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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0.12.04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0.12.0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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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봉 행정에 대해서 작성일 : 2010. 11. 5. (금) 작성자 : 김기자 [ 천국성령운동 중 김대덕 목사님이 성찬식의 의미 에 대해 말씀을 전하는데 환상이 보였습니다. 김대덕 목사님 주변으로 연 노란색 장미들이 한가 득 있었으며 진한 꽃향기를 내었습니다. 말씀이 심 정 깊게 더 강렬하게 전달되자 점점 장미에서 은은 하고 상쾌한 주님의 향기가 진동했습니다. 회개기도로 성찬식을 더욱 깨끗하게 준비하자는 기 도회가 시작되었고 저 역시 뜨거움으로 기도를 막 들어가려고 하자 주님이 왼쪽 장의자에 앉으셨습니 다. ] * 예수님 말씀 * 계속해야 할 기도 잠시만 미루고 너는 나와 급히 둘러봐야 할 것이 있으니 자, 서둘러 나와 함께하자. (주님과 함께 손을 잡고 교회 지붕을 나와서 하늘 위로 한참 올라갔습니다. 올라가서 한 곳에 멈추어 아래를 내려다보니 대한민국이 한눈에 다 보였습니다. 대한민국 땅 중앙에 안테나가 있었습니다. 주님과 안테나 위에 서서 아래를 내려다보고 있었 고 주님은 진지한 눈빛으로 자세히 살펴보고 계셨습니 다. 곧 주님은 대한민국 곳곳을 손으로 가리키며 말씀하셨습니다.) 합봉 그림은 이러하다. 나 예수와 선생은 이 대합봉의 취지가 단 한 가지 다. 폭발적인 생명 대 부흥이다. 나의 재림, 그리고 선생 나와서 바로 뛸 수 있는 교 회! 그리고 그 교회 자체 조직의 힘이 필요하다. 이 조직의 힘은 생명폭발이다. 탄탄한 조직도 생명부흥이다. 생명을 최대한 많이 담을 수 있는 그릇을 만드는 것이 합봉이다. 각 교회 합봉에 있어 먼저 나는 행정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이 있기에 네게 전할 것이니 잘 듣고 내게 몰두하여 기록하여 전하면 된다. 자, 저기를 보아라. (주님은 하늘을 올려다보시며 수많은 별을 가리켰 습니다.) 별이 그냥 저렇게 흐트러져 있는 것 같지? 아니다. 별의 모양도 위치도 밝기도 다 창조주 하나님의 구상 가운데 제자리서 역할들을 하는 것이다. 잘 들어보아라. 합봉 그림을 내가 그리는 것이니 잘 듣고 기억하여라. 합봉이 되면 먼저 그 교회 생명부흥에 나의 몸 되어 역할 해 줄 자가 중요하다. 먼저는 추진력이 있고, 나와 선생과 의논할 줄 알아야 하고, 성도의 수준, 나이, 섭리 연륜을 뛰어 넘어 대화를 골고루 편안히 해줄 수 있어야 하고, 무엇보다 전투준비가 탄탄하게 되어 사격할 곳을 정확히 알고 명중할 수 있는 자를 뽑아 합봉 교회 대표 목회자로 세우기를 난 원하노라. 목회자는 내 몸 되어 희생, 헌신, 사랑을 기준으로 철저히 기도에 깨어 있는 자를 세우고, 성도의 문제를 영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눈을 가진 자를 세우면 좋겠구나. 그리고 부교역자는 받침돌이 될 수 있는 자이니 목회자의 빈틈을 충분히 보좌 할 수 있고 목회자와 성도 사이의 중보를 잘하는 너그러운 자 를 세워 그 교회가 항상 넉넉하고 여유로운 사랑으로 갈 수 있도록 하라. 부교역자는 참모관이니 항상 깨어 심정 있게 기도하고 모심과 섬김을 잘하며 늘 웃음을 주고 화평을 이끄는 자로 교회의 분위기를 온화하게 만드는 자이기도 하다. 목회자가 보다 아버지 역할을 한다면 부교역자는 보다 성령 어머니 역할을 해야 그 교회가 영육으로 탄탄하게 안정 있게 화평케 갈 수 있는 것이니라. 그 다음 중요한 지도자는 강사와 교육하는 자다. 강사는 심정 강의하는 자요, 시대 말씀을 정확히 알고 불을 전할 자를 세워야 한다. 한 교회에 대표 강사를 적어도 3명, 7명을 세워 불을 계속 던질 수 있도록 해야 전도된 자들이 바로 바로 설 수 있다. 강의의 핵심은 나다. 나를 모르고 어찌 강의를 할 수 있으랴! 선생과 나의 관계성을 모르고 어찌 강의를 할 수 있으랴! 먼저는 내가 원하는 조건을 끝까지 완벽하게 세운 선생을 택해서 이룬 섭리이거늘 그 핵심을 모르는 자를 어찌 강사로 세울 수 있겠 느냐? 이 모든 것이 나의 재림과 연관되어 있는 것인데 말이다. 내가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모르는 강사가 어찌 시대 강사라 할 수 있으랴! 이 순간에 내가 무엇을 급히 말하고 싶은지 알지 못하는 자가 시대 강사가 될 수 있겠느냐? 강사도 자기 강의 파트 중 가장 자신 있는 강의를 쪼개어 그 분야 강의를 전문성 있게 영육 전문 강의를 할 수 있도록 하라. 강사도 전체 강의를 다 잘 하지는 못한다. 보다 더 전문성을 가지고 잘 할 수 있는 강의들로 구성해서 전하면 더 효과적이지 않겠느냐. 대학도 여러 강의에 여러 전문 교수가 있듯이 말이 다. 강의도 점점 전문성을 가지고 전해야 여러 다양한 신입생들이 왔을 때 차원 있는 강의에 매료되지 않겠느냐. 강의가 중요하다. 자기를 드러내지 않고 오직 나 예수, 선생을 정확히 얘기 할 수 있어야 하 고 가장 핵심인 재림, 회개를 정확히 던질 수 있어야 한다. 알아듣겠느냐? 그 다음은 교육을 하는 자다. 나는 이들을 교육장이라고 부른다. 강사와 교육장의 역할은 다르다. 이 교육장은 말 그대로 교육 담당이다. 육의 교육, 영의 교육을 말씀으로 잘 정리해서 해 줄 자이다. 교육장은 세상적으로 볼 때 생활 에티켓을 정확히 실천하는 매너 있고 인격적인 자이어야 하고 본이 되는 자이어야 한다. 큰 물고기를 데려다 놓으려면 큰 물고기 다루는 방법과 큰 물고기 상대하는 언어를 알아야 한다. 물론 큰 물고기만 따로 돌보는 자도 있지만 큰 물고기 작은 물고기가 한 교회서 함께 지내는 경우가 많으니 서로가 서로에게 대하는 기본 에티켓을 잘 알아야 서로 실수하지 않는 것이다. 대합봉 역사에 있어서 세계적인 섭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각 교인 한 명 한 명도 갖출 것은 갖추어야 서로가 서로를 볼 때 시험 드는 역사가 일어나지 않지 않겠느냐. 그래서 어리거나 나이가 들거나 그때그때 해당되는 교육은 필요하다. 영적 진리 말씀은 충만한데 기본 육적 매너 수준이 원시인이면 큰 물고기들은 코웃음 치면서 서서히 등을 돌릴 것 이니 서로가 가장 이상적인 천국인의 매너로 살아간다면 지상천국의 삶을 미리 맛볼 수 있어 행복하지 않겠 느냐. 생활 교육만을 말하지 않는다. 교육장은 교육을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미리 미리 깨닫고 필요성을 알고 성도들이 잘 생활화 할 수 있게 교육하기도 한다. 섭리 전통 교육과 섭리 의식 교육, 섭리인의 자긍심 교육, 월명동 교육, 선생에 대한 교육도 있다. 이 많은 걸 한 사람이 다 하기가 너무나 어렵다. 전문 파트로 나눠서 세세하게 가르쳐야 예수의 제자가 되는 것이다. 한 사람을 기를 때 처음부터 목회자, 선교사 수준처럼 길러라. 한 사람을 한 번에 잘 길러서 낚시 잘하는 낚시꾼 또는 그물로 잘 잡는 어부 중의 어부로 만들어라. 말씀을 들었으면 전도하고 전하는 자들로 배출하라. 기성에서 말하는 예수 전도단이 별거 있더냐? 예수 제자의 제자 양성 교육이다. 어린 예수를 많이 길러 만방 가운데 군사들로 보내 자꾸나. 정신이 얼마나 무서우냐. 사람은 그 정신으로 세계를 재패하는 것이다. 정신 무장이 무섭다. 흐리멍덩한 섭리 정신이 아니라 선생처럼 명철하고 예리한 정신이 진정한 섭리 정 신이다. 선생 같은 자 더 키우고 낳으려면 이 교육장의 기능이 아주 중요하다. 대 교회 부흥은 여기서 출발이다. 뭘 알아야 전하지 않겠느냐. 각 교회는 모두 전도 교육 장소이지 않느냐. 자기가 속한 교회에 모든 시스템이 있으면 한 달에 한 번 하는 신학도 좀 여유를 둘 수 있잖느냐. 자기가 소속해 있는 교회서 최대한 모든 시스템을 두어 만족도를 높여라. 교육장은 또한 초신자 교육하는 자, 기존 회원 교육하는 자, 3년, 5년, 7년 된 자들을 교육하는 자를 두어라. 특히 3년, 5년, 7년 된 자들에게 더 섭리 비전을 강하게 심어주어 섭리에서 남몰래 사라지지 않고 죄 짓지 않게 더욱 집중 교육을 할 때이며 이때 잘 만들면 섭리 귀한 큰 일꾼들이 될 것이니 집중하여 교육시켜야 한다. 장년부, 가정국, 청년부, 캠퍼스, 중고등부, 은하수, 신앙 스타, 월성들 각 분야로 교육을 찾으면 아주 많고도 많다. 다 재림 준비다. 다 나의 완전한 신부 만들기다. 교육에는 재정, 경제 교육도 꼭 넣어서 회원들이 몰라서 세상에 빠지고 손해 보지 못하도록 교육도 시켜야 한다. 그리고 예술단이다. 예술 프로그램을 선교에 적용하고 섭리 홍보할 수 있게 지원하며 신경 써 주고 보다 전문 예술인이 있는 장르는 더 적극적으로 섭리 홍보할 수 있게 표본으로 세워 키워야 한다. 구멍가게식의 예술이 아니라, 전문으로 나갈 수 있게 키워라. 전문가를 전도해서 구멍가게에만 두면 다 답답해서 나가버리지 않느냐. 인정해 줄 것은 인정해주고 키울 것은 키워 더 섭리 예술 정신을 강하게 넣어주면 되잖느냐. 경력자, 전문가를 영육으로 지원해서 더욱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양성하라. 그리고 경제인들이다. 각 합봉 교회 안의 경제인들은 따로 모여 교회 경제만 신경 쓰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 섭리를 생각하며 모을 것을 모으고 투자할 것은 할 수 있게 지혜를 세워 실속적인 경제인 모임도 해야 경제인들 전도해서 왔을 때 자연스러운 대화의 장이 열리는 것이다. 경제인도 모여야 더 크게 조건 세우게 되고 서로 힘이 되고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이다. 늘 돈 필요할 때만 흩어진 자 찾듯 찾아 돈 받는 게 아니라 이런 자들도 아주 중요하니 늘 정기적인 모임을 할 수 있도록 신경 써야 한다. 육의 사람들로 취급만 하지 말고 사업가 위주로 모이게 하고 전문 경제인들 있으니 항상 교회뿐 아니라 지역, 섭리 전체 꾸준한 모임을 할 수 있도록 해야 세상 경제도 더 크게 섭리로 이끌 수 있느니라. 마지막으로 계시자다. 계시자는 섭리의 희망이자 자랑이니 정신 흐트러지지 않고 더 기도할 수 있도록 각 교회는 계시자를 귀히 보고 더 깊은 것을 받을 수 있도록 항상 은밀히 돌보고 관심 가져야 한다. 역대 왕들과 나라들을 둘러보아라. 그 시대에 하늘과 소통하는 자들이 꼭 그 나라 왕들 옆에 부름 받아 늘 기도할 수 있도록 왕 측근에 두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게 하지 않았 느냐. 하늘의 움직임을 알고 땅에 전해 주는 자들이니 합봉 교회 세워지면 더욱 계시자를 귀히 보고 깊은 기도할 수 있도록 신경써주어라. 각 교회를 위해 목숨 걸고 기도하는 자 한 명만 있 어도 그 교회 망하지 않으니 잘 챙겨서 지원할 것은 지원하여 더 큰 계시의 문을 열수 있도록 해야 한다. 선생을 지키는 것도 첫째 기도의 힘이니 모두 더 깨어 기도하여, 기도해서 육으로 완전한 실천자 되어 만방 가운데 이 시대 말씀을 알리는 귀한 복음을 던지는 내 사랑 신부되리라 믿고 기대하노라. (주님이 손을 잡아당기시며 가자고 하셔서 다시 교회로 내려왔습니다. 주님은 장의자에 앉으셔서 손에 힘을 줘서 꽉 잡아 주시며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귀한 것을 더 알라. 더 깨닫고 더 기도하라. 합봉의 역사가 곧 생명부흥의 길이니 잘 인식하고 그 위치에 세울 자를 신중히 세워 실수 없이 해야 한다. 더 기도로 나를 차지하라. 더 깊은 나의 세계로 들어오면 나 역시 더 깊은 것을 꺼내 보이리니 나 역시 기다리고 기다리겠노라. 사랑한다. 사랑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