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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0.12.02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0.12.02 (목)
성경 본문
오후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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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길은 아무도 모른다 작성일 : 2010. 1. 11(월) 오후 1:41~1:53 작성자 : 김효정 (서울 석계 기쁨의 교회, 평화의료 선교부) 인생길은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한 치 코앞에 일어날 일을 인생은 알 수 없다. 그저 하늘 앞에 간구하고 매순간 최선으로 자신의 사명 길 가다보면 뜻 따라 하나님이 너의 길을 이곳저곳으로 옮기시 리라. 자기의 생각으로 너의 삶을 판단하고 바라보지 마 라. 모든 판단은 주께 맡기고 절대로 낙심하거나 용기를 잃고 지내면 안 된다. 항상 전진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더 큰 의미와 뜻을 품고 계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니 너의 생각 범위를 더 넓히고, 기뻐하고 감사하며 웃으며 인생을 살아라. 바라봄의 법칙은 오직 하나님이시고 간구의 대상도 하나님이시니 얼마나 희망적이냐. 사랑과 능력의 하나님이 네 인생에 손을 대시고 자신의 뜻 따라 너를 움직여 가시니 감사할 뿐이다. 사랑하는 이여. 내 사랑은 언제나 더 큰 역사의 뜻을 움직이는 방향으로 흐른다. 내가 가는 길 따라 함께 하면 천국으로 가게 된다. 말씀은 진리이며, 구원의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 니 말씀 따라 이루어가야 한다. 더 간절하게 기도하여 영의 세계를 움직여 보도록 하여라. 능력 있는 기도는 산을 움직일 수 있다. 어떤 어려움과 시련이 닥쳐와도 나와 함께 헤쳐가면 그 길 속에 뜻을 이루는 것이고, 인생 백년 살아도 나와 함께 하지 않은 길은 모두 헛되고 헛된 것으로 끝나니 영원히 행복하고 영원히 뜻 속에 사는 길 가는 것 에 깊이 감사와 영광을 올리도록 하여라. 오직 하늘 길 가는 것만이 남는다. 헛된 것에 마음을 쓰지 말고 구원의 길에 참여하는 자 되었으니 육의 삶도 그와 같이 뜻 속에 시간을 보내도록 하 여라. 인생의 어리석음은 교만함의 극치를 이루니 너는 하나님의 뜻과 마음을 헤아려 지극히 겸허하게 늘 기도와 간구함으로 살도록 하 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