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11.29 (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0.11.29 (월)
- 성경 본문
- 새벽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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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가라지에 대한 말씀
작성일 : 2010. 11. 20. 새벽 3:00
작성자 : 정예인 (대전 대명교회)
[ 제2가라지에 대한 기도를 하는 중에 주님께서 그
들은 ‘섭리의 역천자들’이라고 하시며 주신 말씀입
니다. ]
* 예수님 말씀 *
나 예수는 지금부터 너희에게 나의 마음속의
깊은 이야기를 전하고자 하노라.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아,
너희는 이 섭리역사에 대해
내가 쓰고 역사하는 너희 선생에 대해
얼마 만큼 알고 깨닫고 가는지 생각해 보아라.
섭리의 오래된 자들이나 오래되지 않은 자들이나
모두
이 섭리의 근본을 제대로 알고 제대로 깨닫고 가야
한다.
나는 이 섭리사를 섭리역사라고 부르며
이 시대를 성약시대라고 너희에게 가르쳐 왔도다.
기성은 기성역사라고 부르지 않지만
섭리사는 이 시대 성약역사를 이끌어가는
중심축이기에 섭리역사라고 일컫는 것이다.
구약, 신약, 성약의 섭리역사로
역사의 명맥이 이어져 내려오는 것이로다.
이 시대가 어느 시대이며
이 역사가 어떤 역사인지를 모르면
절대 이 역사를 따라갈 수가 없는 것이다.
이 섭리사는 성약의 천년사를 이끌어 갈
성약역사인 것이다.
너희는 너희가 지금 어느 시대
어떤 역사를 가고 있는지 자세히 보아라.
너희는 성경 역사상 기록되는 역사를 가고 있으며,
신약역사의 바통을 이어받아 성약역사를 가고 있음
이로다.
나의 역사를 너희가 이어가고 있는 것이로다.
그러나 너희가 이 시대와 이 역사를 모르고
이 역사의 주인공을 모르고
배신하고 악평하며 따라가지 않는다면
모세 때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절대 가나안 복지에 들어갈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이 섭리역사가 이 시대 가나안 복지이로다.
이 시대 진리의 젖과 꿀이 넘치는 가나안 복지임을
분명히 깨닫고 가야 한다.
아무리 말씀을 많이 듣고
섭리 연륜이 오래 되었다고 하더라도
제대로 모르면 가다가 모두 낙엽들처럼
우수수 떨어져 나가게 되는 것이다.
썩은 과일 도려내듯이 다 도려내고 잘라내져
없어지게 된다는 뜻이로다.
과거 역사를 통해 보아도
내가 시대 시대마다 세운 시대의 중심자를
악평하고 불신하여 그 시대를 쫓지 못한 자들은
결코 구원의 뜻을 이루지 못하고 살았도다.
그와 같이 이 시대도
내가 세운 너희 선생을 불신하고 악평하며
너희 선생을 통해 주는 나의 말을 받아들이지 않는
자들은
결코 이 시대의 섭리역사 길을 갈 수가 없노라.
하늘 역사의 노정을 살펴 보아라.
모두 중심자를 통한 섭리였노라.
그 법칙과 이치를 모르면 역사를 믿지 못하고
중심자를 불신하고 악평하게 되는 것이다.
이 시대도 내가 너희 선생을 통해서 섭리역사를 세
웠지만
이 역사를 믿지 못하고 너희 선생을 불신한 자들은
지금까지 이 섭리를 따라오지 못했도다.
과거 나의 시대 때나 지금이나 모두
시대 말씀과 역사를 순종하며 받아들이고
환란과 핍박을 이기며 따라오는 자들에게만
구원의 길이 열렸도다.
구원받은 자만이 인생길을 성공한 자요
최고의 행복을 누리고 사는 자들이로다.
구원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자기 인생의 모든 것을 다 걸고 따라와야 하는 것
이다.
그것이 가치 있는 인생이요 보람 있는 인생인 것이
로다.
나 예수는 너희 선생 통해 펼치는 이 섭리역사만을
나의 역사의 바통을 이어받은 역사로써 인정하노라.
이 섭리역사 외에 자칭 제3섭리라고 하여
따로 섭리를 펴겠다고 하며 나가서 무리를 만든 자
들은
절대 인정할 수가 없노라.
누가 섭리라는 말을 함부로 쓰느냐?
섭리라는 말은 하늘의 뜻이 깃든 곳이며
하늘이 역사하는 곳이라는 뜻이로다.
나 예수가 섭리라고 부른 곳은
이 섭리역사 한 곳뿐이로다.
그들은 내가 인정하지도 않는 곳이며
스스로 자칭 제3섭리라고 억지 주장을 하는 가라지
들이다.
섭리를 쫓겨나서 자칭 제3섭리를 세운 자들은
평소 마음과 행실이 온전치 못하여 쫓겨난 자들이
로다.
두 마음을 품고
자신들의 명예와 이익만을 얻고자 했던 자들이로다.
순수한 너희 선생의 그 마음을 몰라주고
회개치 않았던 자들이로다.
사탄의 주관과 자기 주관에 갇혀서
역사를 배신한 역천자들이로다.
섭리사로 불러 생명을 살려준 은혜를
감사치 못하고 불만불평한 자들이로다.
이 시대 나의 말을 자신들의 방식대로 풀고
생각한 자들이로다.
말씀대로 행하지 아니하고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나를 사랑치 않았던 자들이로다.
자신들의 모순을 숨기고자 너희 선생을 팔아넘기고
걸고넘어지려는 자들이로다.
모두 인간잡초들, 인간쓰레기들이로다.
그들은 이 섭리역사를 믿지 못하고
너희 선생을 불신하고 선생이 하는 일을 악평하여
사탄에게 그 영혼을 팔아넘긴 무서운 자들이로다.
겉은 양같이 보이나 속은 늑대같이
꼬이는 자들임을 알아야 한다.
그들이 가는 길은 나 예수가 인정하는 길이 아니요
구원으로 가는 길이 아니로다.
자칭 제3섭리라고 일컫는 자들을 따라가는 자들에
게
절대 구원은 없도다.
내가 세운 역사는 오직 너희 선생이 지휘하는
섭리역사 뿐이로다.
섭리사에 전도되었어도
말씀의 근본이 흔들리고 중심자에 대한 관이 흔들
리면
서서히 그 영혼은
죽음의 길, 파멸의 길로 빠지게 되는 것이로다.
누구나 처음에는 나 예수를 사랑하고
내가 너희 선생 통해 주는 말씀을 인정하고 따라오
지만
너희 정신, 마음, 생각과 행실이 온전치 못하면
서서히 영혼이 병들게 되고 변질되어 가는 것이로
다.
자칭 제3섭리라 하는 자들은
모두 변질되어 쫓겨난 자들이로다.
농부가 곡식과 가라지를 가려내듯이
섭리사에 있는 가라지와 같은 자들, 잡초와 같은 자
들은
다 뽑아 없애야 한다.
가라지와 잡초들 때문에 곡식들까지 상할까 함이로
다.
그러니 너희는 자칭 제3섭리라고 하여
자신들의 왕국을 세우고 말씀을 도적질하고
늑대들처럼 순진한 섭리의 양들을 꾀어내는 그들의
말에
절대 속지 말아야 한다.
금과 도금한 금은 그 본질부터가 다르듯이
내가 세운 이 섭리사와 그들이 주장하는 것을
어찌 비교할 수가 있겠느냐.
그들은 모두 변질되어 나의 말씀에 손을 대고
내가 세운 자를 불신한 자들이로다.
말세 때가 되면 거짓 선지자들이 나타난다고 하지
않았느냐.
지금이 그러한 때로다.
이곳저곳에서 가짜가 진짜 행세를 하며
본인들이 주장하는 말이 옳은 말인 양
속이고 꼬여내고 있도다.
그러니 절대 그들의 말은 믿지도 말고
아예 듣지도 말아라.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여 쫓겨난 루시퍼처럼
그들도 역시 이 섭리의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자들
이로다.
나 예수는 타락되고 변질된 자들을
신부로 삼을 수가 없도다.
신부의 역사이니라.
깨끗하고 정결하고 순결한 신부들과
나 예수만을 진정 사랑하고 나의 말을 순종하며
마음 변하지 않고 따라올 자들만
나의 신부로 택해 데려갈 것이로다.
지금은 내가 직접 나의 재림 때를 위해
신부들을 뽑고 있음이로다.
그러하기에 상하고 썩은 과일을 골라내듯이
온전치 못한 자들을 골라내고 있음이로다.
너희는 자칭 제3섭리라고 하여
옳지 못한 주장들과 교리들을 내세우면서
자신들의 왕국을 세워
자신들의 이익을 챙기려는 자들을 경계하여라.
그들의 말에 절대 속지 말아라.
특히 신앙이 어린 자들과
평소에 이 섭리에 불만불평하고
너희 선생이나 지도자들에게 서운함 섭섭함을 타는
자들,
섭리 안에 직접 뛰어들어 뛰지 않고
멀리서 바라보기만 했던 자들과
섭리를 따라오다가 힘들어 지친 자들,
평소 자기 주관과 생각을 가지고
섭리를 바라보았던 사람들을 모두 살피며
잘 관리해 주어야 하노라.
제2가라지들은 그런 자들만 골라서 찾아다니며 노
략질하고
그들의 사상을 주입시켜 빼내가고 있음이로다.
교역자들과 지도자들은 책임의식을 가지고
자신들이 관리하는 양들을 잘 살피고
세심한 관리를 해 주어야 한다.
지금 너희 선생이 심정의 십자가를 지고 가고 있으
니
너희 모두도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따라가야 하는
것이다.
모두가 어렵고 힘들지만
너희 선생이 너희 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
고통의 길을 가고 있으니
너희는 너희 선생의 심정을 깨닫고
선생의 손발이 되어 주어야 한다.
섭리 안에 있는 오래된 자들이나 새로 온 자들을
모두 제대로 관리해 주어야 한다.
너희 선생처럼 그들의 어려움과 상처난 곳을
보듬어 주며 사랑으로 감싸주어야 하노라.
오래된 자들이라고 다 성장했다고 생각하지 말고
말씀을 다 안다고 생각지 말아라.
모두에게 제대로 이 역사와 이 시대와 너희 선생에
대해
가르쳐 주어야 한다.
말씀을 주어도 자기 주관과 생각대로
각각 받아들이는 자들이 많도다.
특히 연륜이 오래된 자들은 연륜만 자랑치 말고
나의 재림 때에 선포되는 이 말씀을 마음에 깊이
새기고
깨달아 행해야 한다.
오래되었다고 모든 것을 다 안다고 자랑치 말아라.
모두 과거의 것을 다 버리고 새롭게 해야 되느니라.
고인 물은 썩게 되듯이
너희의 생각과 행실을 고치지 못하면
이 재림의 시대를 따라갈 수가 없게 되는 것이다.
모두 자기 주관, 자기 생각을 다 버리고 새롭게 하
여라.
너희 선생 통해 주는 이 말씀을
깊이 깨닫고 실천해 보아라.
이 말씀은 본인이 깨닫고 실천해야
이 역사를 실감하고 더욱 불같이 뛰게 되는 것이다.
새로 온 자들은 이 섭리역사를 절대 믿고
이 말씀에 순종하여 마음 변치 말고
끝까지 따라와야 한다.
어떤 누가 너희를 꼬여내도 절대 속지 말고 가지
말아라.
그들의 말에 귀 기울이지도 말고 듣지도 말아라.
달콤한 말로 속이는 자들이요,
거짓을 말하는 자들이요,
비진리를 진리인 양 꾸며서 말하는 자들이로다.
그런 자들을 어찌 나의 역사를 이어받을 자들로
키울 수 있겠느냐.
그들은 스스로 행했다고 하나
모두 나 예수가 이 섭리사에서 쫓아낸 자들이로다.
그때가 되면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을 것이다.
그러니 그들의 실체를 알고 절대 따라가지 말아라.
따라가는 자들은 미련하고 어리석은 자들이로다.
내 말을 듣고 지키고 순종하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이니라.
섭리사 모두가 제대로 알고 절대 속지 말고
그들의 꼬임에 넘어가지 않기를 바라노라.
그동안 이 섭리역사는 내가 너희 선생과 함께
온갖 핍박과 시련을 다 이겨내며
30년 동안 지켜 온 역사이니라.
지금도 이 역사는 너희 선생 통해 쉼 없이 달려가
고 있노라.
역사를 가다가 탈락되는 자들은
절대 구원을 이룰 수가 없도다.
(히브리서 6장 4-6을 찾아보라고 하셨습니다.)
『한 번 빛을 받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여한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도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하게 할 수 없나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박
아
드러내놓고 욕되게 함이라』
이 말씀처럼 이 역사를 따라오다가
부인하고 배반하며 불신하여 나간 자들에게는
영원한 지옥의 고통만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음이로
다.
그러니 너희 모두는 스스로 근신하여라.
올해 초 내가 너희 선생 통해 말한 것을 잊지 말아
라.
마음 단속이다.
절대 나 예수 외에는 너희 마음의 문을 따주지 말
아라.
거짓된 말에 속지 말아라.
진리 외에 그 어떤 말도 받아들이지 말아라.
거짓된 말에 속아서 영혼을 사탄에게 내어주는 자
들이
절대 되지 않기를 바라노라.
오직 이 시대 구원의 문은 섭리사로다.
분별의 능력, 진리의 능력이
너희에게 함께하길 바라노라.
나의 말을 진실로 너희 마음속 깊이 새기고
간직하길 바라노라.
너희는 모두 이 시대 나의 신부들이니
사랑과 믿음으로 영원히 변치 않기를 바라노라.
(“주님, 그들이 주장하는 거짓 교리로 인해 넘어가
는 자들이 있어 너무도 안타깝습니다.” 앞으로는 섭
리사에 그런 사람들이 없도록 해 달라고 기도드렸
습니다.)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여라.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교훈을 삼가라고 말했던 것
처럼 그들이 주장하는 교리는
정신과 사상이 온전치 못한 자들이
자신들의 말로 짜맞추어
마치 나의 역사를 자신들이 이어받아 가는 것처럼
모순된 논리를 펴고 있도다.
비진리를 진리인 양 꾸미고 위장하여 내놓고 있도
다.
그러니 너희들은 그들의 주장에 절대 속지 말아라.
나의 말은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하도다.
모순이 없으며 거짓됨이 없도다.
그들은 섭리에 온 지 오래되었어도 두 마음을 품고
섭리를 자신들의 세상으로 만들려고 했던 자들이로
다.
특히 그들의 교리를 만든 자는 과거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이성문제로 죄를 짓고서도 회개치 않았던
자로다.
또한 그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자들은
이성문제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켰으나
모두 너희 선생이 용서해 준 자들이로다.
그들은 너무도 교묘하게 너희를 꾀어내고 있도다.
선생을 인정하는 듯하나 선생의 사명을 믿지 않고
선생의 시대는 끝이 났다고 주장하며
자신들을 받아들이라고 하고 있으니 절대 속지 마
라.
그들은 하늘역사를 모르는 자요,
선생에 대해서도 인정치 않고
선생 통한 나의 역사를 모르는 자들이로다.
너희 선생 통해 준 나의 말을
자기들 방식으로 해석하고 속이고 거짓말하는 자들
이니
절대 가까이 하지 말고
그들의 말에 절대 귀 기울이지 말아라.
모두 입바른 말들이며 섭리사를 혼란케 하려는
인사탄들의 계획이로다.
소외되고 힘든 자들에게 접근하여 자신들의 교리를
전파하고
순진한 성도들을 꾀어 자신의 왕국을 세우려 하고
있으니
절대 따라가지 말아라.
그 길은 구원의 길이 아니로다.
멸망의 길로 가는 길이로다.
나 예수는 지금까지 너희 선생을 기르고 가르쳐서
그 어떤 종파에도 가지 않게 하여
새로운 역사를 선생 통해 시작하였도다.
변질되고 타락한 종파를 떠나
오직 나의 뜻대로 역사를 세우기를 원했도다.
그러하기에 선생을 10대 때부터 연단시키고 가르쳐
서
오직 나의 사상을 넣어주고 행하게 하였도다.
섭리역사와 너희 선생의 행함을 보아라.
내가 너희 선생과 함께하였기에
짧은 시간에 이 역사를 일으킬 수 있었노라.
선생은 내가 이 시대 가운데 세운 사명자요
이 시대의 중심자이며 나의 분신이로다.
그 누구도 선생을 대신할 수 없도다.
그러니 너희 모두는 선생에 대해 제대로 알고
섭리사에 대해 말씀에 대해 제대로 깨닫고 알기를
원하노라.
제대로 모르면 작은 일에도 실족하고
인사탄들의 꼬임에 넘어가며
의심하고 불신하게 되는 것이다.
선생에 대해 아는 것, 이 섭리역사에 대해 아는 것
이
너희의 힘이로다.
나는 나의 역사를 선생 통해 그동안 펼쳐 왔으며
앞으로도 선생 통해 이 역사를 일으킬 것이로다.
그러니 너희는 확실히 알아라. 깨달아라.
너희 마음 속에 의심, 불신, 서운함, 불만불평 등
모든 그릇된 것들이 쌓여 있지 않은지
자세히 살펴보고 점검하여라.
지금은 말세 때로다.
내 아버지가 심판의 손을 드시고
개인, 민족, 세계를 향해 행하고 있음이로다.
이 섭리사도 성전 앞마당부터 측량하고 있으니
내 아버지의 심판에 들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섭리를 불신하고 배신하고 떠나는 것이 심판이로다.
더 이상 주관권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것이요
자격 상실이로다.
제2가라지들은 내가 직접 그들의 행위가 모순되고
거짓된 것임을 밝힐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내 말만 듣고 선생 통해 주는
나의 말을 귀히 여겨야 한다.
나의 말에 손을 대고 임의로 푸는 자들과
그들과 더불어 생명을 실족시키고 노략질해 가는
자들은
절대 용서할 수 없도다.
그들의 끝이 곧 올 것이로다.
결코 오래가지 못할 것이다.
그러니 거짓된 말에 속지 말고 넘어가지 말아라.
제2가라지, 자칭 제3섭리는
섭리도 아니요, 아무것도 아니다.
비정상적인 자들의 집단이요,
모순적이고 비논리적인 억지 주장들이로다.
근본 뿌리가 없는 자들이요, 말씀에 대해 전혀 모르
는
무지몽매한 자들이로다.
그러니 그들의 실체를 알고 너희 모두는 그들을 멀
리하여라.
그들이 어떤 말로 너희를 꼬여내고 너희에게 접근
해도
절대 듣지도 믿지도 말아라.
너희 머리에 썩은 생각, 썩은 사상이 들어가면
돌이킬 수가 없노라.
그러니 나의 사상, 나의 생각으로 채우고
믿음을 굳건히 하여라.
그동안 섭리사에 있으면서도 회개치 못했던 것,
온전치 못한 사고, 생각, 의심의 병들을 모두 다 빼
내어라.
머릿속에서 빼내고 마음에서 다 털어내어라.
온전함으로 무장하고 자신을 갖추고 만들어라.
그래야 흔들림 없이 이 길을 갈 수가 있노라.
나는 이 섭리사와 너희 모두를 진심으로 사랑하노
라.
나의 말을 믿고 끝까지 내 손을 놓지 말고
이 섭리역사를 따라오기를 바라노라. 사랑한다.
이 시대 섭리역사와 함께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