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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12.03 (금)

101203 새벽잠언

선포일
2010.12.0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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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3일 금요일 새벽 잠언> 1. 인생은 감각이다. 무슨 일을 하더라도 때에 따라 더 약하게, 혹은 더 강하게, 혹은 더 부드럽게, 혹은 더 강력하게 해야 한다. 정신 감각과 행실 감각을 모르고 무리하게 하면 깨진다. 꺾인다. 될 것이 안 된다. 조금만 더 하면 되는데 감각을 몰라서 못 하여 안 된다. 2. 우리가 주님을 믿고 살아도 세상 쪽 생각을 많이 하면 주님의 감각이 무뎌져서 마치 안개 속의 물체를 보는 듯 하여 주님을 제대로 분간할 수 없고 생각할 수도 없다. 어떤 음식을 먹을 때 그 음식의 맛을 온전 히 느끼려면 그 음식만 먹어야 한다. 입속에 2가지, 3가지 음식을 물 고 있으면서 그 음식을 먹으면 감각이 둔해져서 그 음식의 맛을 제대 로 느끼지 못한다. 오직 주님만 마음에 두고 생각해야 주님의 생각을 알고 분별한다. 3. 많은 사람들 가운데 자기가 특별히 좋아하고 사랑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 때 다른 사람보다 그 사람을 더 사랑하게 된다. 그럴지라도 그가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주님도 그러하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