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0.12.01 (수)
101201 수요말씀
- 선포일
- 2010.12.01 (수)
- 성경 본문
- 창세기 1장 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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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1일 수요말씀>
인간과 만물을 창조하신 목적
본 문 창세기 1장 26-28절
로마서 1장 20-23절
마태복음 16장 6절, 11-12절
요한계시록 19장 15-16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금년도 마지막 달 12월의 말씀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도 새로 온 신입생들이 귀를 기울이고 들
어야 할 말씀을 할 것입니다. 마치 가뭄 때는 온 대지에 비가 필요하듯이 신앙생활 한 지 오래되었거
나, 혹은 얼마 되지 않았거나 모두에게 말씀이 필요하니 열심히 듣고 금년도 마지막 달에 미련 없이
자기 할 일을 하며 살기를 축원합니다.
12월이 되었으니 하나님께서 올 한 해를 보시고 꼭 하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신지, 주님이 주실
말씀을 받기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섭리사를 위해 기도할 때마다 30여 가지를 기도합니다. 세계 각 나라와 섭리사를 위해 기도합니
다. 진정 기도하고 생명을 귀히 여겨야 주님께서 생명을 살리게 하기 위해 말씀을 주십니다.
항상 새벽에는 먼저 섭리사와 민족과 세계를 대표하여 마음과 정신과 영혼을 다해 하나님께 경배
하며 기도를 시작합니다. 경배는 말로 합니다. 사람도 만나면 먼저 인사가 필요합니다.
경배가 끝난 후 하나님께 기도하며 물었습니다. “하나님, 인간은 기껏해야 병들어 가면서 겨우
80~90세를 살다가 죽는데, 인간의 뇌를 보면 과학적으로 보고 의학적으로 보아도 참으로 세밀하고
신비합니다. 100년밖에 못 사는 인생인데, 인간의 뇌를 어쩜 그같이도 귀하게 창조하셨습니까? 하나
님께서 창조하신 인간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보면, 인간이 지상에서 1000년을 살아도 아깝습니다. 인
간은 육신의 잠재 능력을 3분의 1도 못 써 먹고 죽는데, 어쩜 그같이도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인간의
뇌를 창조하셨습니까?” 했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깨닫게 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첫째, 나의 창조물 중에 인간은 최고 귀한 생명으로서 나의 형상과 모양대로 창조하였다. 그러니
이것저것 빼고서 보통으로 만들 수가 있겠느냐. 인간이 세상에서 100년 살고 만다고 100년에만 해당
되게 간단히 만들면 모두 나 여호와를 나타내지 못하고, 그 두뇌로는 나를 알아보지도 못한다. 고로
너희가 이 세상에 살 때 나 여호와를 알아보고, 나를 나타내고, 나의 뜻을 깨닫고 나의 나라에 찾아오
라고 인간과 그 뇌를 세밀하고 신비하게 만들었다.
둘째, 너희가 두뇌를 3분의 1도 활용하지 못하는 것은 육적 지능으로만 개발하고 사용하기 때문
이다. 너희가 먹는 쌀이나 밀이나 곡물들을 밥이나 해 먹고 말고, 떡이나 각종 수십 가지 음식을 못
만들어 먹으면 곡물을 10분의 1도 다양하게 활용하지 못하고 만다. 너희 두뇌도 육신만 위해 쓰니까
내가 만든 두뇌를 신비하고 웅장하게 사용하지 못하고, 나 여호와를 위해 사용하지 못하는 것이다.
영적으로 사용할 것인데 영적으로 사용하지 못하면 그대로 썩어 없어지듯 사라진다. 사용해야 빛
을 발한다. 너희 두뇌를 영적으로 사용하려면 나 여호와를 만나고, 내가 보낸 성자 예수를 만나야 한
다. 너희 두뇌는 영적으로 사용하고 나에 대한 뜻을 두고 사용하는 것을 목적하여 창조했으며, 너희
육을 통해 너희 영이 천국으로 오게 노력하는 역할을 하도록 창조했다.
셋째, 인간의 뇌 구조를 그같이 신비하고 아름답고 상상도 하지 못하게 만든 것은 너희가 세상에
서 살면서 나의 나라를 찾아오게 하기 위함이다. 그래서 그같이 신의 경지로 창조했다.
왜 우주선을 만들 때 다른 공중을 나는 물체보다 귀하고 웅장하고 세밀하게 수십만 가지 부속품
으로 만들었겠느냐. 우주의 달이나 각종 행성으로 가기 위하여 그같이 만든 것이 아니냐. 10일, 20
일, 30일 잠깐 사용하고 말 것이지만, 그때 사용하고 말 것이라고 10~30일에 해당되는 정도로 만들
면 우주의 달과 다른 행성에 찾아가는 목적을 이루지 못한다. 잠깐 사용하더라도 그와 같은 목적을 이
루기 위해서 그같이 세밀하게 만든 것이다.
너희의 육과 뇌도 그와 같다. 너희 육을 통해 너희 영이 나의 나라에 오게 하기 위해 100년만
살 인생이지만 그 뇌를 세밀하고 신비하게 창조했으며 너희 영까지 창조했다.
사람들이 우주선을 지구 주관권에서만 쓴다면 우주선을 만든 자가 보고 안타까워하지 않겠느냐.
너희도 지상에서 살 때 너희 육을 육만 위해 쓴다면 창조자가 얼마나 안타까워하겠느냐. 나의 뜻 안에
서 오묘하고 신비한 능력의 두뇌를 쓰고, 너희 영혼을 하늘나라에 찾아오게 하는 데 써야 한다. 그래
야 내가 너희를 귀하게 창조한 목적에 따라 너희 영을 구원하고 너희 영이 영원히 살도록 보람되게 쓰
게 된다.
또 깨우쳐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세상을 아름답고 오묘하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창조한 것은 너희 인생들이 나의 창조물들을
사용하면서, 그것들보다 100배, 1000배 더 창조자를 사랑하고 영광 돌리며 나와 같이 즐거워하며 살
다가 하늘나라에 오라고 창조했다.
그러나 사람들은 창조물을 더 사랑하며 물질에 빠져 세상을 좋아하고 헛된 것을 추종하면서 살고
있다. 내가 창조한 인간들을 섬기고 사랑하며 쾌락에 빠져 그것만 좋아하며 살다가 죽는다. 그런 목적
을 두고 만물과 인간을 창조한 것이 아니다.
그 아름답고 신비하고 사랑스러운 사람들과 만물들을 쓰며 사랑하듯, 만물과 인간을 귀히 창조하
여 쓰게 한 나 여호와를 100배, 1000배 더 사랑하면서 내게 영광 돌리고 낙을 누리며 너희 영을 구
원하며 살라고 창조한 것이다. 또한 너희를 구원하는 내 아들 예수를 사랑하고 좋아하고 섬김으로 구
원받고 너희 영이 영원히 살라고 창조했다.
엄마가 자기가 낳은 아이를 너무 사랑하여 그가 좋아하는 것이 시장에 가서 찾아도 없으니 손수
몇 달 동안 만들어 주었다. 그런데 아이가 그것만 좋아하고 그것에 빠져 놀았다. 그러면 엄마가 어떠
하겠느냐. 엄마가 아이에게 그것을 만들어 준 것은 그것을 사용하면서 엄마도 좋아하며 살라고 함이
다.
너희가 세상 만물을 좋아하며 귀히 쓰고 사람을 이성으로 사랑하며 좋아하듯이, 너희는 창조자인
나 여호와를 그보다 100배, 1000배 더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 그래야 너희가 죽기 전에 나 여호와가
너희 두뇌를 창조한 목적대로 가치 있게 사용하여 너희 영혼이 나의 나라에 찾아오게 된다.
내가 원하는 대로, 내 뜻대로 사는 자는 땅에서 그 육신은 3~4대까지 복을 받을 것이며, 그 영
혼은 영원무궁토록 나의 나라에 와서 살게 되리라. 너는 이것을 모두에게 전하여라.
또 깨우쳐 주시며 말씀하시기를 “동물을 만들 때, 생각하는 것이나 모든 것에서 인간보다 차원
이 낮게 만든 것은 동물은 하늘나라에 찾아올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땅에서 고깃덩이로 살다가 사람
이 이를 먹고 마시게 하기 위해 창조했다. 고로 동물은 영을 창조하지 않았고, 그 두뇌도 천국을 찾아
올 정도로 이상적으로 창조하지 않았다.” 하셨습니다.
동물들이 지상영계에 있는 것은 단지 지상 세계에 있는 동물들의 존재가 영계에서 보이는 것입니
다. 천국이나 낙원에 있는 동물들은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창조한 동물입니다. 지상의 동물들이 죽어
그 영혼이 천국이나 낙원에 간 것이 아닙니다.
<영상1>
<시작 자막> 인간의 뇌, 곧 정신으로 하나님을 알게 되고,
하늘나라를 찾아가게 된다.
① 인간의 뇌 - 신비한 뇌의 구조를 보여 준다.
(‘뇌(마음)’에 관한 다큐멘터리, 의학 자료 참고)
② 선생님 기도하는 모습
선생님 : “하나님, 인간은 이 세상에서 100년 남짓 잠깐 살 인생인데, 그 뇌의 구조를 보면 너무
세밀하고 신비합니다. 어쩜 그같이도 귀하게 창조하셨습니까?” 깊이 깨닫고 감사하며 기도했다.
하나님 : “100년 살고 말 인생이라고 100년에만 해당되게 만들면 너희는 나 여호와를 나타내지
못하고 알아보지도 못한다. 너희가 이 세상에 살면서 나에 대해 배워 그 두뇌를 사용하여 지혜와
총명과 지식으로 나 여호와를 믿고 알아보고, 나와 대화하며 나의 나라에 찾아오게 하기 위해 그
같이 세밀하고 신비하게 만들었다.”
② -우주선의 모습 (그 속을 세밀하게 만든 모습)
-우주선을 타고 달나라에 가고, 우주를 비행하는 모습
<위의 화면과 동시에 자막과 목소리> 우주의 행성들과 달에 가서 임무를 수행하게 하기 위해 그
어떠한 물체보다 수십만 가지 부속품으로 세밀하게 만들었다.
③ -인간의 뇌 (다시 한 번 그 구조를 보여 준다.)
-두뇌를 사용하여 갖가지로 살아가는 모습
-하나님과 주님을 믿고 섬기며 그 말씀을 듣고 살아가는 모습
<마지막 화면과 동시에 자막과 목소리> 인간도 세상에서만 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육신의 뇌
를 사용하여 그 영혼이 하늘나라에 찾아오라고 그같이 세밀하고 신비하게 만들었다.
③ 우주 → 지구 → 지구의 만물들과 사람들의 모습
<자막과 나레이션> 우주를 만들고, 만물을 아름답게 만들고, 사람을 귀하게 창조한 것은 그 아름
답고 귀한 것을 사용하면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알고 깨닫고, 창조주 하나님을 창조물보다 100배,
1000배 더 사랑하고 귀히 섬기며 영광 돌리며 살라고 함입니다.
<곧바로 자막으로만 이어짐> 그러나 사람들은...
④ 만물만 귀히 쓰고 인간끼리 서로 즐기면서 하나님을 외면하고 사는 모습, 사람들, 스타들 추
종하는 모습
<위의 화면과 동시에 나레이션> 사람들은 창조물만 귀히 쓰고 사람들끼리 서로 즐기면서 하나님
께 영광 돌리며 살지 않습니다. 물질에 빠져 세상을 좋아하고 헛된 것을 추종하면서 살고 있습니
다.
⑤ 행복하게 웃는 사람의 모습 클로즈업하며 다음 자막
<위의 화면과 동시에 자막과 나레이션> 인간끼리만 사랑하지 말고, 인간과 만물을 귀하고 아름
답게 만드신 하나님을 사랑하며 인간을 구원하신 예수님을 사랑하며 영혼을 구원하라고, 그것에
목적을 두고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④ 동물 (소, 돼지, 닭, 양, 각종 동물들의 모습)
<동시에 자막과 나레이션> 동물은 영이 없고 혼에서 끝납니다. 사람들이 먹고 사는 데 사용되고
땅에서 끝나게 만드셨습니다.
⑤ 마무리 화면 : 인간의 뇌를 다시 한 번 더 보여 주며
다음 자막을 한 문장씩 보여 준다.
<마무리 자막>
-하나님은 그 형상과 모양대로 신적존재로 인간을 창조하셨다.
-창조자 하나님을 알라고 뛰어난 두뇌로 창조하셨다.
-하나님의 나라에 찾아오라고 뛰어난 두뇌로 창조하셨다.
-만물을 다스리고 먹고 살라고 뛰어난 두뇌로 창조하셨다.
이번 주일말씀 기억나지요? ‘사람이 가만히 있으면 되는 것이 없다.’라는 주제로 특히 신입생
들을 대상으로 말씀해 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천국을 예정해 놓으셨어도 사람이 가만히 있으면 천국에 가지 못합니다. 육신이 이
세상에서 살 때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을 듣고 행해야만 육신의 행위로 인하여 영
혼이 변화를 받고 거듭나서 천국에 가게 됩니다.
흙도 가만히 놔두면 흙으로 끝나고, 돌도 가만히 놔두면 돌로 끝납니다. 흙을 빚어 각종 작품을
만들고, 돌을 조각하여 작품을 만들어야 변화되어 100배, 1000배 가치 있는 것이 됩니다. 이와 같이
사람도 가만히 두면 육체로 세상에서 끝나 버리고, 그 영도 흑암 세계로 가서 지옥의 영으로 끝나 버
린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이번 주 주일말씀과 오늘 전초 말씀에 따라서 지금부터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깊고 깊은 말씀을
해 주십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영상2>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할렐루야!
전지전능하신 내 아버지께서 우주를 창조하시고, 우주 중에 지구를 가장 아름답게 창조하셨다.
지구는 우주에서 유일하게 생명의 세계로서 지구에 만물을 창조하시고 사람을 창조하셨다. 사람을 창
조하시되,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을 따라 육과 영을 창조하셨다.
인간이 땅에서 짐승처럼 살다가 인생 100년이 지나면 끝나라고 그같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신령
하고 가치 있게 인간의 영과 육과 두뇌를 창조하신 것이 아니다. 육신의 행함을 따라 그 영도 의롭고
선하게 하늘나라 영의 형상대로 변화되고 하나님의 인격체로 성장하여 육신이 세상을 다 산 후에 그
영이 하늘나라에 와서 영원히 살게 하기 위해 창조하셨다.
너희가 죽지 않고 영원히 산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기쁜 일인지 아느냐. ‘영’이라도 살다
가 언젠가 죽는다면 허무한 것이다. ‘허무하다.’는 것은 언젠가는 끝나기 때문이다. 너희가 내 말을
듣고 행하면 창조주와 함께 영원히 끝이 없이 영원불변의 영의 사람으로 살게 된다.
나 예수가 이스라엘의 베들레헴에서 태어났을 때부터 존재했는지 아느냐. 나는 2000년 전 이 세
상에 육신을 쓰고 오기 전, 수백억 년 전부터 천국에서 내 아버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있었다. 너
희 선생이 이미 나 예수를 증거하며 말해 오지 않았느냐. 그리스도는 전능자요, 창조자요, 우주와 지
구와 만물을 만들기 전부터 신성의 성자로 있었다고 하지 않았느냐.
성경에 나 예수는 만왕의 왕이라고 했다. 너희는 이 말을 듣고 지구의 수백 명의 왕들 중의 왕으
로만 알고 증거할 것이다. 너희 선생은 어떻게 가르치는지 보아라. 너희 선생은 나 예수를 전능자 하
나님의 아들로서 지구 세계뿐 아니라 영의 세계, 낙원 세계, 천국 세계를 통틀어 만왕의 왕, 만주의
주라고 가르친다. 고로 선생이며, 선생으로서 나 예수를 속 시원하게 증거하고 가르쳐 준다.
그런데 왜 다른 가르침을 받아들이는 자가 있느냐. 이런 자들은 나 예수 앞에 불법을 행하는 자
들로서 그 신앙이 누룩에 의해 썩어 가는 자들이다. 섭리사에 나의 말씀 외에 다른 이론과 교리를 배
우고 받아들이는 자들이 있느냐. 하지 말라고 하는데도 행하는 자는 그 속에 썩는 누룩이 들어가 나의
진리를 혼동하게 하고 정신을 썩게 하니 회개하여라.
나 예수를 증거하고 가르쳐 주는 그 수준만큼 나 예수가 너희에게 나타나고 능력과 표적을 일으
켜 역사한다. (아멘.) 기계도 알고 작동해 주는 만큼 그 성능을 나타낸다. 너희도 창조주가 너희를 어
떻게 창조하셨고 무슨 목적을 두고 창조하셨는지 아는 만큼 너희 몸도, 정신도, 영도, 두뇌도 쓰게 된
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그 모양과 형상으로 너희를 창조하셨으니 인간이 얼마나 위대하며 엄청난 지
혜와 능력이 있겠느냐. 땅에서 만물을 다스리며, 전지전능하신 창조주의 상대가 되어 대화도 하고, 내
아버지가 하신 말씀을 통해 더욱 깨닫고 알고 그 말씀을 세상에 전하며, 그 뜻을 실현하며 하나님과
나를 사랑하며 살다가 너희 육신이 세상의 삶을 다한 후에 영으로 천국에 와서 살라고 인간을 뛰어나
게 창조하셨다.
인간은 만물의 영장으로서 뛰어난 지혜와 정신으로 하나님의 상대 기준자가 되어 하나님을 사랑
하고 늘 간구하고 대화하며 그 뜻을 깨닫고 알아서 세상에서 살 동안 말씀대로 실천해야 한다. 그러면
너희 영이 육신의 공적을 다 가지고 가서 하늘나라 신의 사람같이 변화를 이룬다. 또한 영은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세운 공적들을 하늘나라에서 받고 그것을 가지고 영원히 누리며 살게 된다. 이같이 살
라고 내 아버지께서 인간을 귀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지혜롭게 창조하신 것이다.
그 지혜와 지식으로 전능자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며, 하나님과 나 예수의 상대 기준자가 되어
더불어 살아야 한다. 그래야 너희 지능을 개발하여 하나님이 신비하게 창조하신 만큼 땅에서 다 쓰고
얻고 누리게 된다. 또한 그로 인하여 쌓은 공적은 영이 받아 가지고 가서 그것으로 천국에서 영원히
누리며 살게 된다. 그러므로 인간의 두뇌를 그렇게도 오묘하고 신비하고 이상적인 두뇌로 창조했음을
알고 살아야 한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자기 몸과 사람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그것에 빠지고 사
랑에 빠져 살면서, 전능자가 창조하신 아름다운 것들만 보고 만족하고 좋아하며 산다. 고로 전능하신
내 아버지께서 인간이 인간과 만물을 창조한 뜻대로 살지 않으면 심판하시는 것이다.
<영상3>
<시작 자막> 하나님은 우주를 창조하시고, 지구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을 따라 인
간의 영과 육을 창조하셨다.
① <도표> 우주 (우주 축소) - 지구 (지구 축소) - 사람(육) - 영
(하나님과 인간의 영이 대화하며 수수 작용하는 도표)
② 도표가 없어지며 사람의 영과 육의 모습 보이며 자막과 목소리
<동시에 자막과 목소리> 삶 속에서 기도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과 대화하며 그 상대 기준
이 되어 살라고 육도 영도 최고 이상적인 존재로 창조하셨다.
③ 육의 행위로 영이 하늘나라 형상으로 변화되어 천국에 가는 모습
<동시에 자막과 목소리> 육신의 행함을 따라 영도 의롭게 하늘나라 형상으로 변화되고 하나님의
인격체로 성장하여 하늘나라에 가서 영원히 살게 하기 위해 창조하셨다.
④ <태초 전부터 계신 예수님>
-지구를 만들기 전부터 천국에 계신 예수님의 모습
예수님 말씀 “나는 2000년 전 이스라엘에 육신으로 나타나기 전부터, 아브라함 시대 전부터, 지
구를 창조하기 전부터 하늘나라에 있었다.”
-성경 빌립보서 2장을 펼친 모습 (그 옆에 사도 바울의 모습)
<자막과 목소리>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
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빌 2:6-8)
⑤ 각종 기계, 차, 포크레인, 크레인을 작동하지 못하는 사람은 올라탔다가 그냥 내려오는 모습/
작동할 줄 아는 자가 올라가서 일하는 모습
<자막> 기계도 알고 작동해 주는 만큼 그 성능을 나타낸다.
⑥ 이어서 선생님이 가르치는 모습이 나오며 동시에 자막과 목소리
<자막과 목소리> 이같이 인간도 나 예수에 대하여 알고 가르치는 수준만큼, 나의 뜻대로 행하는
만큼 땅과 하늘을 위해 사용된다.
⑦ 이어서 우리들이 하늘 앞에 쓰이는 모습이 나오며 자막과 목소리 <자막과 목소리> 하나님과
나 예수에 대해 아는 만큼 너희 몸도, 정신도, 영도, 두뇌도 쓰게 되어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와
모든 자들을 위해 성령으로 행하며 쓰이게 된다.
이제 한 달도 남지 않은 이때, 올해 못 한 일들을 부지런히 행하여 마음에 꺼림 없이 한 해를 마
쳐라. 근성을 버리지 못한 자들과 악한 자들에게 꼬임을 받고 타 교리에 접하여 생명들을 유혹하는 자
들은 연말 심판을 면할 수 없다고 이미 말하지 않았느냐.
제2섭리, 제3섭리 하는데, 그들의 주장을 듣고 나의 양들을 유혹하는 자들은 나의 나라에 영원
히 들어오지 못하리니, 나 예수의 말을 듣고 속히 돌이켜라. 나의 말을 소홀히 하는 자는 벌써 심판을
받은 자가 되어 그 양심이 화인 맞아 감각이 없다. 사람이 과거에 잘 믿었어도 유혹되어 현재 사망으
로 떨어지면 끝이다.
끝 날에는 너희가 알곡인지, 쭉정이인지, 주인이 타작마당에서 분별하듯 하리라. 나 예수는 매일
생활 속에서 양과 염소를 분별하여 양 같은 자들은 오른편에 두고, 염소 같은 사탄의 육체들은 왼편에
두고 쪼개는 것을 알아라. 배신하고 불신한 자들은 사망에 던지리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
으리라.
때가 다 되었는데, 너희 중에 유혹의 영들과 사람들의 꼬임을 받아 사는 자들이 있구나. 그들은
자기가 자기 영혼을 사망으로 가게 하는 것이다. 나 예수를 속이지 말아라. 나는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근신하여라. 깨어 기도하여라. 외식과 형식으로 살면 삶 속에서 사탄의 육체가 된다. 누구든지
잘못된 사고를 가지고 살면 그로 인하여 자기 육도 영도 사망의 사람으로 만들게 된다.
적그리스도란, 자기를 중심하여 모든 말을 교리화하고, 수군대고, 어둠에 사는 자들의 교리에 빠
져 그것을 가르치며, 나 예수의 섭리역사에서 다른 교리를 내세우며 나의 양들을 유혹하는 자들이다.
지금도 그런 자들이 창녕교회 안에 있어 그들을 책망하려 나 예수가 말씀을 선포하는 것이다. 겨우 사
망에서 생명으로 나오게 구원해 놓았는데, 나의 생명의 말씀을 듣지 않고 타인의 말을 듣고 행한 까닭
이다.
속이는 자, 꼬이는 자, 불법을 가르치는 자, 불신자들이 처하는 그곳이 다시 복직하지 못하는 곳
이다. 사망이 그들의 영을 삼킨 바가 될 것이다. 나 보고 “주여. 주여!” 하면서 불법을 행하는 자들
이로다.
내 이름을 파는 자들의 꼬임에 넘어가지 말라고 오늘 말씀을 통해 말하는 것이다. 한 사람이라도
유혹하여 그 영혼을 사망으로 가게 하는 자는 자기 영으로 그 영혼의 생명을 대신함을 알아라.
나와 내 아버지는 너희에게 크고도 큰 은혜와 사랑을 베풀며 역사하나, 누구든지 너희가 그 사랑
을 받지 않으면 영생이 그 속에 있지 못한다. <성스러운 호소>에서 나 예수가 계시한 것같이 누구든
지 자기 자신이 승낙하여 지옥에 가는 것이다.
섭리역사를 비방하며 헛된 말로 꼬이는 말을 듣고 그 말을 허용하며 승낙한 자는 나 예수를 불신
한 자요, 자신의 마음 문을 열어 준 자다. 금년도 1월 달에 올해 한 해 동안 마음 문을 열어 주지 말
라고 하지 않았느냐. 내 말을 듣지 않음으로 인하여 받는 형벌이 크니라. 너희가 승낙하여 스스로 꼬
이는 말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왜 나 보고 “주여. 주여.” 하면서 내 말을 듣지 않느냐. 그 일을 행한 자들은 정녕코 그 행위
대로 대하련다. 내 말은 생명이니 지키라고 하지 않았느냐. 자기 잘못된 사고와 근성을 근본으로 회개
하지 않으면 연말 심판 한다고 한 말을 소홀히 여겼느냐. 나의 말을 소홀히 여기는 자가 항상 나와 내
아버지의 심판을 받는 것이다.
역사를 보아라. 구시대 잘못된 근성들을 가지고 있는 자들은 나를 맞지 못했다. 내가 보낸 시대
사명자의 말을 듣지 않는 자는 나의 말을 듣지 않는 자로 법을 정하였기에 심판을 면치 못한다. 내 아
버지가 나를 이스라엘에 보내셨을 때 나를 믿지 않고 내 아버지만 믿었던 자들은 심판을 받지 않았느
냐. 지금도 내가 보낸 자를 통해 내가 한 말을 듣지 않는 자는 나의 말을 듣지 않는 자로 여기고 그
행위대로 심판하는 것을 알아라.
내 말을 듣고 내가 보낸 자를 믿어야 구원을 받는다. 시대 기준자에게 나의 생명의 말씀을 주어
그가 말하고 증거했기 때문이다. 말씀은 나 예수다. 생명의 말씀을 전함으로 나를 증거했는데 그 말씀
을 불신하니 영생이 그 속에 있겠느냐. 이스라엘에 내가 보낸 제자들의 말을 불신하고 그 말을 받아들
이지 않은 자들이 구원을 이루었겠느냐. 그와 같이 이 시대 내가 보낸 중심자의 말을 듣지 않으면 마
찬가지다.
가룟 유다가 왜 그같이 심판을 받았는지 아느냐. 꼬이는 자의 말을 듣고 잘못 생각했기 때문이
다. 자기 주관과 사고로 인하여 나를 미워하고 불신하는 자들의 말을 듣고 꼬임을 받아 그같이 된 것
이다. 그 후에 바로 알고 괴로워서 스스로 자기 목숨을 끊지 않았느냐. 그렇다고 구원을 받았겠느냐.
너희 중에도 금년도에 그 같은 자들이 있었다.
지금은 내가 단상에서 직접 말씀을 전하니 전과 다르다. 나 예수는 마치 농부가 밭의 가라지를
뽑아 불사르듯이 하는 이다. 자기 악한 마음과 행위와 자기 사고와 주관으로 인하여 사망에 처하게 된
것이다. 무릇 있는 자는 더 얻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이제 온 너희들 모두 나를 믿는 믿음이 온전하기를 바란다. 악평자와 비방자와 여러 가지 그릇된
말로 가르치며 꼬이는 자들은 어차피 그 영혼이 사망으로 갈 자들이다. 그들의 말이 옳다 하지 말고
믿지 말아라. 거짓이다. 사탄이 그들로 육체를 삼은 것이다. 그들의 영혼은 그 행위에 따라 결정된 대
로 가거니와, 너희까지 유혹을 받지 말아라.
너희는 나 예수의 생명의 말씀만 듣고 그것만 생명시하여라. 왜 내가 하지 않은 말을 듣고 받아
들이느냐. 그들의 말을 받아들이는 자들도 불법을 행한 자들이다. 사람이 유혹되어 거기 빠지는 것은
모르기 때문이다. 한 번 빠지면 마치 수렁에 빠진 차 꺼내듯 나오기 쉽지 않다. 사탄이 끌어안고 자기
것으로 삼기 때문이다. 그 사고가 바뀌어 자신이 이기기 어렵다. 고로 생명의 갈 길을 못 간다. 일어
나 빛을 발하면서 나의 말만 듣고 따라오고 행하여라. 그래야 너희가 영생길을 간다.
오늘 말씀같이 내 아버지가 세상을 창조하시고 너희 인생들을 그리 귀하고 아름답게 창조하심은
세상에서 먹고 누리고 살다가 끝나라고 함이 아니다. 그 지혜로운 두뇌를 가지고 하늘 아버지를 찾아
오라고 그같이 창조하셨으며, 만물까지 귀하고 아름답게 창조하셨다.
기도하여라. 나를 가까이하여라. 이 역사를 떠나가서 딴 데 가서 “주여! 주여!” 하지 말아라.
여기에서 내가 가르친 것을 불신하고, 다른 데 가서 나를 부른다고 내가 좋게 대하겠느냐. 나의 진리
를 불신하는 자는 나를 불신하고 버린 자로 보고, 그가 어디를 가서 나를 불러도 나는 그를 불신자로
보고 대답하지 않으리라. 나는 너를 알지 못한다고 하리라. 이를 정녕코 알아라.
이 시대 진리와 나의 계시를 받아 주는 너희 선생을 비방하고, 나의 육으로 쓰는 자를 비방하며,
나의 말씀을 전하는 데 있어 해가 되게 하는 자는 나 예수가 그 행위대로 갚아 준다. 말씀에 토를 달
거나 다른 교리를 주장하며 그것이 옳다고 가르치는 자가 있느냐. 나 예수가 불꽃같은 눈으로 지켜보
며 행하리라. 그 말을 전하는 자들과 듣는 자들 모두 사탄의 유혹을 받은 자들이요, 나 예수의 말을
불신하는 자들로서 그 영혼이 사망에 처해 있다. 회개하지 않으면 그 육도 영도 사망에서 나오지 못한
다.
너희가 어찌 나를 속이고 내 말을 듣지 않느냐. 섭리사 모든 자들은 항상 내 말을 지켜 행하며
좌우로 치우치지 말고 나 예수의 생명의 주관권에서 살아라.
너희에게 평강을 빈다.
너희를 사랑하는 주 예수니라.
<영상4>
① -예수님께서 단상에서 말씀을 전하고 계신 모습 (그 옆에 천사들)
-그 앞에서 청중들이 말씀을 듣고 있는 모습
-그런데 그중에서 썩는 누룩의 말을 받아들인 자들이 있으니
검정색으로 표시해 놓은 모습
-그 뒤에 사탄이 그들을 쳐다보고 있는 모습
<자막> 외식하고 형식적인 시대 바리새인 같은 자들의 썩는 누룩의 말을 듣는 자들은 이같이 표
가 난다.
② ‘성스러운 호소’ 책 표지를 보여 주며 동시에 자막과 목소리
<예수님 말씀> “지옥도 너희가 승낙해서 가는 것이다. 너희가 좋아서 하였기에 그 행위로 인하
여 지옥에 가게 된다.”
-이어서 그릇된 말을 가르치는 자들, 그 말을 듣는 자들의 모습
-이들이 있는 곳은 사망권이다.
-사탄이 그들을 끌어안고 있는 모습,
-그리고 사탄이 그 손을 잡고 사망권으로 끌고 가는 모습
<자막> 온전한 회개만이 살 길이다.
③ 달력 : 12월 한 달만 남은 모습
<목소리> 이제 한 달도 남지 않은 이때, 올해 못 한 일들을 부지런히 행하여 마음에 꺼림 없이
한 해를 마쳐라. 나 예수 외에는 너희 마음 문을 열어 주지 말아라. 섭리역사를 비방하며 헛된
말로 꼬이는 말을 듣고 그 말을 승낙한 자는 나 예수를 불신한 자요, 자신의 마음 문을 열어 준
자다.
-‘제3섭리’라 하는 자들의 모습 (그 교리를 가르치고 배우는 모습)
-사탄이 그 교리를 가르치는 자에게 역사하고 있는 모습
-예수님은 그 교리를 배우는 자 뒤에서 안타깝게 쳐다보시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나의 말에 순종하지 않고 불법을 행하는 자들과 근성을 버리지 못한 자들과 그
들의 말을 듣는 자들은 그 행위대로 심판하리라.
④ <마지막 화면> 멋있게 끝날 수 있도록 구상
<자막과 목소리> 두뇌를 육적으로만 쓰고 영적으로 쓰지 않으면 썩어 없어지듯 사라진다. 하나
님이 창조하신 뛰어난 두뇌를 가지고 하나님과 나 예수에 대하여 알고 구원받아 너희 영혼이 하
늘나라에 찾아오게 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