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0.12.05 (일)
101205 주일말씀 1 영원하신 하나님
- 선포일
- 2010.12.05 (일)
- 성경 본문
- 에베소서 4장 15
첨부 파일
- PDF
101205-주일말씀_1_영원하신 하나님.pdf
575.8 KB
<2010년 12월 5일 주일말씀-도표삽입>
1. 영원하신 하나님
2. 뇌를 영적으로 써야만 창조주가 창조한 만큼
귀히 개발하여 쓰게 된다
본 문 시편 90편 2절
에베소서 4장 15절
빌립보서 2장 5-8절
누가복음 21장 24-36절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
요한계시록 21장 27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기 전에 먼저 전초 말씀을 듣겠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면서, 힘들어도 그 말씀을 지켜 행하며
사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며 최고의 영원한 축복인 세상에 살 동안
에 육도 영도 형통하고, 육신이 죽은 후에는 하나님이 다스리시고 예수님
이 예비하신 세계, 영원한 천국에 가기 위함입니다.
누구든지 확실한 목적을 두고 살아야 그 목적지를 가게 됩니다. 목적
없이 살면 하루를 살더라도 의미와 보람과 가치가 없고, 자신이 무엇을
목적하지 않았기에 무엇을 하더라도 희망을 이룬 만족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기 자신을 위해, 주님을 위해 하루하루 그 날에 합당한 목적
을 정해 놓고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최선을 다하게 되고 시간을 헛되게
쓰지 않게 됩니다.
한낱 소모품으로 끝나고 마는 세상의 육적 삶에서만 목적을 정하고
살면 인생이 너무 아깝습니다. 너무 무의미합니다. 어차피 수고하고 고통
속에 사는 인생이니, 자신에게 영원한 유익을 주도록 영혼의 삶을 같이
포함시켜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영원한 가치의 삶을 사는 인생이 되어
허무하지 않고 곤고하지 않습니다. 허무하지 않고 곤고하지 않으니 영원
한 가치의 삶입니다.
<영원한 삶>은 어떻게 사는 것인지 말씀하겠습니다.
영원한 삶을 살려면 영원하신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과 연관되어
일체 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영원하신 존재자의 뜻, 즉 그가 원하시는
것, 즉 그 말씀을 우리 육신을 가지고 마음을 다해 행하면서 사는 것입니
다. 그로 인하여 자기 영이 육신의 선한 행위를 모두 받아들여 하늘나라
영체로 변화되고 거듭나서 육신의 삶이 다한 후에 하늘나라에 가는 것입
니다.
영원한 세계, 영원하신 하나님에 대하여 생각해 봤습니까? 영원함이
그 얼마나 좋은지 압니까? 아무리 사랑하는 자라도 1년, 2년, 시간이 가
다 보면 어느 날에 변하고, 인생은 점점 늙어 가고, 그러다가 인생 100
년도 못 가서 그나마 육신은 죽고 없어집니다. 그러니 얼마나 허무합니
까?
하나님은 아름다움이 영원히 변하지 않고, 영원히 늙지 않고, 영원한
세계에서 영원히 살 수 있는 존재인 ‘영’을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그러
니 얼마나 좋습니까? 온전한 영을 만들어 영원한 그 세계에 가고 싶지
않습니까? (아멘.)
사람이 세상에서 사는 그 짧은 기간에도 인생이 얼마나 수시로 변하
는지, 일생 동안 수백 번은 더 변해 갑니다. 매일 성장하는 사람은 매일
크면서 변해 가고, 20세가 넘으면 매일 늙으면서 변해 갑니다. 성격이
변하고, 마음이 변하고, 생각이 변하는 것은 수를 셀 수도 없습니다. 마
음이 잘 변하는 자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정말 잘도 변합니다.
인생, 변화무쌍합니다. 그 아름답고 멋지고 예쁜 얼굴과 몸이 늙으면
얼마나 실망스럽습니까? 희망도, 사랑도, 기대도 변하게 됩니다. 아름다
운 가을이 변하여 눈보라 치는 겨울이 오면 보는 자의 마음도 변하게 됩
니다. 인생도 이와 같습니다. 남녀가 서로 사랑하다가 얼굴이 변하고 마
음이 변하니, 역시 사랑의 상대도 변하고 실망하게 됩니다.
늙어 죽지 않는 영원한 세계는 오직 하늘나라뿐입니다. 천국과 낙원
뿐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희망차고 좋은 세계입니까? 천국과 낙원은 영
원히 존재하는 세계입니다. 그곳으로 가는 자들의 영은 영원히 존재하게
됩니다.
그러나 천국과 낙원 외에 기타 다른 영계에 간 영들은 그곳에서 존재
하며 살아도 흑암 사망권에 사는 영들로서 살았다고 보지 않고 죽었다고
봅니다. 하나님도 주님도 “그들의 삶은 영원한 것이 아니라 죽은 것이
다.” 하셨습니다. 지옥, 무저갱, 음부, 사망권에 있는 영들은 영원히 죽
음 속에 있습니다. 사망과 흑암으로 갔을 때부터 죽은 것으로 보고 영원
성을 상실한 것으로 봅니다.
선생은 늘 영원하신 하나님을 생각하며 감격합니다. 요즘 더욱 기도
했습니다. “영원하신 하나님이시니 감격 감사합니다. 내가 이 세상에서
영원한 세계를 위해 살고, 또 나의 영이 갈 곳이 영원히 존재하는 세계이
니 이것이 나의 최고의 소망이며 영원한 소망입니다.” 하며 몇 달 전부
터 이에 해당되는 기도를 하고 생활 가운데 늘 감사하며 기뻐했습니다.
아무리 천국이 빛난 보석으로 만들어져 있고 인간이 원하는 대로 다
만들어 놓았어도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영원하지 않으시고 100억
년까지만 존재하시고 끝나고, 천국도 100억 년까지만 존재하고 끝난다면
허무한 것입니다. 영원하기 때문에 좋은 것입니다. 100억 년은 인간이
보면 너무 긴 시간이지만, 하늘나라 시간으로 보면 1억 년밖에 안 됩니
다. 영이 가서 살다 보면 100억 년 역시 어느 한 날에 끝나고 맙니다.
인생 100년도 처음에는 엄청난 기간이라고 하지만, 살다 보면 어느
한 날에 끝납니다. 살다 보면 “벌써 90살이 됐어?”, “벌써 80살이
됐어?” 합니다. 육의 시간으로 보면 길게 느껴지지만 영의 시간으로 보
면 짧습니다. 영체로서 살다 보면 어느 한 날 허무하게 끝난다는 것입니
다. 아무리 긴 시간이라도 언젠가 끝나면 허무한 것입니다. 영원해야 허
무하지 않습니다.
선생은 이것을 깨닫고 감격 감사했습니다. “하나님, 영원하신 하나
님이 영원히 계시니까 너무 좋습니다. 내가 하늘나라에 가지 않을 사람이
라면 영원한 것에 관심이 없겠지만, 내가 갈 나라가 영원히 존재하고, 그
세계의 근본자이신 하나님이 영원히 존재하시니 너무 좋습니다. 감격 감
사합니다.” 했습니다.
그리고 또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세상에 아무리 사랑과 영화가 충
만해도 잠깐이고 순간이니 너무 허무하여 깊은 정을 들이고 싶지 않습니
다. 인생 100년을 산다 하지만, 실상 무엇을 누리며 사는 기간은 잠깐입
니다. 영원히 존재하시는 하나님이 얼마나 큰지, 인간의 영이 영원히 존
재하도록 하신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사람들은 모르고 삽니다. 영원한
소망과 희망이 없고 관심이 없어 모르니 영원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고 있
습니다.” 했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깨닫게 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나 여호와는 영원
전부터 존재해 왔고, 영원히 존재해 가고 있다.” 하셨습니다. 전지전능
하신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참으로 위대하고 놀라운 말씀이었습니다.
하나님께 또 묻기를 “예수님도 성령님도 영원히 존재하십니까?” 했
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나 여호와와 함께 영원히 존재한다. 나의 나라
에 오는 자들의 영들도 나와 함께 영원히 존재하게 된다. 나 여호와의 말
은 진실하니 모두에게 전해 주어 그들도 영원한 것으로 인하여 충만한 기
쁨을 누리게 하고 영원한 삶을 살게 하여라.” 말씀하셨습니다.
선생은 10대 초반에 철학을 공부하면서 이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인생이 만물같이 살다가 죽으니 참으로 허무하다. 안 죽는 길이 없나?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왜 인간이 한창 돈을 벌고 좋은 집을 짓고 살
수 있는 그쯤에 늙어 죽게 하셨을까? 왜 그렇게 인생의 수한을 짧게 정
하셨을까? 100년은 너무 짧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인데, 고생하면서
사는 것에 비해 잘 살고 누리는 기간이 너무 짧다.” 했습니다.
그때 “고생하고 살면 인생 100년도 지겹고, 의롭게 잘 살면 인생
100년 너무나 짧다.” 깨닫고 결론을 지었습니다.
인생을 논하는 철학으로는 속 시원히 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 후에
기도하며 예수님께 20년 동안 깊은 진리의 말씀을 배울 때, 예수님이 인
생에 대하여 가르쳐 주시어 속 시원히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영계를
보여 주시며 가르쳐 주시기를 “하나님은 육신만을 중심하여 인간을 창조
하지 않으셨다. 영혼이 영원한 삶을 사는 것을 목적하고 육신을 창조하셨
다. 인생 100년을 살면서 영원한 나라에 찾아오도록 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인생 100년 적당하게 창조하셨다.” 하셨습니다.
고로 육신이 이 세상에서 사는 날을 짧게 정하셨음을 알고, 나의 육
을 가지고 주님의 말씀을 행하여 나의 영을 영원한 나라에 가게 해야 된
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이에 따라 주님은 내 인생길을 더욱 인
도해 주셨고, 주님을 따라 영원한 생명길을 위해 살게 하셨습니다.
요즘 들어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영원한 존재자이심
을 더욱 생각하며 좋아하고 감사했습니다. 그랬더니 오늘 새벽에 주님께
서 말씀하셨습니다.
“너와 섭리사 사람들이 영생을 얻어 천국에 오면 영혼만 영원히 존
재할 뿐 아니라, 영원히 존재하는 것들을 영원히 보고 느끼고 누리며 기
쁨으로 쓰게 된다. 그리고 허무했던 세상을 생각하며 더 기뻐한다. 영원
한 것을 깨닫고 좋아해야 영원한 세상에 더 가기 원하고, 희망을 가지고
좋아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너희 영혼을 더 이상적으로 만들어 가
게 된다. 영원한 천국 세계의 소망을 잃지 말아라. 자신이 가는 영의 세
계가 만일 어느 한계까지만 존재하고 끝난다면 희망도 바람도 한계가 있
는 것이다. 하나님이 영원하시니 모든 것도 영원하다.” 하셨습니다.
<영상1>
① <도표1>
<자막과 나레이션> 영원한 삶을 살려면 영원하신 하나님, 성령님, 예
수님과 일체 되어 살아야 합니다. 곧 그 말씀을 지켜 행하며 살아야
합니다.
<도표2>
<자막과 나레이션> 그로 인하여 자기 영이 육신의 선한 행위를 모두
받아들여 하늘나라 영체로 변화되고 거듭나서 육신의 삶이 다한 후에
하늘나라에 가는 것입니다.
② 갓난아이 - 0대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자막과 나레이션> 인생은 매일 그 아름다움이 늙어 가니
안타깝고 허무합니다.
③ 선생님 옛날에 활동하신 젊은 모습을 보여 주며
그 후에 활동하신 모습으로 이어진다. (이처럼 늙어 간다.)
<자막> 인생, 변화무쌍하다.
④ 선생님 기도굴에서 기도하시는 모습
선생님 : “인생은 너무 쉽게 늙고, 쉽게 청춘이 집니다. 인생 너무 짧
습니다. 하나님은 인생을 귀히 창조하셨는데, 왜 이렇게 인생 삶이 금
방 끝나게 하셨습니까?”
예수님 : “영이 영원한 하늘나라에 오는데 세상에서 오래 살면 고통
이다. 인생 100년이면 이 세상에서 그 육이 충분히 영광을 누리고,
영을 온전히 만들어 하늘나라에 오게 할 수 있다.”
⑤ <삽화> 하늘나라의 모습 (천사와 천국에 사는 영들의 모습/ 희고
빛나는 옷을 입은 화려하고 예쁘고 멋진 모습)
<자막과 목소리 : 하나님 음성> 나 여호와는 영원 전부터 존재해 왔
고, 영원히 존재해 간다. 성령도, 예수도 나와 함께 영원하다. 천국에
오는 자만이 영원히 산다.
주님은 하늘나라 이야기가 나오면 마치 선생이 월명동을 만들어 놓고
끝도 없이 자랑하며 이야기하듯, 자부심으로 거침없이 쏟아 내며 말씀하
십니다. 천국은 너무 엄청나고 웅장한 세계이며, 우리의 생각으로는 아예
예측하지도 못하는 존재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어떤 마음으로 우리에게 천국에 대하여 말씀하시는지, 세상의
것으로는 제대로 비유를 들 수 없지만 그래도 이해하도록 비유를 들어 말
해 보겠습니다. 세계적인 재벌의 황제가 세상에서 한 번도 본적이 없는
빌딩과 호텔들을 세계 유명한 도시마다 수백 개씩 지어 놓고, 세계적으로
경치가 좋은 곳마다 별장과 호텔들을 지어 놓은 다음에 시골 초가집에 사
는 자기 사랑하는 애인에게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들을 말해 주는 것과
같습니다. 주님의 입장도 그러합니다.
천국에 대해 설명해 주고 이해시키려면 입이 아프고 심정이 탑니다.
잠깐이라도 조금이라도 천국의 몇 군데를 보여 주면 조금 이해가 될 것입
니다. 예수님과 함께 영으로 천국에 갔다 온 자들은 천국에 대한 말을 하
면 빨리 이해하며 어느 정도 감을 잡고 천국에 대하여 상상을 합니다. 또
그들의 말을 들어 본 자들도 조금은 감을 잡고 상상을 합니다.
천국의 건물 하나가 대국인 중국이나 미국이나 러시아 땅의 면적보다
더 큰 것이 많습니다. 이렇게 말하니 조금 믿어집니까? 조금 상상이 됩
니까? 조금 감을 잡겠습니까?
더 믿어지고 감을 잡도록 비유를 들어 말하겠습니다.
- 새우 나라 새우들의 무게를 다 합해도 고래 한 마리 무게가 안 나
옵니다. 세상과 하늘나라도 그같이 차이가 있고, 인간과 하나님도 그같이
차이가 있습니다.
- 개미가 한 나라를 이루고 사는 지역보다 코끼리 한 마리가 사는
집 한 채가 더 큽니다. 같은 땅에 살면서도 이같이 차이가 있습니다.
- 돌고래는 일반 고기들에 비해 활동하는 공간이 훨씬 더 넓어서 태
평양을 건너다닙니다. 같은 바닷고기라도 이같이 차이가 있습니다.
이 세상에 비하면 천국도 그러합니다. 믿습니까? 이 땅에 살면서도
이같이 차이가 있는데, 신이신 하나님의 세계와 육체덩이인 인간의 세계
는 오죽이나 차이가 있겠습니까?
천국의 건물은 영으로 빛같이 빠르게 가도 한참씩 가니 지구보다도
크다는 것을 암시해 줍니다. 세상 건물 높이는 120층, 130층이지만 천
국의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건물과 예수님이 계신 고층 건물은 영으로 빛
보다 빨리 가도 한참 가야 합니다. 지구의 길이보다도 훨씬 더 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구에서 태양까지 가는 데는 빛으로 8분밖에 안 걸립니다. 그러나
천국의 건물은 영으로 빛같이 빠르게 가도 한참 가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천국의 큰 건물이 지구의 중국, 러시아, 인도보다도 더 크다는 것
입니다. 천국의 비밀의 장소는 지구보다 더 크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영의 세계에서는 영으로 빛같이 다니니 건물이 아무리 커도
멀지 않습니다. 육의 세계에서 육으로 큰 건물에 다니는 것과 영의 세계
에서 영으로 큰 건물에 다니는 것과 비율이 같습니다. 이제 이해가 됩니
까?
하나님은 영원하신 존재자이시며 신의 존재자이십니다. 그러므로 지
구 세상의 모든 것을 다 합해도 하나님께서 천국에 창조해 놓은 건물 하
나 가치만도 안 됩니다. 영원히 존재하기에 영원히 가치 있고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영상2>
<하늘나라와 이 세상 비교 - 비유>
① 각 나라 빌딩과 시골 초가집 비교
(미국 맨해튼, 서울, 대만, 말레이시아, 일본, 영국, 독일, 호주 등 유
명한 빌딩, 그리고 환경 좋은 곳의 별장들 - 한 화면에 넣어 비교)
<나레이션> 하늘나라와 이 세상은 이같이 차이가 있습니다.
② 천국의 건물 그림 보여 주며/ 중국, 미국, 러시아 지도 보여 준다.
<나레이션> 천국의 건물 하나가 대국인 중국이나 미국이나 러시아
땅의 면적보다 더 큰 것이 많습니다.
③ 고래 한 마리와 새우 수천 마리의 모습 비교
<나레이션> 새우 나라 새우들의 무게를 다 합해도 고래 한 마리 무
게가 안 나옵니다. 세상과 하늘나라도 이같이 차이가 있고, 인간과 하
나님도 이같이 차이가 있습니다.
④ 코끼리 한 마리의 집과 개미 나라 비교
코끼리 한 마리와 개미 수천 마리의 모습 비교
<나레이션> 개미 나라 집을 다 합해도 코끼리 집 한 채 크기도 안
되고, 개미 나라 개미 수를 다 합해도 코끼리 한 마리 무게도 안 됩
니다. 인간들이 사는 지구 세상을 다 합해도 하늘나라 큰 건물 하나
만큼도 안 되고, 하나님의 궁궐 높이만큼도 안 됩니다.
⑤ 돌고래가 태평양을 거닐며 활동하는 모습과 일반 고기들 비교
<나레이션> 일반 고기와 달리 돌고래는 태평양을 건너다닙니다. 같은
바다 고기라도 이같이 차이가 있는데, 하나님과 인간, 하늘나라와 이
세상은 얼마나 차이가 나겠습니까? 모두 알고 믿고 살아야 합니다.
⑥ 이 세상의 건물과 천국의 건물 비교
- 이 세상 120층 건물
건물의 위로부터 아래로 비디오로 찍어 내려가면 끝이 나온다.
- 하늘나라 수백만 층 건물
건물의 위로부터 아래로 비디오로 찍어 내려가도 끝이 안 나온다.
<설명> 아직 10분의 1도 나오지 않았다. 수백만 층이기 때문이다.
<나레이션> 천국의 빌딩은 그 길이가 너무 길고, 그 높이가 너무 높
아서 인간이 육으로 평생 가도 못 갈 만큼 길고 높습니다.
<자막과 나레이션> 하나님은 영원하십니다. 영원히 존재하시기에 영
원한 천국을 영원히 가치 있게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오늘은 전초 말씀 때 하늘나라 천국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니 주님께
서 더욱 말씀해 주셨습니다. 계속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오늘 새벽, 기도하는데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영원한 하늘나라에 오
려면 너희 생각이 무조건 나의 생각과 같아야 한다.” 하셨습니다.
하늘나라에 존재하고 계신 주님의 생각과 같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갈
수가 없습니다. 사람은 마음에 생각하는 대로 육신이 가게 되고 행하게
됩니다. 바다에 떠 있는 배는 뱃머리가 향해 있는 쪽으로 갑니다. 사람도
배와 같이 머리가 생각하는 방향대로 가며, 마음먹고 움직이는 대로 몸이
가게 됩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신약시대에 예수님께서 육신 쓰고 세상에 계셨을 때
도 주님의 생각과 같은 자들만이 주님을 따라 인생의 노를 젓고 살면서,
살았을 때도 그 육이 주님과 같이 살았습니다. 그들의 육이 죽은 후 영혼
은 어디로 갔겠습니까? 영계에 가 보니 그 영혼도 주님을 따라가서 주님
과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육신이 살았을 때 주님과 생각이 다른 자들은 세상에서도 그 육이 주
님과는 다른 세상에서 살았습니다. 그들의 육이 죽은 후 그 영혼은 어디
로 갔겠습니까? 영계에 가 보니 죽어서도 그 영혼이 주님과는 다른 세
계, 흑암에 가서 사는 것을 보았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영원한 세계 천국에 가려면 나의 생
각과 같아야 한다. 그래야 세상에서도 그 육이 나와 같이 살고, 이 세상
에서 가치 있게 살다가 죽어서도 그 영이 내가 가는 세상, 내가 예비한
천국에 간다.” 하셨습니다.
또 말씀하시기를 “나와 같이 모으고 헤쳐야 너희가 나의 육으로 사
용된다. 나 예수는 머리요, 너희는 지체다. 머리, 즉 뇌가 가는 대로 육이
가지 못하면 지체 장애자다. 만일 오른손이 지체 장애라면 왼손이 오른손
이 할 일을 하여 머리의 목적을 실행한다. 나의 생각과 일체 되어 행하지
않고 자체 스스로 행하는 자는 지체 장애자다. 그러므로 다른 지체를 통
해 이 시대 나의 일을 한다. 누구든지 나와 일체 되어야 한다. 뇌신경을
따라 그 지체가 일체 되어 행하듯 나와 일체 되어 나의 생각에 따라 행하
는 자는 나의 지체다.” 하셨습니다.
주님과 일체 되어 주님의 생각대로 행하지 못하는 자는 지체 장애자
로서 신유의 은혜로 고침을 받든지, 주님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소화하
여 고침을 받든지 해야 됩니다.
주님에 대해 아예 관심도 없고 영원한 세상에 대해 관심이 없는 자들
은 정신과 마음이 마비된 자들입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세계인 천국이 어
떻게 돌아가는지 모릅니다. 정신이 온전하지 못하니 알지 못하는 것입니
다. 온전한 자만이 압니다.
주님은 선생을 가르칠 때 늘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볼 때 세상 사
람들은 정신병자들이다. 정신이 우둔한 자들이다. 너도 내가 고쳐 줄 테
니 나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라. 정신병자는 온전히 고쳐져야 그제야 온전
한 것을 알게 된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세상 사람들이 왜 정신병자인지 아느냐?” 하시며
수십 가지를 지적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 세상 사람들을 보아라. 마치 정신병자들이 하듯이 행
하며 살고 있지 않느냐? 다만 더 심하고, 덜 심할 뿐이다. 내 아버지께서
선지자들에게 세상 불구자들을 말씀하시면서 “내 사랑하는 종들이 그러
하다.” 하지 않으셨느냐(사 42:19).
하나님이 영원히 존재하시는데 없다고 하는 자, “천국이 어디 있어?
지옥이 어디 있어? 죽으면 그만이지.” 하는 자,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우상을 섬기는 것이 아니야?” 하며 세상에서 죄악에 빠져 미친 듯이 살
아가는 자들이 정신병자가 아니냐.
갑자기 혈기를 내며 각종 우발적인 행동을 하고, 무감각하게 우두커
니 살고, 미워하고 싸우며, 정신병자같이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사라지
고, 그렇게도 열심히 살다가 미친 사람처럼 딴생각하고 변하니 정신병자
가 아니냐.
이성에 빠져 울고 웃으며 살고, 헛교리에 빠져 옳다 하며 살고, 하나
님 앞에 열심히 한다고 약속해 놓고 며칠도 못 가서 “내가 언제 그같이
했지?” 하며 잊어버리고, 내 아버지께 해 줄 것을 해 주지 않고 달라고
만 하니 정신병자가 아니냐.
나무 목상과 각종 신상을 만들어 놓고 그 앞에 엎드려 절하고 그것을
경배하며 살고, 각종으로 짐승같이 행하며 살고, 남을 죽이고 해를 주고,
남의 것을 빼앗아 안 주고 자기 것으로 쓰고, 갑자기 포탄을 터트려 무고
한 사람들을 죽이는 등 각종으로 행하는 행위들이 정신병자 행위가 아니
냐. 나가서 세상을 보아라. (말씀하셨습니다.)
10대, 20대, 30대에 기도하며 세상 사람들을 보니 사람의 눈으로
봐도 사람들이 정상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선생은 미친 사람들을 집에
데려와 같이 살면서 기도해 주고 고쳐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보면서
세상 사람들도 그와 같음을 배웠습니다. 선생이 볼 때도 그러한데, 하나
님과 주님이 보실 때는 어떠하겠습니까?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섭리사에도 신앙이 정상적이지 못한 신앙의
정신병자들이 많다. 나의 뜻을 벗어나 제 마음대로 사는 자들이다. 미친
자같이 혈기 내고, 집어던지고, 부인과 자녀를 때리고 욕하고, 사람들에
게 무섭게 하고, 귀신 들린 자들같이 나의 주관을 벗어나 자기 주관대로
살고, 세상에 휩쓸려 살고, 순간 미친 짓 하며 사는 자들이다.” 하셨습
니다.
주님을 외면하고, 선생을 외면하고, 처음에는 시대 진리를 시인했다
가 후에는 외면하는 자들이 미친 자들입니다. 마음이 변하여 미친 자들처
럼 욕하고 악평하는 자들 모두 정상이 아닙니다. 그들은 이미 심판받은
자들로서 하늘나라 생명책에 그 이름이 흐려졌거나 없어진 자들입니다.
지금도 현 시대에 해당되는 정신병자 인생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고로 하나님이 심판하지 않으실 수 없습니다. 이는 그들로 인하여 의인들
이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미친 자들에게는 사탄이나 귀신들이 따라다닙니다. 신앙적으로 미친
자들 역시 사탄, 마귀, 귀신들이 따라다닙니다. 사탄과 귀신들은 그들을
주관하며 그 속에 들어가 살고 있습니다. 그 영을 보면 사탄이 늘 따라다
닙니다. 그러나 본인은 자기가 정신병자인지 잘 모릅니다.
이런 자들은 주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며 주님과 일체 될 때 고쳐집니
다. 주님과 생각이 같고 행함이 같아야 고쳐져 온전한 천인이 되어 그 육
신도 이 땅에서 천국을 이루며 주님을 모시고 살게 되고, 인생 수한 대로
다 산 후에는 그 영혼이 하늘나라 천국에 가게 됩니다. 온전하게 고친 만
큼 그 영이 급수대로 천국, 혹은 낙원, 혹은 선한 영계로 갑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 사람이 보고, 듣고, 몸으로 부딪힌 것은 모두 자기 뇌
에 입력된다. 그것이 나 예수의 머리에도 입력된다. 사람이 어떤 것을 행
하면 그것을 보는 자는 직접 행하지 않아도 그것을 보고 뇌에 저장하듯
이, 너희 행위도 나 예수의 머리에 1초도 쉬지 않고 저장된다.
의학적으로나 과학적으로 봐도 너희 뇌는 보는 대로, 듣는 대로, 몸
이 느끼는 대로 마음이 허용하든지, 허용하지 않든지 자동으로 입력되고
저장된다. 각자 뇌와 생각과 마음이 있으니 너희가 매일 겪고 경험하지
않느냐.
나쁜 것은 보고 듣지 말고 아예 눈을 감고 귀를 막고 있으면 뇌에 저
장이 안 된다. 눈과 귀는 스위치 작동과 같다. 컴퓨터, TV, 영화, 핸드
폰을 통해 세상의 썩는 문화들을 자꾸 보고 접하니 너희 정신도 썩게 된
다. 그것이 너희 뇌에 입력되어 쓰레기장같이 쌓여 있고, 그것들을 계속
마음으로 생각하여 행하게 된다. 세상 문화를 접하더라도 썩지 않은 문화
를 접해야 한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인간을 어떻게 창조하셨는지, 인간의 뇌를 어떻게
창조하셨는지 알고 사용하여라. 좋은 것을 보고 듣고 행해야 너희 영혼이
육신의 행위를 그대로 받아 천국의 영으로 빨리 변화되고 거듭나 마치 세
상 밭에 익은 곡식이 거둬들임을 받아 주인의 창고에 들어오듯이, 너희
영혼이 완성되어 생명의 세계 천국에 들어온다. (말씀하셨습니다.)
머리에 나쁜 것을 저장하면 결국 몸으로 행하게 되어 영이 그 행위를
받아 결국 흑암 속의 영이 됩니다. 고로 늘 하나님과 예수님을 피하고 멀
리하게 됩니다. 사람은 자기가 자기를 사망으로 가게 하고, 혹은 생명으
로 가게 하며 살고 있습니다.
모두 머릿속을 검사해 보면 별것들이 다 들어 있습니다. 컴퓨터에 무
엇이 입력되어 있는지 열어 봐요. 핸드폰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열어 봐
요. 그것이 여러분의 머릿속에 그대로 다 저장되어 있습니다. 머릿속에
무엇이 저장되어 있는지 보고, 버릴 것은 기도하고 회개하여 버려야 버려
집니다. 나쁜 습관과 생각을 버리기로 결심하고 버려야 됩니다. 나쁜 것
을 버리면 사용하지 않게 됩니다. 이와 같이 나쁜 습관과 생각을 버리면
머릿속에 나쁜 것이 없으니 행하지 않게 됩니다.
또 자신의 잘못된 것을 생각하면서 “너 때문에 내가 영원한 나라에
못 간다. 너 때문에 내가 세상 살 동안 허무주의로 살게 되고, 또 하나님
께서 내게 주신 복을 못 받고 고통을 겪게 된다.” 하고 결심하여 머릿속
의 육적인 것과 온전치 못한 것을 모두 없애고 지워야 합니다.
육적인 것들과 나쁜 것들이 머릿속에 꽉 차 있으면 주님의 말씀이 제
대로 들어오지 않고, 정신이 녹슬어 주님과 통하지도 않습니다. 돼지 머
리에 진주 목걸이를 걸어 주지 않듯이, 머리 그릇이 오염되어 있으면 하
늘나라 영원한 것을 주지 않으십니다. 믿습니까?
신령해지려면 모두 버릴 것 다 버려야 됩니다. 깨끗해지려면 버릴 것
다 버리고 깨끗이 닦고 청소해야 되듯이 머리(뇌)도, 마음도, 행실도 그
러합니다.
어느 날 새벽, 각 나라와 섭리사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그들이 지은
죄를 내가 지은 죄라고 생각하며 없애지 않으면 그 죄로 죗값을 받는다고
생각하고 회개기도 했습니다. 1시간, 2시간 계속 기도할수록 온갖 죄들
이 더욱 생각나 주님 앞에 간절히 고했습니다.
“주님, 사람들은 죄가 죄인 줄도 모르고 죄를 짓고 살고 있습니다.
그 죄로 인하여 무서운 형벌을 받고 지옥 쪽으로 가는 것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사탄이 그 죄 때문에 얼마나 해를 주는지 모르고 살고 있습니
다. 모두 알고 자기 죄를 회개하게 해 주세요.” 기도했습니다.
기도 중에 한 장면이 보였습니다. 사람들이 옷을 벗고 깨끗한 물로
뛰어 들어가는 것이 보였습니다. 수영장이 아니라 넓은 목욕탕이었습니
다. 선생은 그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며 말했습니다. “너희가 깨끗이 씻
고 나오는지 지켜볼 것이다. 물만 적시고 물 찬 제비처럼 나오지 말아라.
너희 때문에 이제껏 몸부림쳐 기도했다. 더러운 것 안 씻고 나오면 내가
기도한 것이 헛수고가 된다.” 했습니다.
물에 들어가기는 했는데 더러운 것을 씻고 나오지 않는 자들이 있었
습니다. 선생은 그들이 목욕탕에서 못 나오게 떠밀었습니다. “너는 어찌
냄새를 풍기고 다니냐?” 하고 코를 막으며 “나는 이렇게는 못 살아.
씻어라! 네 죄를 씻어 내는 것이다. 육만 씻고 닦지 말고 회개하여 죄의
때를 깨끗이 씻어라.” 했습니다.
선생이 그들 대신 회개기도를 하면 그같이 그들에게 죄를 씻을 조건
을 주는 것임을 깨닫게 하기 위해 기도 중에 그 장면을 보여 주셨습니다.
사람들이 씻고 나오면 때가 있는지 다 검사하려고 계획하고 벼르고 있는
데 이제 그만하라는 뜻인지, 주님은 아쉽게 그 장면이 사라지게 하셨습니
다.
자기 죄를 회개하는 자는 더러운 때, 두꺼운 때를 목욕탕에서 씻어
내는 자와 같습니다. 남을 위해 간절한 기도를 해 줘도 주님이 용서해 주
십니다.
몸의 때는 정기적으로 씻어 없애야 됩니다. 매일 기본으로 씻어야 몸
의 노폐물을 제거합니다. 신앙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음, 정신, 혼, 영
도 그러합니다. “그리스도 예수께서 신랑으로 다시 오실 때 네 마음도
혼도 영도 육도 깨끗이 단장하고 나타나라.” 했습니다. 죄로 인해 더러
우면 영원한 세상은 못 갑니다.
<영상3>
① <천국에 가려면 주님의 생각과 같아야 한다.>
- 인간의 생각 방향과(→) 주님의 생각 방향이(→) 같은 모습
<동시에 자막과 예수님 목소리> 영원한 하늘나라에 오려면 너희 생
각이 나의 생각과 같아야 한다.
- 바다에 떠 있는 배가 뱃머리 방향으로 가는 모습
<동시에 자막과 나레이션> 바다의 배는 항상 뱃머리가 향해 있는 쪽
으로 가듯이 사람의 몸도 생각하는 곳으로 갑니다.
- 생각 방향 → : 생각 = 행동 / 생각 방향 ↘ : 생각 = 행동
(생각하는 방향대로 몸이 가는 모습 표현)
※ 그림 다음 페이지에~
<동시에 자막과 나레이션> 사람은 생각하는 방향대로 가고, 생각하는
대로 살게 됩니다. 고로 생각을 잘못하고 살면 인생 망하고, 그 영혼
도 지옥으로 갑니다.(지옥으로 가는 모습) 반면 생각을 잘하고 살면
인생 잘되고, 그 영혼도 천국으로 갑니다.(천국으로 가는 모습)
<나레이션> 그러나 사람들은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해, 영원한 세계
천국에 대해 관심 없이 삽니다. 정신이 온전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② <세상에 정신병자들이 많다.>
-예수님께서 선생님에게 말씀하시는 모습
<목소리> 세상에 정신병자, 미친 자들이 많다.
-미친 사람들의 모습
-선생님이 미친 자들을 데려다가 밥 먹이고 목욕 시키시는 모습
(70년대 20대 때 : 토담집에 살 때임.)
<목소리> 이와 같은 자들처럼 세상에도 섭리사에도 신앙적으로, 정신
적으로 미친 자들이 많다.
-주님 뜻을 벗어나 자기 주관대로, 자기 마음대로 사는 자/ 혈기 내
는 자/ 세상에 휩쓸려 사는 자/ 갑자기 화내고 물건을 집어던지는 자
/ 부인과 자녀를 때리는 자/ 어느 날 이 시대 진리를 부인하고 마음
변하여 욕하고 악평하는 자/ 각종 우상을 섬기며 숭배하는 자/ 하나
님과 예수님과 천국이 없다고 하는 자/ 이성에 빠져 사는 자/ 갑자기
포탄을 쏘는 행위
-신앙적, 정신적으로 미친 자들에게 사탄, 귀신들이 따라다니는 모습,
그 속에 들어가 주관하는 모습/ 그런데도 모르고 살고 있는 모습
<자막> 주님과 생각이 같고 행함이 같아야 고쳐진다.
고쳐야 그 육신이 이 땅에서 천국을 이루며 살고,
그 영혼은 때가 되어 하늘나라 천국에 간다.
③ <좋은 것을 보고 들음으로 뇌 속에 좋은 것을 채워 넣어야 한다.>
-TV, 영화, 인터넷 보는 모습/ 그 정신이 썩고 있는 것 표현, 그 뇌
속에 쓰레기장처럼 더러운 것들이 쌓여 있는 것 표현
<자막> 세상 문화 중에 썩는 문화를 보면 정신과 생각이 썩는다.
-그 영이 흑암 속에 속한 모습/ 그로 인하여 말씀도 안 듣고, 하나님
과 예수님을 피하고 멀리하는 모습
-좋은 것 보고 듣고 접하는 모습/ 주님의 말씀을 듣고 하늘 문화를
접하는 모습
<자막> 좋은 것을 보고 듣고 행하며, 나와 일체 되어 너희 뇌를 영적
으로 써야 영이 그 행위를 받아 온전한 천국의 영으로 만들어진다.
<마무리 멋있게 자막만> 네 영, 혼, 육을 흠 없이 보존하여라.
지금까지 주님과 전초하면서 말씀했습니다.
지금부터 주님께서 근본을 더 깊이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더 깊고,
더 신혼골수를 쪼개는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4>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창조주는 창조물 중에서 사람을 가장 아름답고 위대하게 창조하셨고,
또 사람의 뇌를 가장 신비하고 오묘하게 신의 경지에 이르도록 창조하셨
다. 그 뇌로 인하여 너희가 육의 눈으로 보지 못하는 하나님과 천사들과
영의 사람들과 영의 세계와 하늘나라까지 알게 창조하셨다.
뇌의 기능을 통해서 혼으로 영을 움직여 영이 영의 세계의 것들을 보
고 배우고 알게 된다. 또한 정신과 마음과 생각으로 뇌를 작동시켜 마음
의 눈으로 신령한 세계를 보게 되고, 정신이 나와 일체 되어 영의 세계를
뚫고 보게 된다.
뇌가 어떻게 작용해야 하늘의 가장 비밀스러운 것들을 보고 알게 되
는지 말해 줄 테니 귀를 쫑긋 세우고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집중하여 들
어라.
너희가 쓰는 컴퓨터나 핸드폰, 각종 전자 제품도 인간의 뇌의 원리로
만들도록 창조주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지혜를 주어 발명하고 구상하게
하셨다. 컴퓨터, 핸드폰, 각종 전자 제품을 작동할 줄 아는 만큼 사용하
게 된다. 이와 같이 너희가 뇌에 대해서 알고 쓰는 만큼 내 아버지께서
오묘하게 창조하신 뇌를 가치 있게 사용할 수 있다.
국가 대표 선수들이 운동경기를 할 때 인간의 한계까지 가는 것을 보
지 않았느냐. 그 단계가 인간의 한계다. 한계를 더 넘으려고 더 몸부림쳐
1초나 2초 시간을 단축하여 기록을 세운다. 사람이 그만큼 하면 창조주
가 인간을 만든 만큼 사용한다고 할 수 있다.
너희 뇌도 더 써야 한계까지 쓰게 된다. 그러나 뇌는 정신계를 놓고
창조하였기에 영적으로 써야 육의 한계보다 훨씬 더 이상적으로 쓰게 된
다. 이상적으로 쓰려면 신비한 능력으로 창조된 뇌에 대하여 알아야 한
다. 그래야 그만큼 다양하게 자기 뇌를 쓰게 된다.
뇌는 영적으로 신령하게 써야 한다. 그래야 사람으로서 무한하게 신
적으로 쓰게 된다. 육적으로만 개발하고 써서는 그 웅장하고 신비하고 무
한한 뇌를 조금밖에 못 쓴다. 육적인 것들은 그저 너희가 생각하고 노력
하는 만큼 한계까지 쓰게 된다. 영적으로 써야 육적인 한계를 초월하여
무한하게 쓰게 된다.
육의 세계를 초월하여 깊은 영의 세계를 위해 너희 뇌를 쓰려면 하나
님과 나 예수의 허락 없이는 안 된다. 전능자 하나님과 나 예수의 허락
없이는 뇌를 통해 마음, 생각, 혼, 영을 작동시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
므로 깊은 것들을 알 수 없다. 마치 자기 집에 있는 것들을 ‘자기’라는
주인의 허락 없이 마음대로 쓸 수 없고, 자신의 비밀을 ‘자기’라는 주
인의 허락 없이 알 수 없듯이 나와 내 아버지에 대한 것과 하늘에 대한
것도 그러하다.
고로 너희 뇌를 작동할 때 나의 이름으로 열고 터치하며 마음으로 운
행해야 한다. 전능자 하나님의 이름과, 그가 보내어 세계와 인생들을 구
원하는 나 예수의 이름으로 그 뜻을 위해 정확히 목적을 두고 온전한 마
음과 정신으로 행해야 뇌가 영적으로 기능을 발휘하게 된다. 이는 자기
스스로 하는 것보다 수만 배 이상의 기능을 발휘하게 된다.
너희 뇌를 육적으로만 쓰면 평생 일부 조금만 쓰고 말게 된다. 내 아
버지가 창조 목적, 영원한 뜻을 두고 창조하신 대로 영적으로 써야 신비
하게 영원한 가치를 두고 쓰게 된다. 영적으로 쓰면 영육으로까지 표적을
일으키며 놀랍게 참으로 신비하게 쓰게 된다.
너희 육체도 먹고 입고 사랑하고 기뻐하며 세상만을 위해 쓰면 그 능
력과 오묘함과 아름다움을 조금밖에 못 쓰고 늙게 된다. 육적으로만 쓰지
말고 내 아버지가 창조하신 뜻을 두고 나와 내 아버지를 위해 신앙적으로
써야 창조 목적대로 정말 귀히 쓰게 된다.
사랑도 육적 하체의 사랑으로만 쓰면 1000분의 1도 못 쓴다. 정신
적 영원한 사랑으로 전능자를 사랑하는 데 써야 한다. 그 뇌로 정신적 영
원한 사랑을 해야 한다. 그래야 100배, 1000배 더 느끼고 누리며 살 수
있다.
어떤 물건이 있는데 개인을 위해 사용한 것과 온 민족을 위해 대표적
으로 사용한 것은 그 차이가 1000배만 되겠느냐. 사람의 몸도 그 몸을
가지고 1억, 10억만 명의 한 민족의 대표로 사용한다면 개인을 위해 사
용한 것보다 수억만 배 가치 있게 사용하는 것이 아니냐. (예를 들어, 자
기 몸을 만들기 위해 수영을 한 사람과, 수영 국가 대표 선수가 되어 한
민족을 대표하여 금메달을 딴 사람과 그 가치는 비교할 수 없다.)
이와 같이 너희 몸도, 뇌도, 마음도, 생각도, 영도 자기만을 위해서
세상만을 위해서 육적으로만 사용하지 말고, 전능자를 위해 사용하고 나
예수를 위해 영원성을 두고 사용한다면 그 가치가 수억만 배가 된다. 영
원성을 위해 사용하고 전능자를 위해 사용하였으니 그 얼마나 가치가 있
겠느냐. 그로 인하여 너희 영이 천국의 영체로 형성되어 영원히 빛나게
된다.
세상 왕들을 위해 몸과 생각을 사용해도 그에게 상을 주고, 그로 인
하여 일생 동안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 전능자와 나 예수 앞에 사용되면
그로 인하여 영원히 혜택을 보고 영원히 두고 쓸 상을 준다. 고로 그 귀
한 뇌와 생각과 몸을 육적으로만 사용하여 아깝게 끝나지 말라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나 예수의 영원한 생명의 말씀을 깨닫겠느냐. 이
모든 말씀이 너희를 더 좋게 구원하는 생명의 말씀이니라.
더 좋은 구원을 얻으려면 더 좋은 시대의 말씀을 듣고 받아들이고 지
켜 행해야 된다. 말씀을 주는 것은 하늘 편 책임이요, 그 말씀을 정성껏
듣는 것과 행하는 것은 너희 책임이다.
나 예수가 영적 정신적 지도자를 가르쳐 너희에게 보내지 않았느냐.
그로 하여금 지금도 이와 같은 생명의 말씀을 나로부터 받아 너희에게 전
하게 하는 것이다. 너희 선생은 뇌를 영적으로 쓰고 개발했기에 이 같은
일을 감당하며 이 시대 나의 육이 되고 손발이 되어 사는 것이다.
전파를 받을 수 있는 존재물이 없으면 어떻게 전파를 받고 얻을 수
있겠느냐. 너희 뇌를 하늘을 향해 영적으로 써야 영파를 통해 하늘의 말
들이 들려오고, 내가 그 뇌에다 나의 말을 전한다. 너희 뇌를 영원한 것
을 위해 영적으로 써야 창조주가 창조한 목적대로 귀하고 신비하게 쓰이
게 된다. 너희가 이 진리를 받아들이고 행한다면 그 뇌는 첨단으로 쓰인
다.
너희 뇌를 영적으로 발달시키고 영적으로 쓰려면 기도를 많이 하고,
늘 나의 이름으로 나와 함께 작동시키며, 내 아버지의 것과 하늘나라의
것을 너희 뇌에 입력시켜라. 너희 뇌를 너희 생각으로, 세상 친구의 이름
으로, 세상 것으로 작동시키고 입력시켜 봐라. 땅의 것, 육의 세계의 것
만이 작동된다.
하늘나라의 주인인 창조주 하나님과 너희를 구원한 나 예수와 성령님
으로 너희 뇌를 작동시켜야만 그 세계의 차원 높은 것들이 너희 뇌에 입
력되어 너희가 그 세계를 보게 되고 그에 해당되는 필요한 말들을 듣게
된다.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 이해가 되느냐.
너희 뇌에 전능자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오고 나 예수의 말씀이 들려
오게 쓰면 귀히 쓰는 것이다. 그 멀고 먼 하늘나라에서 영파를 통해 그
음성이 들려오니, 하나님께서 인간의 뇌를 얼마나 오묘하고 신비하게 창
조하셨는지 깨달아라. 녹음기는 녹음을 하는 대로 녹음되어 그 소리가 나
온다.
하늘의 키는 하늘나라 집주인인 내 아버지가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내 아버지의 뜻을 두고 영적인 것을 너희 뇌에 입력하며 터치해야만 너희
정신세계를 통해 영의 세계 문이 열리고, 혼적 세계 통로를 타고 너희 정
신과 혼과 영이 영계로 나온다. 그렇게 영의 세계로 와서 나 예수를 만나
고, 그 차원 급에 해당되게 내 뜻에 따라 너희가 영의 것을 보고 듣게 된
다.
이와 같이 너희 뇌를 통해 영의 세계를 발견하고 알게 되는 것이다.
지구에서 최고의 기능을 가진 우주선도 갈 수 없고, 세상 그 어떤 것으로
도 갈 수 없는 영의 세계를 너희 뇌를 통해 발견하고, 보고, 듣고, 알게
된다는 것이다.
<영상5>
① <자막> 뇌를 통해 생각으로, 영으로 영계와 통한다.
이는 가까운 곳에서 먼 곳까지다.
천국
↗
↙
↖↑ (약 200억 광년 떨어진 천국까지 통하게 뇌를 창조하셨다.
← 뇌 고로 하나님과 교통하며 살아라.) - 자막과 목소리
↙↓↘
② -무전기, 핸드폰, 전화기 전파의 한계
거리가 멀어지는 만큼 지지직거리고 잡음이 생기는 모습
기지국이 세워지지 않았거나 오지에서는 안 통하는 모습
-인간의 뇌 (집중하고 정신 차릴수록 잡음 없이 느끼는 모습)
<자막> 인간의 뇌는 생각을 집중하고 정신을 차릴수록 잡음 없이 영
의 세계를 보고 듣고 느끼게 된다.
③ <뇌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
-자기를 위해 운동하는 모습
<동시에 자막과 목소리> 너희 뇌, 마음, 생각, 정신을 자기만을 위해
쓰면 작게 쓰이고 자기만 유익이다.
-국가 대표 운동선수들이 경기하여 금메달을 목에 거는 모습
<동시에 자막과 목소리> 그러나 민족을 대표하여 세계적으로 쓰면
수억 배 귀히 쓰이고 수만 배 유익이다.
-선생님 기도하여 말씀 받는 모습
<동시에 자막과 목소리> 너희 뇌를 하나님을 위해, 나 예수를 위해,
하늘나라를 위해 쓰면 영원한 가치로 쓰인다. 자기만을 위해 쓰는 것
보다, 사람들을 위해 땅에서만 쓰는 것보다, 하나님과 나와 교통하면
서 쓰면 수억만 배 가치 있는 뇌가 되고, 수억만 배 가치 있는 정신
과 생각을 가진 사람이 된다.
-천국 영체로 변화되어 하늘나라에 가는 모습
<동시에 자막과 목소리> 그로 인하여 너희 영이 천국의 영체로 변화
되어 영원한 하늘나라에 가게 된다.
④
하나님의 영의 세계
↗ (영적으로 쓰여져야 창조자가 창조한 목적대로
뇌 그만큼 개발되어 상상하지 못하게 쓰여진다.) - 자막과 목소리
↙
육의 세계 (육적으로 쓰여지면 많이 쓰여졌다고 하지만,
하나님이 보실 때 너무 적게 쓰여진다.) - 자막과 목소리
⑤ <자막과 목소리> 무한한 능력을 두고 창조한 뇌를 다양하게 쓰려
면 창조자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그와 통하고 교통하면서 영적으로
개발해야 된다. 나 예수와 늘 교통하면서 영적으로 개발하고 써야만
무한히 쓰게 된다.
하나님, 성령님
(기도하는 모습: (자막) 기도를 많이 깊이 해야 교통한다.) ↗
↙
예수님 ⇆ 뇌
⑥ 깊이 기도하는 모습/ 그 생각 속에 예수님과 교통하는 모습
<동시에 자막과 목소리> 뇌를 영적으로 개발하려면 깊이 기도해야
한다. 그래야 신령해져서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과 교통하여 무한히
생각하며 하나님적 생각을 하게 된다. 그래야 육도 그 기능을 무한히
발휘하게 된다.
⑦ 하나님, 예수님
↗
↙
정신에 속한 뇌
육에 속한 뇌
↗
↙
육의 세계
<동시에 자막과 목소리> 육에 속한 뇌의 작용이 있고, 정신에 속한
뇌의 작용이 있다. 정신에 속한 뇌는 영적으로 뇌를 작동시키고 영적
인 것을 입력해야 발달되고 개발된다.
⑧ 자막에 해당되게 한 컷씩 간단하게 표현
-뇌에 하나님의 영이 임하는 모습
<동시에 자막과 목소리>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뇌는 하나님의 영
이 그 속에 임재해야 천주적인 뇌로 개발된다.
-사명을 받는 모습 (예를 들어 말씀 전하는 사명이면 말씀 전하는 모
습이 나오고 그 모습을 화살표로 해서 그 사람의 뇌에 들어간다.)
<동시에 자막과 목소리> 또한 사명을 받아 그 사명에 따라 뇌를 자
극하면 개발된다.
-주님의 모습이 나온다.
<동시에 자막과 목소리> 나의 뜻에 의해 개발해야 뇌를 무한하게 개
발하도록 허락하고 내가 역사한다.
-천국을 보여 준다.
<동시에 자막과 목소리> 하늘에 속한 것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예
수가 허락하고 역사해야만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다.
인간의 뇌를 신과 같이 오묘하게 창조한 것은 너희 영이 본향인 하늘
나라에 찾아오게 하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인간을 창조주의 형상과 모양
으로 아름답고 신비한 신령체로 창조한 것이다. 그런데 너희가 하나님 앞
에 오지 않음으로 인하여 그 뇌와 정신과 마음과 생각을 세상만을 위해
조금 사용하다가 인생이 아깝게 죽고 끝나는 것이다.
그 누구라도 아무리 세상을 위해 빌딩을 짓고, 우주선을 발명하고,
수십 번씩 달을 왕래하며, 지구를 중심하여 수백 개 별들의 세계를 돌아
다니게 그 뇌를 썼어도 그 영이 영원한 나라 천국에 가지 못하면 농촌에
서 돼지나 기르며 먹고 살다가 죽는 자와 인생 결과는 똑같다. 누구든지
하늘에 올라야 영원한 최고의 인생으로 본다.
나 예수를 믿어라. 사랑하여라. 너희를 위해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
나를 사랑하며 내 말을 듣고 순종하는 것은 너희가 흑암의 상공에서 양손
으로 나를 부둥켜 잡는 것과 같다. 놓으면 흑암의 세계로 떨어진다. 영원
히 나와 함께 살려면 두 마음을 품지 말고 나를 사랑하며, 내가 시작한
섭리역사에 오게 하였으니 이곳에서 나와 뜻을 이루며 살아야 한다. 너희
선생은 이 섭리역사의 표상일 뿐 아니라 시대의 표상이다. 표상, 심정,
정신, 말씀 맞춰 나를 따라와라.
너희 뇌에 세상 오물같이 썩는 것을 입력하여 그 귀한 뇌를 썩히지
말아라. 뇌에 세균이 들어가면 바로 염증이 일어나 뇌가 그 기능을 발휘
하지 못하고 고통을 겪게 된다. 항상 좋은 것만 입력시키고 나머지는 즉
시즉시 버려야 한다. 뇌에 악을 입력하고 나쁜 것을 입력하면 영도 육도
죽는다.
너희 뇌를 보면 온갖 것이 다 보인다. 너희가 생각하고 있는 것들과
선악 간에 행한 것들이 다 보인다. 잘못된 것을 회개하여 깨끗하게 하지
않으면 정한 날에 홀연히 심판을 받게 된다. 나 예수와 교통하는 뇌와 마
음과 정신이 되어야 할 이때이며, 마지막 시대다.
너희 뇌가 병들지 않아야 온몸이 병들지 않는다. 신앙이 병들지 않고
정신과 마음과 생각이 병들지 않아야 너희 육과 영도 병들지 않는다는 것
이다. 마음이 병들면 세포가 그 신경의 자극을 받아 병을 일으킨다. 육적
인 것은 육적인 병, 영적인 것은 영적인 병을 일으키고 인생 실패한다.
공장은 물건을 만드는 곳이다. 고로 검사해서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
은 물건은 내보내기 전에 공장에서 다 빼 버린다. 제대로 만든 것만 내보
낸다. 이 세상은 영원한 것, 즉 영을 만드는 곳이다. 너희 영이 영원한
천국 세계에 가도록 온전히 만드는 곳이다. 이 세상에서 제대로 만들지
못한 영은 모두 빼낸다.
너희 마음, 생각, 정신에 매일 목적을 놓고 행하여라.
나를 불러라. 힘들어도 낙심하지 말아라. 내가 네 옆에 있다. 사랑하
니 작은 것까지 신경 써 주고 있다.
뇌가 늙기 전에 자꾸 입력해야 잊어버리지 않는다. 보다 젊을 때, 보
다 덜 늙었을 때 속히 뇌를 많이 쓰고 행하여라.
너희 마음이 너희 뇌를 잘못 운전하면 사고가 나고 해를 당한다. 나
와 일체 되어 너희 마음을 가지고 뇌를 잘 운전해야 된다.
사람들에게 해를 입고 억울함을 입고 손해 보았다고 인생을 포기하지
말아라. 나 예수는 포기하지 않았다. 전능자가 하는데 못 할 것이 있느
냐. 나만 의지하여라. 내게 수천 가지 방법이 있다. 오직 너희를 구원하
는 나 예수다. 생각과 마음을 새롭게 하자.
모두 하나 되어라. 모두 하나로 뭉쳐서 사탄을 물리치자. 늘 사탄을
경계해야 한다. 형제를 원망하지 말고 기도와 화목으로 사탄을 물리쳐라.
두려움을 주는 사탄이니 너희는 항상 나를 불러라. 내 이름으로 사탄을
물리쳐라. 나 예수의 이름만 불러도 마치 포탄이 터지듯 하여 사탄은 치
명적인 일을 당한다. 왜 모르느냐. 나의 위력을 알아라. (아멘!)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너희를 사랑하는 주 예수니라. 샬롬.
<영상6>
① 자기 뇌를 사용하여 빌딩을 짓고 재벌가가 되어 부귀영화를 누리
는 모습/ 한 나라를 통솔하는 모습/ 우주선을 만들어 달에 가고 우주
여행을 다니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아무리 세상에서 주권자가 되어 한 나라를 통솔하
고, 천재적인 뇌를 사용하여 우주선을 개발하고, 빌딩을 짓고 재벌가
가 되어 누리고 살아도, 그 뇌를 가지고 하늘나라에 찾아오지 못하면
시골에서 돼지나 기르며 살다가 죽는 자와 같이 별 유익이 없다.
② 그렇게 산 자들의 영혼이 지옥에 떨어지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세상에서 각종으로 이름을 떨치고 유업을 남겼어도
그 뇌를 가지고 하늘나라를 찾아오지 못하면 그 영이 지옥에 가서 영
원히 고통을 받으니 지난날에 누린 것이 아무 유익이 없다.
③ 예수님이 선생님에게 나타나 말씀하시는 모습
“고생되어도 생명길을 가야 한다. 뇌를 영적으로 사용하여 공적을 하
늘까지 쌓아 천국에 가는 자가 지상에서 최고로 가치 있게 산 자다.”
④ 예수님이 양팔을 벌리고 서 계시고 여러 사람이 그 팔과 다리를
붙들고 있는 모습 : 이들은 주님을 믿고 진리를 따른 자들이다./ 예수
님의 팔과 다리를 잡고 있는 자들의 모습 : 이들은 남의 관리로 겨우
사는 자들이다./ 예수님의 팔과 다리를 놓고 밑(지옥 불바다)으로 떨
어지는 자들의 모습 : 이들은 진리를 부인한 자들이다./ 그 사람들의
다리를 붙들고 있는 자들도 그들이 예수님의 팔과 다리를 놓으니 같
이 떨어지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나 예수의 생각대로 살아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지
옥으로 떨어진다. 믿음, 기도, 말씀이다. 실천이 곧 나 예수를 부둥켜
잡는 것이다.
⑤ <목소리> 내가 너희의 신혼골수를 꿰뚫어 보니 어떤 자들은 이같
이 온갖 것을 다 뇌에 넣어 놓았다. 자기 좋아하는 대로, 자기 행위대
로 마치 고물 주워다 놓듯이 하였다.
* 초고 참고 : 세상 생각, 비판, 형제 비방, 욕심, 음란, 비진리, 불신,
악평, 의심, 수군수군, 거짓, 증오, 안일과 태만, 불만 불평, 짜증, 소
외감, 미움과 다툼, 게으름, 포기, 험담, 자신감 상실, 끼리끼리 모여
서 비진리를 가르치고 교훈하는 행위, 자기중심, 교만 - 이런 생각들
이 뇌를 둘러싸고 있고 화살표로 뇌에 넣는 모습 (한꺼번에 다 넣지
말고 ‘세상 생각’ 하나 보여 주고, 그다음에 ‘비판’이 나오고, 그다음
에 ‘형제 비방’... 이렇게 하나하나 나오며 다 채우는 방식으로)
⑥ <자막과 목소리> 나와 같은 생각으로 수수 일체 되어야 한다.
-우리들 ⇄ 예수님 (생각이 수수 일체 된 모습)
-우리 뇌 속에 주님의 생각과 같은 생각이 들어 있는 모습
⑦ <마지막 자막과 목소리 : 멋있게 마무리> 내 안에 묻혀라. 화목과
사랑이다. 항상 너희 뇌를 정결하고 깨끗하게 하여라. 인생을 포기하
지 말고 살아라.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신 전능자 하나님의 능력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무한
한 사랑과 은혜와,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생명의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에게 영원토록 충만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축원하
옵나이다. 아멘.