의 방법과 사상을 가지고
정신, 마음, 심리적으로 담대해져라.
너희 각자의 삶 속에서도 마찬가지다.
삶 속에서 사탄의 공격을 받고 위축되고
서운함, 섭섭함, 의심으로
자신의 머릿속으로 판단하여 자신의 정신을 썩게
하며,
너희의 뇌를 자유롭지 못하게 두지 말고
더욱 삼위와 하나 됨으로 정신적으로 먼저 승리하
라.
기도하라.
기도할 때이고,
너와 너희 민족, 세계평화를 위해 간구할 때이다.
사랑한다.
너희의 정신으로 먼저는 너희의 육신을 두고 하는
싸움에서 승리하기를 바란다.
사랑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