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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0.11.30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0.11.30 (화)
성경 본문
선생에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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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선생이 지휘하니 너희는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라 작성일 : 2010. 10. 23 (토) 작성자 : 김선명 (마산 주사랑빛 교회 청년부) [ 2010년 10월 22일 꿈에서 주님께서 해주신 설교 를 듣고 이 글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온 우주 만물을 하나님이 주관하는 것을 보아라. 모든 만물과 생명들은 각기 다른 생김새와 각기 다른 특징과 개성으로 존재한다. 하지만 하나님의 조율과 지휘 아래 서로 자신의 개성대로 조화를 이루며 존재하고 있 다. 서로 다르지만 서로 도와주고 채워주며 공존하는 것이다. 조화를 이룬다는 것이 무엇이냐? 서로 다른 것들이 모여 자신의 개성을 뽐내며 하나 가 되어 가장 극적인 아름다움을 나타내는 것이다. 너희 얼굴을 보아라. 눈, 코, 입, 귀, 모두 각기 다른 기능을 가지고 있지 만 각각의 기능을 다하며 하나로 모여 정말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어 내고 있지 않느냐? 그리고 월명동 자연성전을 보아라. 월명동 돌조경에는 똑같이 생긴 돌이 하나도 없다. 모두 각각의 개성대로 존재한다. 또한 자연성전의 나무도 그러하다. 서로 다르게 생긴 다른 종류의 만물이 이처럼 하나 가 되어 개성을 뽐내며 조화를 이루고 아름다움의 극치를 나타내고 있다. 바로 하늘의 구상이다. 이와 같이 섭리사도 마찬가지다. 섭리에 거하는 모든 자들은 각각의 개성과 달란트를 가지고 있다. 생김새도 다르고 살아온 환경과 지니고 있는 재능 도 다르다. 그리고 재능에 따른 사명도 각각이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이 나와 선생의 지휘 아래 조화를 이루는 것이다. 나와 선생이 말씀으로 지휘하고 기도와 사랑으로 지휘한다. 섭리사는 마치 거대한 오케스트라와 같다. 오케스트라는 각기 다른 악기들이 모여 지휘자의 지휘 아래 각자의 개성의 소리를 화음으 로 만들어 조화를 이루어 낸다. 지휘자 손끝의 지휘봉을 보고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최고의 화음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오케스트라에서는 아무리 뛰어난 기술을 가진 자도 지휘자의 지휘에 맞추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다. 고로 섭리사도 자신의 개성의 악기를, 재능의 악기를, 사명의 악기를 나와 선생의 지휘에 따라 조화를 이루어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어야 한다. 아무리 훌륭한 개성과 재능의 악기를 가지고 실력을 뽐낸다 하더라도 나와 선생의 지휘에 맞추지 못하면 아무 유익이 없 고 오히려 전체에 손해를 끼치며 나와 선생의 심정거리가 되는 것이다. 고로 섭리사는 먼저 자신의 개인 실력을 갖추어야 한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달란트의 악기를 온전히 연주할 수 있도록 배우고 연마하여 나와 선생의 지휘를 따라올 수 있어야 한다. 고로 끊임없이 훈련하고 연구하고 연습하라. 그다음 자신의 악기가 제대로 소리를 내는지 확인 해야 한다. 아무리 지휘자의 심정을 읽고 지휘에 따라 연주하 려 해도 악기가 온전히 조율되지 않아 제대로 소리를 내지 못하면 오케스트라의 일원이 되어 음악을 연주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것은 바로 자신의 마음속에 자기중심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는 자를 말한다. 자신의 생각, 흑암의 생각에 사로잡혀 모든 것을 판 단하고 과거에 매여 사는 자들을 말한다. 고로 자신의 개성과 능력의 악기가 제 소리를 내지 못하는 자가 있다면 선생의 말씀으로 조율하고 또한 성령의 감동으로 조율해야 한다. 온전히 나의 말씀으로 조율하여 온전한 소리가 나오게 해야 한다. 그래야 나와 선생이 지휘하는 섭리 오케스트라의 일원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이제는 섭리사에서 개인의 능력은 기본이다. 이 기본의 실력 위에 조화와 화합을 이루어 낼 수 있는 ‘녹아남의 도(道)’를 깨우쳐야 한다. 나와 선생의 의도대로 완벽하게 자신을 녹여 전체와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이것이 되지 않는다면 섭리사에서 아무리 실력과 능력이 있다 하여도 유익이 되지 못하는 것이다. 현재 섭리사에는 ‘합봉’이라는 역사의 큰 틀이 이루어지고 있다. 섭리사는 온 인류의 중심역사다. 고로 이 ‘합봉’은 온 인류를 위한 성삼위의 결단이며 역사의 방향이 다. 섭리사 모든 자들은 영적인 날을 세워 더욱더 세밀하고 정확하게 나와 선생의 의중과 방 향을 읽고 모든 것을 진행해야 한다. 현재 각 지역은 교회별로 인원이 너무 나뉘어져 웅장하고 아름다운 복음의 화음을 이루지 못했다. 하지만 이제는 합봉을 통해 나와 선생이 직접 지휘할 웅장한 오케스트라로 거듭나는 것이다. 지난날 나와 선생에게 1:1로 자신의 사명의 악기, 개성의 악기를 코치 받고 세상에 복음의 소리를 내었다면, 이제는 모두 하나의 웅장한 오케스트라가 되어 아름다운 화음과 조화를 이루는 것이다. 고로 합봉이 단지 교회를 합쳐서 규모를 키우는 것이라고만 생각하면 안 된다. 교회를 합치는 것이 아니라 섭리사 모든 자들의 흩어진 마음을 합하는 것이다. 고로 합봉은 너희의 정신과 마음과 행실을 새롭게 변화시키지 않으면 절대 성공할 수 없다. 지난날 개인이 가지고 있던 모든 성격과 근성을 버 리고 새롭게 시작해야 한다. 하늘을 제대로 의식하지 않고 육성으로 흘러갔던 사고들, 형제와 하나 되지 못했던 것들, 그리고 교회에서 주권 잡으려 했던 나쁜 근성들, 세상적인 방법으로 영의 일을 풀려 했던 모든 것들. 이제는 이 모든 것들을 버리고 온전히 너희 마음과 정신을 새롭게 하여 모든 형제들끼리 마음을 합하여야 한다. 그리고 그 합한 마음의 반석 위에 내가 새롭게 나의 교회를 세울 것이다. 교회를 합하기 위해서는 육적인 일도 중요하다. 그러나 먼저는 영을 잡아라. 하늘의 말씀을 깊이 경청하여 마음에 새기고 너희 마음을 온전하고 평탄케 하여 하나 되어 내가 그 위에 내 교회를 세우게 하라. 사랑하는 자들아! 나와 선생이 말씀으로 섭리를 지휘할 것이다. 나와 선생이 사랑과 성령의 은혜로 지휘할 것이다. 그러니 섭리사 모든 자들은 각자의 개성과 달란트 로 나와 선생의 지휘에 맞추어 아름다운 복음의 화음을 이루어 내자. 웅장한 복음의 오케스트라를 통해 세상의 영혼을 구원하며 전진해 나가자. 모두가 똑같은 모습으로 닮아가라는 것이 아니다. 자기의 사명과 개성의 달란트대로 나와 선생이 지휘하는 대로 자신의 음색을 내야 하는 것이다. 나와 선생은 섭리사 각 개인이 가지고 있는 음색을 가장 잘 녹여 하나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완벽한 지휘자다. 고로 이제는 섭리사가 이 지휘에 맞추어 책임분담 해야 하는 것이다. 지휘자의 지휘봉을 바라보며 지휘자의 심정에 맞추어 소리를 내야 하는 것이다. 이제는 때가 되었으니 지휘자의 지휘에 맞추어 자신의 개성의 빛을 발하 라. 또한 사명의 빛을 발하라. 능력의 빛을 발하라. 섭리사 모든 자들은 철저히 기도하라. 이 합봉의 역사가 절대적으로 온전히 자리 잡아야 하기에 모든 것이 하늘의 방향대로 움직일 수 있도록 조건을 쌓아라. 절대 사람 생각 들어가서는 안 되니 자신의 모든 생각을 비우고 나와 선생이 지휘하는 대로 행하고 또 그 깊은 뜻을 깨달아 심정을 맞추도록 하여라. 너희의 모든 마음, 정신 새롭게 하여 하늘의 큰 역사 이루어 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