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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12.01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0.12.0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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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하루같이 살며 긴장을 놓치마라. [2010년 2월6일 토요일 새벽기도중 말씀해주셨습 니다. 섭리와 그리고 저와 저희 교회를 위해 기도하던 중 주님께서 앞으로 가도 긴장이 풀렸으니 전진할 수 가 없구나. 라고 하시며 말씀해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지금 긴장이 풀린 자들이 많구나. 왜 긴장이 풀린 것이냐? 왜 마음이 서서히 식어가고 있는 것이냐? 미래를 보며 살아야 한다. 사람은 그렇다. 아무리 애가 타 말하더라도 하루가 지나면 조금 무뎌지고 또 하루가 지나면 무뎌지고 어느새 일주일 지나게 되면 내 말은 기억 속에만 남을 뿐. 그러니 현재 내가 말하는 것만 보지 말고 왜 내가 이 말을 하는지 현재도 살피고 미래도 살펴야 한다. 긴장을 풀게 되면 너와 나 영원히 이별 되는 이 지점이다. 미래를 보는 사고를 가져라. 미래를 준비하는 행실을 하여라. 그리하면 때가 급하다 하는 내 심정 맞춰 긴장하며 살 수 있다. 현재만 생각하며 살아가니 아무리 재촉하는 삶을 스승이 그리 말해도 재촉도 하지 않고 여유롭게 삶을 지내며 긴장도 풀고 지내고 있는 것이 아니냐 늘 미래를 보며 생각하고 하루를 살아간다면 자연스레 너의 영과 혼과 육은 미래를 위해 준비하게 되고 긴장하며 예비하는 삶을 살게 된다. 현재만 볼 것이 아니라 미래도 함께 보는 인식관과 사고를 가지라 말하고 싶구나. 미래에 어떤 환난 풍파 닥칠지 너희는 모르기에.. 이 말을 하는 것 이다. 아직 환난에 깨어 긴장하며 준비하는 자가 몇 없구 나 깨어있지 않으니 긴장 안 되고 때가 급하다 해도 너 수준의 차원에서만 느끼는 것이 아니더냐 너흰 정녕 모른다. 어떤 환난 풍파가 몰아닥칠지 너흰 모른다. 내 심정 내 행동 얼마나 급하고 애가 타 동동 구르 는지 너흰 정녕 모른다. 때가 얼마나 다가왔고 얼마나 급함을 .. 과연 너희가 스스로에게 넘어질지, 환경에 넘어질지, 주변에 있는 자들로 꺾이게 될지...... 지금 많은 자들이 조금씩 조금씩 자신의 처지에서 환난을 겪고 있는 자들이 있을 것 이다. 그러나 그 정도의 환난으로는 어림도 없다. 지금 느끼고 보고 체험하고 있는 영적 환난, 육적 환난의 수준으로 그 시기에 다가올 환난의 정도를 판단치 말아라. 그 때는 영으로도 육으로도 모든 것이 기근이 들 때이다. 그러니 너희 각자의 미래를 다 꿰뚫고 말하고 있는 나 예수의 말을 심정으로 받고 심정으로 믿어라. 그래야 긴장하며 재촉하는 신앙을 한다. 다시 처음 회개로 돌아가 다시 너의 맘을 새롭게 하며 늘 처음 사랑으로 사랑하라. 그렇다고 처음 성령을 받기 전의 상태로 돌아가라 함이 아니다. 그 때의 마음 긴장, 설렘, 간절함, 애절함 ,결심으로 모두 돌아가라 함이다. 하루하루마다 늘 다시 태어나야 한다. 변질되지 않게끔 늘 정신을 돌이켜라. 너의 미래는 너의 환난은 지금 이 하루를 어찌 사느냐에 따라 좌우된다. 그러니 미래를 하루로 축소해서 산다는 마음과 행실의 그릇을 가져야 한다. 그래야 급하다 하는 내 심정도 알게 되고 때가 급함도 절실히 느낀다. 내가 왜 이리 긴장하며 미래를 준비하라 하는 줄 아느냐 환난을 준비하기 위함이기도 하나 또 하나는 지금 사탄들이 서로 모여 자신들의 역사를 어떻게 펼지 다 계획했고 치밀히 그 계획을 실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의 아주 작은 마음의 틈을 통해 역사하려 든다. 사탄은 너희 인간보다 똑똑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흰 육신이라 그것을 모르니 모르는 만큼 날마다 긴장하며 살라 함이다. 그럼 미래를 준비하는 하루란 무엇인가? 지금 나에 대해 알 수 있을 이 때 힘과 능력 다해 배우고 알아야 하는 것 이다. 성경도 말씀도 기도도 전도도, 또한 끝없는 회개도 이 모든 것이 삶에 습관이 될 때까지... 긴장하고 너를 살펴라. 너의 아주 작은 혈기 일지라도, 교만, 게으름, 이해하지 못하는 마음, 이기심, 나누지 못함, 얄팍한 사랑, 의심, 다툼. 극히 작은 것 일지라도 지금 고쳐야 한다. 세밀하게 들어가자. 이제는 어느 정도 되었으니 세밀하고 세심하게 들어가자. 생활의 큰 획을 바꿨다면 더 깊게 들어가 작은 획 하나하나 완전히 가지 쳐라. 점점 다가오고 있는 환난에 깨어나라. 너를 완전하다 생각지 말며 늘 너의 마음 하나하나 살펴야 한다. 너가 너의 맘의 스승이 되어야 한다. 그러니 긴장을 놓지 말아라. 늘 긴장하며 사탄과 너에 대해 살펴라. 그리하여 미래를 하루같이 살며 긴장을 놓지 말고 나와 같이 재촉하는 삶을 살자. 너희의 모든 미래를 꿰뚫고 말한 나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