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0.12.04 (토)
계시말씀 d83635d8
- 선포일
- 2010.12.04 (토)
- 성경 본문
- 새벽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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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남지 않은 2010년 예수님의 당부 말씀
작성일 : 2010. 11. 10 (수) 새벽 3:30
작성자 : 정명심 목사 (대구 스타교회 부교역자)
[생명결실을 위해 철야조건을 세우고, 생명을 위해
기도하느라 주님과 대화하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쉬
워 새벽기도를 드릴 때 주님께 대화를 신청하였습
니다.
“예수님, 2010년 생명구원의 해가 얼마 남지 않았
습니다. 지금 말씀 듣고 있는 생명들 꼭 결실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좀 도와주세요! 얼마 남은 이때
저희들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가요?” 라고
여쭈었습니다.
그때 들린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내 사랑하는 섭리의 신부들아
너희의 신랑 나 예수니라.
올해 2010년도도 얼마 남지 않았구나.
참으로 눈 깜짝할 인생들의 시간이로구나.
올해는 나와 함께 생명을 구원하자고
이 해를 시작할 때 내 말했지.
참으로 다사다난한 한 해였지만
믿음으로, 소망으로 나의 뜻에 참예하여
몸부림친 너희들이구나.
참으로 고생도 많았고 참으로 수고도 많았다.
나의 역사를 이루고자 고생한 너희들이 참으로 고
맙다.
선생도 나의 말씀을 받아
묵시의 잠언, 새벽말씀, 주일·수요말씀뿐 아니라
새 시대 영상설교의 영감을 받아 그것마저 구상하
느라
참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다.
참으로 위대한 자다.
섭리 전체를 지휘하며
개개인의 사연까지 풀어주고 코치해 준
너희 선생의 공이 너무나 큰 한해였다.
그는 나의 육신이요, 진정 그를 통하지 않고는
내가 속 시원히 섭리역사를 펼 수 없구나.
참으로 귀한 자다.
나의 보물이요, 진정 보석 같은 자다.
그의 가치를 알라.
내 사랑하는 신부들아
나에게‘생명 드리겠다.’언약한 자들아
너희들의 결실이 어떠하느냐?
어떤 자는 생명의 역사 가운데 결실하여
마치 포도원에 포도가 주렁주렁 열매 맺듯이
풍년을 본 자도 있으며
또 어떤 자는 생명 결실하였으나 신앙이 깊지 않아
마치 비오는 날 포도를 지키듯
위태롭게 바라보는 자도 있구나.
또 어떤 자는 이제야 나의 뜻을 깨닫고
뒤늦게 생명구원에 나선 자도 있다.
이는 농사지을 땅은 있는데 어떻게 지어야 하는지
비료를 주는 법을 모르고 농작물의 특성을 파악하
느라
농사를 늦게 시작한 격과 같구나.
파악하였으니 부지런히 하여라.
먼저 시작한 자와 같으려면
10배, 100배 더 부지런히 움직여야 한다.
마지막으로
방관하며 낙담하며 중단한 자들도 있구나.
참으로 땅을 썩힌 자들이다.
땅주인이 노여워 할 것이다.
땅을 내어줬으면 시도라도 했어야지.
참으로 심정 모르는 자들이다.
답답한 자들이다.
주인은 큰 수확을 바란 것이 아니다.
얼마나 심정 헤아려 주인의 뜻대로 시도하려고 하
는지를
본 것이다.
이와 같이 모으고 헤칠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하고자 할 때 쉬고
내가 쉬고자 할 때 그제야 하는 자들을
내가 어찌 그날에 데려갈 수 있겠느냐?
지금 예비해야 그날에도 맞는 것이다.
나는 재림 전에
이처럼 그날그날 해야 할 과제를 주고 있다.
새벽에도, 주일·수요예배 때마다
마치 나의 지령이 나간 셈이다.
하지만 너희가 허투루 듣고
너희 수준대로 생각하며 가벼이 여기니
나의 재림 때 수행해야 할 것들을 계속 놓치게 되
는 것이다.
나의 사랑들아, 주일·수요말씀과 새벽잠언들을 귀히
여기라.
(“그럼 그 해의 표어는 그 한 해 동안 이루어야 할
지령과도 같은 건가요?”)
그래 그러하다.
새벽 잠언이 그날에 이루어야 할 과제이다.
주일·수요말씀은 그 주에 이루어야 할 과제인 것이
다.
그 한해 주어지는 표어는
그 한해 꼭 이루어야 할 재림을 향한 과제이다.
너희는 반드시 수행하여야 한다.
(“예수님, 그럼 만약 올 한 해의 과제인 ‘주와 함께
생명구원’을 이루는 중이긴 하나, 올 한해가 지나가
도 덜 이룬 자들은 어찌되는 것입니까?”)
그래 잘 물었다.
생명들을 데려온 자들아, 너희의 노력은 크다.
하지만 이 한 해는 곧 가버린다.
마치 제 시간에 과제를 수행하지 못하면
그 점수에 차이를 두듯이
너희의 노력, 생명들의 상황, 여건, 투자한 것들을
내가 모두 두루 살피며 공의로 판단하여 복을 줄
것이다.
행한 대로 갚아주는 나 예수니
복에 차이는 있되, 다 내 사랑하는 생명들이니
이 한 해가 다 가도 끝까지 하는 자들은
결실하게 해줄 것이다.
결실의 보람과 기쁨을 맛보라.
끝까지 하라!
늦게 결실해도 멋있게 부지런히 기르면
오히려 더 기질 있게 할 수 있으니 희망을 갖자.
나의 섭리는 순서가 없다.
먼저 온 자, 나중 되고
나중 온 자, 먼저 온 자보다 더 멋있게 뜻 길 갈 수
있다.
모두 하나 되어 구원의 손길로
남은 기간 동안 많은 생명 데려와서
나의 기쁨의 잔치에 참예 시키도록 하자.
내 마음 헤아린 자는 이미 주렁주렁 포도송이를 열
었노라.
(“얼마 남지 않은 2010년도에 우리가 더 근신해야
할 것이 있습니까?”)
끝까지 하는 기질을 발휘하라.
초심을 잃지 말아라.
용머리로 시작해서 마무리 때는 뱀꼬리, 쥐꼬리 되
지 말아라.
섭리 더 좋아질 것이기에 희망차지 않느냐?
포기는 없다. 좌절은 없다.
2010년도 어떻게 마무리 짓느냐에 따라
다가오는 2011년도가 달라진다.
오늘 맞으면 내일도 맞는다 하지 않았느냐?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아라.
후회도, 미련도 없이 살아야 한다.
그래야 후에 후회하지 않는다.
너희 선생과 심정 맞추고 나와 더 하나 되어
방향 벗어나지 말고 개별행동하지 말라.
우리는 한 몸, 한 피가 되었으니 이제 너는 내 것이
다.
항시 잊지 말고 행동하라.
너에게 물과 피를 쏟은 나 예수의 당부니라.
섭리 전체 하나 되고
올 한해 정결하고 깨끗하게 마무리 짓자.
오늘의 희망이 내일의 희망이다.
근신하고
절대 보아서는, 들어서는, 해서는 안 될 것
절대 하지 말라.
늘 내 신부라는 명성에 걸맞게 깨끗하고 정결하자.
올 한해 쭉 돌아보며 회개할 것 회개하고
감사할 것 꼭 감사하며
해야 할 것 부지런히 다 하자.
사랑으로 너희에게 당부한 나 예수의 말을 잊지 말
라.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니라.
사랑한다. 안녕.
너희의 책임분담이 남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