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0.12.01 (수)
계시말씀 e25c6a9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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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섭리를 주장하는 제2가라지
작성일 : 2010년 11월 20일 (토) 오후 12시
작성자 : 주정신 (하늘무용단)
동그레산 팔각정에서 기도하던 중에
저의 영혼이 선생님이 계신 곳에 가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은 편지를 쓰고 계셨습니다.
무언가에 심정이 상하셨는지 표정이 좋지 않으셨고
선생님 주변을 돌아보니
사탄들이 선생님을 24시간 주시하고 있었습니다.
지켜보고 있던 사탄들이
편지를 읽고 속상해하시는 선생님에게 다가가고 있
었습니다.
선생님이 마음 아파하는 모습을 보고
사탄들은 선생님의 등에 꽂으려고
시퍼런 칼을 들고 다가가고 있었습니다.
감히 선생님 등에 칼을 꽂으려는 사탄을 보고
화가 나서 참을 수 없었습니다.
주님께 능력을 달라 기도하며
사탄을 향해 천사들과 함께 돌진했습니다.
천사들과 제가 사탄의 머리와 등에 검을 꽂았습니
다.
다리를 자르고 팔을 잘랐습니다. 속이 후련했습니
다.
그리고 주님께 여쭈었습니다.
“주님, 저 사탄들, 저것들은 무엇입니까?”
“저 더러운 것들, 선생 등에 칼을 꽂으려 하는 것
들,
저 사탄은 선생에게 등 돌리고 나간 자들로 인해
매일 호시탐탐 선생을 노리는 사탄들이다.
선생이 사랑으로 키우고 관리하였건만
등 돌리고 나가서 선생 공격하는 것들,
선생 심정 상하는 일 생기니
사탄들이 기회를 엿보고 죽이려고 오는 거다.
선생 위해 기도 많이 해야 한다.
봐라. 영계로 보니 사탄들이 선생 옆에서
죽이려 발악하지 않느냐.
선생 위해 밤낮 쉬지 말고 기도해 줘야 한다.”
그래서 저는 다시 깊이 기도를 했고
제2가라지 모임 장소에 가게 되었습니다.
몇몇은 자리에 앉아 있었습니다.
남자들만 있는 게 아니라 여자들도 있었습니다.
한 남자가 그들에게 무언가를 교육시키고 있었습니
다.
저는 제2가라지 영들을 자세히 보았습니다.
그들의 영은 눈썹이 없었고
온몸이 피부병에 걸린 듯, 화상 입은 듯 보였습니
다.
온몸에는 666이 적혀 있었습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정말 온몸 구석구석에 적혀 있
었습니다.
그들의 의값은 하나도 없는지 옷을 발가벗고 있었
습니다.
그들의 모임 장소에는 사탄들이 있었습니다.
중앙에 의자가 있었는데
사탄이 다리를 꼬고 어깨를 떡 펴고 앉아 있었습니
다.
사탄이 그 모임을 주관하고 있었습니다.
교육시키는 자를 봤습니다.
그는, 섭리역사는 끝나고 우리들의 역사가 섭리역사
이니
섭리 사람들을 자신들이 구원해야 한다며 웃고 있
었습니다.
교육을 시키는 자의 입술에서 나오는 말이 검이 되
어
다시 교육시키는 자에게로 되돌아가 꽂히고 있었습
니다.
교육시키는 자의 입술은 섭리역사를 부인하고
선생님을 외면하며 부인했지만,
교육시키는 자와 교육받는 자들의 영은 정작
너무나 지쳐 있었고 망연자실한 표정이었습니다.
자신들이 제3섭리라 하며 교육하고 있었지만
그들의 영은 역사에 확신이 없는지
눈빛이 흔들리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들의 영혼은 자신들이 지옥에 갈 것을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가룟 유다가 예수님을 팔아넘기고
마음 편하지 않고 불안해하듯
그들의 영이 그랬습니다.
불안하고 초조해 보였습니다.
사탄이 그들의 영을 바라보며 웃고 있었고
그 소리가 제 귀에 쩌렁쩌렁 울렸습니다.
그 모임에 있는 여자들을 봤습니다.
덩치 큰 더러운 남자 사탄들이 각각
그 모임에 있는 여자들 옆에 찰싹 달라붙어 있었습
니다.
의자에 앉아 있는 사탄을 중심으로
그 옆에 수많은 사탄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
습니다.
그러면서 자기들끼리 속닥속닥 거리며 얘기하고 있
었습니다.
그때 주님이 “나가자!” 하며 손을 잡고 저를 끌어
내셨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제2가라지들은 사탄의 인을 받은 666들이다.
그들의 영계 실상이 보이지 않느냐.
그들은 이미 사탄이 666을 쳤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탄이 쓰는 자들이야!
더러움으로 가득 찬 자들이다.
그들은 미련한 자들이다.
소경이다. 어리석은 자들이다.
어둠을 빛이라 하고 빛을 어둠이라 하는구나.
더러움을 깨끗하다 하고 깨끗함을 보고 더럽다 하
며
손가락질 하는구나.
쓴 것을 달다 하고 단 것을 쓰다 하며
단 것을 뱉고 쓴 것을 달다 삼키는구나.
진리를 보며 비진리라 하고
비진리를 보며 진리라 하며 좋아 좇아가는구나.
거짓을 참이라 하고 참을 거짓이라 하는구나.
그들은 분별력이 없고 판단력도 없는 자들이다.
그러니 그러고 있는 것이다.
무지하다 못해 사탄이 눈을 가리고 귀를 막고
끌어안고 살고 있다.
어둠의 사탄과 서로 좋다며 끌어안고 뒹구는구나.
악이 불처럼 타오르는구나.
그들은 자신들의 죄악이 차고 넘치기를 기다리는
것처럼
계속해서 악행을 저지르는구나.
죄로 덮여 있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손길을 뻗어 비워버릴 것이다.
하나님의 손길이 그들을 발가벗길 것이고
그들의 은밀한 곳이 드러나리라.
사탄아, 물러가라!
역사를 훼방하는 악인들아, 물러갈지어다!
하나님의 진노와 맹렬한 분노로 두려움이 밀려올
것이다.
여호와 하나님은 너희를 노여워할 것이다.
안 그래도 쓰레기인데
쓰레기가 썩으니 냄새가 진동을 한다.
내 인상을 찌푸리게 하는 역겨운 냄새가 진동을 하
는구나.
내가 세운 자가 여기 있거늘
내가 세운 자를 그리 대하면 나의 분노가 삭여지지
않고
나의 울분이 가라앉지 않는다.
나의 사랑하는 자를 그리 악평하면
행한 것보다 배로 받으리라.
사탄의 역사가 어찌 시대를 구원한다는 것이냐.
비진리를 전하는 그것들, 내가 고이 기른 생명들 채
간다.
그들의 행함에 내가 갚으리로다.
귀한 생명들을 앗아 간다.
그들의 생명을 내가 앗아갈 것이다.
비진리를 전하는 것들,
그들의 입술로 그들이 망하게 될 것이다.
내가 세운 자를 모독한 자,
하나님이 가차 없는 심판의 손길을 뻗으리라.
하나님의 분노가 그들에게 임할 것이다!
내 사랑 선생, 내 귀한 생명들 건드리는 더러운 것
들,
666의 인을 맞은 자들은 후회하는 고통이 있을 것
이다.
후회의 지옥구덩이에 들어가 슬피 이를 갈며 울 것
이다.
고통의 소리를 지르며 후회해도 끝이다.
영원한 지옥에 가면 그곳에 영원히 있는 것이다.”
이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금년도, 섭리에 모든 자들에게
마음 문과 육의 문을 단속하라고 말하였다.
내가 이 모든 상황을 알고
너희에게 미리 너희의 문을 단속하라 하였다.
지금 섭리에 비바람이 불고 있다.
그러니 문단속 철저히 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비바람에 쓰러진다.
육적인 문과 영적인 마음의 문을 잠그고 열어 주지
말아라.
사탄들이 침범한다.
개인에게 침범하고 가정과 교회에 침범한다.
철저한 문단속을 하여라.
그들이 열어 달라고 달콤하게 속삭여도 절대 안 된
다.
문 잘못 열어 주면
네 육 인생 망하고 네 영원한 인생 망한다.
그러니 절대 문 열지 말라고 하였다.
절대적으로 알아보고 문 열어 줘야 한다.
제2가라지에게 절대 문 열어주지 말아라.
그들에게 열어 주는 자는 구원 없다.
거짓말을 하는 자들 악을 행하는 자들은
천국의 성 밖에 있는 자들이거늘
그들에게 문 열어 주면 천국 밖으로 끌려 나간다.
제2가라지는 지옥 쪽에 있는 자들이다.
구원받지 못 할 자들이다.
천만대군이 몰려와도
네 마음 문만 지키면 들어오지 못하는 것이다.
육의 문도 지키고 영적 마음 문도 지켜
절대 넘어 가지 말아라.
그들의 사탄 짓은 아무것도 남을 것이 없다.
섭리사에 있는 자들은
내가 말씀으로 교육시킨 대로 살아라.
제2가라지 그곳에는 구원이 없고 사탄 소굴이다.
섭리사 내 신부들 중에 사탄들의 속임수에 넘어가
는 자는
정말 불쌍하고 안타까운 자들이다.
달콤한 것 같으나 덫이 있으니
절대로 보지도 듣지도 말고 나에게만 집중해라.
그들의 실상을 보면 자신을 사탄에게 팔아넘겨
온몸에 666 인이 쳐져 있다.
그러니 너희는 절대 그 666을
너희 몸에 마음에 정신에 생각에 받아들이지 말아
라.
그러니 그리스도의 반석 위에 서라는 것이다.”
그리고 주님이 사탄들이 군대로 쳐들어오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사탄들이 정말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역사를 무너뜨리려는 것을 보았습니다.
“자기들의 세력을 넓혀가는 저 사탄을 보아라.
사탄이 영으로도 세력을 넓혀가나 육을 쓰고도 역
사한다.
섭리의 지도자들아, 너희는 긴장해야 한다!
긴장하지 않으면 한순간 사탄의 밥이 되는 것이다.
저들이 세력을 더 이상 넓히지 못하게
너희는 먼저 기도하라.
그리고 너희는 어서 자기 자신을 제대로 점검하여
라.
속히 생명들을 구원해야 한다.
기도하여 나를 붙들어라.
기도로 나의 안에 거하라.
기도가 너를 내 안에 거하게 할 것이다.
기도로 너의 마음을 지켜야 한다.
너의 기도에 하나님이 귀 기울이실 것이다.
그리고 자기를 점검하여라.
자신의 생각, 마음, 정신을 점검하여라.
날마다, 매일 수시로 점검해야 한다.
자기를 제대로 판단하고 분별하여 말씀으로 쪼개야
한다.
양과 염소를 쪼개듯 선과 악을 쪼개듯
너의 생각, 마음, 정신을 매일 말씀으로 쪼개야 한
다.
네가 너를 알아야 너의 모순된 것들,
너의 거짓된 것들, 너의 악한 것들이 쪼개진다.
속히 고쳐 거듭나야 한다.
그리하지 않으면 사탄들이 언제
너의 썩은 것들의 냄새를 맡고 올지 모른다.
너희는 속히 생명을 구원하여라.
생명들 뺏기지 말고 속히 구원하여라.
지도자들아,
너희는 나와 선생의 십자가를 짊어줄 자들이 아니
냐!
나와 선생의 짐을 덜어줄 자들이 아니냐!
지도자가 온전하지 못하면
나와 선생이 너희들의 십자가까지 지고 가는 것이
다.
너희가 온전하지 못하면 생명들이 죽는다.
너희가 정신 차리지 않으면 적에게 생명들 끌려간
다.
너희는 나의 군사들이다.
하늘 군사들이다. 긴장하여라.
사탄들은 창을 들고 검을 들고
섭리사에 한 발짝 한 발짝 전진하고 있다.
그러나 너희가 믿음의 반석,
사랑의 반석, 진리의 반석에 굳건하게 서 있다면
돌진하는 사탄들을 무찌를 수 있다.
섭리의 지도자들은 말씀으로 무장하여
돌진하는 사탄들의 목을 쳐라.
지금 이 환란의 때에
검과 창을 들고 적군을 향해 돌진할 자가 어디 있
느냐.
심정의 십자가를 짊어질 자가 어디 있느냐.
지금은 너희가 하나로 뭉쳐야 할 때이다.
내가 너희에게 바라는 것은
하늘의 뜻을 이 땅 가운데 이루는 것이다.
하늘의 창대한 뜻을 이 땅 가운데 이루는 데
사탄에게 밀리지 말고 꼭 이루어라.
진정 마지막 때이다.”
다시 기도하는 중에
사탄들이 계획하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하늘신부들을 빼가려고 했습니다.
하늘신부들을 빼내어 자신들의 뜻을 이루려고 하는
얘기가
중간 중간 들렸습니다.
그 때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저 사탄들 하늘신부 빼간다.
하늘신부 취하려고 데려간다.
내 여인들 데려간다.
하와로 무너진 역사
또 하와를 통해 역사 무너뜨리려고 한다.
신부들아 제발 그러지 말아라.
마음 지켜라.
제발 너의 마음 갈대처럼 바람에 날리게 하지 말아
라.
푸르른 솔이 되어야 하거늘 왜 이리저리 흔들리는
것이냐.
여자의 마음이 갈대라 하나
하늘신부 마음이 갈대면 사망의 지옥으로 간다.”
사탄들이 하체를 드러내고
하늘신부를 취하는 것을 봤습니다.
“나의 역사에 먼저 온 자들
머리 굴리는 소리가 들린다.
너희의 머리 굴리는 소리가 하늘까지 들린다.
너희 머리 속에 계산하고 있는 소리가 다 들린다.
너희는 선생을 어떻게 오해한 것이냐?
선생을 제대로 보지도 못하느냐?
눈 뜬 봉사구나! 소경이구나!
너희가 너희 눈으로 선생을 보지 않았느냐.
내가 그를 통해 역사하는 것을 두 눈으로 보지 않
았느냐.
그런데도 오해하느냐? 그런데도 모르느냐?
무엇을 본 것이냐?
그는 밤낮 쉬지 않고 나를 사모하기에, 기도에,
생명들을 살피는 것에 힘썼건만
너희는 그런 그를 보고
왜 너희의 주관과 너희의 생각으로 보았느냐?
그것이 얼마나 큰 죄인 줄을 너희는 모른다.
선생을 오해했어!
너희가 선생을 오해한 것은 나를 오해한 것이다.
너희가 나 예수를 오해한 것이다.
만왕의 왕 여호와 하나님을 오해한 것이다.
인간이 전지전능한 신을 오해하느냐.
어찌 수준이 같을 수가 있겠느냐.
개와 사람의 수준인데
개가 어찌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겠느냐.
너희는 아느냐? 성경에 쓰여 있는 역사를 말이다.
한 마을에 죄 많은 여인이 있었다.
그 여인은 눈물을 흘리며 나에게 와
자신의 향유옥합을 깨트려 나의 발에 부었다.
나의 발을 자신의 머리카락으로 닦아 주고
나의 발에 자신의 입을 맞추었다.
이 때 바리새인들은 그 광경을 보고
‘저 여자는 죄인이거늘
어찌하여 이 사람이 저 여자를 알고 있단 말인가?
저 여자와 어떤 사이인가 저 여자와 잠을 잔 것이
아닌가?
저 여자를 저 자가 취한 것이 아닌가? ’
하며 판단하고 오해하였다.
그 여자는 내가 많은 죄를 용서해줌으로
너무나 감격하여 그리하였건만
바리새인들은 자신들의 수준으로 그 광경을 판단하
였다.
섭리에 먼저 온 자들 중에
바리새인처럼 선생을 보는 자들이 있다.
속히 회개하라.
이 바리새인들아,
너희는 어찌하여 시대를 구원하러 온 자를
너희 수준으로 바라보느냐.
나는 당연히 그 여인을 사랑한다.
내가 그 여인을 사랑한 것이 그 여인의 몸을 사랑
한 것이냐.
내가 그 여인을 취하고자 사랑한 것이냐.
내가 그 여인을 사랑해 준 것이
세상 사람들처럼 취하려 사랑한 것이냐.
내 수준이 그것밖에 안 되는 줄 아느냐.
육적인 자들아. 고기 덩어리 인생들아.
그 수준으로 이 섭리역사를 보았느냐. 회개하라.
하늘의 뜻을 이 땅 가운데 이루는 역사거늘.......
섭리에 먼저 온 자들 중에
그동안 선생을 그리 본 자들은 회개하라.
속히 회개하라. 정말 회개치 않으면
너희 그 생각 마음 정신 뜯어 고치지 않으면
내가 너희를 나의 나라에 데리고 가겠다고
약속해 주지 못한다.
용서해 주기도 싫건만
내가 이리 말해주는 것은 너희를 용서해 주겠다는
것이니
통회자복하며 회개하라.
먼저 온 너희들이 그러고 있으니 내가 화가 나고
힘이 든다.
그렇게 가르치고 가르쳐도 모르니 심정 상하는구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