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0.12.03 (금)
2010년 12월 3일 금요 기도회 간증문 신천지만난과저
- 선포일
- 2010.12.0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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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3일 금요 기도회 간증문-신천지만난과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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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3 금요기도회 간증문 - 주은혜 - 온전히 알고
제대로 말하라
-신천지를 만나게 된 과정-
두 달 전 기성교회에서 신앙을 열심히 하는 24살 남자가
우연히 전도가 되었고 사람은 괜찮았다며 우리 교회와 그
신입생 집이 가까워서 연결하려고 한다는 말을 들었습니
다. 그런데 급한 사정이 있어 집을 나오게 되었는데 교회
에서 도움을 받고 싶어 하며 우리 교회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물어보았다고 하면서 함께 한번 만나보는 것이 어
떻겠냐는 권유를 받았습니다. 예수님께 어떠한 사람인지,
교회에서 도와줘도 될 사람인지 여쭈었더니 주님께서는
‘네가 분별해 보아라.’하고 말씀해주셔서 만나서 이것저것
물어보게 되었습니다.
왜 군대는 안 갔고, 교회는 얼마나 다녔으며, 다니는 그 교
회에서는 왜 도움을 받지 않고 잘 모르는 우리에게 도움을
받으려고 하느냐까지 계속 물었습니다. 이 사람은 명확한
대답을 하기보다는 계속 대답을 얼버무렸습니다. 집은 폭
력이 심한 외삼촌 때문에 나오게 되었다, 군대는 몸이 안
좋아서 안 갔으며 교회는 우리 교회 앞에 있는 아주 큰 교
회를 오랫동안 다니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앞뒤가 맞지 않
은 대답들을 들으며 의혹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다니는 교회에 도와줄 사람이 없느냐고 물으니 도
와줄 사람이 있지만 그들에게 도움을 받고 싶지 않다고 하
였습니다.
생판 남인 우리에게 도움을 받는 것 보다 안면이 있는 그
들에게 도움을 받는 것이 낫지 않느냐고 물으니 자신을 꼭
도와주지 않아도 되지만 그래도 도와주면 좋겠다고 이상한
말들을 했습니다. 듣고 있다가 그 교회 인원이 얼마냐, 그
교회에 얼마나 다녔느냐 계속 물으니 이제는 말을 바꾸어
교회를 한 달 전에 3000명 정도 되는 규모의 교회로 옮겼
다고 했습니다. 교회에 대해 자세히 말해 주지 않아서 순
간적으로 혹시 그 교회가 신천지가 아니냐고 물었더니 그
사람의 얼굴이 흙빛으로 바뀌었습니다. 급기야 자신은 신
천지를 다닌 지 1년이 되는 사람이라고 하면서 신천지의
말씀이 정말 맞다, 너무 맞기 때문에 부인할 수 없다고 하
면서 말씀이야기를 했습니다. 신천지는 TV나 인터넷에서
말하는 그런 종교가 아니고 요한계시록의 말씀이 모두 풀
리는 곳이며 성서에서 말한 것이 이루어지는 곳이라고 말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교회도 요한 계시록은 이미 다 풀었다고
말했더니 신천지는 계시가 있는 곳이라며 다시 반박하였습
니다. 저도 우리교회도 계시가 있다고 했더니 하나님은 신
천지 밖에 역사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너무나도 황당하
고 어이가 없어서 하나님은 인류 모두를 사랑하셔서 함께
하신다고 말하며 나는 신천지가 아닌데 내 기도가 이루어
지고, 나와 늘 함께 하시는데 이건 어떻게 설명할 거냐고
물으니 그는 다시 말을 돌려 요한계시록의 일곱 뿔에 대해
말을 했습니다. 일곱 뿔은 사람을 지칭하는 것으로 그 사
람들의 이름을 자신들은 다 알고 있는데 지금은 말해 줄
수 없다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저도 요한계시록에서 적그리스도에 배운 터라 주의 깊게
들어보니 신천지가 좋을 대로 해석하고 일리 있는 척 말하
는 것이었습니다. 성경을 좁게 보고 자신들이 좋을 대로
갖다 붙인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더니 성경
이 곳 저 곳을 펴면서 그곳에서 가르치는 것을 가르치려했
습니다.
저는 우리 교회도 진리로 말하면 지지 않는다고 말하자 세
상 사람들이 악평하는 문제와 오해받고 있는 사실 등을 들
먹이며 우리가 잘못되었다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제가 아
니라고 하자 모르는 일 아니냐는 식으로 마음을 떠보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당신은 신천지는 오해 받고 누명써서 억울하다고
하면서 왜 우리를 오해의 시선으로 보느냐하고 톡 쏘아 붙
이니, 이번에는 우리 교회 교리를 너무 들어 보고 싶었다
며 신천지가 너무 맞고 그 교주가 중심자이며 예수님처럼
오신분이지만 신천지가 큰 역사라 가는 길이 너무 힘들어
서 감당하기 힘들어 다른 종교로 가고 싶다는 식으로 말했
습니다. 그 말은 마치 우리 교회를 다니고 싶다는 의미로
들렸습니다. 하지만 그의 말을 자세히 들어보면 들어 볼수
록 신천지에 대한 생각이 가득차서 사상과 생각이 쉽게 바
뀔 것 같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냥 신천지에서나 열심히
하라고 하면서 신앙이 힘들면 하나님께 기도하라고 하였습
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인 것 같냐고 물으니 하나님은 너무너무
무서운 분이라며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순간 정말 사상적
으로 잘못되어있는 곳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하나님은
사랑이니 나는 하나님이 한 번도 무섭다고 느낀 적이 없다
고 사랑을 근본으로 한 심판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더니 자
신은 하나님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대답했습니다.
종교는 하나님과 예수님과의 관계성이 중요하며 우리는 사
랑으로 예수님을 찾고 부른다고 하니 자신은 사랑은 잘 모
르겠고 진리가 좋아 따라간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괜히 다른 종교로 갈 생각하지 말고 신천지에서나 열심히
하라고 했더니 신천지 말씀을 들으면 영혼이 살아나서 육
신도 힘을 받는 걸 느낀다며 자신은 1년 동안 한 번도 빠
짐없이 말씀을 챙겨본 사람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도 우리 교회에서 꼭 신세를 졌으면 좋겠다고 계속
강조하면서 말을 하여 제가 사상이 다른데 어떻게 우리 교
회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냐, 우리 교회에서 도움을 받으
면 우리 교회에 다녀야 하는데 그게 가능하겠냐고 물었습
니다. 성서를 근거로 해서 말씀하면 들을 수 있다 라고 하
며 언제든지 자신의 교회를 우리의 교회로 옮길 수 있다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너무나 뻔히 보이는 거짓말이었습니다.
이미 뇌 속에 신천지 사상으로 가득차서 그가 오면 모든
것을 걸고 우리 교회에 그들의 사상을 주입하려고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도와줄 수 없다고 딱 잘
라버렸고 이후에는 연락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이 처음 전
도 될 때에도 말씀책자를 보고 있는 전도자에게 먼저 말을
걸어서 전도되었다고 하니 의도적으로 접근한 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도하려는 모든 사람을 의심해서는 안 되겠지만 무조건
겉모습만 보고 쉽게 판단해서 안 되고 전도할 때는 깊이
판단하고,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어떠한 행위를 하
는 지 세밀히 살펴보고 전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
습니다. 잘못된 사상을 가지고 하는 말은 성경 속에 있다
할지라도 부분만 두고 하는 말이니 현혹될 필요도 없고,
깊이 들어볼 필요도 없으며 모두 뜻 없는 소리라는 것을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섭리사 모두가 늘 사상 조심, 생
각 조심 하기를 바랍니다.
온전히 알고 제대로 말하라.
작성일 : 2010. 11. 19 (금) 새벽 1시 10분
작성자 :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 선생님께서 주신 편지 중에 제 3섭리에 대한 말씀이 있
었습니다. 주님께 ‘저는 제 3섭리에 대해 아는 바가 없는데
도대체 제 3섭리가 무엇인가요?’ 하고 여쭈었을 때 주님께
서 말씀해 주셔서 받아쓰게 되었습니다.
말씀하시며 요한복음 17장을 읽으라 하셔서 읽게 되었는데
2절, 3절을 읽으며 주님만이 모든 것에 권세 되시고, 성삼
위를 온전히 알아야 영생, 곧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그들은 내 말씀의 떡에 손을 댄 자들이다.
어디서든 나를 믿을 수는 있으나
방법과 근본이 다르게 믿는 것은
결국 사망의 길이라는 것을 제대로 알아라.
사망의 길과 생명의 길은 한 끝 차이다.
자신의 영광을 위해 나를 이용하는 자들은
결국 사망의 길로 갈 수 밖에 없고,
하나님과 나, 성령을 망령되이 일컬을 죄로 인해
지옥의 깊은 불구덩이 속에 가게 된다.
성서를 놓고 내 앞에서, 나의 이름을 대며
자기 식대로 나의 생명들을 앗아가는 자를
내가 가만히 둘 것 같으냐.
그들의 행위는 사탄의 역사요,
나의 재림을 막는 것이며
가룟 유다 같은 죄를 짓는 것이니
나를 판 죄 값을 면하기 어렵다.
재림의 때에 나의 재림을 가리고,
나의 재림을 육적으로 판단하여
삼위의 역사를
성서 이 곳, 저 곳을 대며
자기 식대로, 인본주의로 푼 자들은
결국 나의 생명들을 자신의 생명으로
만들려고 하는 거짓 목자요,
나의 양을 노략질 하는 자들이다.
이 세상 내 아버지의 권세를 가진 자 그 누가 있느냐.
내 아버지의 권세를 가진 자는 나 예수 밖에 없다.
인간은 내가 그와 함께 함으로
나의 권세를 그로 인해 드러나게 하는 것이지,
인간 중 그 누구도
나와 내 아버지의 권세를 가질 수 없으며
인간은 신이 될 수 없다.
잘못된 말들을 두 혀를 가진 뱀과 같이
자기 식대로 잘들 말하는 구나.
미혹하게 하고, 혼란하게 하는구나.
혼란되는 자, 미혹함을 받는 자 그 누가 있느냐.
성서를 근거하여 말한다 하여서
그 말씀이 모두 맞는 줄 아느냐.
나의 역사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달라진다.
시대마다 성서로 인해 밝히는 것도 다르고,
삼위의 계획도 다르게 흘러간다.
신의 역사는 결코 멈추어져 있는 것이 아니며,
또한 늘 똑같지도 않고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내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는 자,
성령을 쉽게 말하는 자.
미혹케 하며 나의 뜻을 왜곡되게 전하는 자는
성삼위를 사랑한다 하여도
나의 뜻을 모르는
무지함의 상극세계를 일으켰으니
나의 앞에 대 죄요,
무지함으로 사탄의 앞잡이 노릇을 했으니
그 또한 성삼위 앞에 대역죄이며,
‘지혜있다’ 말하여 사람들을 꼬여냈으니
삼위 앞에 죄 중에 죄로 큰 화를 받게 될 것이다.
내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 말하지 말아라.
나는 언제나 중심에 있으며,
방계역사는 중심역사로 인해
역사가 흘러가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나는 어디든 있다.
하지만 중심역사를 통해 어디든 있다.
나의 말을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
나는 어디든 역사한다.
나의 역사는 나를 부르고 찾는
그 누구에게나 있지만,
결국 나는 중심역사를 통해서
나를 부르고 찾는 자들에게 까지
응답하고 대답하며 함께한다.
나는 섭리사에 천국 길을 허락하였다.
그 이유는 선생이 성서를 이시대의 흐름과
삼위의 역사에 맞게 배우고, 전하였기 때문이다.
성서를 어떻게 전하느냐에 따라,
어떻게 듣고 배우느냐에 따라,
너희는 아들 급으로 인생을 살 수도 있고,
종 급으로 살 수도 있으며,
인간을 육신 쓴 메시아로 생각하며
나를 배제하고 살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성서를 지금 이때 내가 원하는 대로 배우고
나의 흐름에 맞게 알고 전하는 자가
시대의 중심역사의 사명자가 되며
나와 함께 구원역사를 펼치는 자가 되니
바로 선생이 그 주인공이다.
이성적으로 생각하여
너희 생각대로의 진리라는 것을
머리로 받아들이도록 전할 수는 있으나
나와의 관계는 머리로만 말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요,
‘말로만’사랑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지금 이 시대는 진리와 사랑을 짝으로 하여
삼위의 역사가 흘러가고 있다.
나의 재림을 중심하여
사랑으로 단장하고 진리로서 무장하여
삼위의 역사를 준비하고 있는 것이
이 시대 중심 역사이며, 중심 진리이고,
나의 중심된 심정이다.
이 말을 전하지 않는 곳은
나와 먼 종교요, 방계의 역사다.
이제는 방계의 역사도 중심의 역사에 따라
재림을 깨어 외치려 하고 있는데
중심역사 섭리가 변질되어
자기 식으로 푼 그 말에,
또는 삼위의 역사를 배제하여
성서를 인간적 이치와 원칙으로 푼 말에
흔들려서 되겠느냐.
미혹되지 말아라.
제 3섭리며, 신천지이며,
타 미혹되는 모든 말을 하는 종교들은
나의 단면만 보고 말하는 것이며
전체적 얼굴은 보지 못하고 외치는 말이니
그들의 말을 듣지도 말고 보지도 말아라.
이 시대는 전체적인 그림을 보고 가야지만
온전한 길을 갈 수 있는 시대다.
한 면만 보고 갈 수 없는 이유는,
이 시대는 모든 것을 완성하는
성약의 시대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휩쓸리지 말아라.
나의 전체적인 모습을 보여준 자는
이 세상 단하나 선생밖에 없다.
선생만이 나의 모든 것을 보았기에
그에게만 삼위의 전체적 역사의 흐름을 귀띔 해 주었다.
인간적으로 성서를 풀고,
인간적인 머리로 삼위를 쪼개려 보려 하는 자들,
내가 너희의 머릿속을 샅샅이 보고 있다.
너희는 인간적인 자들이다.
자신의 생각의 칼날을 삼위께 들이대는 자들이다.
내 너희를 창조한 성삼위 중 한 명인데
나를 판단하고 교만하게 생각한단 말이냐.
진정 두려워하고 무서워 할 줄 알며
이제는 진정 자신의 죄를 알고 회개하라.
내가 이러한 말들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가 지금 말하는 것을 아는 자는 알고,
돌이킬 자들은 돌이킬 것이기 때문이다.
오직 나의 모든 것을 본 자만이
나의 진실을 알 수 있으니
너희는 인간의 판단에 오류에서 벗어나기 위해
다양한 삼위를 만나고,
다양한 삼위를 만난 선생에게 배워라.
너희는 비 진리를 두려워하고
온전하고 완전한 나의 참 모습과
참 진리를 알고 따르기를 소망하라.
‘참’을 보려하는 지혜를 간구하라.
간구하는 만큼 삼위는 너희에게 지혜를 허락하여
제대로 된 모습을 보여주실 것이다.
부분만 아는 것은 진정 무서운 일이다.
아담과 하와도 삼위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부분적인 말씀만 알고 있었기에 타락하였고,
루시퍼도 부분적인 삼위만을 알고,
삼위의 역사의 흐름을 제대로 알지 못했기에
타락하였으며,
시대의 무지자들도 삼위를 알지만
제대로 알지 못했기에 그리 되었음을
너희는 진정 알아야 한다.
자만과 태만이 너희를 죽음으로 데려가고,
순간 판단하는 판단이
너희를 섭리와 멀어지게 한다.
너희는 머릿속에 있는 진정 온전하지
않는 것을 버리고 비워내라.
온전하지 못한 것이 결국 문제를 일으킨다.
지금 온전하지 못하면
결국 너희는 썩게 되리니
오늘 나의 경고를 귀히 듣기를 바란다.
너희는 너희의 버릇과 고정관념과
모든 생각을 버리고 태우고
자신을 사망의 길로 넘어지게 하는 생각들을
무섭게 생각하라.
진정 사랑한다.
완전한 진리는 성삼위께 있고,
너희는 결코 삼위의 어떤 것도
판단할 수 없음을 제대로 알길 바란다.
늘 선생에게 배워라.
내가 가르친 대로 가르쳐 줄 것이다.
사랑한다.
진정 내가 사랑하여 너희의 생명을
살리고자 말했음을 잊지 말아라.
온전한 진리와 사랑의 주 예수 그리스도.
[ 같은날 천국성령운동 기도회를 하기 전
목사님과 제 3섭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목사님께서 보여주신 자료를 보니
선생님은 죄가 있어 그곳에 있고
선생님의 사명이 끝났으며
예수님은 선지자 정도로 생각한다고 적혀있었고
또한 자신들이 온전히 되면
시대의 메시아가 되어
인생을 산다고 나와 있었습니다.
천국성령운동 중에 주님과 대화하였고
기도 시간 때 주님께
그 자료에서 본 것들을 여쭈어보려 할 때
주님께서 피눈물을 뚝뚝 흘리며 서 계셨습니다.
주님의 마음이 제 마음에 와 닿아 너무나 슬펐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셔서 쓰게 되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모두들 나를 조각조각 내어
자신이 원하는 대로
나를 말하고 쓰고 사용하는 구나.
내 마음이 찢어진다.
내 신부야.
선생은 죄가 없다.
내 진정 그 말을 해 주고 싶구나.
하지만 그가 죄 없음을
진정 믿는 자들이 너무나 적구나.
섭리에 많은 자들에게 믿음도 확신도 부족하니,
물에도 불에도 넘어지고
진실을 가장한 거짓에 넘어가며
자신의 마음을 사탄에게 파는 구나.
삼위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중심자를 세운다.
하지만 그 중심자가 영광을 받게 하려함이 아니라
중심자를 통해 더욱 나를 깨닫고 알며
나와 가까워지게 하기 위해
나와 너희 사이에 중보자로서
중심자를 세우는 것이다.
왜 그것을 제대로 알지 못하느냐.
삼위는 절대 인간만을 중심하게 하여
삼위의 역사를 끌고 나가지 않는다.
내가 아니고서는
육신 쓴 메시아는 있을 수도 없는 말이다.
어찌 인간인 너희가 감히 성삼위와 같은 자리에
설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그 생각은 너무나도 인본적인 생각이 아니냐.
나를 선지자급이라고 말을 하더냐.
내가 만약 선지자로 너희에게 왔다면
나는 정녕코 너희를 위해 십자가의 길을
가지 않았을 것이다.
선지자로서 십자가의 길을 갔다 하더라도
인류를 죄에서 구원하는 일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선지자는 죄 사할 능력이 없으며
시대를 복직시키는 능력 또한 없다.
내가 십자가의 길을 간 것은
너희의 구원을 위함이었다.
인간적으로 보면 사람들의 불신으로
내가 십자가의 길을 갔다고 볼 수 있으나
내가 정녕코 그 십자가의 길을
뿌리칠 정도의 능력이 없었겠느냐.
너희로 시대를 보고
성삼위를 볼 수 있는 눈을 뜨게 하기 위해
너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산제물이 되었다.
나는 인류를 위해 희생한 그리스도이자
너희를 구원한 구원자이며
인류를 창조한 성삼위의 신 중 하나이다.
지금 그들은 사탄의 권세를 등에 업고
너희의 눈을 가리고자
온갖 술수와 방법들을 동원하는데,
너희가 제대로 알지 못하여 그들의 말을 듣게 되면
너희의 눈 또한 어두워져
진실로 사탄의 길로 가게 되는 것을 알아라.
섭리역사가 진실임을 왜 모르느냐.
선생의 때가 끝났다고 하는 그 말을 어찌하여 믿느냐.
진정 그의 때가 끝이 나고,
그가 스스로 지은 죄로 인해 그곳에 있다면
너희의 영혼을 울리는 그 말씀은
과연 어디서 나오는 것이며
너희에게 일어나는 삼위의 역사는
어디에서 나오는 것이냐.
왜 모르느냐.
섭리역사를 내가 진정 키웠다고
그리 말하는데 왜 모르느냐.
너희의 의심병이, 너희의 섭리를 향한 불신이
너희를 사망의 길로 가게 하는구나.
그 마음으로 인해
사탄이 너희 마음을 채어가기 위해
지금도 어슬렁거린다.
삼위의 역사는 ‘혹시나’가 없다.
깨끗하고 티 없으며 맑다.
사명자는 변하지 않는다.
이 시대 사명자가 변하지 않았다는
증거가 무엇인줄 아느냐.
재림의 열쇠를 선생이 가졌다는 것이다.
이 시대 가장 먼저 재림을 외친 종교,
바로 섭리사이다.
재림의 비밀을 선생에게 가르쳐 주었고
진실된 재림의 비밀을 그를 통해 풀어 주었으니
그가 바로 사명자이며
그를 통해 나의 재림을 맞는 것이다.
너희를 미혹하는 자들의 말을
듣지도 보지도 말아라.
너희의 정신이 오염되고 마음이 오염되어
너희의 눈이 가려질까 무서워하며 멀리 하여라.
나를 진정 믿어라.
나는 너희를 구원하러 2000년 전
너희 가운데 나타난 메시아요,
곧 다시 올 너희의 신랑 주 예수이다.
또한 나를 증거 하는 선생을 믿어라.
그의 말씀을 통해 나를 맞이하는 역사가
최첨단의 역사임을 진정 알아야 한다.
저 더러운 자들을 보아라.
자신들이 나의 권세를 잡고자 발악을 하는 구나.
사탄과 손잡고 나의 권세와 광명을 빼앗고자
몸부림치는 구나.
간사한 계교에 속지 말아라.
나의 권세를 빼앗고
자신이 주인공이 되고자 하는 말이다.
사상이 변질되어 썩는 자의 말이요,
정신병자의 말이며,
온전치 못한 말이니 따라가지 말아라.
정신교육 온전히 받고,
너희의 사상과 정신에 진리의 갑주,
사랑의 갑주를 입어라.
선생을 제대로 믿어주어라.
선생을 제대로 믿어주지 못하는 자는
결국 섭리를 부인하고 나가게 된다.
선생에 대해 제대로 알고자 몸부림쳐야 한다.
그리해야 그로인해 나오는
나의 말씀을 온전히 믿고 듣고 행할 수 있는 것이다.
진정코 알아라. 완전하게 알아라.
제대로 알고 말하길 간절히 바란다.
사랑한다.
진리의 검을 들고 너희에게 말하였다.
사랑과 진리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