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12.02 (목)
계시말씀 b92a40b4
- 선포일
- 2010.12.02 (목)
첨부 파일
- PDF
20101202 계시말씀_b92a40b4.pdf
124.0 KB
나를 사랑한다면 이와 같이 하여라
작성일 : 2010. 9. 15. 새벽 1~3시
작성자 : 정예인 (대전 대명 교회)
[저의 어떤 모습도 다 받아주시며 끝까지 사랑으로
감싸주시는 분은 주님뿐임을 진정 깨닫고 나니
너무 감사해서 눈물이 났습니다. 저에게도 오직 주
님 사랑뿐임을 고백하며 기도드렸을 때 주님께서는
섭리사에 수없이 사랑에 대해 얘기해주어도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시며 주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나를 사랑하고 내 사랑에 갈급해하는 자들에게
나의 심정을 전하노라.
사랑 때문에 마음 아파하고
사랑 때문에 괴로워하는 자들이
아직도 이 섭리에 있구나.
나를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몰라 어리둥절해하고
한숨만 쉬다 결국은 내 사랑마저 포기하고
스스로 살겠다고 말하는 자들도 있구나.
너희가 왜 사랑을 힘들어 하는지 아느냐.
그것은 너희가 먼저 내게 다가오지 않았기 때문이
로다.
사랑은 주고받는 수수작용이 일어나야 한다.
어느 한쪽만 사랑해서는 결코 완성된 사랑이
이루어질 수 없는 법이다.
그러니 너희도 나를 사랑해다오.
나만 너희에게 사랑을 구걸하고 애원하면
서로의 사랑이 이루어지겠느냐.
나를 사랑한다고 말로만 하고
나를 사랑하는데 투자하지 않는데
그 사랑이 이루어지겠느냐.
말로만 하는 사랑은 결국 말로만 끝나는 것이다.
세상에서 사랑하는 연인들도
사랑하면 마음도 몸도 그 모든 것을 다 주는데
하물며 너희를 구원할 나 예수를 사랑한다고 하면
서
너희는 왜 내게 너희의 모든 것을 주지 않느냐.
마음 따로 몸 따로 말 따로
모두 따로따로 제 각각이면
그 사랑이 어찌 이루어질 수 있겠느냐.
너희의 그 마음, 생각, 정신, 영, 혼, 육을
내게 다 주길 원하노라.
나만 바라보고 나만 생각하고 내게 향하는
너희의 마음이 필요하도다.
생활 속에 나를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며 사는 것이
다.
그 삶이 연속되어야 하는 것이다.
부부끼리도 결혼해서는 알콩달콩 사랑하며 살다가
도
시간이 흐르면 서로 몸도 마음도 멀어지고 생각도
달라져 같이 있어도 남남으로 지내며
세월만 보내며 사는 사람들이 있듯이
너희도 처음에는
활화산처럼 불타는 사랑으로 내게 다가오다가
시간이 가면 그 사랑이 점점 식어져
찬바람 불 듯 냉랭하게 변해버린 자들도 있도다.
처음 사랑의 마음이 지속되어야 한다.
그 마음이 식지 않도록 사랑의 불을
뜨겁게 지펴 주어야 하노라.
사랑이 변하지 않아야 한다.
변하는 사랑을 나는 원치 않노라.
어떤 어려움과 환란, 고통이 온다 해도
변함없이 사랑을 지키며 참고 견디는 사랑이
진정한 사랑인 것이다.
너희는 변하지 않는 사랑을 원하면서도
왜 너희가 그런 사랑을 하지 못하느냐.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한 사랑을 하여라.
영원한 사랑 진실한 사랑 순수한 사랑
깨끗한 사랑을 하여라.
사랑하는 자가 원하는 대로 눈높이를 맞추고
그가 원하는 삶을 사는 사랑을 하여라.
사랑을 어찌 말로 다 표현할 수 있겠느냐.
개인마다 사랑이 다 다르고
나를 대하는 방법도 다 다르지만
나는 너희 모두의 사랑을 받고 싶구나.
너희를 사랑해서 이 섭리 가운데 불렀으니
너희도 내게 사랑으로 다가오너라.
너희 마음을 사랑으로 채우고
나를 신랑으로 맞이해다오.
신부의 자랑은 사랑이로다.
사랑으로 마음 단장하고 행실 단장하여
내게 모든 것을 다 주며 다가오는 자를
나는 원하노라.
사랑의 잠을 깨워라.
시대 말씀으로 내 사랑을 확인하고
내게 사랑으로 달려오너라.
사랑의 눈을 뜨고 마음 열고 내게 다가오너라.
누구든지 내 사랑하는 신부들이
나를 사랑으로 맞아주길 원하노라.
사랑이 천국의 비밀이로다.
사랑만이 천국 문을 열게 할 수 있도다.
영원한 사랑의 맹세를 깨뜨리지 말고
천국까지 간직하기를 바라노라.
사랑한다면 나와 같이 먹고 마시며 울고 웃으며 동
고동락하며 사는 것이다.
생활 속의 사랑 생활 속에 사랑의 실천이로다.
영원한 사랑 변하지 않는 사랑으로
천국의 신부들이 되길 바라노라.
사랑한다. 사랑해.
사랑의 주 예수
[주님, 선생님은 그동안 주님을 어떻게 사랑하며 오
셨나요?]
너희 선생은 내게 그의 인생 전부를 바친 자로다.
어렸을 때부터 나를 사모하며 그리워하며
나의 말을 미치도록 좋아했던 자였노라.
너희 선생의 열정과 끈기, 인내가
나의 마음을 붙잡고 내 마음을 움직였도다.
이 지구촌에서 아무도 나를
신랑으로 대해주지 않고 살고 있을 때에
너희 선생만이 내게 유일하게
사랑 고백하며 다가왔었노라.
나밖에 없으니 자신이 나의 몸 되어 행하게 해달라
고 기도하던 너희 선생은
이 지구촌에 처음 사랑의 문을 연 자로다.
나를 사랑하는 그 마음과 행실이
내 발길을 붙잡고
내 마음을 사로잡았었노라.
그런 그의 마음을 보고 그의 중심을 보고
사명자로 택해 조건을 세우게 하여
나의 신부로 길렀노라.
나의 재림의 길을 예비할 자로 세웠노라.
그의 사랑이 얼마나 크고 위대했는지 아느냐.
나를 향한 사랑이 얼마나 뜨겁게 불타올랐는지 아
느냐.
너희 선생은 나 하나만 보고 오로지 이 길을 달려
왔노라.
나를 향한 그 사랑 때문에
자신의 모든 것을 포기하고 따라왔노라.
사랑 때문에 의식주도 포기하고
내가 시킨 일만 했던 자로다.
나를 너무도 사랑해서 나의 육신 되어
내가 못한 일을 행하겠노라고 맹세하며
행했던 자였노라.
선생의 그 사랑을 그 누가 따라올 수 있겠느냐.
너희 선생은 그 사랑 때문에 목숨도 내건 자로다.
내게 모든 삶과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 부은 자로
다.
나를 향한 그 사랑의 힘으로
모든 핍박과 어려움을 이겨내고
생명의 역사를 일으키며 지금까지 달려온 것이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닌
오직 나를 향한 사랑
그 사랑으로 모든 일을 행한 것이로다.
선생의 사랑을 너희도 배우기를 바라노라.
너희 선생이야말로 진실한 사랑, 영원한 사랑,
조건 없는 사랑, 참된 사랑, 순수하고 깨끗한 사랑,
변함없는 사랑의 주인공이로다.
이 땅의 유일한 내 사랑의 대상체로다.
너희도 선생처럼 내게 먼저
사랑의 손을 내미는 자들이 되어다오.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을 참고 견디며
행하는 자들이 되어 다오.
나를 향한 그 사랑으로 내 말을 지키고
행하는 자들이 되어다오.
선생의 그 사랑이 바로 진정한 사랑이로다.
완성된 사랑이로다.
섭리 모두가 선생이
나를 어떻게 사랑하며 이 역사를 왔는지
그 사연을 구구절절 들어보고 깨닫기를 바라노라.
사랑한다.
[이어서 주신 시입니다.]
선생의 사랑
이 땅에 사랑의 씨를 뿌리니
그 사랑의 싹이 되고 열매가 되어
사랑을 완성시킨 그의 사랑
6000년 창조주의 꿈을
이 땅에 사랑으로 실현시키며
그 뜻을 이루어 준 그의 사랑
아무도 가지 않는 외롭고 쓸쓸하고 고독한 길을
사랑 하나만 바라보고 걸어온 그의 사랑
사랑을 이룬 자
사랑으로 모든 것을 극복한 자
사랑으로 삼위의 마음을 녹인 자
가장 순수하게
가장 깨끗하게
가장 열렬하게
가장 뜨겁게
가장 고귀하게
그 사랑으로 내게 다가와
천 년 역사 사랑의 시작을 알린 자가
바로 선생이로다.
선생의 사랑이 나의 사랑이다.
나의 사랑이 선생의 사랑이다.
그는 나와 사랑으로 일체된 자이며
이 시대 사랑의 사명자로다.
선생이 나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그와 같은 사랑을 하여라.
최첨단의 사랑
이 시대 최고의 사랑
선생의 사랑뿐이로구나.
선생의 신랑 섭리 신부들의 신랑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