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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0.11.30 (화)

주일말씀 계시말씀

선포일
2010.11.30 (화)
성경 본문
로마서 7장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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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의 귀함과 모든 것을 주께 맡기는 방법에 대한 하나님말씀 작성자 : 주사랑빛 강도사 작성일 : 2010년 1월 25일 월요일 <새벽부터 하나님 오심이 강하게 느껴져서 사랑고 백을 하고 “하나님! 모든 염려 주께 맡겨버리고 주 의 권고를 들어라는 주일말씀을 주셔서 감사드려 요.”하고 감사의 고백을 드렸을 때 보충말씀을 주신 다고 하셨고 적기 시작했습니다.> 나 주 여호와가 섭리사 모든 자에게 할 말이 있어 널 통해 전하려니 적어라. 나의 사랑하는, 나의 분신 섭리사 모든 자들이여. 오늘 나 주 여호와의 말을 잘 들어 보아라. 걱정, 염려는 하면 할수록 빠지는 늪과 같다. 나는 너희에게 그 늪에서 나올 수 있는 방법을 주일 말씀을 통해 가르쳐주었다. 먼저, 주일말씀의 귀함을 알려주겠노라. 살면서 가장 당황스러울 때가 언제이냐? (저는 준비하지 못한 일이 갑자기 닥칠 때 당황스 럽습니다.) 그래, 네가 미리 준비, 예비 하지 못하고 생각지 못한 일이 갑자기 일어나면 당황스럽지. 그와 같이 너희 인생에서도 수많은 일들이 너희도 모르게 앞에 서 있을 것이다. 달리기를 하다가 갑자기 장애물을 만나면 당황스럽지 않느냐. 이때, 장애물을 뛰어넘을 순간의 힘이 필요하다. 주일 말씀은 힘이다. 힘! 장애물을 뛰어 넘을 수 있는 힘. 순간의 힘은 강력한 힘이어야 한다. 그래야 짧은 시간에 힘을 발휘할 수 있는 법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힘은 너희 선생을 통해 가르쳐주는 주일 말씀이다. 이 말씀을 통해 너희 인생의 어떤 고난과 역경, 어려움도 다 이길 수 있다. 당황하지 않고 다 해결해 낼 수 있다. 그러하기에 너희는 주일말씀을 생명시하여야한다. 수요말씀 또한, 너희 삶의 지표이니, 반드시 외우고 행하라. 나의 섭리 모든 자들아. 다음은 걱정, 염려를 나에게 맡기는 방법을 가르쳐줄게. 너희 선생을 통해 말하였듯이, 걱정, 염려 모두 나에게, 예수에게 다 맡기라고 권고하였다. 파도가 많은 바다위에 노를 저어가는 한 돛단배가 있다. 많은 자가 노를 맡아 저어보았지만 목적지에 갈 수가 없었다. 이때, 한 뱃사공이 말하였다. “우리 파도에 배를 맡깁시다.” 사람들은 어떻게 파도에 배를 맡기냐고 이러쿵 저러쿵 말하였다. 그러나 워낙 경험이 많은 뱃사공의 말이라 따르기로 하였다. 노를 놓고 아무도 잡지 않았다. 파도에 배를 맡겨 버렸다. 파도는 치고 또 쳐서 그 배를 어느새 목적지에 닿게 하였다. 바다가 고요하였다면 짧은 시간에 갈 수 없는 길이였다. 노는 자기 주관, 고집, 생각이다. 파도는 나 여호와이다. 세상바다에 파도가 친다. 무지자는 파도를 보고 무서워만 한다. 그러나 지혜자는 파도를 이용할 줄 알고 파도를 통해 앞으로 전진한다. 모든 노를 내려놓고 믿음의, 순종의, 사랑의 닻을 올려 달았을 때, 네 인생의 목적지에 어느덧 이르게 될 것이다. 나 주 여호와 너희에게 권고한다. 인간의 생각, 고집, 아집, 모두 버려라. 내려놓아라. 오래전 너희 선생은 그 굴속에서, 눈 속에서, 삶속 에서 그의 주관을 모두 버렸다. 나에게 버렸다. 그리고 그 마음을 나에게 온전히 준 자이다. 그러하기에 그는 내 마음을 알고 그 심정을 느끼게 되었구나. 사랑하는 모든 자들아. 나의 생각이 아닌, 너희의 생각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아라. 그리고 하나씩 다 버리고 믿음, 순종, 사랑의 돛을 올려라. 온전히 마음을 비우고 나에게 맡겼을 때, 나는 너를 데리고 너의 소원의 땅에 이르게 할 것 이다. 모든 자 그리할지어다. (하나님, 하나님의 말씀은 너무 귀합니다. 더 말씀 해 주세요.) 로마서 7장을 세밀히 읽어보아라. <로마서 7장을 두 번 읽은 후 로마서 7장 20절이 하나님께서 찾길 원하시는 구절이라는 감동이 왔습 니다. 롬 7장 20절,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 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내속에 거하는 죄니라.> 너희 인생은 오직 내가 원하는 일만 해야 한다. 내가 원하는 일, 주일 말씀을 통해 말해주었지. 내가 이 시간 너희에게 원하는 일은, 모든 염려 걱정 나에게 맡겨버려라 이다. 다윗처럼 나에게 온전히 맡길 때 역사 하리라. 하나의 종교적 인물의 일화로만 끝나서는 안 된다. 너희 또한 그와 같은 삶을 살라고 말해주는 것이니, 반드시 행하는 자 되어라. 그리 할 때 너희의 주 나 여호와가 너희의 인생에 마음껏 역사 하리라. 너희는 내속에 죄가 되지 말고 내속의 기쁨이 되어라. 기대가 되어라. 사랑한다. 나의 섭리사 신부들. 모두 너희의 마음이 비워질 때 가장 큰 성령을 부어줄 것이다. (하나님, 다윗은 어떻게 그 전쟁터에서도 모든 것을 하나님께 다 맡기고 나아갈 수 있었습니까?) 그에게는 절대 믿음이 있었다. 내가 인생의 주인이며 피난처이요 나를 통해 천국에 갈 수 있음을 알고 있었다. 그러하기에 모든 것을 맡기고, 오직 나에게 영광을 돌렸다. 순종, 믿음, 사랑이 필요하다. 다윗은 그것을 하나도 놓치지 않았구나. 오직 내말에 순종하라. 나에 대한 절대 믿음이 필요하다. 한없는 나에 대한 사랑이 있으면 된다. 이것이 힘이 되어. 내가 더욱 역사할 것이다. 다윗은 내가 그의 인생을 책임질 것이라는 절대 믿음이 있었다. 너희 선생도 마찬가지였다. 너희 선생도 누구보다 뛰어난 절대 믿음을 가지고 있었구나. 그러니 과감히 모든 것을 나에게 맡기고 다가온다. 그만한 믿음을 보지 못하였구나. 나에게 너희의 마음을 맡긴다면 내가 그곳에 성령을 부어줄 것이다. 성령은 너희 마음에 들어가 기적을 보여줄 것이다. 그리 할 때 마음이 편해지고 홀가분해 진다. 너희 선생은 이미 한 평생을 나에게 맡겼구나. 너희 선생의 삶을 연구하고 따라가라. 나에게 오는 가장 빠른 길이다. 모두 절대 믿음을 가지고 나에게 맡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