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0.12.03 (금)
계시말씀 7018a68d
- 선포일
- 2010.12.0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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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함은 천국이다.
작성일 : 2010. 10. 18. (월)
작성자 : 장현순 (월명동 형상도예)
* 예수님 말씀 *
이번 주는 너희의 재료,
즉 너희의 마음과 정신과 영혼과 행실을
깨끗이 손질하는 주간이다.
깨끗함이 무엇이냐?
(“온전함이라 예수님께서 올라오면서 말씀해 주셨
습니다.”)
온전함 맞노라.
그러면 어떤 것이 온전한 것이더냐?
(“완벽한 것이요. 하나님의 마음으로 채우고
예수님의 행하심 따라 저희들의 육신을 움직이고
선생님 가시는 길 따라 저희들도 그 길 따라가는
것이요.”)
온전함은 천국이다.
마음에 기쁨과 환희가 가득하고 늘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나에게 영광 돌림이 충만하며
육신의 삶이 영의 삶으로 변화된 삶이다.
나와 늘 동행하여 행동일체 심정일체다.
사랑으로 너와 나는 하나 되는 것이요
너희가 깨끗함으로 천국을 맞이하면
걱정, 근심, 염려, 고통, 슬픔이 사라지고
마음의 갈등, 영과 육 사이의 갈등이 해소된다.
사랑하는 자야.
네 선생의 심정을 알아라.
하나 되어 기도하며 하나 되어 행해야 한다.
(답답해하시고 안타까워하시는 예수님의 마음이 느
껴졌습니다. “예수님 섭리사 가운데 하시고자 하시
는 말씀이 있으십니까?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잘하는 자들은 잘한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자들은 늘 그렇지 못하다.
지금은 내가 개인적 능력, 개인적 뜻만 보고
섭리사를 펴나가는 때가 아니다.
하나 되어 더 큰 역사를 이루고자 하는 것이 내 뜻
이기에
서로가 다 잘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그러니 이제는 너희를
개인, 개인으로 쪼개 보지 않을 것이다.
너희 섭리를 한 사람으로 본다.
각 사람은 각각의 개체에 불과하다.
그러니 온전하고 깨끗한 자 되려면
섭리사 전체가 그리 되어야 한다.
나 한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섭리사가 그리돼야 한
다.
너희 각 사람인 각각의 개체가 모두 깨끗해야
깨끗한 사람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팔이 발을 밟고 일어서는 것을 원치 않는다.
눈이 입의 역할을 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
너희는 입은 입으로, 눈은 눈으로,
손과 발은 손과 발로 각 역할에 충실함으로
모든 섭리인이 하나 되어 돌아가길 원하노라.
교회들은 합봉하여 하나 되지만
중요한 것은 너희 선생, 내 사랑하는 자를 중심하여
모든 개인과 교회와 섭리사가 하나 되는 것이다.
너희가 하나 된다면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어느 누구와 있든
문제가 되지 않는다.
모든 곳과 모든 일에서 서로 도와
내가 맡긴 일을 해 나갈 것을 알기 때문이다.
각 개체 중 하나가 빠진다면 온전치 못한 자다.
불구자라 한다.
그러니 각 개체는 무엇이 중요하고 어디가 뛰어남
없이
다 중요하고 다 뛰어나다.
사랑하는 섭리 신부들이여.
너희들은 내게 누구나 다 동일하게 중요하며
내가 사랑하는 자들이다.
너희 한명 한명을 내가 사랑으로 키우고 사랑으로
보살펴
사랑으로 사망권에서 이 생명권으로
내가 데려왔다.
나를 통하지 않고 온 자 단 한 명도 없다.
너희들은 너희 자신의 가치에 눈을 뜨길 바란다.
깨끗한 마음에 오직 나의 마음을 담는다면
내가 너희들을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히 여기는지
느끼게 되며
너에게 뜻한 바를 내가 어떻게 이루고 싶은지
나의 마음도 알게 된다.
저 천국은 한 마음, 한 뜻이다.
이 땅 가운데 이 섭리사가 나의 천국
내 사랑하는 자들이다.
섭리사가 온전한 천국 되길 원한다.
서로의 일에 기뻐하고 감사하며 서로 위해주고
나의 안에서 하나 되고 나의 사랑으로 묶여진 자들.
늘 사랑과 감사와 평화가 가득하며
찬양이 끊이지 않는 천국.
내 보화인 섭리사야.
나와 하나 됨으로 서로 하나 되어 더 큰 역사 이루
자꾸나.
나와 온전히 하나 되어야 너희도 서로 하나 될 수
있다.
오늘도 말씀을 주니 이것이 내 사랑이니라.
사랑의 한 마디 전하노라.
나의 뜻대로 해야 내 섭리다.
네 뜻대로 하면 네 섭리 아니냐.
(저의 나쁜 것들을 정리하여 청결하게 하지 못해
예수님과 대화 애인으로 끝나고 싶지 않았습니다.
진짜 애인 되고 싶어 눈물 흘리며
저를 돌아보며 기도했습니다.
지금까지 습관 되어 고치기 힘든 것도 생각났고
고질적인 버릇도 생각났습니다.
그러니 참 힘든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나 버리길 원하지만 어렵다는 생각도 들었습니
다.
그 때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쁜아.
버리기 쉽다. 버리기 쉬워.
쓰레기통에 쓰레기 버리듯 갖다 버리면 된다.
그러니 정신이 문제다.
쉽다 생각하고 하면 된다.
‘어렵다. 안 된다. 난 힘들다.’ 생각하면
힘들어지는 것이다.
내가 말해줄게.
아주 쉬워. 쉬우니 쉽게 하면 된다.
네 마음속 쓰레기, 네 행실 속 쓰레기 있다고 알았
으면
가져다 버리면 된다.
네 선생이 방과 서류를 정리했다.
3분의 2를 다 정리하라 내가 말하여
네 선생이 정리했는데 어떻게 정리했는지 자세히
보아라.
그것이 답이다.
그것처럼 하면 된다.
나의 계시말씀 모아 보냈고 버릴 것 남길 것을 정
리해
과감히 없앴다.
너의 마음에 내 말씀과
내가 준 지혜, 가르침, 깨달음은 남기며
너 자체의 주관과 생각을 정리하는 것이다.
먼저 분류하여라.
생각 속의 쓰레기, 마음의 쓰레기, 생활 속의 쓰레
기,
태어나서 지금까지 가지고 있는
깊고 오래된 오물 쓰레기도 있다. 습성이고 습관이
다.
말씀에 비춰봤을 때 어긋난 것들
네가 봤을 때도 스스로 고치고 싶었던 것들
그리고 사람들 통해 알게 된 버려야 하는 것들.
스스로도 그러하고
사람들 사이에서도 같이 부딪혀 보니
고치고 버려야 하는 것들도 서로 알게 되지 않느냐.
부딪힘은 그 중 누가 잘못했다 할 수 없다.
서로 모난 부분이 있기에
버려야 할 부분이 있기에 그러한 것이다.
이 모든 것을 버리면 된다.
말씀의 불이 있고 말씀의 칼이 있으니
불로 태우고 칼로 잘라 버리자.
말씀이 저울이요, 자요, 거울이다.
하고자 하면 된다. 하고자 하는 자들에게 내가 함께
하노라.
머릿속에 뇌 속에 내 말씀 가득 담아두고
말씀에 늘 신경 써 살면 된다.
행동하기 전, 생각하기 전
나를 찾고 불러라.
나를 의식하고 나와 같이 하자는 얘기다.
내가 네 옆에 있는 것을 알면 빨리 고칠 수 있다.
내가 보고 있고 나와 같이 듣고 나와 같이 먹고 사
는 것인데
나를 홀로 두는 자가 있다.
그런 자들은 자신의 정신과 마음대로
자신만의 삶을 사는 것이다.
그러니 하루 24시간 일 년 365일
나와 같이 사는 것을 인식하고 느끼며 같이 살아야
내 뜻과 내 마음, 내 정신으로 살 수 있는 것이란
다.
그러니 쉽지 않느냐.
너희가 아직 나를 보지 못했다면, 보면 되고
너희가 아직 나를 느끼지 못했다면, 느끼며 살면 된
다.
쉽다. 아주 쉽다.
누구든지 보물은 버리기 어렵지만
쓰레기는 쉽게 버릴 수 있는 것이다.
깨끗이 정리하자.
정리도 나와 같이 하면 더 빠르고 쉽게 할 수 있다.
청결하게 하자.
혼자서 하는 것보다 둘이 하면 뭐든지 빠르듯 그러
하다.
알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